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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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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경기도 방언 + 중국어 발성 행태)

"정인지 예조판서가 제 영릉지."                   (경기도 개성 방언)

"정인지 예조판서가 만들었다."                   (한국어/서울 말씨)


위에 글을 보면 흥미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즉, 아래의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글 모습이, 경기도 방언과 중국어 발성 행태의 짬뽕/혼합 형태임을 보입니다.


영어(English)에서는, 한국어에서 보는 ("내가"의 "가"나, "사과를"의 "를"과 같은) 주격/목적격 조사/접미사 등을 볼 수가 없는데,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위 글도 주격/목적격 조사/접미사 등이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에서는 경칭 등이 (Mr. Kim 또는 President Kim 과 같이) 이름 앞에 오는데, 한국어에서는 ("김씨" 또는 "김 대통령/사장" 과 같이) 경칭 등을 이름 뒤에 쓰는데 반해,

"례조판서 정린지"는 직위/경칭 "례조판서"가 이름 앞에 오지요.


"정인지 예조판서가 만들었다."의 "정인지"와 "예조판서(애조/애저-)"는 이미 서울 말이 아닌 개성 방언이므로,
"만들었다"만 개성 방언으로 바꾸면 되는데,
"만들었다"를 개성 방언 발성 자세에서 말 하려 하면, 저절로 "제영릉지"라는 소리가 나니,
"製 英陵誌; 제 영릉지"와 같이 뛰어 쓰는 것은 억지이니,

조사/접미사 "가"도 바뀌어야 하나 이를 무시하면,

"정인지 예조판서가 만들었다."의 개성 방언은 "정인지 예조판서가 제영릉지."가 됩니다.

다시 개성 방언 "정인지 예조판서가 제영릉지."를 중국어 발성 자세에서 말 하려 하면, 저절로 "례조판서 정린지 제영릉지"라는 (어순으로) 소리가 나니,

훈민정음의 "나랏 - - " 는 한국어/서울 말씨 비슷한 구조이고,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는 경기도 방언과 중국어 발성 행태의 짬뽕/혼합 형태에서 생긴 기형임을 알 수 있으니,

김봉규/장광수 두 분을 포함한 일반 언어/국어 학자 등이 음성학/phonetics을 모르고는 마냥 실수만 하게 될 것입니다.



영어(English)에서 왜 문장 구조가 한국어와 다르게 되었는지는 아래를 참조: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action=view&gul=606&page=1&go_cnt=0에서

"Mrs./Miss/Ms./lady,   principle of (sur)names,  Kor-/Eng- sentences   color"

4.       Comparison between Korean/English sentences.

내가  그[g=]/the  사과를  먹었다[mΛ  gΛs  da]/ate.               (I ate the apple.)


A.     나[na]/I:        That is,   "나[na]" is equivalent to "I".

나[na]  >>  내가[næ  ga]    ; (Not any one but)   both sides of the (right/left outsides of wrist-near/high/level) hip /hW

That is,       when speaking "나[na]/I" (as subject) in a object-included sentence  (like  "I ate the apple.");    both sides of the hip /hW are unconsciously tensed,    and   "나[na]" is metaphthong/MPh pronounced   as "내가[næ  ga]".                Korean conventional linguists designate "가[ga]" of "내가[næ  ga]" as "subjective suffix"      while they can not explain the change from "나[na]" to ""내[næ]".

If intentionally tensing both sides of the hip /hW  when speaking "나[na]"  (as a simple/separate word,  not in a sentence),    "내가[næ  ga]" is automatically spoken.


I [ŋa  ŋi]  >>  I-hs [ŋi  h=  s=]

And if intentionally tensing  both sides of the hip /hW  when speaking "I"   (of "I ate the apple")  as a simple/separate word not in a sentence,    "I-hs  [ŋi  h=  s=]" is automatically spoken.


etc.

Comparative phonetics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1
http://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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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등록일: 2009-11-03       조회수: 13  
★ 회신이 늦었습니다(14-5/14-6)
작성자 : 김봉규  
 
첨부자료:  
 
● [질문 11]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에서 ‘製 英陵誌’란 어떤 뜻입니까? ‘영릉지’라는 책을 지었다는 뜻입니까, 세종에게 그 대강만 보여 주었다[略揭英陵誌以示之]는 뜻입니까?
★ 【답변】
<제(制)>와 <제(製)>는 모두 “만들 제”이지만 <制>는 “으뜸 되는 재료나 원소를 만들 제”입니다. <신제이십팔자(新制二十八字)>의 <制>나 <制度><法制>...등의 <制>가 그것입니다. 그러나 <製>는 “재료를 리용하여 물건 만들 제”입니다. <御製><製糖><製品>...등이 그것입니다. 여기서 <製>는 “글을 만들다. 짓다”입니다. 그래서 “≪영릉지≫라는 책[墓誌]을 만들고[製]는 “그 <영릉지>에 대해 간략[略]하게 게시[揭]했다”입니다.

● [질문 12]
“議政府右贊成 權踶 右贊參鄭麟趾 工曹參判 安止等 進 龍飛御天歌 十卷 箋曰”에 이어지는 내용 중에 권제와 정인지는 ‘집현전 대제학’이고 안지는 ‘집현전 제학’이라는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龍飛御天歌序’에 ‘正統 十年 乙丑 四月 資憲大夫 議政府 右參贊 集賢殿 大提學 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 臣 鄭麟趾’라 되어 있는 것은 확인해 보셨나요? 이어 나오는 ‘進龍飛御天歌箋’에도 ‘集賢殿 大提學 權踶, 大提學 鄭麟趾, 提學 安止’라고 되어 있지 않던가요? 이것도 조작된 것인가요?
★ 【답변】
≪龍飛御天歌序≫에는 ‘正統 十年 乙丑 四月 資憲大夫 議政府 『右參贊 集賢殿 大提學』 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 臣 鄭麟趾 謹序’라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進≪龍飛御天歌≫』는 ≪룡비어천가≫ 10권을 진상[以進]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에서처럼 ★『右贊參(右參贊〕鄭麟趾』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어디에 <集賢殿 大提學 權踶, ?『大提學』 鄭麟趾, 提學 安止>로 되어 있습니까.
▶【議政府右贊成權踶 ★『右贊參(右參贊〕鄭麟趾』 工曹參判安止】等◐『進《龍飛御天歌》十卷』 箋曰 積德累仁 蔚啓洪祚 撰功記實 宜播歌章 肆纂蕪詞 庸徹睿鑑 竊惟根深者末必茂 源遠則流益長 周詠緜(爪)(瓜〕推本其所自出 商歌玄(烏)(鳥〕追敍其所由生 是知王者之作興 必賴先世之締造 惟我本朝 司空始顯於羅代 奕葉相承 穆王初起於朔方 景命已兆 於聯翼度而毓慶 及聖桓而發祥 恩信素孚 人之歸附者非一二世 禎符屢見 天之眷顧者殆數百年 太祖康獻大王 挺上聖之資 應千齡之運 揮神戈而奮威武 迅掃夷戎 受寶籙而布寬仁 輯綏黎庶 太宗恭定大王 英明邁古 勇智絶倫 炳幾先而建邦家 功高億載 戡禍亂而定社稷 德冠百王 偉累世之鴻休 與前聖而騈美 盍形歌詠 昭示來今 恭惟主上殿下 惟一惟精 善繼善述 道洽政治 霈然德澤之旁霑 禮備樂和 煥乎文物之極著 念惟歌詩之作 屬玆隆泰之期 臣等俱以雕篆之才 濫叨文翰之任 謹採民俗之稱頌 敢擬朝廟之樂歌 爰自穆祖肇基之時 逮至太宗潛邸之日 凡諸事蹟之奇偉 搜摭無遺 與夫王業之艱難 敷陳悉備 證諸古事 歌用國言 仍繫之詩 以解其語 畫天地摹日月 雖未極其於(客)(容〕勒金石被管絃 小有揚於光烈 倘加省納 遂許頒行 傳諸子傳諸孫 知大業之不易 用之(卿)(鄕〕用之國 至永世而難忘 所撰歌詩摠一百二十五章 謹繕寫裝潢 隨箋以聞 命刊板以行

● [질문 13]
“라는 말이 있기에 ㉱를 믿은 것이었습니다.”에서 ‘믿다’의 주체는 누구입니까?
또한, ‘太白山 史庫本’ 世宗實錄 樂譜 龍飛御天歌에 “正統 十年 乙丑 夏四月日 資憲大夫 議政府 右參贊 集賢殿大提學 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 臣 鄭麟趾”라고 명기(明記)되어 있는데, “세종 시대 집현전은 세종 30년에 처음으로 대제학을 임명했습니다.”라고 허언(虛言)을 늘어놓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龍飛御天歌序’의 내용을 알려 주기 전에 이 내용을 알았습니까? ‘훈민정음 반포’라는 기록을 찾기 위해 귀하가 세종실록을 수십 번 읽어 보았다는 말은 사실입니까? 수십 번 읽어 보았다는 양반이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보지 못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 【답변】
주체는 그 ≪훈민정음≫이 틀림없이 졍린지가 편찬한 책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입니다. 졍린지가 집현전 대제학으로 임명된 것은 례조판서 때가 아니고 리조판서 때에 <증보 편수관>으로 임명되면서였습니다.

○ 正統十三年戊辰六月日 正憲大夫 ★『吏曹判書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兼成均大司成 臣鄭麟趾等 奉敎增修

이는 세종 30년(1448) 6월 일입니다. ≪세종실록≫에서는 주요보직 임면을 밝혀 적고 있습니다. 졍린지는 <예문대제학>이었고 ≪룡비어천가 서≫에서나 나타난 <우참찬집현전 대제학>이었을 뿐입니다. ≪악보≫는 ≪실록≫이 엮어지고 난 뒤에 덧붙는 첨부자료입니다. 선왕에 따라 없을 수도 있고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한참 뒤에 덧붙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록≫을 “추가 또는 보충”했다는 말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례조판서 때에 집현전대제학이라는 기록이 ≪악보≫ 자료 ≪룡비어천가 서≫에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종실록≫은 권1~127이 일반 <년대기>, 권128~135이 <오례(五禮)>, 권136~147이 <악보>, 권148~155이 <지리지>, 권156~163이 역법 <칠정산(七政算)>입니다. 이들은 편년체인 <년대기>의 중간에 삽입할 수가 없으므로 <오례><악보><지리지><칠정산>을 따로 만든 것입니다. 처음에는 1벌을 등사하여 춘추관에 두었다가 세조 12년(1466) 11월에 량성지의 건의에 따라 ≪문종실록≫과 함께 활자로 찍은 것이라 합니다. 성종 3년(1472)에 3부를 완간하여 전국의 사고에 비치했습니다. 활자로 ≪실록≫을 출판한 것은 처음이라 합니다. 원본 일부가 분실되어 선조 39년(1606)에 훈련도감자로 재간한 판본과 필사본으로 보충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세종실록≫ 년대기에는 ≪룡비어천가≫를 10권 바쳤다고 했으나 정작 ≪룡비어천가 서≫가 없습니다. 왜 그런 것입니까.

졍린지가 <집현전경연사>가 된 것은 문종 2년(1452) 3월입니다. 춘추관이 어명을 받아 편찬을 시작하여 문종 4년(1454) 3월에 끝낸 ≪세종실록≫ 편수관 명단에

監館事
輸忠衛社協贊靖難功臣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左議政★『領集賢殿經筵事』河東府院君 臣鄭麟趾
輸忠衛社協贊靖難功臣資憲大夫兵曹判書★『集賢殿大提學』知經筵事兼成均大司成 韓山君 臣 李季甸

와 같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종 2년(1420)에는 집현전에 령전사 두 사람(정1품), 대제학 두 사람(정2품), 제학 두 사람(종2품)을 두되 겸직을 했습니다. 부제학(정3품), 직제학(종3품), 직전(정4품), 응교(종4품), 교리(정5품), 부교리(종5품), 수찬(정6품), 부수찬(종6품), 박사(정7품), 저작(정8품), 정자(정9품)는 녹관(祿官)으로 하며 경연관(經筵官)을 겸임하였습니다. 부제학 이하 낭청은 10명을 두되 품에 따라 임명하고, 차례대로 가리어 전임하며, 각 품에서 두 사람을 초과하지 아니하였습니다. 5, 6품은 부검토를 겸임하였습니다. 그러나 졍린지는 세종 12년(1430) 10월 23일에는 부제학이었습니다. 세종 26년 11월 19일까지도 <예문관 대제학>이었습니다. 그런데 으뜸글인 ≪년대기≫보다 보충자료인 ≪악보≫를 더 믿어도 되는 것입니까.

● [질문 14]
정인지가 ‘藝文大提學’에 임명된 것은 언제입니까? 사전에서는 1442년에 이미 정인지는 예문관 대제학이 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이, 대제학은 겸직(兼職)이고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직(終身職)입니다. 따라서 1446년 9월에 정인지는 예조 판서 겸 예문관 대제학 겸 집현전 대제학 등의 신분이었다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 【답변】
집현전 대제학은 겸직(兼職)이라는 말은 세종 2년(1420)에 나타난 <질문 13>의 답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문대제학>도 겸직이라는 말은 ≪실록≫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직(終身職)이라는 말은 ≪실록≫ 어디에 있습니까. 세종 28년(1446) 9월에 졍린지가 <례조판서 겸 예문관 대제학 겸 집현전 대제학> 등의 신분이었다는 근거는 ≪실록≫ 어디에 있습니까. 졍린지가 집현전 대제학이 된 것은 <증보 편수관>으로 임명되었을 때입니다.

○正統十三年戊辰六月日正憲大夫吏曹判書『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兼成均大司成 臣鄭麟趾等 奉敎增修 計十五卷

정통 13년이 세종 30년(1448)입니다.

● [질문 15]
네이버 백과사전에 의하면, 집현전에는 원래 대제학의 정원이 2명입니다. 또한, 대제학은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직입니다. 그러니 영의정 세 번을 하는 것보다 대제학 한 번을 하는 것이 낫다고 하지요.
1442년에 정인지는 예문관 대제학이 되었고, 아래의 설명으로 보아 예조 판서 자격으로 예문관 대제학을 겸하고 있던 것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대제학은 대개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까지 재임하였다고 하니, 正統十 一年(1446년) 九月 上澣 당시에도 정인지는 대제학 신분이었겠지요. 영의정도 부러워한다는 자리를 자진 사퇴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자신의 신분을 예조 판서라고도 하였으니, 그는 예조 판서 겸 예문관 대제학 겸 집현전의 어떤 직책까지 맡은 것이 되겠습니다. 예문관 대제학을 집현전에서는 어느 정도 직급으로 대접했을까요? 정2품인 정인지를 종2품인 제학으로 대접할 수는 없었겠지요? 그렇다고 정1품인 영전사(領殿事)도 줄 수 없으니, 그의 직급은 여전히 (집현전) 대제학이 되는 것 아닙니까? “예조판서 집현전 대제학은 ≪세종실록≫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라는 진술은 사실이 아닙니다. 史料를 逐字的으로만 읽고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내린 謬見으로 보입니다.
★★ 【질문 4】
졍린지는 세종 24년(1442)에 <예문 대제학>이 되었고, 세종 28년(1446) 4월 25일에 <례조판서>로 제수받았습니다. 그런데 례조판서가 <예문 대제학>을 겸직했습니까. 그러면 다음 글에서 나타나는 ●『禮』(=례조판서)와 ▲『藝文大提學』(=예문 대제학) 가운데 졍린지는 어디에 서야 합니까. 그리고 ◑『集賢殿副提學』(=집현전 부제학)은 있는데 왜 『집현전 대제학』은 없습니까. <례조판서가 집현전 대제학을 겸직했기> 때문입니까. 겸직하지 않은 경우에 <집현전 대제학>은 어디 가야 합니까.

○禮曹啓常參儀
每日淸晨 有司設殿下坐於殿北壁下當中 南向 設香案於座前 設群官拜位於殿庭 東階之東 正一品領議政左議政右議政領敦寧 從一品贊成判敦寧 正二品參贊吏戶●『禮』三曹判書知敦寧▲『藝文大提學』判漢城從二品 同知敦寧藝文提學 吏戶禮三曹參判 仁壽 慶昌 仁順 漢城四府尹 大司憲 正三品吏戶禮三曹參議 ◑『集賢殿副提學』 左右司諫 從三品集賢殿直提學 知司諫 司憲執義 正四品直集賢殿 議政府舍人 司憲掌令 從四品集賢殿應敎 正五品集賢殿校理 吏戶禮三曹正郞 左右獻納 司憲持平 從五品集賢殿副校理 正六品集賢殿修撰 吏戶禮三曹佐郞 從六品集賢殿副修撰 俱北向西上 殿階之西 正一品府院君 從一品三軍判府事 正二品◀『兵刑工』三曹判書 三軍都摠制 從二品兵刑工三曹參判 三軍摠制 同知摠制 正三品兵刑工三曹參議 三軍僉摠制 正五品兵刑工三曹正郞 正六品兵刑工三曹佐郞【舍人正郞佐郞當直一人進參】史官二人在後 俱北向東上【二品以上 正從各爲一行 三四品 不分正從 每品爲一行 五六品 合爲一行】又設群官啓事位於殿上 議政吏戶禮三曹判書 判漢城 大司憲 在殿東西向北上 從一品以下差退【贊成 參贊 吏戶禮參判 漢城府尹進 則亦在東】府院君 三軍判府事 兵刑工三曹判書 在殿西東向北上 從一品以下差退【都摠制 兵刑工參判 摠制 同知摠制進 則亦在西】代言 楹間當中北向【吏戶禮參議進 則與司諫以下 在代言之東 但四品以下少絶 兵刑工參議進 則在代言之西 皆北向】侍衛官 守東西閣門及殿階上下 時至 群臣就東西閣門外廊下 代言因司謁 啓外辦 殿下出陞座 傘扇華蓋 從東西閣門入陳 代言先入就庭中【通贊二人隨之】行再拜禮訖 從西階升 就侍位 通贊二人 分立於東西階之左右相向 奉禮郞二人 分引議政以下 由東閣門入 府院君以下 由西閣門入【奉禮引至閣門而(至)(止〕】立定 通贊贊鞠躬再拜興平身訖 議政府六曹三軍臺諫 應啓事者【功臣漢城府 每五日二次】各由東西階升 就殿上位 史官隨之 餘官以次出 代言啓事訖 諸啓事者從下而出 殿下還內
從之

그리고 졍린지가 <집현전 대제학>을 겸직한 것이라면 언제부터 겸직한 것입니까. 세종 2년(1420)에 집현전에 대제학을 2명 두는 것을 정원으로 하였으나 세종님금은 세종 26년(1444)부터 세종 29년(1447)까지 『예문 대제학』은 두었으되 『집현전 대제학』은 두지 않고 공석으로 두었던 것입니다. 세종 30년(1448)이 되어서야 졍린지를 『집현전 대제학』으로 임명한 것이었습니다. ●『집현전 부제학』만 있고 『집현전 대제학』은 없습니다.

● [질문 16]
㉱는 왕조 실록의 기록이 아니라, 정인지 등 8명이 세종의 명을 받들어 지은 ‘해례(解例)’의 서문(序文)이었던 것을 세종이 친제한 ‘훈민정음’과 ★★★합본하는 바람에 그 성격이 발문(跋文)으로 바뀐 것입니다. ‘釋譜詳節序’에 “正統 十二年 七月 二十五日 首陽君 諱 序하*노라.”와 같은 방식이 ‘正統 十一年 九月 上澣’인 것이지요. 이때 ‘九月 上澣’은 ‘九月 上旬’이 아니라 ★★★‘九月 十日’을 뜻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 【질문 5】
누가 언제 어디서 합책한 것인지, 세종님금의 명이 있었는지 그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 그리고 “★ 正統十年★1『乙丑夏』★2『四月日』資憲大夫議政府★3『右參贊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臣鄭麟趾 拜首稽首★4『謹序』”라 한 것과는 달리, 왜 “正統十一年『∅』九月『上澣』資憲大夫『禮曺判書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臣鄭麟趾 拜首稽首 『謹書』”라 했는지 그 까닭을 밝혀 주십시오.

≪조선왕조실록≫에서는 <上澣>이라는 말이 악보 ≪룡비어천가 서≫에만 나오고 있을 뿐입니다. 만일 <상한(上澣)>이 그대 견해처럼 10일이라면 <十日>이라는 말은 ≪실록≫에서 왜 한번도 쓰지 않고 <十日> 또는 <旬日>이라고만 쓴 것입니까. 그대 견해대로 하면 20일은 <중한(中澣)>이고, 30일은 <하한(下澣)>이어야 합니다. 재미있게도 <하한(下澣)>은 ≪실록≫에서 1번 나타나는 데 그것도 성종 18년(1487) 8월 5일에 <自五月下澣至七月之終>입니다. 이것이 “5월 30일부터 7월 말일까지”라면 왜 <自五月之終至七月之終>이라 하지 않고 <下澣>이라 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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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9-10-27       조회수: 25  
3. 정인지는 당시에도 집현전 대제학이었소이다  
작성자 : 장광수  
 
첨부자료:  
 
● ④ ㉱에서 세종 28년(1446)에 졍린지가 대제학이었다는 사실을 ≪조선왕조실록≫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세종 27년(1445) 4월 5일에 지어 올린 ≪룡비어천가≫의 서문에
◐ 龍飛御天歌序
臣竊觀天地之道…正在今日 臣與★1.『<集賢殿大提學>議政府右贊成臣權踶』…此臣等之至願也 ★2.『正統十年乙丑夏四月日資憲大夫議政府<右參贊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臣鄭麟趾 拜首稽首 謹序』歌則已具於《致和平》《醉豊亨》等樂譜 此只錄其詩云≪太白山 史庫本≫【影印本】5冊 쪽609.
라는 말이 있기에 ㉱를 믿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에는 <집현전대제학>이 둘(권 제/졍린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력임자이고 누가 현임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졍린지는

○『藝文大提學鄭麟趾』≪世宗實錄≫ 26년(1444) 7월 17일조.
○『鄭麟趾右參贊』≪世宗實錄≫ 27년(1445) 1월 24일조.
○ 是月《治平要覽》『成』『右參贊鄭麟趾』等上箋曰≪世宗實錄≫ 27년(1445) 3월 30일조.
○ 議政府右贊成權踶『右贊參鄭麟趾』工曹參判安止等『進』《龍飛御天歌》十卷 箋曰≪世宗實錄≫ 27년(1445) 4월 5일조.
○『禮曹判書鄭麟趾』『製《英陵誌》以進』其文曰≪世宗實錄≫ 28년(1446) 6월 6일조.

~등처럼 세종 26년부터 세종 31년에 <례문대제학><도순찰사><우참찬><례조판서><승문원제조><리조판서><공조판서>를 력임했습니다. 세종 28년(1446) 4월 25일부터 세종 29년(1447) 5월 25일까지 <례조판서>를 했습니다. ★3의『禮曺判書集賢殿大提學』은 ≪세종실록≫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질문 9]
“是月 治平要覽 成 右參贊 鄭麟趾等 上箋曰[‘世宗實錄’ 27년(1445) 3월 30일조]”과 관련해 묻습니다. 이때의 ‘治平要覽 成’은 무엇을 뜻합니까? ‘붓글씨본 치평요람’이 완성되었다는 뜻입니까, ‘활자본 치평요람’의 인쇄가 끝났다는 뜻입니까? ‘치평요람’도 세종의 명으로 만든 책이라고 하지요? 이 책에 대해 ‘命刊行’한 날짜는 언제입니까? 다음의 기록을 참고하여 답해 주세요.

是月, 治平要覽 成。右參贊 鄭麟趾等 上箋曰 ~ 臣麟趾 叨承隆委, ~ 所撰 治平要覽 一百五十卷, 謹繕寫裝潢, 成帙隨箋以聞。(태백산 사고본 4책 612면)

[질문 10]
‘世宗實錄’ 27년(1445) 3월 30일조에는 ‘治平要覽’의 전문(全文)이 실려 있습니까, 箋만 실려 있습니까?
[질문 11]
‘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에서 ‘製 英陵誌’란 어떤 뜻입니까? ‘영릉지’라는 책을 지었다는 뜻입니까, 세종에게 그 대강만 보여 주었다[略揭英陵誌以示之]는 뜻입니까?
[질문 12]
“議政府右贊成 權踶 右贊參鄭麟趾 工曹參判 安止等 進 龍飛御天歌 十卷 箋曰”에 이어지는 내용 중에 권제와 정인지는 ‘집현전 대제학’이고 안지는 ‘집현전 제학’이라는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龍飛御天歌序’에 ‘正統 十年 乙丑 四月 資憲大夫 議政府 右參贊 集賢殿 大提學 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 臣 鄭麟趾’라 되어 있는 것은 확인해 보셨나요? 이어 나오는 ‘進龍飛御天歌箋’에도 ‘集賢殿 大提學 權踶, 大提學 鄭麟趾, 提學 安止’라고 되어 있지 않던가요? 이것도 조작된 것인가요?
[질문 13]
“라는 말이 있기에 ㉱를 믿은 것이었습니다.”에서 ‘믿다’의 주체는 누구입니까?
또한, ‘太白山 史庫本’ 世宗實錄 樂譜 龍飛御天歌에 “正統 十年 乙丑 夏四月日 資憲大夫 議政府 右參贊 集賢殿大提學 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 臣 鄭麟趾”라고 명기(明記)되어 있는데, “세종 시대 집현전은 세종 30년에 처음으로 대제학을 임명했습니다.”라고 허언(虛言)을 늘어놓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龍飛御天歌序’의 내용을 알려 주기 전에 이 내용을 알았습니까? ‘훈민정음 반포’라는 기록을 찾기 위해 귀하가 세종실록을 수십 번 읽어 보았다는 말은 사실입니까? 수십 번 읽어 보았다는 양반이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보지 못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질문 14]
정인지가 ‘藝文大提學’에 임명된 것은 언제입니까? 사전에서는 1442년에 이미 정인지는 예문관 대제학이 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이, 대제학은 겸직(兼職)이고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직(終身職)입니다. 따라서. 1446년 9월에 정인지는 예조 판서 겸 예문관 대제학 겸 집현전 대제학 등의 신분이었다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질문 15]
네이버 백과사전에 의하면, 집현전에는 원래 대제학의 정원이 2명입니다. 또한, 대제학은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직입니다. 그러니 영의정 세 번을 하는 것보다 대제학 한 번을 하는 것이 낫다고 하지요.
1442년에 정인지는 예문관 대제학이 되었고, 아래의 설명으로 보아 예조 판서 자격으로 예문관 대제학을 겸하고 있던 것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대제학은 대개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까지 재임하였다고 하니, 正統十 一年(1446년) 九月 上澣 당시에도 정인지는 대제학 신분이었겠지요. 영의정도 부러워한다는 자리를 자진 사퇴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자신의 신분을 예조 판서라고도 하였으니, 그는 예조 판서 겸 예문관 대제학 겸 집현전의 어떤 직책까지 맡은 것이 되겠습니다. 예문관 대제학을 집현전에서는 어느 정도 직급으로 대접했을까요? 정2품인 정인지를 종2품인 제학으로 대접할 수는 없었겠지요? 그렇다고 정1품인 영전사(領殿事)도 줄 수 없으니, 그의 직급은 여전히 (집현전) 대제학이 되는 것 아닙니까? “예조판서 집현전 대제학은 ≪세종실록≫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라는 진술은 사실이 아닙니다. 史料를 逐字的으로만 읽고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내린 謬見으로 보입니다.

◆ 정인지(鄭麟趾, 1396~1478): 1442년 예문관 대제학으로 ‘사륜요집(絲綸要集)’을 편찬하였다. 1443년 중추원지사ㆍ제조를 거쳐, 1445년 우참찬 때 ‘치평요람(治平要覽)’을 찬진(撰進)하였다. 1448년 이조 판서가 되어 삼남 지방의 전품(田品)을 심사하여 토지의 등급을 정하였고, 뒤에 공조 판서ㆍ좌참찬을 거쳐 1452년(문종 2) 병조 판서에 전임되었다.
◆ 예문관(藝文館): 예문관은 예조(禮曹)의 동반(東班) 정3품 속아문(屬衙門)으로, 영사(領事: 정1품)ㆍ대제학(정2품)ㆍ제학(종2품) 등은 모두 타관(他官)이 겸임하였다.
◆ 집현전(集賢殿): 1392년(조선 태조 1) 7월에 제정된 관계에 따르면 고려의 제도를 도습하여 보문각(寶文閣)ㆍ수문전(修文殿)ㆍ집현전(集賢殿)이 그대로 존치되어 있었으나, 세종(世宗)이 즉위하자 집현전을 확대하여 실제의 연구 기관으로 개편하였다(1420년). 그 직제는 겸관(兼官)으로 영전사(領殿事: 정1품) 2명, 대제학(大提學: 정2품) 2명, 제학(提學: 종2품) 2명과 전임관인 부제학(副提學: 정3품) 1명, 직제학(直提學: 종3품) 1명, 직전(直殿: 정4품) 1명, 응교(應敎: 종4품) 1명, 교리(校理: 정5품) 1명, 부교리(副校理: 종5품) 1명, 수찬(修撰: 정6품) 1명, 부수찬(副修撰: 종6품) 1명, 박사(博士: 정7품) 1명, 저작(著作: 정8품) 1명, 정자(正字: 정9품) 1명이 있었다. 그 인원은 몇 차례 변경되면서 운영되었으며, 1436년(세종 18) 20명으로 확정되었다.
◆ 대제학(大提學): 1420년(세종 2) 3월 수문전(修文殿)ㆍ집현전ㆍ보문각을 집현전으로 통합ㆍ강화하여 정2품 대제학 2명, 종2품 제학 2명을 두어 겸직하였지만, 1456년(세조 2) 6월 사육신 사건으로 혁파되었다.
문형(文衡)이라고도 한다. 1401년(태종 1)에 대학사(大學士)를 고친 이름이다. 조선 전기에는 예문관에만 대제학을 두었으나, 1420년(세종 2)에는 집현전(集賢殿)에 대제학을 두었고, 1456년(세조 2) 집현전을 홍문관으로 고쳐 그대로 대제학을 두었다. 대제학은 대개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종신까지 재임하였다.


● 그런데 ㉱는 ◐에서 “★ 正統十年★1『乙丑夏』★2『四月日』資憲大夫議政府★3『右參贊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臣鄭麟趾 拜首稽首★4『謹序』。”라 한 것과는 달리, “正統十一年『∅』九月『上澣』資憲大夫『禮曺判書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 世子右賓客臣鄭麟趾 拜首稽首 『謹書』”라 하여, ★1『乙丑夏』와 같은 간지 『丙寅秋』가 없고, ★2『四月日』과 같이 쓰지 않고 ≪조선왕조실록≫에서는 한 번도 쓰지 않은『ㅇ月上澣』이라 했으며, ★3 『右參贊集賢殿大提學』이었다 하여 『禮曺判書集賢殿大提學』이라 했고, ★4 『謹序』가 아니라 『謹書』라 한 것입니다. ★1★2★4는 조선서법이 아니었습니다. ★3의 『禮曺判書集賢殿大提學』은 ≪세종실록≫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禮曹>를 <禮曺>로 적었습니다. 그래서 고서수집가(○○○)는 누구에게서 언제 구입했는지를 자상하게 밝히고서 ○○○학회로 넘겼어야 했습니다.

[질문 16]
㉱는 왕조 실록의 기록이 아니라, 정인지 등 8명이 세종의 명을 받들어 지은 ‘해례(解例)’의 서문(序文)이었던 것을 세종이 친제한 ‘훈민정음’과 합본하는 바람에 그 성격이 발문(跋文)으로 바뀐 것입니다. ‘釋譜詳節序’에 “正統 十二年 七月 二十五日 首陽君 諱 序하*노라.”와 같은 방식이 ‘正統 十一年 九月 上澣’인 것이지요. 이때 ‘九月 上澣’은 ‘九月 上旬’이 아니라 ‘九月 十日’을 뜻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澣’은 ‘당나라 때에 목욕을 하라고 관리들에게 열흘마다 주던 휴가’에서 유래된 말이니, ‘九月 上澣’은 ‘九月 上旬’이 아니라 바로 ‘九月 十日’일 가능성이 큽니다. ‘十日’ 대신 ‘上澣’이라 한 것은, 문자가 없어 ‘어린 백성’이 그동안 겪어 왔던 어려움을 이날부터 깨끗이 씻어냈으면 하는 집필자의 소망이 담긴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책의 서문(결과적으로는 ‘발문’으로 바뀜)에는 날짜를 명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釋譜詳節序’나 ‘御製月印釋譜序’에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세종실록’의 기록이 아니라, 악장인 ‘龍飛御天歌’의 ‘龍飛御天歌序’에는 날짜가 어떻게 표기되어 있나요? 귀하가 왕조 실록에서 수십 군데 보았다는 ‘序曰/跋曰’이 실제의 책으로 만들어졌을 때 그 책의 서문이나 발문의 서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다 알려 주세요.
[질문 17]
고서 수집가가 ○○○ 학회로 (날조된 훈민정음을) 넘겼다면, 그 학회는 그것이 날조된 것인 줄도 모르고 책으로 간행했을까요? 그 학회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무능하고 무책임한 사람들이 회원인 학회라면, 비난받아 마땅하지요. 지금도 그 학회가 이어 오고 있습니까? 귀하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면, 이 학회에도 문제를 제기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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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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