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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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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Young-Won Kim
Subject                                   *  머  리  말  (Introduction)

* 머 리 말 (Introduction)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근거로 만들어졌는데, 그야말로 순 토박이 영어 청취 장애 한국인 (저자 자신)이 AFN(미군 방송)의 전 programs를 (상당 수준) 즐길 수 있게 되기 까지, 어떤 책들, 녹음 tapes, TV programs, internet programs 등을 어떻게 공부하였고, 각 단계에서 어떠한 시행 착오와 성과 등을 겪었나를 여러분이 참고할 수 있도록 소개하면서, 이 책을 통해 급기야는 다른 관련 서적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세계 최초의 유일무이한 최고의 이론 및 실질적 내용으로 독자 여러분의 영어 청취 (및 발음) 학습 및 향상에 결정적으로 이바지하려는 것이다.

민간 요법이란 민간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병의 치료법이다. 즉, 의학계 및 일반 개업 의료계에서 상용되는 의술이 아닌, 전문 의학/의료 계통 외부의 사람들 사이에서의 상식(생활 지혜)으로서 전파/사용되는 치료법을 의미한다고 본다. 이 민간 요법에 2 개 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그야말로 순수 민간인들 사이에서 전해 오는, 즉 할머니 등이 알고 있는 치료법이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하나는 사회 각 부문의 전문가(elite) 집단 사이에서 경험되어 전파/소개/사용되는, 즉 sports 관련 서적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고급(? / 상당한 수준의) 의학 관련 서적 등에서 볼 수 있는 치료법이 있다. 이 전문가들 중에는 경험을 이론으로 체계화한 운동 선수/무용 계통의 예술가 등 출신의 저술가, 요가(yoga) 전문가, massage/지압 치료사, 동양 방식과 서양 방식을 접목하여 일반인에게 전파하는 (서양) 의료인 등이 포함된다.

이들 elite들의 치료법이 구체적이고 과학적이며 논리적으로, 헌신적이고 친절하며 간편하고, 이미 elite 자신들의 직접 경험에 의해 실증되어 안전하고, 또한 값이 싸서 (대개는 거의 무료),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저자는 이들의 치료법을 언제나 우선적으로 애용하며, 실망한 적이 한 번도(거의) 없다. 본인의 저서 MASTER KEY to ENGLISH HEARING + PRONUNCIATION
(한국인의 영어 청취/발음 장애 완전 해결)이 이들 elite들의 양심적이며, 헌신적인 가르침과 같이, 대부분의 한국인이 갖고 있는 고질적인 영어 (기타 외국어 포함) 청취 (및 발음)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임을 저자의 직접 경험으로부터 확신한다.

이 책은 English hearing & pronunciation (영어 듣기와 발음)에 대하여 독자들에게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설명한다. 즉, 까닭도 모른 채 거의 맹목적으로 막연하고 불안하게 (채 정립되지 못한 비과학적 방식으로) 반복 학습 등을 할 것을 독자에게 역설하는 게 아니고, 학습 대상에 대해 합리적 설명과 함께 (한국인에) 적합/뚜렷한 목표가 있는 학습 방법을 제시한다.

어린 아이들은 성인의 언어 행위 등을 무의식적으로 습득하지만, 성인은 어떤 행위(외국어 학습 포함)를 실천하기 이전에 그 행위를 해야 하는 이유 등을 알기를 원한다. 영어 청취에서 성인이라 함은 초등학교 4 학년 정도 이상으로 저자는 상정 한다. 한국인 성인이 외국어 듣기를 (사실, 대부분의 일/공부가 그렇지만) 맹목적으로 해서는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일반 성인도 마찬가지이지만) 한국 학생들이 섣불리 외국에 유학 가서 말이 통하지 않아 (특히 전혀 듣지를 못해서), 울면서 외국 하숙방에 틀어 박혀 외국어 듣기/발음하기를 공부했다는 말을 하는 것을 방송에서 저자는 들은 적이 있다. 그나마 울면서라도 외국어 듣기/발음의 실마리를 찾아 공부한 사람들은 훌륭하고 운이 좋은 것이다.

불행 중 다행스럽게도, 저자는 외국이 아니고 한국에서 울면서 영어 듣기/발음하기를 공부했다. 여기서 불행하다는 것은 저자가 영어 듣기/발음하기를 본격적이며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기회 (교재 획득 및 영어 청취를 위한 정확한 학습/연습 방법의 깨달음)를 포착한 것이 20 세 이전이 아니라, 45 살이 넘어서였다는 것이다. 이 때까지 사실상 거의 어떠한 효과도 없는 여러 다양한 방법을 여러 곳에서 시도하면서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얼마나 낭비하며 수십 년 동안 괴로워했나 는 말을 안 해도 영어 (청취)에 관심이 있는 한국인이라면 여러분 자신이 잘 알(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책을 가지고,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울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제법 여유 만만하게 짧은 시간 안에 (study/발음 등에 sense가 있는 사람은 3 ~ 4 시간의 연습으로 감을 잡을 수 있고, 더디어도 2 개월 안에는 궁극적 효과를 얻어) 영어 듣기/발음하기를 성공적으로 학습/성취 할 수 있다는 것을 저자의 직접 경험으로부터 확신한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으로서 영어 발음이 좀 나쁘면 어떠냐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영어 청취에 대해서는 문제가 달라진다. 외국인이 말을 걸면 한국인들이 도망을 가거나, 고개를 떨구거나, 눈을 내리 까는 것은 그들 외국인들의 말을 전혀 (거의) 들을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영어 청취를 올바르게 공부하다 보면 발음도 좋아진다.

영어 청취는 초급, 중급, 고급 모든 수준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특히 외국인들을 보면 외국어 (한국어)를 배울 때 거의 말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우리라고 말부터 하고 싶은 심정이 없겠느냐 만은 듣지를 못 하는데 어떻게 무슨 말을 하겠는가?

고로 영어 듣기를 가르치는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며, 특히 외국에 영어를 포함한 언어 연수 목적으로 자녀를 보내려는 학부모님들이 읽으면 아주 좋다. 왜냐하면 어린 아이들이 이 책을 직접 소화 (이해) 하기에는 (저자가 사용한) 일부 용어/개념/표현/설명/논리/구성 등이 벅차, 부모님의 자상한 지도/설명이 필요하며, 또한 이 과정을 통해 부모님은 자녀의 해외 언어 연수 필요성 등을 주체적으로 점검 (판단)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모가 영어를 잘 해서 (들어서) 영어 방송 등을 자녀와 함께 즐기면 좋지 않겠는가.

영어 청취/발음에 문제 (장애)가 있으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아주 난감한 것으로, 이 책은 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영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 한국인 (특히 저자 자신)에게는 영어 청취(English hearing) 및 발음이 가장 어렵다. 영문법, 독해, 어휘, 영작 등은 본인의 노력 만 있으면 되고, 또한 시중에 관련 참고서 등의 교재도 비교적 완비되어 있는데, 영어 청취 (및 발음)에는 한국인에 고유한 영어 청취 장애 (handicap/difficulty)가 있어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하지 못한 채) 단순히 노력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장애를 극복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올바른 치료 방법, 그리고 각고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효과 없는 것/곳 등에 낭비한 비용 등은 제하고) 저자는 책값으로 약 60,000원, 청계천 길가에서 산 cassette recorder 2 개, 모두 \100,000- 정도가 들었다. 다른 장애/중병과 마찬가지로, 영어 청취 장애 (handicap) 극복 비용으로 \100,000-이 들었다면 굉장히 싼 것이다.

책값 \60,000-으로 저자는 다음의 책들을 사서 공부했다: 1. PUBLIC SPEAKING by George W. Fluharty/Harold R. Ross, Barnes & Noble Books, 2. FOCUS ON PRONUNCIATION (tapes 4개 포함) by Linda Lane, Addison-Wesley Publishing Company, 3. English PRONUNCIATION CLINIC (tapes 2 개 포함) by Young & Son Media, Inc. 등 총 3 권을 집중적으로, tapes를 들으면서 받아 쓴 후, 본문과 대조하여 복습하는 방식으로 (밝히기에 매우/아주 창피하지만) 하루 8 시간 이상씩, 8 개월을 공부했다.

앞의 3 권의 책 중, PUBLIC SPEAKING은 절판이 된 것 같고, English PRONUNCIATION CLINIC은 tapes 포함하여 \9,500- 정도로 싸고, 분량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음질(?)이 비교적 다양해 영어 청취 및 발음 연습에 상당히 효과적이고, FOCUS ON PRONUNCIATION은 tapes 포함하여 \36,000- 정도인데, words, phrases, sentences, stories 등 구성이 완벽하고, tapes의 음질이 자연스럽고 (단, 저자가 듣기에는 음질이 다양하지 않고 단순), AFN(미군 방송)과 거의 같으나, 비교적으로 어휘 등의 수준이 높아 대학 정도의 (전반적) 영어 실력이 필요하다.

본 저서 MASTER KEY to ENGLISH HEARING + PRONUNCIATION(한국인의 영어 청취/발음 장애 완전 해결)은 내용과 수준, 교육 목적에서는 훨씬 진일보했거나 (전혀) 다르지만, 기본 구성에서는 PUBLIC SPEAKING의 10. Articulation and Pronunciation과 맥을 같이 한다. 나머지 2 권의 책과 AFN(미군 방송), 관련 교육 방송 programs, internet programs 등을 추가로 공부/연습한 것은 PUBLIC SPEAKING의 10. Articulation and Pronunciation의 내용 (철학?)을 보충적으로 확인하고, 비교 발전 시키고, 세련화하고, 확장 등을 하는 데 있었다.

이 책 자체를 공부/연습하는 데는 교육/학습 방법/효과 상 tapes를 사용하지 않기에, 이 책에는 tapes가 없다. 왜 tapes를 사용하지 않나의 이유는 이 책 (다음 항들과 제 1, 2 장 등)을 읽어 보면 안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책에 포함된 녹음 tapes와 함께, 교육 방송, TV/AFN(미군 방송), internet 등에서 영어 청취 연습 (참조; 제 53/54 장)을 위해 필요한 자료(tapes) 자체는 (이미 시중에서) 모두 구하거나 접할 수 있다. 일단 이 책을 (훑어라도) 보면 영어 듣기/발음에 관하여는 여러분이 더 이상 방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한다.

영어 발음/듣기를 위한 (사전적) 필수/근본 지식을 여러분이 이 책에서 소화/연습하여 영어 듣기/발음하기에 대한 이해/기초를 확립한 후, 본격적인 실습/비교 등을 위해, 여러분의 필요/여건에 맞는 TV/internet/tapes 등의 다양한 학습/연습 방법을 추후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기대하는 것이 오히려 순서/합리/효과적이다. 이 책은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 주지 않는 꽉 막힌) 수동적/주입식 교재가 아니라, 독자 스스로가 자기 자신의 필요에 맞는 영어 듣기/발음하기의 학습 방법 등을 터득하게 하는 책이다. 여러분은 영어 듣기의 추가적 연마를 위해 필요한 tapes 또는 TV/internet programs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이 책을 통해 깨닫는다.

tapes는 기왕이면 미국 본토 사람들이 만든 것이 좋다. 한국 TV 영어 교육 programs에도 미국인이 나와 발음한다. 그러면 영어 듣기/발음하기의 이론도 미국 본토 출신의 학자들이 전개한 것이 더 좋은가? 천만의 말씀이다. 암에 걸렸던 사람만이 암 극복의 효과적 방법을 소개하는, 심금을 울리는 수기를 쓸 수 있다. 선천적으로 영어 청취 장애 한국인 만이 영어 청취 장애 극복 방법/이론을 제시 할 수 있다고,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부터 저자는 생각한다. 영어 청취에 문제/장애가 있다고 하면 무슨 소리인가 하고 미국인들은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이 책 만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영어 소리 (English sound)를 성공적이며 궁극적으로 분석했으며, 세계에서 영어 소리를 듣는 것을 배우는데 분석적 자세를 가져야만 하는 보기 드문 사람들이 한국인 (일본인은?)이다. 왜냐 하면, 대부분의 한국인은 보기 드물게 (전문적인 훈련/학습 없이 귀동냥 만으로는) 영어 소리를 들을 (분간/이해/소화 할) 수 없는 (어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선천성 (원인/구조적) 장애 (곤란/handicap)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앞의 3 권의 책의 내용과 TV와 internet 상의 영어 교육 programs 및 AFN(미군 방송) 상의 programs의 학습 경험 등을 (당연히) 포함 했을 뿐만 아니라, 비교 목적 (그러나, study에서 비교는 굉장히 중요) 외에는 영어 tapes/TV 등이 사실상 필요 없을 정도로, 한국인들 자신이 영어 발음을 정확히 할 수 있도록 해, 결과적으로 한국인이 영어 청취를 가능토록 하는, 지금까지의 어떤 책, 어떠한 (영어 발음 등을 위한) 교육 과정 등에서 볼 수 없는, 전혀 새롭고 효과적인 이론/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 수록된 예(examples) 등에 사용된 어휘에는 쉽고 간단한 단어도 있고, 긴 단어도 있는 데, 연습의 대상으로서 짧은 단어를 선정하거나, 아니면 긴 단어를 사용하거나 학습 효과는 거의 비슷하다. 저자도 처음에 연습 했을 때 간단한 단어를 사용했지, 특별히 별도로 긴 단어를 선택한 바는 없고, 하다 보니까 긴 단어에도 저절로 관심이 가고, 익숙해진 것이므로, 독자 여러분은 자기 기호와 수준에 맞는 단어를 예로 선정, 연습하면 된다. 다만, AFN(미군 방송)을 즐기면서 듣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nationalization, international 등의 수준의 어휘력을 갖춰야 할 것이며, 또 이렇게 긴 단어들에 별도 적용되는 발음 규칙들이 있지만, 별로 어렵지 않고, 차후에 곧 익숙해질 것이며, 이 책에 이에 관한 설명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독자들이 이 책을 대충 훑어 보는 데는 2 ~ 3 시간이 걸릴 것이며, (기본/기초 부분 즉 "제 52 장 PART I" 등을) 정독을 하여 숙지/연습하는 데는 (사람에 따라) 1 ~ 2 주일 이상이 걸릴 수도 있으며, 이 1 ~ 2 주 후에는 독자 여러분의 영어 청취 능력에 현저한 변화가 있을 것이다. 이후로 여러분은 영어 청취 능력을 보다 실질적으로 비교/발전 향상시키기 위해, (이 책의 "제 52 장 PART I/II" 등과 함께) 각자의 여건/성향/수준/필요 등에 따라 tapes나 TV/ internet (영어 교육) programs 등으로 추가적으로 2 개월 정도 집중 연습하면, 그 후로는 AFN (미군 방송) 등을 즐기면서 동시에 영어 청취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전 과정 등에서 이 책은 여러분을 위한 필수 참고서가 될 것이며, (필요 시) (tape/TV/internet 등의) programs를 효과적으로 선택/검토 할 수 있는 능력을 여러분은 소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정통파적인 완벽한 학습 내용을 제시한다. 시중에 떠도는 잡다한 객설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사실상 영어 tape 등을 돈 주고 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여러분 자신이 영어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게 함으로서) 영어 청취를 완벽히 할 수 있도록, English sound를 세계 최초로 거의 철저하게 분석하여, 독자를 안내 인도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책이다.

어떤 사람들은 영어를 들을 때, 중요 단어만 뽑아 들으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영어 해석(독해)을 할 때에도 뜻을 잘 이해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전 문장을 보거나 들어도 뜻을 포착하지 못 할 때가 많은 데, 영어를 들을 때 전 문장을 듣기가 어려우니까 중요 단어만 파악하여 (간신히 들어서) 뜻을 유추하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 책을 공부/연습하면 독자 여러분은 전 문장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어떤 공부들은 단기간의 집중적인 학습을 요한다. 영어 문법, 자동차 운전, 그리고 영어 청취/발음 같은 것 들이다.

(한국인에게) 영어 듣기/발음하기는 예술 (특히 성악/악기 연주)과 비슷하여 한도가 없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한 새로운 (다른 책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이론들의 주요 대부분이 (이 책을 끝내기 전인) 최근 1 년 6 개월 (정도) 내에 발견, 개발/연마되었고, 특히 이 책을 쓰는 도중에 계속 개발, 수정, 보완되었다. World Cup 축구 경기 같은, 큰 국제 행사에서 노래 부르는 Italy의 수염 텁수룩한 성악가 파바로티는 나이가 65 인가 70 인가 하는 데도, 매일 새벽에 a, e, i, o, u 등의 발성 연습을 (그것도 자기 나라 말의 발성 연습을) 계속 한다고 들었었다.
Luciano Pavarotti
이 책의 내용이 일부 완벽하지 못 해 수정/보완이 필요할 수 있으나, 성실히 공부하는 독자라면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스스로 터득/보충할 수 있으리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대부분의 한국인이 English hearing/발음에 선천/천부적 handicap을 갖고 있으나, 이를 극복하는 학습 속도/정도에 있어 천부적 소질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성실히 학습을 하는 사람이라면 학습 시작 후 1 ~ 2 개월 후에는 유창함 등에 있어 이미 저자의 수준을 넘어서 있을 수도 있다.

앞에서 언급된 3 권의 책들 "PUBLIC SPEAKING", "FOCUS ON PRONUNCIATION", "English PRONUNCIATION CLINIC" 등이 영어 발음 분석에 관하여 20 ~ 30 % 정도의 범위를 다루었다면, 이 책 "MASTER KEY to ENGLISH HEARING + PRONUNCIATION (한국인의 영어 청취/발음 장애 완전 해결)"은 90 ~ 95 % 이상의 거의 완벽한 수준에 근접한다고 감히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적으로 연구, 수정, 보완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독자들이 이 책의 윤곽을 파악하기 위해, 반드시 책 전체를 3 ~ 5 번 정도 (나중에는 비교적 상세하게) 훑어 보기를 강력히 권한다. "제 3 장"의 뒤에 있는 "예"는 수준에 있어 사실상 거의 이 책의 마무리에 해당하기에, "제 52 장 총정리 필수 연습 PART II"에서 증편/반복된다. 즉, 여러분이 "제 3 장"을 읽을 때는 개념 정도를 이해하는 수준으로 하고, 실질적인 연습은 "제 52 장 PART II"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동일 주제 (특히 (모음 발성 범위 내의) 모음, 모음성 자음 등을 혀를 사용하지 않고 발음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제 6, 7, 9, 21, 47, 48, 51 장 등에서 반복 언급)에 대해서 여러 곳/장에서 다양한 각도/차원으로 (부분/단계적으로 조금씩 또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되풀이/반복 해서) 묘사/설명하였다. 이러한 것들에 당황하지 않고 또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독자들이 스스로 종합/이해할 수 있기 위해서는, 독자들이 (가볍게? 또는 때때로 비교적 자세히) 미리 훑어 보는 것이 필요하고, 때로는 (주제 별로, 또는 부분적으로) 독자가 순서를 다르게 해 (즉, 앞의 순서에서, 6, 7 장 등을 본 후 먼저 48 장을 읽고, 그리고 나머지를 검토하는 수순의 방법 등으로) 읽는 것이 보다 체계/효과적일 수도 있다. 이 책에 어떠한 내용이 있는가?를 알기 위해 책 전체를 (가능하면 비교적 자세히) 훑어 봄으로써, 학습 계획을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으며, 어떤 책은 (부분적으로) 뒤 부분을 먼저 보는 것이 앞 부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여러분의 주의를 끌기 위해서, , , , , , , , l 등과 같은 여러 기호를 기분이 내키는 데로 조금은 빈번히 사용했는데, 오히려 이것이 여러분을 혼란케 하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발음 기호 등을 역시 기분에 따라 여러 곳에서 즉흥적으로 여러 가지 기호 (괄호)로 묶었거나, 괄호 없이 표시 했음을 양해하기 바란다: 예; [b], b, b, b 등.

이 책의 예(examples) 및 연습 문제들은 저자 자신이 직접 실습한 결과 English hearing에 굉장한 도움이 되는 것을 이미 확인한 바이다. 저자는 비교적 숙달이 되어서 그런지 처음 (이 책을 처음 가볍게 기초했을 당시)에 전체를 한 번, 그러나 어느 정도는 대충, 검토/연습하는데 3 일이 걸렸고, 그리고 완성 단계에 있는 지금도, 제 52 장 총정리 필수 연습의 PART I/II를 매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있는데, 연습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것들을 깨달아 이 책에 계속 수정/보완하게 되므로, 언제 이 책을 마무리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금은 즐거운) 고민/걱정이다.

발음 연습을 하는데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면 굉장히 힘이 들고 또한 사실상 불가능하다.
처음에는 10 %의 정확성, 2 번째에는 20 %의 정확성(의 목표)을 가지고 발음 연습을 하고, - - - - -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얼마 안 가서 어느새 (4 ~ 5 번째 쯤) 정확한 발음이 자신이 놀랄 정도로 (억지가 아니고) 감각적으로 술술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다. 가볍게(?)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여러 번 많이 반복하여 감을 잡을 마음/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현명)하다.

언어 (특히 영어)를 구사하는 인간 (미국인)의 음성/음질이 사람에 따라 예상 외로 폭이 넓고 다양해, language (특히 English + 한국어) voice의 전 범위를 충분/정확히 취급/분석/이해하기가 (당연히) 쉽지 않고, 하고 해도 끝이 없어, 일단은 가능한 중요 부위를 먼저 심층 취급/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차) 영어 phonetics 전체를 유추/접근/이해/소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아무리 최선을 하더라도 완벽하지 못한 것이 사람의 일이라, 개선/수정/정정할 사항이 있으면 서로 상의하여 수정/보완 할 수 있도록, 저자에게 e-mail/전화 등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김 용완
02-762-0856, yw@voicespec.com, ygwnkm@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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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Mar.06 -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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