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1.     특히나........ 오혜경


"특히나"는 "특별히"에 대한 경기도 개성 방언이군요.

------------------

등록일: 2009.10.12       조회수: 10  
특히나 라는 말이 사투리인가요?
작성자 : 오혜경  
 
예를 들면,
특히나,우리 병원의 장점은~
이렇게 쓰기도 하잖아요.

특히나가 사투리인가요? 아님 표준어인가요?
어색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답변 제목: 특히나(표준어)
답변 일자: 2009.10.13.
작 성 자: 온라인 가나다  
안녕하십니까?
‘특히나’는 부사 ‘특히’에 수량이나 정도를 나타내는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서 수량이 크거나 많음, 또는 정도가 높음을 강조하는 보조사인 ‘나’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말입니다. 이런 ‘나’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말로 ‘역시나, 혹시나, 그렇게나’ 등을 더 생각하여 볼 수 있습니다.  


=========


2.     조생귤........... 이윤옥


조생(早生)[조ː-]
「명사」
「1」농작물이나 과일 따위가 일찍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성숙함.
「2」보통보다 빨리 아이를 낳음.
「3」어린이가 일찍 성숙함.


"2」보통보다 빨리 아이를 낳음"은 함경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조산"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조생"이라는 소리가 나는 것을 반영한 것이며,

"「3」어린이가 일찍 성숙함"은 경기도 개성 발성 자세에서 "조숙"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조생"이라는 소리가 나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생귤"이라는 말을 쓰는가 하면, "조생종"이라는 말도 듣는데,

"조생귤"의 "조생"은 서울 제 1 발성 자세의 말로, 서울 제 1 발성 자세의 말 "제주"에 상응 하는 말이니, 결국 "제주 귤"을 의미하는데, "조생귤"의 "조생"과 "제주"는 "탐라"에서 유래합니다.

"올 해의 쌀"이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시작하는 말인데, 즉 "올"은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해"는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의"는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그리고 "쌀"은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의 말인데,
"올 해의 쌀"을 서울 제 2 발성 자세가 아닌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시작하려 하면, "햅쌀"이라는 소리가 나니,
"햅"은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쌀"은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발음됩니다.

그리고, "올 해의 귤"도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시작하는 말인데,
"올 해의 귤"을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시작하려 하면, "조생종"이라는 소리가 나는데,
"조"는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생"은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종"은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발음됩니다.


햇-것[핻껃]〔햇것만[핻껀-]〕
「명사」
해마다 나는 물건으로서 그해에 처음 난 물건.

참고로, "햇-것"은 서울 제 1 발성 자세에서 시작하는 말인데,
"햇-것"을 서울 제 2 발성 자세에서 시작하려 하면, "조생"이라는 소리가 나는군요.


--------------------

등록일: 2009.10.13       조회수: 10  
조생귤
작성자 : 이윤옥  
 
질문드립니다.
요새 조생귤철인지 과일가게에는 귤 앞에 “조생귤”이란 말이 있는데
여기서 “조생”의 어원은 무엇인지 알고 싶군요.

국립국어원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풀이 되어있습니다.
조생(早生)[조ː-]
「명사」
「1」농작물이나 과일 따위가 일찍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성숙함.
「2」보통보다 빨리 아이를 낳음.
「3」어린이가 일찍 성숙함.

그러나 이 말은 일본어에서 온 말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일본 대사전 <大辞林>에 보면,
そう‐せい〔サウ‐〕【早生】
1植物の実などが普通より早くできること。わせ。「―の品種」⇔晩生。
2 普通より早く生まれること。早産

곧, 우리말로 하면
1.식물의 열매 등이 보통보다 빠름을 나타내는 것, 조생품종 - 만종
2.보통보다 빨리 태어나는 것, 조산

일본어 "조생"에서 온 것인지 아니면 그 말뿌리가 어디서 나온 것인지 알려주시기바랍니다.
 
 
답변 제목: 조생(어원)
답변 일자: 2009.10.14.
작 성 자: 온라인 가나다  
안녕하십니까?
‘早生’은 언제부터 쓰인 말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일본어의 ‘そうせい’와 비교하여 볼 때 국어의 ‘조생’이 더욱 넓은 의미로 쓰이고 있고, ‘-하다’와 결합하여 동사로도 쓰이는 점이 차이가 있어서 일본어와 꼭 대응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3.      분재....... 이윤옥


강원도 발성 자세에서 유래된 말이 "소나무"와 "분재'인데, "소나무"와 "분재'는 서로 상응하는 말로, 강원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분재"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소나무"라는 소리가 나고,
역으로 강원도 제 2 발성 자세에서 "소나무"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분재"라는 소리가 나니,

결과적으로 들/산에 있는 것을 소나무라고 하고,
취미로 화분에 가꾼 소나무를 "분재"라고 하다가, 그 기술/기법/취미 활동/범위 등을 총괄하는 개념으로 확장된 것이라 할 수 있군요.

---------------

등록일: 2009.10.04       조회수: 12  
분재라는 말의 어원을 알려주세요
작성자 : 이윤옥  
 
<분재>라는 말의 어원을 알고 싶습니다.

아래에 나오는 <분재>의 어원을 알고 싶습니다.

분재04(盆栽)
「명사」
화초나 나무 따위를 화분에 심어서 줄기나 가지를 보기 좋게 가꿈. 또는 그렇게 가꾼 화초나 나무.

 
답변 제목: 분재 (어원)
답변 일자: 2009.10.05.
작 성 자: 온라인가나다  
안녕하십니까?
한자어인 ‘분재’의 어원에 관해서는 ‘분재’의 원어인 ‘盆(동이 분)’과 ‘栽(심을 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자료를 검토하였으나, ‘분재’의 어원에 관하여, ‘분재’의 원어가 말해 주고 있는 것 이상으로 드릴 수 있는 정보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


4.     두음법칙........ 조은진


1`. "애타게 그리워 하다"를 함경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연연불망하다"라는 소리가 나니, "연연불망하다"는 "애타게 그리워 하다"에 대한 함경도 방언으로, 두음법칙과는 관계가 없고,

2. "끼리끼리 논다"를 경기도 개성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유유상종한다"라는 소리가 나니, "유유상종한다"는 "끼리끼리 논다"에 대한 경기도 방언으로, 두음법칙과는 관계가 없고,

3. "여러 번"을 말할 때, "여"는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러"는 서울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그리고 "번"은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게 되는데,
"여러 번"을 모두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누누이"라는 소리가 나니, "누누이" 또한 두음법칙과는 관계가 없고,

4, "해 마다"를 경기도 개성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연년이"라는 소리가 나니, "연년이"는 "해 마다"에 대한 경기도 방언으로, 두음법칙과는 관계가 없고,

(참고로, "연년이"를 전라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연연이"라는 소리가 나는군요.)

5. "씩씩하다"를 경기도 개성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늠름하다"라는 소리가 나니, "늠름하다"는 "씩씩하다"에 대한 경기도 방언으로, 두음법칙과는 역시 관계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소위 두음법칙이라는 것이, 언어 발생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각 지방 사이의 유사한 소리를 관련 시키다 생긴 촌극으로,
영어와 한글이 별개이듯이, 경기도 개성 방언은 서울말과도 별개요, 제주도 말과도 별개인 것으로 문법적으로 연관 시킬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국말과 한국말이 별개이므로,
연연불망, 유유상종, 누누이, 연년이, 늠름한 모두 한국 방언들인데, 이를 한자어랍시고 한자 토를 달고 이에 따라 해석 등을 한다는 것은 궤변/무식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입니다.


------------------

등록일: 2009.10.13       조회수: 12  
두음법칙 질문이요~
작성자 : 조은진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한글맞춤법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질문이 생겨서요.

한 단어 안에서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나는 부분은 같은 글자로 적는다

라는 규정이 있잖아요.
그래서 연연불망(O) 연련불망(X)
유유상종(O) 유류상종(X)
누누이(O) 누루이(X)
잖아요. 그런데 두음법칙 공부하는 데,

두음법칙에 따라
세상 인심이 연년이 변한다.(O)
늠름한(O)

가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겹쳐나는 글자 규정에 따르면

'연연이', 그리고 '늠늠한'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연연불망, 유유상종, 누누이, 연년이, 늠름한 모두 한자어인데
무슨 차이에 의해서 이렇게 되는지 궁금해요.

특히 누누이(累累-)와 연년이(年年-)는 구조가 같은데 말이예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제목: 같은 음 반복 시의 두음 법칙(맞춤법)
답변 일자: 2009.10.14.
작 성 자: 온라인 가나다  
안녕하십니까?
한글 맞춤법 제13항의 내용은 한 단어에서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날 때 같은 글자로 적도록 하는 것인데 이는 현실 발음에 따라서 표기를 하도록 한 규정입니다. ‘연연불망, 유유상종, 누누이’의 경우는 두음 법칙 규정에 따라서는 ‘연년불망, 유류상종, 누루이’로 적어야 하지만, 사람들이 ‘여년, 유유, 누누’와 같이 발음하므로 이를 중시하여 소리 나는 대도 적도록 하였습니다. 반면 ‘늠름, 연년’의 경우는 ‘늠름→늠늠, 연년’과 같이 발음되어 비어두에서는 제 음대로 실현되고 있으므로 본음대로 적도록 한 것입니다.  


=============


5.      틀림없다..... 조은진


"확실하다"를 경상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틀림없다"라는 소리가 나니,

"틀림없다"는 "확실하다"에 대한 경상도 방언이군요.


-----------------------

등록일: 2009.10.13       조회수: 12  
틀림없다
작성자 : 조은진  
 
"그는 그 곳에 안 간것이 틀림 없다"
이 문장도 번역투의 말인가요?

"그는 천사에 다름아니다"
이 문장은 확실히 번역투의 문장같아서 어색해보입니다.
그런데 틀림없다는 자주 쓰고 자주 접해서 그런지
번역투의 문장으로 어색하다고 느껴지진 않아서요.

틀림 없다도 번역투의 문장인가요?
 
답변 제목: 틀림없다(순화)
답변 일자: 2009.10.14.
작 성 자: 온라인 가나다  
안녕하십니까?
일본어에는 ‘~は間違いない’라는 표현이 있어 국어의 ‘~은 틀림없다’와 유사하게 쓰이고 있기는 하나 아직 이 말이 번역투라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


6.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조은진


"일본은, 날씨에 있어서, 한국과 비슷하다"에서,
"일본은, 날씨에 있어서"을 연결해서 하나의 단어/숙어처럼 제주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의 날씨는"라는 소리가 나니,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는 제주도 사람들의 언어 행태/습관이라 할 수 있껬군요.

---------------

등록일: 2009.10.08       조회수: 11  
'그것'에 대해서
작성자 : 조은진  
비교하는 문구에 대해서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라는 문장에서요.

한국에서는 이렇게 비교하는 대상이 평등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들은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일본의 날씨와 한국의 날씨가 아니라 일본의 날씨와 한국과 비교하는 것이니까
평등하지 않다는 말이예요.
한국에서는 이것을 의미적으로 알고, 그리고 생략된 거라고 봐서 괜찮다고 들은 것 같애요.

영어에서는 이 비교대상을 꼭 평등하게 해야하잖아요.
영어식으로 표현하면
"일본의 날씨는 한국의 그것과 비슷하다"
이렇게요.

그런데 가끔 글을 읽다보면 긴 문장에서 '한국의 그것'처럼 '~~의 그것'이라고 쓴 부분이 있더라고요.
비교대상이 헷갈릴까봐 이렇게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이것이 '이것은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처럼 영어식의 표현을
그대로 직역해서 생긴 오류이거나, 영어 문법에 익숙해져서 생긴 오류인 건가요?
아니면 한국어에서 이렇게도 쓰나요?
이런 문장을 읽을 때마다 어색하고 이상하다고 느껴지거든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제목: "일본의 날씨는 한국의 그것과 비슷하다."(기타)
답변 일자: 2009.10.09.
작 성 자: 온라인 가나다  
안녕하십니까?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라는 문장은 "일본의 날씨는 한국(의 날씨)와 비슷하다."라는 문장에서 반복이 되는 괄호 부분이 생략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일본의 날씨는 한국의 그것과 비슷하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영어의 ‘the wether of Japan’에 대응하는 ‘that of Korea’를 번역한 듯한 문장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


7.       <경인란>과 "6,25 전쟁"

<경인란>이라는 소리를 보고, 골치기 아팠는데,
마음을 가다듬고,

"6,25 전쟁"을 경기도 개성 발음으로 하려니까 <경인란>이라는 소리가 나는군요..
그 소리가 그 소리니, 뛰어야 벼룩인 셈이네요.

---------------

[질문 2] 장광수 작성 :
학술 용어는 정확해야 하고,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두 분 다 ‘경인란(康寅亂 1950.6.25)’이란 용어를 쓰고 있는데, 이것은 짐계 선생님의 명명법을 귀하가 그대로 따른 것입니까, 아니면 문제의 논문 자체가 귀하의 것입니까?
또한, 어느 경우이든, 이런 용어는 문제가 있다고 보시지는 않습니까? 이것은 ‘임진왜란, 병자호란’이라는 명명법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임진왜란, 병자호란’이라는 명칭은 이미 학계와 사회에서 통념으로 굳어져 다른 경우를 생각하지 않게 되지만, ‘경인란’이란 용어는 아직 생소한 것입니다. 그러니 괄호 속에 (1950.6.25)을 덧붙여야 하고, 일반인은 ‘경인난’이 60년마다 돌아오는 경인년 중에 어느 해에 일어난 난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런 용어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2> 김봉규
<경인란>을 두고 지금까지 "6.25사변, 6.25동란, 한국전쟁, 6.25전쟁" 등이라 해 왔습니다. 이른바 지금의 력사용어로는 <6.25전쟁>이라 하고 있습니다. <청일전쟁/러일전쟁>이 어떻게 이룩된 말인지를 알면 <6.25전쟁>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한때 <한국전쟁>이라 하기에 이는 남나라사람[外國人]들이 이르는 <Korean War>를 그대로 뒤친 것에 불과하니 <경인란>으로 고치라고 “<한국전쟁>이 아니라 <경인란>입니다”라는 글을 <표준국어대사전-질의>에다 올렸더니 <6.25(사변)+(한국)전쟁>을 결합한 <6.25전쟁>이라는 말을 만든 것입니다(지금은 이 게시판에 옮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배달학>의 태두였던 <로석선생(老石先生)>은 <경인년에 일어난 남북 배달겨레 간의 란리>라 하여 <경인란>이라 해 왔습니다. <경인년>이 되풀이되다 보니 읽는이들이 혼란스러울까 싶어 짐계선생은 “1950.6.25”이라 한 것입니다. 지금의 력사용어는 나라잃은시대에 조선총독부에서 편찬한 ≪조선사≫의 용어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래서 자팬 또는 자팬의 시각에서 만들어진 력사용어는 주체를 배달겨레로 바로잡되 인과률에 따라 일방통행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해온 것입니다. 력사적 사실 자체는 객관성이 있어야 하나 력사용어는 국익을 위해 끌어당겨 써야 후세 사람들에게 나라와 겨레아낌이라는 정신을 불어넣을 수 있는 까닭입니다. 배달겨레력사학자들은 나라잃은시대 이전까지는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나라잃은시대 이후부터 자팬으로 인해 맥이 끊어져 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력사용어 바로잡기로 들어가 <★바로잡을 말(95)-육이오전쟁>을 <온라인 가나다>에 올렸던 것입니다(지금은 이 게시판으로 옮겨져 있습니다).


==============


8.     [빵]은 순 한국/서울말


"과자, 식혜, 빵, 떡"는 음성학적으로 서로 연결된 말들이니,

즉,

"과자"는 본래 함경도 제 1 자세 발음인데,
"과"와 "자"로 쪼개,
"과"를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자"는 서울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는 것으로,
"과자"를 모두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빵"이라는 소리가 납니다.

"식혜"는 본래 개성 발음인데,
"식"과 "혜"로 쪼개,
"식"을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혜"는 서울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는 것으로,
"식혜"를 모두 서울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떡"이라는 소리가 납니다.

"과자"는 입 소리이고, "식혜"는 가슴 소리이니,
입에서 "식혜"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과자" 소리가 나고,
가슴에서 "과자"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식혜" 소리가 나니,
"과자"와 "식혜"는 서로 상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빵"은 입 소리이고, "떡"은 가슴 소리이니,
입에서 "빵"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떡" 소리가 나고,
가슴에서 "떡"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빵" 소리가 나니,
"빵"과 "떡"은 서로 상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말 발성 제 2 지세에서 "빵"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パン(빤)] 소리가 나고,
서울 말 발성 제 1 지세에서 [パン(빤)]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빵" 소리가 나니,
"빵"과 [パン(빤)]은 서로 상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 발은 자세에서 "빵"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bread" 소리가 나고,
서울 말 발성 제 1 지세에서 "bread"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빵" 소리가 나니,
"빵"과 "bread"는 서로 상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 발은 자세에서 "떡"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cake" 소리가 나고,
서울 말 발성 제 1 지세에서 "cake"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빵" 소리가 나니,
"빵"과 "cake"는 서로 상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떡"이 순 한국말인 것처럼, "빵" 도 순 한국말입니다.


------------------


등록일: 2009-10-12       조회수: 0  
빌린 말 다듬기 [빵]
작성자 : 최성철  
 
첨부자료:  
 
빌린 말 다듬기 [빵]
“빵”은 우리말이 아니라 일본말 [パン(빤)]이라는 소리가 잘못 전해진 말이다.
일본어 사전을 보면 [パン(빤)]의 어원(語源)은 pao라는 Portugal 말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그들이 말하는 소위 외래어라는 것이다.
우리말로 하자면 “떡”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가 흔하지 않았던 우리는 떡을 주로 쌀가루로 만들었으며 가난한 사람들은 보릿가루로 떡을 만들어 먹었다.
밀가루가 많은 중국 대륙에서는 밀가루 떡을 많이 만들어 먹는데 우리는 그것을 “호떡”이라고 불렀었다.
일제 강점기에 서양문물을 많이 받아 들였던 일본 문물이 밀려들어오면서 [パン(빤)]이라는 서양 밀가루 떡이 이 땅에 들어오면서 호떡이라는 말 대신 “빵”이라는 말로 바뀌었다.
“빵”이라는 말은 일제 잔재(殘滓)로 우리말이 아니다.
그런데 일제 잔재(殘滓)를 청산하지 못한 것은 북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며칠 전에 중앙일보에 “다진 물고기와 빵 … 구운 빵 지짐 …평양에 첫 패스트푸드점 등장”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다진 물고기와 빵”이란 피시 버거를 말하는 것이고, “구운 빵 지짐”이란 와플을 말하는 것이라고 친절하게 해석도 겸했다.
여기서 보다시피 북한에서도 “빵”이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일제 잔재(殘滓)를 청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로 증명되었다.
여기에서 지금 이 나라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맹점을 잠깐 짚어보자!
피시 버거라는 말은 fish burger를 이르는 말인데 “피시”하면 “PC”라는 말도 된다,
이것은 [f]와 [p]를 모두 [ㅍ]으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북한에서는 외래어(?)라는 것을 외국어라고 정의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억지 춘향처럼 “피시 버거”나 “와플”이라고 하지 않고 비록 어휘가 길어지기는 했지만 “다진 물고기와 빵”이나 “구운 빵 지짐”이라는 기나긴 이름으로 우리말로 바꾸어 놓은 점은 높이 평가해 주어야겠다.
이와 같이 외래어(?)라는 것을 외국어라고 정의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북한 국문학계는 우리 국문학계보다는 훨씬 발전되어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외국어를 우리 글자로 바꾸기만 하면 그것이 곧 우리말로 둔갑을 하는 우리 국문학계 학설이 잘못된 학설이다.
이러한 잘못을 지적하고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자는 국문학계에서 추방당하고 매장되는 것이 지금 이 나라 국문학계 현실이다.
[パン(빤)]이라는 음식을 엄밀히 분석하면 밀가루로 만든 떡이므로 “밀떡”이라 할 수 있다.
보릿가루로 만든 것은 보리떡이요, 찹쌀로 만든 것은 찹쌀떡이고, 멥쌀로 만든 것은 멥쌀 떡이라고 하는 것처럼 밀가루로 만들었으니 밀떡이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말이다.
아니면 중국 밀떡을 호떡이라고 불렀던 것과 마찬가지로 양떡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
fish burger를 “물고기 다진 밀떡”, waffle을 “밀떡 지짐”이라고 하는 것이 어떨까?

한글 연구회
최 성철

=================

9.      우리나라 / 저희나라........ 이진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우리
「대명사」
「1」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우리가 나아갈 길/우리 둘이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뭐가 있겠니?/어머니, 우리 오늘 도봉산에 갈까요?/선생님, 우리 과 경쟁률이 제일 높대요.「2」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우리 먼저 나간다. 수고해라./언젠가 자네가 우리 부부를 초대한 적이 있었지./우리가 당신한테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러시오?「3」((일부 명사 앞에 쓰여))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우리 엄마/우리 마누라/우리 신랑/우리 아기/우리 동네/우리 학교 교정은 넓지는 않지만 깨끗하다.【우리<용가>】
「준」「3」울04.
「낮」「2」저희01「1」;「3」저희01「2」.


"우리"가 대명사로서는 영어의 we이고,

형용사로서는 "나의", "내" "my"에 해당하는데,

즉, "나의"의 "나"는 서울 말 발성 제 1 재세의 말이고, "의"는 서울 말 발성 제 2 재세의 말인데,

"나의" 모두를 서울 말 발성 제 1 재세에서 말하랴 하면, "내" 소리가 나고, (내 학교)
"나의" 모두를 서울 말 발성 제 2 재세에서 말하랴 하면, "우리" 소리가 납니다. (우리 학교)

"우리의" 모두를 서울 말 발성 제 1 재세에서 말하랴 하면, "우리들의" 소리가 나고, (우리들의 학교)
"우리의" 모두를 서울 말 발성 제 2 재세에서 말하랴 하면, "우리" 소리가 납니다, (우리 학교)

"저희"는 "내"에 대한 경상도 방언.


--------------


등록일: 2009.10.09       조회수: 3  
우리나라 / 저희나라
작성자 : 이진  
안녕하세요,
'저희나라'가 틀린말이고, '우리나라'가 맞다는 말을 자주들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되지 않아서 궁금해서 문의드립
일단 제 주변에서는 '우리'와 '저희'는 같은 범위를 뜻하는 소유격인데, '저희'는 '우리'에 비해 낮추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라'라는 객체는 낮출 수 있는 객체가 아니여서 '저희나라'가 잘못된 말이라는게 주변의 의견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나라'를 다른 사람들의 앞에서 낮추지 못한다는 것은 단순히 피해의식이 쌓여 있어서 그런것일뿐 실제로는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를 강조하는 것은 단체주의에 입각해서 화자와 청자를 하나로 묶으려는 의지가 강한 것이고, 대화하는
답변 부
감사합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9.10.15 - 14:57

115.161.217.51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NET CLR 3.0.4506.2152; .NET CLR 3.5.30729; InfoPath.1)


 이전글 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다음글 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142Simple view***   NOTICE (공지) :   member registration (sign in) for LOGIN,        (LOGIN을 위한 회원 가입) Y... 2013.01.04
141Simple view                                      昌嬪墓致祭文의 음성학적 번역 Y... 2012.09.05
140Simple view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가 잘못 그려졌는가??                    (독도/울릉도) Y... 2012.08.22
139Simple view☞                   태정관 지령문,               日本海内竹島外一島ヲ版図外ト定ム Y... 2012.09.28
138Simple view          common/same  (phonetic) structure  in  Korean,  Chinese,  Japanese  &  English  alphabets/characters Y... 2012.08.20
137Simple view'李'는 왜 'LEE'?         '반론자(김복순)한테 회신합니다'           (외)삼촌,          국립국어(연구)원,        표준 언어 예절 Y... 2012.07.20
136Simple view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Y... 2012.05.18
135Simple view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Y... 2012.05.11
134Simple view                                                   각 정당 비례대표 지역별 분포 Y... 2012.04.20
133Simple view        이름 분석에 의한 차관 내정자 20명 정무직 18명 등의 지역별 분포 분석 Y... 2013.03.21
132Simple viewSenkaku せんか Islands, 釣魚台群島,       Hokkaido/Ainu, Sakhalin/Сахалин,       Liancourt Rocks 독도,  Tsushima Y... 2012.03.06
131Simple view東海/日本海/한국해,   Scarborough Shoal,   Parece Vela, 冲鸟礁/Okinotorishima,   **Luzon Sea, South China Sea Y... 2012.05.11
130Simple viewJapan/China/Vietnam/Thai/Cambodia/Laos/Burma/Malaysia/Indonesia/Brunei/Singapore/Philippines/Taiwan/Okinawa Y... 2012.07.12
129Simple view☞                                                Korea,  한국 [han gug], 韓國 or 瀚國 ?? Y... 2012.07.17
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7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6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5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4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3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2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1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10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9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8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7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6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5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4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3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2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1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100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9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8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7Simple view오익창/사호집 Y... 2014.08.11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현재페이지가 마지막페이지 입니다.
이전 1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