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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Kor | book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fun facts :::


36 11 View counter   Join Member Login Admin
Name   Young-Won Kim
Subject   니가 잘 되길 바래,           서동요,         팀장.          태백산 일본잎갈나무 벌목,          '해야 한대'와 '해야 한데'

1.                                 니가 잘 되길 바래 ------- 황광일

http://www.korean.go.kr/front/board/boardReplyView.do?board_id=15&mn_id=64&pageIndex=1&b_seq=20216&b_parent_seq=20216&b_level=0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바래요는 왜 표준어가 아닌가요?
작성자 황광일     등록일2016. 2. 27. 조회수8    첨부자료  

안녕하십니까?
제가 배운 한글은 소리를 기준으로 한 글로 알고 있습니다.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한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나는 어렸을때부터 주변에서 "니가 잘 되길 바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니가도 표준어가 아니고 바래도 표준어가 아닌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왜 방송에서는 "바래"라고 말하는 표현도 "바라"라고 쓰고 "니가" 라고 발음하는 표현도 "네가"라고 쓰나요?
제가 한국어 듣기가 부족한것일까요? 아니면 방송국이 제 귀를 무시하는 건가요?
표준어의 제대로 된 표준어의 표기가 중요한건 알겠지만 제가 배운 한글은 분명히 표음문자를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표현이 틀렸다 또는 다르다(?) 왜 여기에 표음은 무시하고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언젠가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 기간은 본것 같습니다. 하지만 발음이 달라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죽고 또는 2~300년 뒤에는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아이들은 소리를 "바래"로 배우고 표기은 "바라"로 해야한다면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

http://www.korean.go.kr/front/board/boardReplyView.do?board_id=15&mn_id=64&pageIndex=1&b_seq=20218&b_parent_seq=20218&b_level=0
"니가 잘 되길 바래" (개성1)  <<  "Good luck!" /S

"선생님의 사업이 잘 되길 바랍니다" (중국/함경1*)  <<  "Happy birthday! [혜-]"

"니가 했니? (핸-)" (황해1+2/중국)  <<  "무슨 짓을 한 거야" (경상1+2)

"니가 때렸니" (때련니)" (함경2)  <<  "울지 마! (마아)" (강원1+2)

"나는 너가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래" (평안#1+2)  <<  "공부 해라" (서울2+1)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바래요는 왜 표준어가 아닌가요?" (개성2)  <<  dialect [다 y= 어 럨 트]

"안녕하+십니까?" (개성2*)  <<  "질문 있습니다 (-씁-)"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일부러 사투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표준어를 말하려고 하는데, 본의 아니게 사투리가 튀어 나오는 것입니다. 일종의 오발탄 비슷하다고 할까요?
즉, 전라도 사람들이 "그랳땅께"라고 사투리를 한다면, 전라도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랳땅께"라고 말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원래는 "그렇습니다"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전라도 사람들 발음 행태상 "그렇습니다"를 말하려 하면, "그랳땅께"라고 말하게 되는 겁니다.

같은 원리로,
영아 "Good luck!"을 개성 말투를 쓰는 사람이 말하려 하면, (조심하지 않는 한) "니가 잘 되길 바래"라고 변형되어 말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니가 잘 되길 바래"는 "니가", "잘", "되길", "바래"의 4 마디가 합쳐진 말이 아니라, "Good luck!"에서 파생된 말 뭉치인데, 그 말뭉치가 한국인이 쓰고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어 즐겨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황광일"은 개성 식 이름이고, 황광일 씨의  위 글은 개성 말투입니다.
황광일 씨가 "안녕하십니까? "라고 한 경위를 분석해 보니, 개성 식 문귀 "안녕하십니까?"를 서울 말로 바꾸니 "질문 있습니다 (-씁-)"가 되는 군요.

바라다 (일본1+2/개성1+2) << 희망하다 (서울1+2) << 바란다 (바아란다) (서울2) wish 포기한다 (포오기한다) (서울1) << forsake



2.                                           서동요

薯童謠 서동요 (일본1-2/개성1-2)  <<  노래 (노오래) (서울2) "the ballad" 가사 (가아사) (서울1)  <<  "the text"

선화공주주은타  <<  선화공주는
밀지가량치고서  <<  남 몰래
동방을야        <<  서방질을
의원을포견거여  <<  하고 있다 (따)

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B%8F%99%EC%9A%94
善化公主主隱
他密只嫁良置古
薯童房乙
夜矣夘乙抱遣去如

선화공주 (평안#2+1/일본2-1)  <<  왕비 (서울2-1)  <<  처녀 (서울2) "the virgin [vㅝr -]" 임신부 (서울1)  <<  "the mother"

서방질 (평안#2+1/일본2-1)  <<  간통 (가안통) (서울2) the adultery [ŋㅝ -] 정숙 (저엉숙) (서울1)  <<  the chastity [cㅒ -]

참요(讖謠) (함경1)  <<  가요 (서울2-1)  <<  노래 (노오래) (서울2) "the ballad"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0&qna_seq=94268&pageIndex=1
[재질문] ★신라노래 <서동요>에 대하여
질문자 김봉규 등록일2016. 3. 10. 조회2
검토 결과는 어찌되었습니까.

===================
질문자 : 김봉규                               등록일시 : 2008. 4. 2.
앞에서 어떤 질문자가 <서동요>의 "참요적 성격"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거론합니다.

신라노래[鄕歌] <서동요>를 <참요적 성격>이 짙은 노래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요>라는 말은 아래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1) 참요(讖謠)
이는 <예언 참(讖)+노래 요(謠)>로 이루어진 류속합성어입니다. 어떤 정치적 징후를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는 노래라는 뜻입니다. 대체로 동형이의어(同形異意語)ㆍ은유ㆍ파자 등을 사용했기 때문에 그 뜻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신라 멸망과 고려 건국을 예언했다는 『계림요(鷄林謠)』, 리성계의 역성혁명을 암시했다는 『목자요(木子謠)』 등과 같은 것입니다.

(2) 참요(讒謠)
이는 <참소할 참(讒)+노래 요(謠)>로 이루어진 류속합성어입니다. <참소>란 남을 헐뜯어서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 웃사람에게 고하여 바침이며, 그러한 내용이 담긴 노래를 <참요>라 하는 것입니다. <참(讒)>은 ㉠참소하다 ㉡헐뜯다 ㉢거짓말하다 ㉣속이다 ㉤해치다 ㉥알랑거리다 ㉦사특하다 ㉧참소 ㉨헐뜯는 말로 풀이합니다.

<서동요>는 (1)이기도 하지만 (2)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서동>은 자신이 바랐던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신라땅에서 아이들에게 마[薯]를 주며 이 노래를 부르라 한 것입니다. 두 가지 목적이란

①신라와 백제는 린접국으로서 전쟁없이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
②그러기 위해서는 두 나라가 혼인으로 맺어지는 길을 택해야 한다

는 것이었습니다. <서동>은 아무런 잘못 없는 <선화공주>를 흠모한 나머지, ①②를 달성하려고[讖謠] 선화공주 모함노래[讒謠]를 지은 것입니다. 문제는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은 <서동>의 행위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 없는 일을 거짓으로 만들어[유언비어 날조]
○ 지존자(至尊者=공주)에 대한 불경죄를 저질렀고
○ 성폭력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 부녀간을 이간질하여 가정륜리를 파괴한

모함노래[讒謠]를 제작류포하여 <선화공주>를 궁지로 몰아 궁궐에서 쫓겨나게 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설령 량국평화와 백제국익을 위한 일이었다 할지라도 목적 달성을 위한 과정이 잘못이었던 것입니다.

<서동요>는 (1)이기도 하지만 (2)인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의 정서순화와 인성계발이라는 교육차원에서 보면 교과서에 실을 글감이 못되는 것이었습니다.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그 과정은 잘못되어도 좋다는 인식을 심어줄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신라노래를 소개하려면 다른 작품을 실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교과서 글감은 교육적 가치부터 챙겨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쩔수없이 교과서에 실렸기에, 교수자는 반드시 위 ○(네 가지)를 챙겨주어 이와 류사한 일이 현실사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예방차원) 바르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배달말교육의 2차원인 올바른 인성함양교육인 것입니다.

================
답변자 :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시 : 2008. 4. 3.
안녕하십니까?
의견 잘 보았습니다.
주신 의견은 해당 부서에 전달해 검토해 보겠습니다.



3.                          팀장

http://www.korean.go.kr/front/board/boardReplyView.do;front=848A8DA35D257992DE8DC8112E94B6D4?board_id=15&mn_id=64&pageIndex=1&b_seq=20424&b_parent_seq=20424&b_level=0
작성자 구제홍 등록일 2016. 6. 27. 조회3 첨부자료  
요즈음 대리네, 과장이네를 떠나 팀장이라는 호칭이 표준어인냥
버젓이 쓰이고 있는데 영어의 Time과 한자의 장(長)의 합성어인데
이거 잘못된 것 아닌가요? .
어차피 한자문화권인 우리나라의 정서상 이렇게까지 외래어가 우리 생활에
침투해도 돼는지 걱정입니다.  팀리더가 맞고 아니면 무리의 우두머리이기에
기왕에 쓰던 과장으로도 충분한데 굳이 영어와 중국어를 흡사 표준어인냥
사용하고 용인하는 국립국어원은 무엇하는 곳인가요?
툭하면 사이시옷이 붙었다 떨어졌다, 순수 우리말 알기라는 의도로 KBS에서도
뭐 퀴즈 쇼를하며 상금을 주는데, 맞춤법, 띄어쓰기, 등의 유명무실한 홍보 보다는
왕은 임금입니다. 따위를 먼저추구하는게 맞지 않은가요?
자기가 체험한 것, 체험하고 있는 것도 그런것 같아요! 좋아요 , 좋습니다로 표현하지 못하는 신세대들을 보노라면 허탈합니다.
요즈음 컴퓨터로 글을 쓰자해도 하도 자주 바뀌어 맞춤법으로 수정해도 않됩니다.
자리세~자릿세! 따위의 바뀜을 강조할게 아니라 위와 같은 외래어 사용에도
신경쓰심이 국립국어연구원의 의무 아닌가요?

----------------

http://www.korean.go.kr/front/board/boardReplyView.do?board_id=15&mn_id=64&pageIndex=1&b_seq=20425&b_parent_seq=20425&b_level=0

팀장 (개성1*)  <<  과장대리 (충청1+2)  <<  차장 (중국/일본1)  <<  부장 (서울2) manager [먜-] 과장 (서울1)  <<  director [뒤-]

"팀장"이 겉 보기에는 합성어인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는 경기도 개성 방언으로, 충청도 말 "과장대리"에서 생긴 말입니다.
즉,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자세로 "과장대리"를 말하려 하면, "과장대리"가 아닌 "팀장"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구제홍"은 평안도 식 이름이고,
구제홍 씨의 글도 평안도 방언 투입니다.

"영어의 Team"을 평안도 방언 (제 1) 발성 자세로 말하려 하면,
"영어의 Team" 대신에 "영어의 Time"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영어의 Time"이라고 쓰셨지요?



4.                 태백산 일본잎갈나무 벌목

KBS 보도와 국민일보 사설을 보고 글을 씁니다.

"일본 잎갈 나무" (황해1+2/일본1+2)  <<  잣나무 (강원1+2)  <<  나무 (서울1) tree 풀 (서울2)  <<  grass
잎갈나무 (이깔나무) (강원1+2/중국)  <<  청송 (강원1-2)  <<  전나무 (중국/함경1-2)  <<  나무
개입갈나무 (황해2+1)  <<  청송

"일본 잎갈 나무"라는 이름은 잣나무에서 파생된 황해도 방언으로,
즉 잣나무를 (황해1+2/일본1+2) 이중 방언으로 말하려 할 때, "일본 잎갈 나무"라고 발성하게 되어 "일본 잎갈 나무"란 명칭이 생긴 것이지, 일본 산 나무라서 "일본 잎갈 나무"라고 부쳐진 것은 아닐 겁니다.

비슷한 예로,
엄마를 (중국/전라1-2) 이중 방언으로 말하려 하면 "씨팔 년"이라고 발성하게 되는 데,  이는 발음 현상에 의한 것이지, 엄마가 "씨팔 년"은 아닐 겁니다.
그리고, 아빠를 (일본2/경상2) 이중 방언으로 말하려 하면 "개 새끼"라고 발성하게 되는 데,  이는 발음 현상에 의한 것이지, 아빠가 "개 새끼"는 아닐 겁니다.

결국 "일본 잎갈 나무"는 일본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이름이 우연히 일본이라는 말을 포함하게 된 것 뿐입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611072&code=11171111&sid1=opi
오피니언 > 사설

[사설] 태백산 일본잎갈나무 벌목 신중하게 접근하라
입력 : 2016-08-26 18:22
태백산에 일본잎갈나무를 심은 건 일제 강점기인 1904년부터였다. 일제는 탄광을 개발하며 적송을 베어낸 뒤 황폐해진 산에 성장이 빠른 이 나무를 심었다. 박정희정부가 1973년부터 치산녹화사업을 벌일 때도 ㏊당 3000그루씩 밀식했다. 현재 70㎢ 태백산국립공원에 50만 그루가 있다. 잎갈나무 조림지(8.2㎢)는 공원 면적의 11.7%를 차지한다.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5년에 걸쳐 일본잎갈나무 50만 그루를 벌목한다는 계획을 꺼내들었다. 45억원을 들여 소나무 등 토종 수목으로 교체한다는 것이다. 세 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①일본산 외래종이 대거 서식하는 건 국립공원 이미지와 위상에 맞지 않는다. ②가을 겨울에 푸른빛을 잃어 경관을 해친다. ③지름 60∼70㎝ 거목이어서 햇볕을 차단하고 다른 수종의 생장을 방해한다.

일본산이라 베야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반세기 이상 이 땅에서 성장해 자연의 일부가 된 생명체를 국적 따져 솎아내야 위상이 선다는 발상은 난센스에 가깝다. 경관을 해친다는 논리도 성립할 수 없다. 국립공원은 예쁘게 가꾸는 정원이 아니라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호하는 곳이다. 벌목의 이유가 될 수 있는 건 생태계에 해가 될 경우뿐인데, 대단히 신중하게 접근할 문제다. 잎갈나무는 조림수종 가운데 주변 생물에 해가 덜한 편이며, 인공조림이 자연을 이길 순 없어서 결국 생태계에 동화되는데 왜 굳이 인간의 손을 대느냐는 시각도 있다.

치밀한 조사를 통해 벌목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더라도 불과 5년 만에 50만 그루를 벤다는 건 있을 수 없다. 오히려 생태계를 파괴할지 모른다. 수종 교체는 적어도 50년 정도의 장기 계획을 세워 진행할 일이다. 태백산국립공원은 400㎢를 지정하려다 이해관계 탓에 70㎢로 쪼그라들었다. 게리맨더링처럼 여기저기 빠져버린 숲을 하루빨리 편입하는 게 더 시급하다.

gochung@kmib.co.kr



5.                                    '해야 한대'와 '해야 한데' --- 양정희

http://www.korean.go.kr/front/board/boardReplyView.do?board_id=15&mn_id=64&pageIndex=1&b_seq=20496&b_parent_seq=20496&b_level=0
'해야 한대'와 '해야 한데'
작성자 양정희 등록일2016. 9. 22. 조회3첨부자료  

'해야 한다'의 구어형 표기로 '해야 한대'와 '해야 한데' 중 어느 것인 옳은 것 입니까?
라고 질문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국립 국어원을 찬찬히 살펴보니,
'해야 한대'='해야 한다고 해' 간접 경험을 기술할 때 쓰는 것이 옳고,
'해야 한데'='해야 한다 더라' 직접 경험을 기술할 때 쓰는 것이 옳다고 알게됐습니다.
그런데 아마 '해야 한다 더라'는 표현도 남의 경험을 전하는 것 같아 '해야 하더라'라고 해야할 것 입니다.

------------------------

http://www.korean.go.kr/front/board/boardReplyView.do?board_id=15&mn_id=64&pageIndex=1&b_seq=20497&b_parent_seq=20497&b_level=0

'해야 한다' (일본2+1/평안#2+1)  <<  해라 (해에라) (서울/Ch2-1)  <<  하라 (서울1) Do "하지 마라" (서울2)  <<  No

'해야 한대' (중국/황해2+1)  <<  "하라고 하더라 (하아더라)" (서울2/Ch*)  <<  하라

'해야 한데' (일본2+1/경상2+1)  <<  "해야 한다고 하더라" (서울/Ch1-2)  <<  하라

'해야 한다고 해' (강원1+2/중국)  <<  "하라 더라 (더어라)" (서울1+2)  <<  하라 (하라아)

'해야 한다 더라' (강원1+2/일본1+2)  <<  "하라고 하더라 (하아라고 하아더라)" (서울1*)  <<  하라 (하아라아)

'해야 하더라' (황해1+2/중국)  <<  해라 (해애라)

즉,
'해야 한다'는 (일본2+1/평안#2+1) 방언으로 (서울/Ch2-1) 말 "해라"가 아닌 (해에라)를 (일본2+1/평안#2+1) 말로 말하려 하면, "해라"가 아닌 '해야 한다'로 말하게 됩니다.
그리고,
(서울/Ch2-1) 말 "해라"는 (서울1) 말 "하라"에서 파생됐고,
영어 Do를 (서울1) 말로 말하려 하면 "하라"라고 말하게 되고,
영어 No를 (서울2) 말로 말하려 하면 "하지 마라"라고 말하게 되고,
역으로,
"하라"를 English /S speaking 자세로 말하려 하면 Do라고 말하게 되고,
"하지 마라"를 English /P speaking 자세로 말하려 하면 No라고 말하게 됩니다.

"해라"가 아닌 (해애라)를 (황해1+2/중국) 말로 말하려 하면, '해야 하더라'라고 말하게 됩니다.

"양정희"는 (황해/중국) 이중 방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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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Mar.01 - 11:49
LAST UPDATE: 2016.Sep.22 -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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