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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1.     석가모니---- 김봉규/장광수


1. 고타마 싯다르타

석가모니의 자국명이 "고타마 싯다르타"라는데,

"고타마 싯다르타"를 서울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가모니라는 소리가 나고,
America/아메리카를 서울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미국이라는 소리가 나니,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Buddha를 서울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부처라는 소리가 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까--]
「명사」『불교』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4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 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능인적묵ㆍ모니(牟尼)ㆍ박가범(薄伽梵)ㆍ불씨02(佛氏)ㆍ석가03(釋迦)「2」ㆍ석가문ㆍ석씨(釋氏)「1」.


"석가모니"를 전라도 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능인적묵이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황해도 말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모니(牟尼)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제주도 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박가범(薄伽梵)이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함경도 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불씨(佛氏)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츙청도 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가(釋迦)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강원도 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가문이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평안도 말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씨(釋氏)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개성 말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보상절이라는 소리가 나고,


"석가모니"를 경상도 사람들이 말할 때, (석가와 모니로 쪼개) 석가는 서울 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고, 모니는 경상도 말 발성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가세존이라는 소리가 나고,
다시, "석가세존"을 경상도 말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석존(釋尊)이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2.  먼저는 '석보'가 석가모니의 전기(傳記)를 의미한다는 말을 인용하고,
지금은 족보라고 하니, 지금 똥개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희롱하는 겁니까?


-----------------


등록일: 2009-10-05       조회수: 1  
'석보'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족보
작성자 : 장광수  
 
첨부자료:  
 
1.저도 석보상절을 부분부분 읽어 봐서(제 관심사가 아닙니다. 저는 현대시만 조금 공부했을 뿐입니다.), 전모를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왕이었던 분이 왕위를 아우에게 물려주고 출가하여 대구담의 제자 소구담이 된 후 善業을 닦으며 ‘감자씨’ 등으로 500번인가 윤회 전생한 다음에 석가모니불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석가모니의 족보에 대한 장대한 서사 구조를 가진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상세한 것은 상세하게, 요약할 것은 요약할 수밖에 없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2. ‘석가세존’을 줄여 ‘석존(釋尊)’이라 하는 예가 있으나, ‘尊’이란 말이 들어 있으니 높임의 뜻이 포함되어 있는 셈입니다. 불교 용어 중에 찾으면 더 있을지 모르나, 저는 그 분야에 문외한입니다.

==============

2.    -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조은영/강경욱

1.
"그는 자신의 앞날을 걱정하였다"의 문장 중
"앞날을 걱정하였다"를 경상도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앞날이 걱정되었다"가 말하여 지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는 경상도 사람의 언어 습관 정도로 보아야겠지요.

즉, 경상도 사람이 "그는 자신의 앞날을 걱정하였다"를 말하려 할 때,

"그는 자신의"는 경상도 발음 자세 자체에서는 조음(articulation) 조차 불가능 해, 서울 발성 자세를 취해 말하기에, 그대로 (변화 없이) "그는 자신의"가 발성되나,

"앞날을 걱정하였다"은 경상도 발음 자세에서 조음(articulation)은 가능하나, 발음(pronunciation)은 "앞날이 걱정되었다"로 (변형되어) 나온 현상입니다.

2.
"나는 너를 좋아한다."애서,

"너를"을 경상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네가"라는 소리가 나오고,
"좋아한다"를 경상도 제 1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좋다"라는 소리가 나오니,

"나는 네가 좋다" 역시 경상도 사람 말 버릇이군요.

또라아가 아닌 이상,
"자기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말은 안 하겠지요.

-----------------

등록일: 2009-09-27       조회수: 6  
문장성분에 대해 질문합니다
작성자 : 조은영  
-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주어 관형어 목적어 서술어

'앞날이'는 목적어입니다.
-을/를 의 형태를 띄고 있지는 않지만, 문맥상 목적어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이런 경우가 많이 있지요.

가령 - 나는 내가 좋다 - 를 보면
내가 나를 좋아하므로 '내가'는 목적어지요.

------------------------------
------------------------------

강경욱 작성 :
문장성분을 분석하다가 만난 문장입니다.
-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서술어 '걱정되었다' 앞의 '앞날이'의 문장 성분을 뭐라고 해야할까요?

===============

3.    매일/맨날/만날



한국어, 영어, 일어, 독일어 등을 말하는 데는, 각 언어에 해당하는 발성 자세가 있는데,
어느 새로운 어휘가 해당 언어에 표준어로 편입되는 기준은,
각 발성 자세에서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발성 되는 가입니다.

"매일"은 원래 평안도 발음인데,
"매일"의 "매"와 "일"을 쪼개서,
서울/표준 밀 발성 제 2 지세에서 "매"를, 그리고 "일"을 서울/표준 밀 발성 제 1 지세에서 말할 수 있기에,
"매일"은 서울/표준 밀에 편입되는 것이며,

"매일"에 대한 제주도 발성 제 1 지세에서 발음이 "맨날" 인데,

"맨날"의 "맨"과 "날"을 쪼개서,
서울/표준 밀 발성 제 1 지세에서 "맨"을, 그리고 "날"을 서울/표준 밀 발성 제 2 지세에서 말할 수 있기에,
"맨날"도 서울/표준 밀에 편입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만날"은 "맨날"에 대한 경기도 (북부/개성) 발음인데,

"만날"은 서울/표준 밀의 어떤 발성 지세를 동원하더라도 불가능하기에, 표준어가 아닌 사투리 취급을 받게 되겠지요.

참고로 훈민정음이 경기도 (북부/개성) 발음을 보입니다.


-----------------


등록일: 2009-08-29       조회수: 10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맨날>
작성자 : 고흥준  
우리가 흔히 쓰는 ‘맨날’은 사전에서 ‘만날’의 잘못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날’의 ‘만’은 한자 ‘萬’으로 10,000이 아니라 ‘많음’을 뜻하고 이 ‘萬’에 우리말 ‘날’이 붙어 <만날>이 됐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이상합니다. 사전에서 제시한 ‘만날’의 뜻은 ‘매일같이 계속하여서’인데 정작 ‘만날’의 뜻은 ‘많은 날’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큰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1961년에 나온 민중서관의 국어대사전이나 1993년에 나온 동아새국어사전을 보니 ‘만날’의 정보에서 ‘萬’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기존의 사전에서는 ‘만날’을 ‘萬날’로 보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① 여기서 의문이 듭니다. 혹시 ‘매일매일의 날’이 줄어들어 ‘맨날’이 된 것은 아닐까요? ‘매’에 붙은 받침 ‘ㄴ’은 발음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활음조라고 하면 설명이 가능할 듯합니다. 뜻 또한 사전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와 거의 같습니다.

② 설사 이게 아니더라도 표준어 규정 제17항에 보면 “약간의 발음 차이로 두 형태, 또는 그 이상의 형태가 쓰이는 것들에서 더 일반적으로 쓰이는 형태 하나만을 표준어로 삼”는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르면 ‘만날’보다 ‘맨날’이 더 일반적으로 쓰이는 형태이므로 언중의 대다수가 쓰고 있는 ‘맨날’을 표준어로 삼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식견이 짧아 ①과 ②에 대해 스스로 확신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고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의견을 갖고 계시거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가르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표준국어대사전 이전의 사전에서 ‘맨날’ 대신 ‘만날’을 등재했다는 것은 ‘맨날’의 입지를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만 이는 기존의 사전 또한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었을 수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입니다. 즉 최초 사전 편찬자가 잘못된 정보를 표제어로 올린 것이 뒤에 사전을 편찬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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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9.10.15 -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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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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