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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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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한국고전 종합 DB의 번역(의 수준)이 어떠한가를 보기 위해, 무작위로 고봉의 시 두 편에 대한 (한국고전 종합 DB에 있는) 번역을 아래에 검토합니다.

A)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a005&gunchaId=dv001&muncheId=&finId=002&NodeId=&setid=45363&Pos=0&TotalCount=29&searchUrl=ok

고봉집(高峯集) 제1권에 관한 한국고전 종합 DB 중에서,
아래와 같은 번역이 있으나,

양림서당에 가다가 길에서 읊다〔向兩林書堂 路中得之〕
 
맑은 시냇물에 양치질하고 / 漱齒寒澗水
대나무 바람에 옷깃을 열었노라 / 開襟竹下風
중이 와도 아무런 말도 없이 / 僧來自不語
누워서 봉우리에 이는 구름만 바라보네 / 臥看雲起峯

向兩林書堂。路中得之
漱齒寒澗水。開襟竹下風。僧來自不語。臥看雲起峯。

향양임서당。노중득지
수치한간수。개금죽하풍。승애자부어。와간운기봉。

위 한글 판이 평안도 방언이기에, 이를 음성학적으로 서울 말로 직역하니, 다음과 같은데,

향양임서당。노중득지..............."정벌론 (전쟁 불사-를 부르짓다) (전쟁 불사, 이를 외침)"
수치한간수。...................... 선조대왕이
개금죽하풍。...................... 주장한다
승애자부어。...................... 오랑캐를
와간운기봉。...................... 쳐부수자고

* "향양임서당。노중득지"를 발음하는 방식에 따라, "정벌론", "전쟁 불사-를 부르짓다", "전쟁 불사, 이를 외침" 등 3 가지로 직역될 수 있으나, 그 뜻이 대동소이 함으로, 전체 문맥을 이해 함에 있어 문제될 것이 없음.

저의 음성학적 직역은 그 내용이 명쾌하여 더 이상의 설명/논의가 불필요하나,

한국고전 종합 DB의 번역을 음미 하면 아래와 같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

양림서당에 가다가 길에서 읊다〔向兩林書堂 路中得之〕
 
맑은 시냇물에 양치질하고 / 漱齒寒澗水
대나무 바람에 옷깃을 열었노라 / 開襟竹下風
중이 와도 아무런 말도 없이 / 僧來自不語
누워서 봉우리에 이는 구름만 바라보네 / 臥看雲起峯

1.  고봉이 훈장일 것으로 보아, 서당이 고봉의 거처이자 근무처일 텐데, "양림서당에 가다"는 말이 이치에 맞지 않고, "(길에서) 읊다"라는 말이 시를 지었다는 것인지, 대중가요처럼 불렀다는 것이지 애매한 동시에, 대중가요를 걸으면서 부르는 것은 뭐라 할 수 없으나, (한양에 과거 보러 가다가 도중에 시 한 수 지을 수 있으나) 시가 "(가까운 곳) 어디를 가다가 길에서 읊는 대상"인지 의아하며,

2.  시각이 몇 시인지 모르겠으나, "양림서당에 가다가 길에서 시를 읊는 사람이 또 양치질을 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고,

3.  "대나무 바람에 옷깃을 열었노라"라는데, "대나무 숲에서 오는 바람"을 "대나무 바람"이라고 한 것이라면, "대나무 숲에서 오는 바람"을 "대나무 바람"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가고,
"대나무 바람"에 옷깃을 여는 경우/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가고,

4.   "중이 와도 아무런 말도 없이"라는 말이 전체적 맥락에 의미가 결부/부합되지 않고,

5.   "누워서 봉우리에 이는 구름만 바라보네"라는데, "양림서당에 가다가 길에서 시를 읊는 사람이" 누울 생각을 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고, 어떻게 누웠는지 모르겠으나, 똑바로 누우면, 산이 삼각형이므로 누운 자세에선 (산) 봉우리가 보이질 않으니,

위의 상황 (즉, 알맹이 없이 두서 없는 소리를 늘어 놓은 결과가 된 경위)를 종합해 볼 때,

고봉이 글을 잘못/엉뚱하게 쓴 것이 아니라, 번역을 엉터리로 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음.


B)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a005&gunchaId=dv001&muncheId=&finId=002&NodeId=&setid=45363&Pos=0&TotalCount=29&searchUrl=ok

고봉속집 제1권 중에 관한 한국고전 종합 DB에서,

아래와 같은 번역이 있으나,

호상에서 노니는 제자들에게 부치다〔寄遊湖諸子〕

호상의 맑은 그늘 낙화를 감쌌는데 / 湖上淸陰護落花
나가 노닐 짝이 없어 앉아서 시만 읊네 / 出遊無伴坐吟哦
제생은 모두 와서 흥을 돋우려 하지만 / 諸生剩欲來挑興
지친 이 몸이 어찌 함께 술잔 채워 대작하랴 / 倦客何堪共酌窪
옅은 안개 흰 물결 위에 비껴 -원문 빠짐- / 不□微煙橫素鏡
둥근 달이 먼 산봉우리에 떠오름을 보노라 / 且看完月闖靑螺
늦은 봄의 풍경이 지금 저와 같은데 / 暮春光景今如許
병과 시름 몸에 얽혀 스스로 탄식할 뿐이네 / 病與愁纏只自嗟

寄遊湖諸子

湖上淸陰護落花。出遊無伴坐吟哦。諸生剩欲來挑興。倦客何堪其酌窪。不缺微煙橫素鏡。且看完月闖靑螺。暮春光景今如許。病與愁纏只自嗟。

기유호제자

호상청음호낙화。출유무반좌음아。제생잉욕래도흥。권객하감기작와。부결미연횡소경。차간완월틈청라。모춘광경금여허。병여수전지자차。

위 한글 판이 평안도 방언이기에, 이를 음성학적으로 서울 말로 직역하니, 다음과 같은데,

기유호제자 ................................. 몸가짐

호상청음-호낙화........................... 언제 어디서나 분쟁이 있을 수 있으니
출유무반-좌음아........................... 성급하게 화를 내지 마라      
제생잉욕-내도흥........................... 설왕설래 말을 많이 해서
권객하감기작와............................ 화를 자초하지 마라
부결미연횡소경............................ 실 없는 소릴 해서
차간완월틈청아............................ 소란을 일으키지 말고
모춘광경금여허............................ 점잖게 생활하자
병여수전지자차............................ 대범하게 살자

저의 음성학적 직역은 그 내용이 명쾌하여 더 이상의 설명/논의가 불필요하나,

한국고전 종합 DB의 번역을 음미 하면 아래와 같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


호상에서 노니는 제자들에게 부치다〔寄遊湖諸子〕

호상의 맑은 그늘 낙화를 감쌌는데 / 湖上淸陰護落花
나가 노닐 짝이 없어 앉아서 시만 읊네 / 出遊無伴坐吟哦
제생은 모두 와서 흥을 돋우려 하지만 / 諸生剩欲來挑興
지친 이 몸이 어찌 함께 술잔 채워 대작하랴 / 倦客何堪共酌窪
옅은 안개 흰 물결 위에 비껴 -원문 빠짐- / 不□微煙橫素鏡
둥근 달이 먼 산봉우리에 떠오름을 보노라 / 且看完月闖靑螺
늦은 봄의 풍경이 지금 저와 같은데 / 暮春光景今如許
병과 시름 몸에 얽혀 스스로 탄식할 뿐이네 / 病與愁纏只自嗟

1.   "호상에서 노니는 제자(諸子: 아들이나 아들과 같은 항렬이 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들에게 부치다"에서, 배를 타고 있는 것 같지 않은데, 어떻게 "호상에서 노닐" 수가 있으며, "(제자들에게) 부치다"라는 말이 막연하며 비합리적이고,

2.   "호상의 맑은 그늘"이라는데, "그늘이 맑다"라는 말이 다분히 허구적이며,

3.   제자(諸子: 아들이나 아들과 같은 항렬이 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와 제생(諸生: 여러 학생)은 격이 다르며,

4.   "나가 노닐 짝이 없어 앉아서 시만 읊는" 사람이 어떻게 "몸이 지칠" 수가 있으며,

5.   제생(諸生: 여러 학생)이 훈장일 것으로 사료되는 고봉과 감히 함께 술잔 채워 대작할 수 있으며,

6.   "옅은 안개 흰 물결"과 "호상의 맑은 (그늘)"은  앞/뒤가 맞지 않고,

7.   앞의 분위기는 대낮인데, 어느새 "둥근 달" 운운 하는 것이 비현실적이고,

8.   시의 전반적 분위기에서 "늦은 봄"의 정취가 없고,

9.   엉뚱하게 '병과 시름"을 말하는 것이 의미가 없고,

10.  "병과 시름 몸에 얽혀"라는 표현이 적절한지 의문스럽고,

11.  "스스로 탄식" 또한 부적절한 (알맹이 없는) 표현이니,

위의 상황 (즉, 알맹이 없이 두서 없는 소리를 늘어 놓은 결과가 된 경위)를 종합해 볼 때,

고봉이 글을 잘못/엉뚱하게 쓴 것이 아니라, 번역을 엉터리로 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음.


--------------


조면희 선생님 번역과 저의 번역 비교


보시다시피, 조면희 선생님의 글은 기존의 학자들의 글에 유사한 반면,
저의 글은 음성학적 해석에 의한 것인데,

이 둘의 차이가 엄청난 바,
여러분에게 참고가 되리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p_listSelectCount=100&menuId=M0450&clonId=POST0021&p_serachtitle=TITLE&nPage=2&postUuid=uui-7b8b8262-c337-46f0-b7c9-8029

독곡선생시 4편獨谷先生詩4篇 번역  
3612009-10-04조면희

(一) 盆池貯寒泉

永樂十年壬辰五月日。作盆池於殿庭。命題曰盆池貯寒泉。以泉字爲韻。令六代言賦詩。及於老臣。謹依韻製進。

紫禁沈沈擁瑞煙。盆池淡淡貯寒泉。
地開玉盞雙蓮秀。天洩銀河一泒連。
日照光搖玄象表。雲來影接泰山巓。
霑濡永荷偏蒲質。浸灌須均及稻田。

제/김용완 번역

독곡은 글을 보니 경상도 말씨를 쓰는 사람입니다.
즉, 독곡의 글은 경상도 방언으로 되어 있습니다. 경상도 방언으로 된 그의 글을 서울 말로 바꾸는 것이 저의 음성학적 직역의 골자/전부입니다.

영악십년임진오월일 (적)。작분지어전정 (막)。명제왈분지저한천 (감)。이천자위운 (이)。영육대언부시 (많)。급어오신 (아)。근의운제진 (서)。
.........................................................적막감이 많아서

자금침침옹서연。분지담담저한천。............ (하늘에서 눈이 내린다. 너무나 많이)
지개옥잔쌍연수。천설은하일고연。............ (소리도 없이, 내리고 있다)
일조광요현상표。운애영접태산전。............ (세상살이가, 시름에 차 있다)
점유영하편포질。침관수균급도전。............ (아무리 노력해도, 쓸쓸함을 씻을 수 없다)

*   위 글의 내용 및 형태를 볼 때, 위 글은 독곡 자신이 지은 것이 아니라 (경상도 방언이 아닌) 타 지방어로 쓰여 진 것을 경상도 방언으로 번역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예로 "원 제목"이 "적막감에 싸여서"인데, 이를 경상도 방언으로 번역하는 것이 음성학적으로 어려워서, 임기응변적으로 "적막감이 많아서"로 각색해 번역한 것으로 보임.    (제 느낌에는 "적막감이 많아서"은 부자연스럽고, "적막감에 싸여서"가 자연스러워서 하는 말임)
동/서양의 (언어학적 소질을 가진 일부) 고대 인들은 천부적으로 (외국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것이 도움이 되어) 음성학적 (번역) 소질이 어느 정도 있는 것을 (역사적) 자료에 의해 알 수 있는데, 현대인들은 (외국인과의 조숙한 교류가 빈번한 것이 오히려 방해가 되어) 이러한 소질을 상실한 것으로 보임.

조면희 선생님의 해설

*해설 : 작은 연못에 찬 샘물을 가두다
명나라 영락 10년 임진년((태종12년, 1412. 작자 75세) 5월 일에 항아리만한 작은 연못을 궁전 뜰에 만들고 어명으로 시제를 ‘작은 연못에 찬 샘물을 가두었다’라고 내어 놓고 샘천[泉]의 운을 내었다. 그리고 6명의 대언(代言 : 조선시대 승지에 해당)에게 시를 지으라고 하였는데 늙은 신하인 나에게 차례가 와서 삼가 운에 맞추어 지어 바침. <본래 시제는 이렇게 길었는데 번역자가 그 중에 5자를 뽑아 시제로 삼은 것임>

궁전[紫禁]엔 상서로운 연기가 자욱이 싸였는데,
작은 연못에는 맑고 찬 샘물이 가득 고였네.

땅에는 옥술잔을 만들어 연꽃 두 송이 심었고,
하늘에서 은하수 한 줄기를 끌어다가 이었네.

햇볕이 비친 물은 하늘의 기상을 움직이고,
떠 있는 구름 그림자는 태산에 이어져 있네.

물의 은혜는 물가의 하찮은 버들만 받았으나
그 은택은 논밭에 골고루 퍼지어야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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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03.15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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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10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9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8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7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6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5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4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3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2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1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100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9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8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7Simple view오익창/사호집 Y... 2014.08.11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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