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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Kor | book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fun facts :::


36 11 View counter   Join Member Login Admin
Name   Young-Won Kim
Subject   '고향의 봄',   '정지용 - 향수(鄕愁)'          "아리랑"은 어떻게 생겨났나?                  일본/닙뽄/Japan의 어원은?

1.                                      '고향의 봄'

'고향의 봄'
1.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2.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

무궁화
동요 우리나라 꽃 가사

1.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2.피었네 피었네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

"이원수"는 경상도 식 이름이고,
'고향의 봄' 가사는 경상도 방언 투의 글/말.

"무궁화"를 경상도 제 2 방언으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고향의 봄

"무궁화 무궁화"에 대한 경상도 제 2 방언이 "나의 살던 고향은"
"우리나라 꽃"에 대한 경상도 제 2 방언이 "꽃피는 산골"

"무궁화 무궁화"에 대한 경상도 제 2-1 방언이 "복숭아꽃 살구꽃"
"우리나라 꽃"에 대한 경상도 제 2-1 방언이 "아기 진달래"

기타 등등.

즉, '고향의 봄'은 동요 "우리나라 꽃 (무궁화)"에서 (음성학적으로) 파생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1666  1/119      
얄라 님  이 2013년 07월 13일 16시 54분에 남긴 글입니다.  
 
'고향의 봄' 노래말 "나의 살던 고향은~"을 고쳐 노래합시다.
국민 애창곡이라 할 수 있는 고향의 봄은 이렇게 시작하지요.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그런데, 이 노래말을 가만히 뜯어보면 뭔지 어색합니다. 아니, 참 이상합니다. ‘나의 살던’이라니요?

그렇습니다. 우리말에는 이런 표현이 없습니다. ‘내가 살던 고향은~’이라고 해야 되지요.

이런 노래말이 탄생하게 된 까닭은 이렇습니다. 이 노래를 지은 아동문학가 이원수(1911. 11. ~ 1981. 1.) 선생은 일제강점기에 나서 일본식 교육을 받은 분입니다, 그러나 보니 일본식 언어 표현에 익숙해져서 이런 노래말을 만들게 된 것이지요. 일본식 말투란 뜻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이 노래를 부를 때 ‘내가 살던’으로 고쳐 불러야 합니다.

북한 지역 백두산 자락에 있는 한 초등학교의 아이들이 이 노래 ‘고향의 봄’을 ‘내가 살던 고향’으로 부르는 것을 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쓸데없이 ‘의’를 남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의 학교’ (우리 학교), ‘나의 집’ (우리 집), '나의 생일' (내 생일), '대한민국의 국민' (대한민국 국민), '꽃의 향기' (꽃 향기), '국군의 날' (국군날)... 이러면 좋겠습니다. 왜 ‘한글날’만 ‘한글의 날’이라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책들을 읽다 보면, 관형격 조사인 ‘의’를 좀더 과감히 생략할 때 글이 훨씬 더 깔끔해지고 이해하기도 오히려 쉬워지는 문장들을 자주 만납니다.

‘義’는 사랑하되 단순 조사인 ‘의’는 너무 사랑하지 맙시다.



2.                                    정지용 -- 향수(鄕愁)

"정지용"이라는 이름이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일본 식 이름이고,
정지용의 향수(鄕愁)는 "애국가"를 음성학적으로 표절/변형한 시입니다.

즉,
"애국가"의 "애"를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일본 2 입소리로 발성하고, "국"을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일본 2 가슴소리로 발성하고, 그리고 "가"흫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일본 2 입소리로 발성하려 하면, "향수"가 발성됩니다.

"동해물과"를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함경 2 가슴소리로 발성하려 하면, "넓은 벌 동쪽 끝으로"가 발성되고,

"만세"를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일본 2 가슴소리로 발성하려 하면, "그 곳이 참하"가 발성되고,

"만세"를 함경/일본 이중 방언에서의 함경 2 가슴소리로 발성하려 하면, "꿈엔들 잊힐리야"가 발성됩니다.

기타 등등.

정지용의 향수(鄕愁)가 "애국가"를 음성학적으로 표절/변형한 시이므로,
개개의 어휘나 문구를 문법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www.seelotus.com/gojeon/hyeon-dae/si/sijagpum/jagpum/ja/jeongjiyong-hyangsu.htm ,    
향수(鄕愁) ----------------------------------------------- 애국가 (함경/일본2*)
정지용

넓은 벌 동쪽 끝으로 ------------------------------------- 동해물과 (알본/험경2/Ch)

옛이야기 지줄대는  -------------------------------------- 백두산이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 마르고 닳도록

얼룩백이 황소가 ----------------------------------------- 하느님이

해설피 금빛 게으른 -------------------------------------- 보우하사
울음을 우는 곳, ------------------------------------------ 우리 나라

 ---그 곳이 참하 ----------------------------------------- 만세 (함경/일본2/Ch)
꿈엔들 잊힐리야. ----------------------------------------- 만세 (알본/험경2/Ch)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 남산 위에

뷔인 밭에 밤바람 ---------------------------------------- 저 소나무
소리 말을 달리고 ---------------------------------------- 철갑을

엷은 졸음에 --------------------------------------------- 두른 듯
겨운 늙으신 --------------------------------------------- 바람 서리
아버지가 ------------------------------------------------- 불변함은

짚벼개를 돋아 ------------------------------------------- 우리 기상일세
고이시는 곳 --------------------------------------------- 우리 기상일세 (함경/일본2/Ch)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 가을 하늘 (알본/험경2/Ch)
내 마음 ------------------------------------------------- 공활한데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 높고 구름 없이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 ------------------------------- 밝은 달은

풀섶 이슬에 -------------------------------------------- 우리 가슴
함추름 휘적시던 곳, ------------------------------------ 일편단심일세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전설傳說 바다에 ---------------------------------------- 이 기상과
춤추는 밤물결 같은 ------------------------------------- 이 맘으로

검은 귀밑머리 ------------------------------------------ 충성을 다하여
날리는 어린 누의와 ------------------------------------- 괴로우나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것도 없는 ------------------------- 즐거우나

사철 발 벗은 안해가 -----------------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것도 없는) (함경/일본2/Ch)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 (사철 발 벗은 안해가) (함경2/Ch)
이삭 줏던 곳, ------------------------------------------- 나라 사랑하세 (알본/험경2/Ch)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하늘에는 성근 별 -------------------------------------- 무궁화 삼천리 (함경2/Ch)

알수도 없는 ------------------------------------------- 화려강산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 대한사람 대한으로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함경/일본2/Ch)
지나가는 초라한 집웅, --------------------------------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함경2/Ch)

흐릿한 불빛에 돌아 앉어 ------------------------ (지나가는 초라한 집웅) (함경/일본2/Ch)
도란 도란거리는 곳, ---------------------------------- 길이 보전하세 (함경/Ch)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1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후렴)
3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후렴)
4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후렴)


---------


★ 질문합니다(81)-“그립어(향수, 정지용)” 등록일 2013.09.11.
작성자 김봉규 조회수 29
앞(2013..0.9.08.)에서 어떤 질문자가

『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를 보면, 제3연에 "파아란 하늘빛이 그립어"란 구절이 나옵니다. 1927년 당시에는 '그리워'를 '그립어'로 표기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당시의 발음입니다. 발음도 표기대로 [그리버]였는지, 아니면 지금처럼 [그리워]로 발음하지만, 표기는 '그립어'로 했던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적으로, '고맙습니다'의 경우를 보면, 1988년 이전에는 '고맙읍니다'로 표기했지만, 발음은 [고마븜니다]가 아니고 지금과 마찬가지로 [고맙씀니다]였습니다. - '윤아 고맙읍니다'란 인터넷 검색어를 보고 궁금하여 -』

라 질문하니, 담당자의 답변(2013.0.9..)이 아래(--- ---)와 같습니다.
-----------------------
『현재로서는 ‘그립어’의 발음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그립다’의 어원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립다’의 어원 (출처: 21세기 세종계획 누리집)
‘그립다’는 15세기에 ‘그다’의 형태로 문헌에 처음 나타난다. 이 ‘그-’은 어원적으로 ‘그리-(慕)+-ㅂ-(형용사 파생접사)’로 분석되는데, 자음 앞에서는 ‘그립-’으로 실현되었고, 모음 앞에서는 ‘그-’으로 실현되었다. ▼『‘ㅸ’은 15세기에 이미 반모음 ‘ㅜ’로 변화하기 시작하여 ‘그립-’에 ‘-움’이 결합한 형태가 ‘그리우믈’로 나타난다.』 ‘그립다’의 어근 ‘그리다’가 ‘그리-(畵)’에서 발달했다고 보는 견해도 있는데, 이러한 견해를 형태적으로 뒷받침할 수 없는 것이 흠이다. 20세기 문헌에 나타나는 ‘그리웁다’ 형태는 모음 앞에 나타나는 ‘그립다’의 어간을 ‘그리우-’로 재구조화한 다음에 다시 형용사 파생접사 ‘-ㅂ-’을 결합시킨 결과이다. 예컨대 ‘그립-’에 ‘-어’가 결합되면 ‘그리워’가 되는데, 이 그리워‘를 ’그리우-+-어‘로 분석했다는 것이다.』
-------------
이에 대해 거론하면서, 질문하겠습니다.

★ [질문]

“향수”에서 쓰인 시말[詩語]은 “파아란 하늘빛이 그립어”입니다. “그리워”가 아닙니다. “그립다[慕]”는 “그리-+-ㅂ다>그립다[慕]”로 이루어진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ㅂ다”는

ㅇ 따스[溫]-+-ㅂ다>따습다

처럼 용언어간 뒤에 붙은 접미사입니다. “덥다[暑], 춥다[寒], 곱다[美], 굽다[曲, 炙], 그립다 등”과 같은 말은 지금도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는 ‘-ㅂ’이 탈락하지 않는 비서울지방 말이고, 다른 하나는 ‘-ㅂ’이 탈락하는 서울지방 말입니다. 실례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ㅇ 덥+-어>더>더버----------비서울지방 말
......................>더워----------서울지방 말
ㅇ 춥+-어>추>추버----------비서울지방 말
......................>추워----------서울지방 말
ㅇ 곱+-아>고>고바----------비서울지방 말
......................>고와----------서울지방 말
ㅇ 굽+-어>구>구버----------비서울지방 말
......................>구워----------서울지방 말
ㅇ 그립[慕]+-어>그리>그리버--비서울지방 말
.................................>그리워--서울지방 말
ㅇ 괴롭[苦]+-아>괴로>괴로바--비서울지방 말
.................................>괴로워--서울지방 말

그러나

ㅇ 차[冷]+-아>차아>차---------서울지방 말
ㅇ 찹[冷]+-아>차>차바-------비서울지방 말
ㅇ 칩[寒]+-어>치>치버-------비서울지방 말
...........................>치어-------서울지방 말(없음)

ㅇ 돕[助]+-아>도>도와-------서울지방말
ㅇ 돕[助]+-아>도>도아-------비서울지방 말

인 경우도 있습니다. '-ㅸ'은 앞음절의 받침 'ㅂ'과 모음만으로 이루어진 뒤음절의 'ㅇ'가 포개져서 된 것으로 'ㅂ(순음, 입술소리)'보다는 가볍지만 'ㅇ'과는 다른 소리인 '순경음 ㅂ(입술가벼운소리)'입니다. 따라서 1927년 당시 이른바 <표준말> '그리워' 대신 '그립어'라 적은 것은 당시 그 지방말의 현실발음이 현재와 같이 [그리버]였기 때문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일부 글말자료만으로, 그것도 1920년대의 비서울지방이 아니라, 15세기로 올라가서

▼『‘ㅸ’은 15세기에 이미 반모음 ‘ㅜ’로 변화하기 시작하여 ‘그립-’에 ‘-움’이 결합한 형태가 ‘그리우믈’로 나타난다.』

라 하여 비서울지방의 현실발음이 [그리워]였을 것으로 련결하려 함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배달말글의 말뜻이나 말맛[語感]을 비롯한 사람살이 문화력사는 지방 또는 계층마다 달라서, “그리워”라는 말 대신 “그립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화자의 사람살이 문화력사가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립어”와 “그리워”의 말뜻[語意]과 말맛[語感]과 문화적 차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ㅇ 그립어-[+사모(思慕)][+강렬성][-소멸성][+향토성][+서민성][+자발성][+력사성]
ㅇ 그리워-[+사모(思慕)][-강렬성][+소멸성][-향토성][-서민성][±자발성][-력사성]

‘그립어’와 ‘그리워’는 모두 화자가 상대방을 사모(思慕)하는 정서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정도는 ‘그립어’가 ‘그리워’보다 훨씬 강렬합니다. 받침 ‘-ㅂ’이 폐쇄음인 만큼 사모하는 정서가 느슨하게 확산되는 것을 끝닫아 잡는 느낌이 있어 쉽게 소멸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자는 서울지방이 아닌 비서울지방(남부지방/북부지방)인 농․산촌에서 현대교육을 받지 않은 서민층으로 사모하는 정이 자발적으로 일어나 풀리지 않을 것처럼[‘-ㅂ’처럼] 맺혀진 까닭입니다. 더구나 ‘그립어’는 옛말에서 쓰였던 ‘-ㅂ’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그리워’에 비해 뿌리 깊은 력사성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워’는 부드러운 말인 만큼 이러한 말맛이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자는 ‘그리워’가 ‘아니라 ’그립어‘라 했으며, 당시 발음 또한 위에서 밝힌 용례처럼 [그리버]였던 것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3.                                       "아리랑"은 어떻게 생겨났나?

(중국/서울2/Ch)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 하늘천 따지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 검을현 누루황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 집우 집주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 넓을홍 거칠황

즉,
아리랑 가사 및 곡조는 천자문 해당 문에서 생겨났다.

중국/서울 이중 방언에서 서울 말 발성 제2자세 가슴소리로 '하늘천 따지'를 말하려 하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라 소리나고,

중국/서울 이중 방언에서 서울 말 발성 제2자세 가슴소리로 '검을현 누루황'을 말하려 하면,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라 소리나고,

기타등등.

Melody/중국/서울 삼중 방언에서 서울 말 발성 제2자세 가슴소리로 '하늘천 따지'를 말하려 하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의 곡조로 소리나고,

Melody/중국/서울 삼중 방언에서 서울 말 발성 제2자세 가슴소리로 '검을현 누루황'을 말하려 하면,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의 곡조로 소리나고,

기타등등.



4.                              일본/닙뽄/Japan의 어원은?

Re/Corrections :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action=view&gul=1775&page=1&go_cnt=0
<<Column 2.  Korea,  한국 [han gug]   2) 한국 [h(u=a)n g(u=)g]   E) 日本/일본 [ŋil bon] Japan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action=view&gul=1760&page=1&go_cnt=1
<<Column 1. Japan  (Korean's colony ?? )>>


일본의 지명은 100% 한국의 지명에 연결됩니다.
즉, Tokyo/東京은 강릉에 연결됩니다.

영어/English는 영어 외에 Phoenician, CYRILLIC, Greek 방언이 섞여 있는데,

"한국인의 식민지" 또는 "Korean's colony" 또는 일본 또는 닙뽄을 CYRILLIC 발음으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Japan이라고 발성됩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식민지" 또는 Japan 또는 일본 또는 닙뽄을 Greek 발음으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Korean's colony"로 발성되고,
Japan 또는 "Korean's colony" 또는 일본 또는 닙뽄을 함경도 방언으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한국인의 식민지"로 발성됩니다.

즉, 일본/닙뽄/니혼 등은 "한국인의 식민지"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Japan/C1  <<  Nippon 닙뽄  <<  일본 (함경/일본1-2)  <<  "한국인의 식민지" (함경1-2)  <<  "Korean's colony" /GC/S/abT/Ch*


도쿄/도꾜 (강원/일본2-1/abD) <<  Tokyo 토오쿄 (강원/일본1-2/abD) 東京 とうきょう  <<  동경 (강원/일본1-2)  <<  강릉
오오사카  <<  대구
후쿠오카  <<  목포
구아모토  << 광주
니이가타  <<  평양
모리오카  <<  신의주
아키타  <<  서울
센다이  <<  개성
우쓰노미야  <<  수원
가나자와  <<  인천
가고시마  <<  녹아도 (경상/일본1-2)  <<  경상도
미야자키  <<  궁기 (평안/일본1-2)  <<  평안도
나가사카  <<  장판 (함경/일본1-2)  <<  함흥
오이타  <<  대분 (중국/일본1-2)  <<  평택
히로시마  << 광도 (개성/일본1-2)  <<  경기
마쓰야마  <<  송산 (중국/일본1-2)  <<  철원
고치  <<  고지 (강원/일본1-2)  <<  강원도
다카마쓰  <<  고송 (함경/일본1-2)  <<  함경도
오카야마  <<  강산 (경상/일본1-2)  <<  부산
마쓰에  <<  송강 (황해/일본1-2)  <<  황해도
돗토리  <<  조취 (전라/일본1-2)  <<  전라도
교토  <<  경도 (중국/일본1-2)  <<  포항
나고야  <<  명고옥 (경상/일본1-2)  <<  해남
시즈오카  <<  정강 (제주/일본1-2)  <<  서귀포
고후  <<  갑부 (경상/일본1-2)  <<  안동
도야마  <<  부산 (중국/일본1-2)  <<  동두천
나가노  <<  장야 (함경/일본1-2)  <<  청진
사이타마  <<  기옥 (평안/일본1-2)  <<  남포
요코하마  <<  횡빈 (경상/일본1-2)  <<  경주
미토  <<  수호 (평안/일본1-2)  <<  사리원
후쿠시마  <<  복도 (함경/일본1-2)  <<  장진
모리오카  <<  성강 (중국/일본1-2)  <<  안양
아오모리  <<  청삼 (함경/일본1-2)  <<  김책
사가  <<  좌하 (중국/일본1-2)  <<  의정부
에히에  <<  애원 (전라/일본1-2)  <<  순천
야미구치  <<  산구 (함경/일본1-2)  <<  혜산
시마네  <<  도근 (개성/일본1-2)  <<  황해
효고  <<  병고 (함경/일본1-2)  <<  길주
와카야마  <<  화가산 (중국/일본1-2)  <<  서산
나라  <<  내량 (전라/일본1-2)  <<  정읍
미에  << 삼중 (평안/일본1)  <<  강계
시가 滋賀県  <<  자하 (강원/일본1-2)  <<  강원
쓰 津市 (つし)  <<  진 (충청/일본1-2)  <<  부여
기후 岐阜市  <<  기부 (황해/일본1-2)  <<  사리원
후쿠이 福井県 ( ふくいけん )  <<  복정 (평안/일본1-2)  <<  안주
고후 甲府市 (こうふし)  <<  갑부 (강원/일본1-2)  <<  양양
니가노 長野市 ( ながのし )  <<  장야 (함경/일본1-2)  <<  단천
야마나시 山梨県 ( やまなしけん )  <<  산리 (전라/일본1-2)  <<  구례
마에바시 前橋市  <<  전교 (함경/일본1-2)  <<  회령
우쓰노미야 宇都宮市  <<  우도궁 (중국/일본1-2)  <<  고양
이바라키 茨城県 ( いばらきけん )  <<  자성 (중국/일본1-2)  <<  용인
야마가타 山形  >>  산형 (중국/일본1-2)  <<  평택
이와테 岩手県  <<  암수 (중국/일본1-2)  <<  이천

오키나와/오끼나와 ウチナー県, 沖縄-県  <<  충승 (전라/일본1-2)  <<  "태평양 섬" (전라1-2)
나하 那覇市, なはし  <<  나패 (제주/일본1-2)  <<  충승
Re :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action=view&gul=1760&page=1&go_cnt=3
<<Column 14.  Okinawa>>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action=view&gul=1637-1&page=1&go_cnt=4

홋가이도 北海道 ( ほっかいどう )  <<  북해도 (함경/일본1-2)  <<  "소련 섬" (함경2-1)
삿포로  <<  찰황 (강원/일본1-2)  <<  북해도
Re :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action=view&gul=1637&page=1&go_cnt=2
<<Column 2.  Hokkaido ほっかいどう 北海道 북해도 [bug hζ do],  Ainu>>

Japan/C1  <<  Nippon 닙뽄  <<  일본 (함경/일본1-2)  <<  "한국인의 식민지" (함경1-2)  <<  "Korean's colony" /GC/S/abT/Ch*


https://ilis.yonsei.ac.kr/bbs/board.php?bo_table=g8_b3&wr_id=38&page=1&sca=&sfl=&stx=&spt=0&page=1&cwin=#c_46

にっぽん 닙뽄/Nippon (서울/abD1-2) << 日本 일본 (서울1-2) << 섬나라 (서울2+1) << 왜국 (서울2) Japan – 韓國 한국 (서울1) << Korea
왜 (제주2)  <<  왜국 (서울2)  <<  Japan

中國 중국 (평안#1/Ch/중국)  <<  섬나라 (서울2+1)  <<  왜국 (서울2)  <<  Japan
外國 외국 (중국/경상2+1)  <<  섬나라 (서울2+1)  <<  왜국 (서울2)  <<  Japan

China  <<  [zuŋ/uCh gug/SS]/GC/P/abE  <<  中國 중국 [zuŋ gug] (평안#1/Ch/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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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글쓴이2014년 2월 3일 9:48 오후
일본의 지명이 한국의 지명과 100%연결된다는 말씀과 관련된 논문이 있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제시해주신 예시에서 변화 과정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전교 (함경/일본1-2) << 회령, 산형 (중국/일본1-2) << 평택 등등… 어떻게 하다가 전혀 다른 발음의 지명으로 변천 과정을 거쳤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지명의 한자를 채택함에 있어 한국어의 영향을 받았다는 의미인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윤상기 씨에 대한 답변.

일본의 지명이 한국의 지명과 100%연결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람은 제가 최초이므로, 타인의 논문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연구과정과 결과들은 아래 homepage 등에 있습니다.
http://voicespec.com/board.cgi?id=fun
 일본의 지명이 한국의 지명과 100%연결된다는 것은 발음이 연결된다는 겁니다.
"사투리"라는 것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전라도 사투리 "그랬당께"가 전라도 발음으로 "그렇습니다"를 말하려다가 "그랬당께"라는 소리가 난 것이지, 처음부터 "그렇습니다"가 아닌 "그랬당께"를 말하려고 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경상도 사투리 "그래애"가 경상도 발음으로 "그랬당께"를 말하려다가 "그래애"라는 소리가 난 것이지, 처음부터 "그랬당께"가 아닌 "그래애"를 말하려고 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마에바시 前橋市  <<  전교 (함경/일본1-2)  <<  회령
지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회령"이라는 함경도 말을 direct로 일본 발음으로 할 수 없어, 편법/임기응변?으로 (함경/일본1-2)의 이중 발음으로 "전교"를 만들고, 다시 "전교"를 순수 일본 발음으로 말하려 할 때, "마에바시"가 소리나는 데에서, 연결고리가 찾아지는 겁니다.
"윤상기"라는 이름이 경상도 식 이름이고, 윤상기 씨의 글도 경상도 방언 투의 글/말입니다.
이러한 것을 아는 사람은 세계에서 현재 저 혼자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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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Jul.15 -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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