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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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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三國史記, 三國遺事, 日本書紀, 続日本紀, 古事記, 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한국/일본의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phonetic(al) 번역본

[百濟記],   [百濟新撰],   [百濟本記],    니혼쇼키(にほんしょき), 야마토부미(やまとぶみ), 大和記,   고지키(こじき), 후루코토후미(ふることふみ),    일본후기(日本後紀),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일본 3대 실록(日本三代実録);    
각훈(覺訓)의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    신용개(申用漑)의 속동문선(續東文選),     송상기(宋相琦)의 신찬동문선(新纂東文選),
양성지의 진동문선전(進東文選箋)


1. 한국과 일본의 고대사에 三國史記, 三國遺事, 海東高僧傳, 日本書紀, 大和記, 続日本紀, 古事記, 百濟記 등 상기의 책들이 역사서 등으로 소개 되고 있는데,    이들이 모두 중국 한나라의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를 각국 (즉, 한국과 일본)의 지방어/dialect 발성 자세와 중국어 발성 자세를 겹쳐(double/coarticulation) 갖추면서 나는 (phonetically-translated) 소리/발음 등을 (한글/가나 仮名かな가 아닌) 다시 한자로 받아 쓴 것으로 밝혀진다.

그리고 더욱이나 흥미로운 것은, 三國史記, 三國遺事, 海東高僧傳, 日本書紀, 続日本紀, 古事記, 百濟記, 百濟新撰, 百濟本記 등의 저자/편자 등으로 알려 지고 있는      김부식, 일연, 각훈, 도네리 신노(舍人親王), 도네리노 미꼬(舍人親王), 기아손 기요히토, 사가노노야손 마마치(管野朝臣眞道), 오오노 야스마로(太安万侶) 등의 모든 이름들이 모두      중국 한나라의 사기(史記)의 사마천(司馬遷)의 중국어 발음을 각국 (즉, 한국과 일본)의 지방어/dialect 발성 자세와 중국어 발성 자세를 겹쳐(double/coarticulation) 갖추면서 나는 (phonetically-translated) 소리/발음 등인 것이다.

즉, "毛澤東[ma-o  zΛ  duŋ]"을 한국 사람들은 "모택동[mo  tæg  doŋ]"이라고 말하는데,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나는 [ma-o]를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하려 하면 [mo]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며,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나는 [zΛ]를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하려 하면 [tæg]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며,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나는 [duŋ]을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하려 하면 [doŋ]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는 현상에서,
"毛澤東[ma-o  zΛ  duŋ]"과 "모택동[mo  tæg  doŋ]"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고,

또, "鄧小平[dΛŋ  sa-o  piŋ]"을 한국 사람들은 "등소평[d=ŋ  so  p(iΛ)ŋ]"이라고 말하는데,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나는 [dΛŋ]을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하려 하면 [d=ŋ]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며,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나는 [sa-o]를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하려 하면 [So]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며,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나는 [piŋ]을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하려 하면 [p(iΛ)ŋ]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는 현상에서,
"鄧小平[dΛŋ  sa-o  piŋ]"과 "등소평[d=ŋ  so  p(iΛ)ŋ]"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데서,

한자에 한국인이 (phonetically-translated) 한국어 발음 토를 달아 읽게 된 경위/방식을 전반적으로 이해 할 수 있다.

*   이런 식으로 고대의/옛날의 한국/일본인들은 한자를 뜻글자(ideographic letter)가 아닌 발음기호(phonetic letter)로 썼는데 (사용 했는데),      현대인들이 한자로 쓰여 진 한국/일본의 고대 문서들을 발음기호(phonetic letter)로서 해독하지 않고 뜻글자(ideographic letter)로 (간주/오인하여) 해독하는 결과 (현재 한국/일본 학계/일반에 통용되는 것과 같이) 전혀 엉뚱한 (엉터리/가짜) 해석들이 나온 것을 가지고 (꽤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설왕설래 하고 있다.
즉, America(아메리카)를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phonetically-translated) "미국[mi  gug]"이란 소리가 나, (한국에서) 예전에 (늘) 하던 식으로 "미국[mi  gug]"에 "美國"이라 한자 토를 부쳐 U.S.A.를 지칭하는 낱말로 써 왔는데,       "美國"을 (원래의 의도인) 발음기호(phonetic letter)가 아닌 (중국식) 뜻글자(ideographic letter)로 해석해 "아름다운(美/beautiful) 나라(國/nation)"로 번역하여 글을 옮기는 행위의 형태가 본래 문장의 전체 의미를 크게 변형시키는 결과를 낳게 된다.
America(아메리카)를 일본 또는 중국 말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phonetically-translated) "米國(rice country)"이란 일본 또는 중국 소리가 (동음이의어 식으로) 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같은 식으로, "米國"을 (원래의 의도인) 발음기호(phonetic letter)가 아닌 (중국식) 뜻글자(ideographic letter)로 해석해 "쌀(米/rice-producing) 나라(國/nation)"로 번역하여 글을 옮기는 행위의 형태가 본래 문장의 전체 의미를 크게 변형시키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2.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말할 때 나는 소리인 "사기(史記)[sa  gi]"를;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삼국사기(三國史記)[sam  gug  sa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삼국유사(三國遺事)[sam  gug  yu  sa]"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hæ  doŋ  go  s=ŋ  zΛn]"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백제기(百濟記)[bæg  ze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서기(日本書紀)[il  bon  sΛ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일본서기(日本書紀)[il  bon  sΛ  gi]"는 일본인이 아닌 한국/가야 계통의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대화기(大和記)[dæ   h(oa)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일본기(続日本紀)[sog  il  bon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고사기(古事記)[go  sa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일본서기(日本書紀)[il  bon  sΛ  gi]"를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니혼쇼키(にほんしょき)[ni  hon  s(io)  ki]"라고 변형 발음되고,
"대화기(大和記)[dæ   h(oa)  gi]"를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야마토부미(やまとぶみ)[ya  ma  to  bu  mi]"라고 변형 발음되고,

"고사기(古事記)[go  sa  gi]"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고지키(こじき)[go  zi  ki]"라고 변형 발음되고,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후루코토후미(ふることふみ)[hu  ru  ko  to  hu  mi]"라고 변형 발음되고,

"백제기(百濟記)[bæ  ze  gi]"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백제본기(百濟本記)[bæ  ze  bon  gi]"라고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백제신찬(百濟新撰)[bæ  ze  sin  can]"라고 변형 발음된다.

"일본서기(日本書紀)[il  bon  sΛ  gi]"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후기(日本後紀)[il  bon  hu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일본후기(日本後紀)[il  bon  hu  gi]"는 일본인이 아닌 한국/가야 계통의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일본후기(日本後紀)[il  bon  hu  gi]"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sog  il  bon  hu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sog  il  bon  hu  gi]"는 일본인이 아닌 한국/가야 계통의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sog  il  bon  hu  gi]"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il  bon  mon  to  ku  cΛn  h(oa)ŋ  sil  log]"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il  bon  mon  to  ku  cΛn  h(oa)ŋ  sil  log]"은 일본인이 아닌 한국/전라도/백제 계통의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il  bon  mon  to  ku  cΛn  h(oa)ŋ  sil  log]"을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3대실록(日本三代実録)[il  bon  sam  dæ  sil  log]"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일본3대실록(日本三代実録)[il  bon  sam  dæ  sil  log]"은 일본인이 아닌 한국/가야 계통의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http://ko.wikipedia.org/wiki/%EC%9C%A1%EA%B5%AD%EC%82%AC ,    
"백제신찬(百濟新撰)[bæg  ze  sin  can]"을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국기(国記)[gug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국기(国記)[gug  gi]"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천황기(天皇記) [cΛ  h(oa)ŋ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국기(国記)[gug  gi]"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신국사(新国史)[sin  gug  sa]"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신국사(新国史)[sin  gug  sa]"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대일본사료(大日本史料)[dæ  il  bon  sa  r(io)]"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hæ  doŋ  go  s=ŋ  zΛn]"을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동문선(東文選)[doŋ  mun  sΛn]"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동문선(東文選)[doŋ  mun  sΛn]"을;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동문선(續東文選)[sog  doŋ  mun  sΛn]"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신찬동문선(新纂東文選)[sin  can  doŋ  mun  sΛn]"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진동문선전(進東文選箋)[zin  doŋ  mun  sΛn  zΛn]"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3. (史記를 만든) 사마천(司馬遷)[sa  ma  cΛn]을;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삼국사기(三國史記)[sam  gug  sa  gi]"를 만들었다는 "김부식(金富軾)[gim  bu  sig]"으로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김부식(金富軾)[gim  bu  sig]"이 실명/필명인지 의심스럽고,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삼국유사(三國遺事)[sam  gug  yu  sa]"를 만들었다는 "일연(一然)[il  yΛn]"으로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일연(一然)[il  yΛn]"이 실명/필명인지 의심스럽고,

한국/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hæ  doŋ  go  s=ŋ  zΛn]"을 만들었다는 "각훈(覺訓)[gag  hun]"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각훈(覺訓)[gag  hun]"이 실명/필명인지 의심스럽고,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서기(日本書紀)[il  bon  sΛ  gi]"를 만들었다는 "도네리친왕(舎人親王)[do  ne  ri  cin  waŋ]"으로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니,        "도네리친왕(舎人親王)[do  ne  ri  cin  waŋ]"이 일본인이 아닌 한국/가야 계통의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고,
http://kr.blog.yahoo.com/winarae76/318
(*  "도네리친왕(舎人親王)[do  ne  ri  cin  waŋ]"을,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도네리노-미꼬(舍人親王)[do  ne  ri  no  mi  go]"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기아손-기요히토[gi  a  son  gi  yo  hi  to]"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됨)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일본기(続日本紀)[sog  il  bon  gi]"의 제 1 편찬자라는 "스가노-마미치(菅野真道)[s=  ga  no  ma  mi  c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   "스가노-마미치(菅野真道)[s=  ga  no  ma  mi  ci]"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일본기(続日本紀)[sog  il  bon  gi]"의 제 2 (공동) 편찬자라는 "후지와라-츠구타다(藤原継縄)[hu  zi  wa  ra   c=  ku  ta  da]"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됨)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고사기(古事記)[go  sa  gi]"를 만들었다는 "오오노-야스마로(太安万侶)[o  o  no  ya  s=  ma  ro]"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  "오오노-야스마로(太安万侶)[o  o  no  ya  s=  ma  ro]"의,       "오오노(太安)[o  o  no]"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백[bæg]"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야스마로(万侶)[ya  s=  ma  ro]"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제[ze]"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는데,    "벡제(百濟)[bæg  ze]"는 고대 국가로,   "오오노-야스마로(太安万侶)[o  o  no  ya  s=  ma  ro]"는 "벡제(百濟)[bæg  ze]" 출신이라는 설이 우세함)


("일본서기(日本書紀)[il  bon  sΛ  gi]"에 관계된)  "기아손-기요히토[gi  a  son  gi  yo  hi  to]"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후기(日本後紀)[il  bon  hu  gi]"의 제 1 편찬자라는) "후지와라노-후유츠구(藤原冬嗣)[hu  zi  wa  ra  no  hu  yu  c=  gu]"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후기(日本後紀)[il  bon  hu  gi]"의 제 2 편찬자라는) "후지와라-오츠구(藤原緒嗣)[hu  zi  wa  ra  o  c=  gu]"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일본후기(日本後紀)[il  bon  hu  gi]"에 관계된) "후지와라-오츠구(藤原緒嗣)[hu  zi  wa  ra  o  c=  gu]"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sog  il  bon  hu  gi]"의 제 1 편찬자라는) "후지와라-요시후사(藤原良房)[hu  zi  wa  ra  yo  si  hu  sa]"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sog  il  bon  hu  gi]"의 제 2 편찬자라는) "하루스미-요시타다(春澄善縄)[ha  ru  s=  mi  yo  si  ta  da]"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속일본후기(続日本後紀)[sog  il  bon  hu  gi]"에 관계된) "하루스미-요시타다(春澄善縄)[ha  ru  s=  mi  yo  si  ta  da]"를,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il  bon  mon  to  ku  cΛn  h(oa)ŋ  sil  log]"의 제 1 편찬자라는) "후지와라노-모토쓰네(藤原基経)[hu  zi  wa  ra  no  mo  to  s=  ne]"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il  bon  mon  to  ku  cΛn  h(oa)ŋ  sil  log]"의 제 2 편찬자라는) "스가와라노-코레요시(菅原是善)[s=  ga  wa  ra  no  ko  re  yo  s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嶋田良臣??

("일본 몬토쿠 천황 실록(日本文徳天皇実録) [il  bon  mon  to  ku  cΛn  h(oa)ŋ  sil  log]"에 관계된) "스가와라노-코레요시(菅原是善)[s=  ga  wa  ra  no  ko  re  yo  si]"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3대실록(日本三代実録)[il  bon  sam  dæ  sil  log]"의 제 1 편찬자라는) "후지와라-토키히로(藤原時平)[hu  zi  wa  ra  to  ki  hi  ro]"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3대실록(日本三代実録)[il  bon  sam  dæ  sil  log]"의 제 2 편찬자라는) "오오쿠라-요시유키(大蔵善行)[o  o  ku  ra  yo  si  yu  ki]"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위) "오오쿠라-요시유키(大蔵善行)[o  o  ku  ra  yo  si  yu  ki]"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본3대실록(日本三代実録)[il  bon  sam  dæ  sil  log]"의 제 3 편찬자라는) "스가와라-미치자네(菅原道真)[s=  ga  wa  ra  mi  ci  za  ne]"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해동고승전(海東高僧傳)[hæ  doŋ  go  s=ŋ  zΛn]"을 만든) 각훈(覺訓)[gag  hun]을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동문선(東文選)[doŋ  mun  sΛn]"을 만든) "서거정(徐居正)[sΛ  gΛ  zΛŋ]"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서거정(徐居正)[sΛ  gΛ  zΛŋ]"을;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속동문선(續東文選)[sog  doŋ  mun  sΛn]"을 편찬한) "신용개(申用漑)[sin  yoŋ  gi]"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신찬동문선(新纂東文選)[sin  can  doŋ  mun  sΛn]"을 편찬한) "송상기(宋相琦)[soŋ  saŋ  gi]"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되고,
한국/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진동문선전(進東文選箋)[zin  doŋ  mun  sΛn  zΛn]"을 편찬한) "양성지(梁誠之)[yaŋ  sΛŋ  zi]"이라고 (phonetically-translated) 변형 발음된다.


4.        각 역사서 본문의 음성학적 비교

A)    史記와 三國史記

史記 앞 부분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三國史記 앞 부분
新羅本紀第一. 신라본기제일
始祖<赫居世>居西干․<南解>次次雄․<儒理>尼師今․<脫解>尼師今․<婆娑>尼師今․<祗摩>尼師今․<逸聖>尼師今.
시조 혁거세 거서간, 남해 차차웅, 유리 이사금, 탈해 이사금, 파사 이사금, 지마 이사금, 일성 이사금.

a)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나는 소리인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을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新羅本紀第一. 신라본기 제일"이 발음되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b)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과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발성되는) "시조 혁거세 거서간, 남해차차웅, 유리이사금, 탈해이사금, 파사이사금, 지마이사금, 일성이사금." 사이에서,
각각 "황제자/시조, 소전지자/혁거세, 성공손/거서간, 명왈헌원/남해차차웅, 생이신령/유리이사금, 약이능언/탈해이사금, 유이순제/파사이사금, 장이돈민/지마이사금, 성이총명/일성이사금"으로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c)    아래의 경우를 보면,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001/0006
東至于海, 登丸山, 及岱宗. 西至于空桐, 登雞頭. 南至于江, 登熊•湘. 北逐葷粥, 合符釜山, 而邑于涿鹿之阿. 遷徙往來無常處, 以師兵爲營衛. 官名皆以雲命, 爲雲師. 置左右大監, 監于萬國. 萬國和, 而鬼神山川封禪與爲多焉. 獲寶鼎, 迎日推筴. 擧風后•力牧•常先•大鴻以治民. 順天地之紀, 幽明之占, 死生之說, 存亡之難. 時播百穀草木, 淳化鳥獸蟲蛾, 旁羅日月星辰水波土石金玉, 勞勤心力耳目, 節用水火材物. 有土德之端, 故號黃帝.
001/0003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포학백성, 이신농씨불능정. 어시헌원내습용간과, 이정불향, 제후함내빈종. 이치우최위포, 막능벌. 염제욕침능제후, 제후함귀헌원. 헌원내수덕진병, 치오기, 예오종, 무만민, 도사방, 교웅비비휴추호,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 삼전, 연후득기지. 치우작난, 불용제명. 어시황제내징사제후, 여치우전어탁녹지야, 수금살치우.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 대신농씨, 시위황제. 천하유불순자, 황제종이정지, 평자거지, 피산통도, 미상녕거.
001/0006
동지우해, 등환산, 급대종. 서지우공동, 등계두. 남지우강, 등웅•상. 배축훈죽, 합부부산, 이읍우탁녹지아. 천사왕내무상처, 이사병위영위. 관명개이운명, 위운사. 치좌우대감, 감우만국. 만국화, 이귀신산천봉선여위다언. 획보정, 영일추협. 거풍후•력목•상선•대홍이치민. 순천지지기, 유명지점, 사생지설, 존망지난. 시파백곡초목, 순화조수충아, 방나일월성신수파토석김옥, 노근심력이목, 절용수화재물. 유토덕지단, 고호황제.

○始祖, 姓<朴>氏, 諱<赫居世>. <前漢><孝宣帝>, <五鳳>元年, 甲子, 四月丙辰[一曰正月十五日], 卽位, 號居西干, 時年十三. 國號<徐那伐>. 先是, <朝鮮>遺民, 分居山谷之間, 爲六村: 一曰<閼川><楊山村>, 二曰<突山><高墟村>, 三曰<觜山><珍支村>[或云<干珍村>.], 四曰<茂山><大樹村>, 五曰<金山><加利村{加里村}>󰄲, 六曰<明活山><高耶村>, 是爲<辰韓>六部. <高墟村>長<蘇伐公>望<楊山>麓, <蘿井>傍林間, 有馬跪而嘶, 則往觀之, 忽不見馬, 只有大卵. 剖之, 有嬰兒出焉, 則收而養之. 及年十餘{三}󰄲歲, 岐嶷然夙成. 六部人以其生神異, 推尊之, 至是立爲君焉. <辰>人謂瓠爲朴, 以初大卵如瓠, 故以朴爲姓. 居西干, <辰>言王.[或云呼貴人之稱.]
○시조, 성<박>씨, 휘<혁거세>. <전한><효선제>, <오봉>원년, 갑자, 사월병진[일왈정월십오일], 즉위, 호거서간, 시년십삼. 국호<서나벌>. 선시, <조선>유민, 분거산곡지간, 위륙촌: 일왈<알천><양산촌>, 이왈<돌산><고허촌>, 삼왈<자산><진지촌>[혹운<간진촌>.], 사왈<무산><대수촌>, 오왈<김산><가리촌{가리촌}>󰄲, 육왈<명활산><고야촌>, 시위<진한>육부. <고허촌>장<소벌공>망<양산>록, <라정>방림간, 유마궤이시, 칙왕관지, 홀부견마, 지유대란. 부지, 유영아출언, 칙수이양지. 급년십여{삼}󰄲세, 기의연숙성. 육부인이기생신이, 추존지, 지시입위군언. <진>인위호위박, 이초대란여호, 고이박위성. 거서간, <진>언왕.[혹운호귀인지칭.]

*  다음과 같이 음성학적으로 상응한다:

헌원지시(시), 신농씨세쇠(조).      제후상침벌(성), 포학백성(박), 이신농씨불능정(씨).    어시헌원내습용간과(휘혁거세), 이정불향(전), 제후함내빈종(한). 이치우최위포(효), 막능벌(선). 염제욕침능제후(제),    제후함귀헌원(오봉원년). 헌원내수덕진병(갑자), 치오기(사), 예오종(월), 무만민(병), 도사방(진), 교웅비비휴추호(일왈정월십오일),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즉위). 삼전(호), 연후득기지(거). 치우작난(서), 불용제명(간). 어시황제내징사제후(시년십삼), 여치우전어탁녹지야(국), 수금살치우(호).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서라벌), 대신농씨(선), 시위황제(시). 천하유불순자(조선), 황제종이정지(유민), 평자거지(분거산곡지간), 피산통도(위륙촌), 미상녕거(일).
001/0006
동지우해(왈), 등환산(알), 급대종(천). 서지우공동(양산촌), 등계두(이왈돌산). 남지우강(고허촌), 등웅○정상(삼왈). 배축훈죽(자산), 합부부산(진지촌), 이읍우탁녹지아(사왈무산대수촌). 천사왕내무상처(오왈), 이사병위영위(김산). 관명개이운명(가리촌), 위운사(육왈). 치좌우대감(명활산), 감우만국(고야촌). 만국화(시위진한육부), 이귀신산천봉선여위다언(고허촌). 획보정(장소벌공), 영일추협(망양산). 거풍후○저력목○지상선○가대홍이치민(록라정). 순천지지기(방림간), 유명지점(유마궤이시), 사생지설(칙왕관지홀부견마), 존망지난(지유대란). 시파백곡초목(부지), 순화조수충아(유영아출언), 방나일월성신수파토석김옥(칙수이양지), 노근심력이목(급년십여세), 절용수화재물(기의연숙성육부인이기생신이). 유토덕지단(추존지지시입위군언), 고(진인위호위박) 호(이초대란여호) 황(고이박위성거서간) 제(진언왕).

d)    다음을 보면,
○四年, 夏四月辛丑朔, 日有食之.
○사년, 하사월신축삭, 일유식지.
황제이십오자, 기득성자십사인 黃帝二十五子, 其得姓者十四人.

"황제이십오자(사년), 기득성자십(하사월신축삭) 사인(일유식지)"로 음성학적으로 상응하고,

e)    그리고 다음의 "황제거헌원지구"와 "오년"이 음성학적으로 상응.
001/0110
黃帝居軒轅之丘,
○五年, 오년
하본기제이

f)     전체적 확인으로 史記와 三國史記의 목록을 음성학적으로 대조해 보면,
흥미롭게도 "夏本紀第二 하본기제이"는 "신라본기제이"로 발성되는 등 三國史記는 史記 卷一百三十(130) 중 50 까지를 음성학적으로 번역한 것이고

g)     三國史記가 史記의 번역본이라는 것은 아래 글에 나타난다.

輸忠定難靖國贊化同德功臣開府儀同三司檢校太師守太保門下侍中判尙書吏禮部事集賢殿太學士監修國史上柱國致仕臣<金富軾>奉宣撰.
수충정난정 ---------------- 임금의 말씀을 받들어
국찬화동덕공신 ----------- 사기의 글을
개부의동삼사검 ----------- 한국의 말로
교태사수태보문 ----------- 바꿔 써
하시중판상서이 ----------- 모든 사람이
예부사집현전태 ----------- 읽게 하여
학사감수국사상 ----------- 이것을
주국치사신<금부 --------- 능히
식>봉선찬. --------------- 알게 하라

* 三國史記가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하는 말을 사용했는데,
"輸忠定難靖國贊化同德功臣開府儀同三司檢校太師守太保門下侍中判尙書吏禮部事集賢殿太學士監修國史上柱國致仕臣<金富軾>奉宣撰." 만은 경기도 북부/개성 발음이다.


B)    史記와 三國遺事

史記 앞 부분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三國遺事 앞 부분
紀異第一 기이제일
敍曰 大抵古之聖人 方其禮樂興邦 仁義設敎 則怪力亂神 在所不語 然而帝王之將興也 膺符命 受圖 必有以異於人者 然後能乘大變 握大器 成大業也 故河出圖 洛出書 而聖人作 以至虹繞神母而誕羲 龍感女登而生炎 皇娥遊窮桑之野 有神童自稱白帝子 交通而生小昊 簡狄呑卵而生契 姜嫄履跡而生棄 胎孕十四月而生堯 龍交大澤而生沛公 自此而降 豈可 記 然則三國之始祖 皆發乎神異 何足怪哉 此紀異之所以漸諸篇也 意在斯焉시조 서왈 대저고지성인 방기예악흥방 인의설교 칙괴력난신 재소불어 연이제왕지장흥야 응부명 수도 필유이이어인자 연후능승대변 악대기 성대업야 고하출도 낙출서 이성인작 이지홍요신모이탄희 용감녀등이생염 황아유궁상지야 유신동자칭백제자 교통이생소호 간적탄난이생계 강원이적이생기 태잉십사월이생요 용교대택이생패공 자차이강 기가 기 연칙삼국지시조 개발호신이 하족괴재 차기이지소이점제편야 의재사언

a)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나는 소리인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을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紀異第一 기이제일"이 발음되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b)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과
(한국/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발성되는) "서왈 대저고지성인 방기예악흥방 인의설교 칙괴력난신 재소불어 연이제왕지장흥야 응부명 수도 필유이이어인자 연후능승대변 악대기 성대업야 고하출도 낙출서 이성인작 이지홍요신모이탄희 용감녀등이생염 황아유궁상지야 유신동자칭백제자 교통이생소호 간적탄난이생계 강원이적이생기 태잉십사월이생요 용교대택이생패공 자차이강 기가 기 연칙삼국지시조 개발호신이 하족괴재 차기이지소이점제편야 의재사언" 사이에서,

각각 "황(서왈-대저고지성인) 제(방기예악흥방) 자(인의설교), 소(칙괴력난신) 전(재소불어) 지(연이제왕지장흥야) 자(응부명), 성(수도-필유이이어인자) 공(연후능승대변) 손 (악대기), 명(성대업야) 왈(고하출도) 헌(낙출서-이성인작) 원(이지홍요신모이탄희), 생(용감녀등이생염) 이(황아유궁상지야) 신(유신동자칭백제자) 령(교통이생소호), 약(간적탄난이생계) 이(강원이적이생기) 능(태잉십사) 언(월이생요), 유(용교대택이생패) 이(공) 순(자차이강) 제(기가-기-연칙삼국지), 장(시조) 이(개발호신이) 돈(하족괴재-차기) 민(이지), 성(소) 이(이) 총(점제편야) 명(의재사언)"으로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c)    아래의 경우를 보면,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001/0003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포학백성, 이신농씨불능정. 어시헌원내습용간과, 이정불향, 제후함내빈종. 이치우최위포, 막능벌. 염제욕침능제후, 제후함귀헌원. 헌원내수덕진병, 치오기, 예오종, 무만민, 도사방, 교웅비비휴추호,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 삼전, 연후득기지. 치우작난, 불용제명. 어시황제내징사제후, 여치우전어탁녹지야, 수금살치우.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 대신농씨, 시위황제. 천하유불순자, 황제종이정지, 평자거지, 피산통도, 미상녕거.

001/0009
黃帝二十五子, 其得姓者十四人.
001/0009
황제이십오자, 기득성자십사인.

001/0110
黃帝居軒轅之丘, 而娶於西陵之女, 是爲嫘祖. 嫘祖爲黃帝正妃, 生二子, 其後皆有天下 : 其一曰玄囂, 是爲靑陽, 靑陽降居江水 ; 其二曰昌意, 降居若水. 昌意娶蜀山氏女, 曰昌僕, 生高陽, 高陽有聖德焉. 黃帝崩, 葬橋山. 其孫昌意之子高陽立, 是爲帝顓頊也.
001/0110
황제거헌원지구, 이취어서릉지녀, 시위루조. 루조위황제정비, 생이자, 기후개유천하 : 기일왈현효, 시위청양, 청양강거강수 ; 기이왈창의, 강거야수. 창의취촉산씨녀, 왈창복, 생고양, 고양유성덕언. 황제붕, 장교산. 기손창의지자고양립, 시위제전욱야.

古朝鮮(王儉朝鮮)
魏書云 乃往二千載 有壇君王儉 立都阿斯達(經云無葉山 亦云白岳 在白州地 或云在開城東 今白岳宮是) 開國號朝鮮 與高同時 古記云 昔有桓因(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伯 可以弘益人間 乃授天符印三箇 遣往理之 雄率徒三千 降於太伯山頂(卽太伯今妙香山) 神壇樹下 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將風伯雨師雲師 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 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 在世理化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 時神遺靈艾一炷 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便得人形 熊虎得而食之 忌三七日 熊得女身 虎不能忌 而不得人身 熊女者無與爲婚 故每於壇樹下 呪願有孕 雄乃假化而婚之 孕生子 號曰壇君王儉 以唐高卽位五十年庚寅(唐高卽位元年戊辰 則五十年丁巳 非庚寅也 疑其未實) 都平壤城(今西京) 始稱朝鮮 又移都於白岳山阿斯達 又名弓(一作方)忽山 又今彌達 御國一千五百年 周虎王卽位己卯 封箕子於朝鮮 壇君乃移藏唐京 後還隱於阿斯達 爲山神 壽一千九百八歲 唐裵矩傳云 高麗本孤竹國(今海州) 周以封箕子爲朝鮮 漢分置三郡 謂玄 -樂浪-帶方(北帶方) 通典亦同此說(漢書則眞臨樂玄四郡 今云三郡 名又不同 何耶)
고조선(왕검조선)
위서운 내왕이천재 유단군왕검 입도아사달(경운무엽산 역운백악 재백주지 혹운재개성동 금백악궁시) 개국호조선 여고동시 고기운 석유환인(위제석야) 서자환웅 수의천하 탐구인세 부지자의 하시삼위태백 가이홍익인간 내수천부인삼개 견왕이지 웅솔도삼천 항어태백산정(즉태백금묘향산) 신단수하 위지신시 시위환웅천왕야 장풍백우사운사 이주곡주명주병주형주선악 범주인간삼백육십여사 재세이화 시유일웅일호 동혈이거 상기우신웅 원화위인 시신유영애일주 산이십매왈 이배식지 불견일광백일 편득인형 웅호득이식지 기삼칠일 웅득녀신 호불능기 이부득인신 웅녀자무여위혼 고매어단수하 주원유잉 웅내가화이혼지 잉생자 호왈단군왕검 이당고즉위오십년경인(당고즉위원년무진 칙오십년정사 비경인야 의기미실) 도평양성(금서경) 시칭조선 우이도어백악산아사달 우명궁(일작방)홀산 우금미달 어국일천오백년 주호왕즉위기묘 봉기자어조선 단군내이장당경 후환은어아사달 위산신 수일천구백팔세 당배구전운 고려본고죽국(금해주) 주이봉기자위조선 한분치삼군 위현 -락랑-대방(북대방) 통전역동차설(한서칙진림낙현사군 금운삼군 명우부동 하야)

魏滿朝鮮
前漢朝鮮傳云 自始燕時 常略得眞番朝鮮(師古曰 戰國時(燕)因是略得此地也) 爲置吏築障 秦滅燕 屬遼東外  漢興 爲遠難守 復修遼東故塞 至浿水爲界(師古曰 浿在樂浪郡) 屬燕 燕王盧 反入匈奴 燕人魏滿亡命 聚黨千餘人 東走出塞 渡浿水 居秦故空地上下障 稍役屬眞番朝鮮蠻夷及故燕齊亡命者 王之 都王儉(李曰 地名 臣瓚曰 王儉城在樂浪郡浿水之東) 以兵威 侵降其旁小邑 眞番臨屯 皆來服屬 方數千里 傳子至孫右渠(師古曰 孫名右渠) 眞番辰國 欲上書見天子 雍閼不通(師古曰 辰謂辰韓也) 元封二年 漢使涉何諭右渠 終不肯奉詔 何去至界 臨浿水 使馭刺殺送何者朝鮮裨王長(師古曰 送何者名也) 卽渡水 馳入塞 遂歸報 天子拜何爲遼東之(東)部都尉 朝鮮怨何 襲攻殺何 天子遣樓舡將軍楊僕 從齊浮渤海 兵五萬 左將軍荀 出遼 討右渠 右渠發兵距  樓舡將軍將齊七千人 先到王儉 右渠城守 規知樓舡軍小 卽出擊樓舡舡 樓舡敗走 僕失衆 遁山中獲免 左將軍擊朝鮮浿水西軍 末能破 天子爲兩將未有利 乃使衛山 因兵威 往諭右渠 右渠請降 遣太子獻馬 人衆萬餘持兵 方渡浿水 使者及左將軍疑其爲變 謂太子已服 宜毋持兵 太子亦疑使者詐之 遂不渡浿水 復引歸 報天子 誅山 左將軍破浿水上軍  前至城下 圍其西北 樓舡亦往會 居城南 右渠堅守 數月未能下 天子以久不能決 使故濟南太守 公孫遂往征之 有便宜將以從事 遂至 縛樓舡將軍 竝其軍 與左將軍 急擊朝鮮 朝鮮相路人-相韓陶(陰)-尼谿相參-將軍王 (師古曰 尼谿地名 四人也) 相與謀欲降 王不肯之 陶(陰) 路人 皆亡降漢 路人道死 元封三年夏 尼谿相參 使人殺王右渠 來降 王儉城未下 故右渠之大臣成己又反 左將軍使右渠子長-路人子最 告諭其民 謀殺成己 故遂定朝鮮 爲眞番-臨屯-樂浪-玄 四郡
위만조선
전한조선전운 자시연시 상략득진번조선(사고왈 전국시(연)인시략득차지야) 위치리축장 진멸연 속료동외 한흥 위원난수 복수료동고새 지패수위계(사고왈 패재락랑군) 속연 연왕노 반입흉노 연인위만망명 취당천여인 동주출새 도패수 거진고공지상하장 초역속진번조선만이급고연제망명자 왕지 도왕검(이왈 지명 신찬왈 왕검성재락랑군패수지동) 이병위 침항기방소읍 진번임둔 개래복속 방수천리 전자지손우거(사고왈 손명우거) 진번진국 욕상서견천자 옹알불통(사고왈 진위진한야) 원봉이년 한사섭하유우거 종불긍봉조 하거지계 림패수 사어자살송하자조선비왕장(사고왈 송하자명야) 즉도수 치입새 수귀보 천자배하위료동지(동)부도위 조선원하 습공살하 천자견루강장군양복 종제부발해 병오만 좌장군순 출요 토우거 우거발병거  루강장군장제칠천인 선도왕검 우거성수 규지루강군소 즉출격루강강 루강패주 복실중 둔산중획면 좌장군격조선패수서군 말능파 천자위양장미유리 내사위산 인병위 왕유우거 우거청항 견태자헌마 인중만여지병 방도패수 사자급좌장군의기위변 위태자이복 의무지병 태자역의사자사지 수불도패수 복인귀 보천자 주산 좌장군파패수상군  전지성하 위기서북 루강역왕회 거성남 우거견수 수월미능하 천자이구불능결 사고제남태수 공손수왕정지 유편의장이종사 수지 박루강장군 병기군 여좌장군 급격조선 조선상로인-상한도(음)-니계상참-장군왕 (사고왈 니계지명 사인야) 상여모욕항 왕불긍지 도(음) 로인 개망항한 로인도사 원봉삼년하 니계상참 사인살왕우거 래항 왕검성미하 고우거지대신성기우반 좌장군사우거자장-로인자최 고유기민 모살성기 고수정조선 위진번-임둔-락랑-현 사군

馬韓
魏志云 魏滿擊朝鮮 朝鮮王準率宮人左右 越海而南至韓地 開國號馬韓 甄萱上太祖書云 昔馬韓先起 赫世勃興 於是百濟開國於金馬山 崔致遠云 馬韓 麗也 辰韓 羅也(據本紀 則羅先起甲子 麗後起甲申 而此云者 以王準言之耳 以此知東明之起 已竝馬韓而因之矣 故稱麗爲馬韓 今人或認金馬山 以馬韓爲百濟者 盖誤濫也 麗地自有邑山 故名馬韓也) 四夷 九夷 九韓 穢貊 周禮職方氏掌四夷九貊者 東夷之種 卽九夷也 三國史云 溟州 古穢國 野人耕田 得穢王印 獻之 又春州 古牛首州 古貊國 又或云今朔州 是貊國 或平壤城爲貊國 淮南子注云 東方之夷九種 論語正義云 九夷者 一玄  二樂浪 三高麗 四滿飾 五鳧臾 六素家 七東屠 八倭人 九天鄙 海東安弘記云 九韓者 一日本 二中華 三吳越 四 羅 五鷹遊 六靺鞨 七丹國 八女眞 九穢貊
마한
위지운 위만격조선 조선왕준솔궁인좌우 월해이남지한지 개국호마한 견훤상태조서운 석마한선기 혁세발흥 어시백제개국어금마산 최치원운 마한 려야 진한 라야(거본기 칙라선기갑자 려후기갑신 이차운자 이왕준언지이 이차지동명지기 이병마한이인지의 고칭려위마한 금인혹인금마산 이마한위백제자 개오람야 려지자유읍산 고명마한야) 사이 구이 구한 예맥 주례직방씨장사이구맥자 동이지종 즉구이야 삼국사운 명주 고예국 야인경전 득예왕인 헌지 우춘주 고우수주 고맥국 우혹운금삭주 시맥국 혹평양성위맥국 회남자주운 동방지이구종 론어정의운 구이자 일현  이락랑 삼고려 사만식 오부유 육소가 칠동도 팔왜인 구천비 해동안홍기운 구한자 일일본 이중화 삼오월 사 라 오응유 육말갈 칠단국 팔녀진 구예맥

*  다음과 같이 음성학적으로 상응한다:

헌(고) 원(조) 지(선) 시(왕검조선), 신(위) 농(서) 씨(운) 세(내왕이천재) 쇠(유단군왕검). 제(입) 후(도) 상(아) 침(사) 벌(달), 포(경운무엽산) 학(역운백악) 백(재백주지) 성(혹운재개성동), 이(금백악궁시) 신(개국호조선) 농(여고동시) 씨(고기운) 불(석유환인) 능(위제석야) 정(서자환웅). 어(수의천하) 시(탐구인세) 헌(부지자의) 원(하시삼위태백) 내(가이홍익인간) 습(내수천) 용(부인삼개) 간(견왕이지) 과(웅솔도삼천), 이(항어태백산정) 정(즉태백금묘향산) 불(신단수하) 향(위지신시), 제(시위환웅천왕야) 후(장풍백우사운사) 함(이주) 내(곡주) 빈(명주) 종(병주). 이(형주) 치(선악) 우(범주인간) 최(삼백육십여사) 위(재세이화) 포(시유), 막(일웅) 능(일호) 벌(동혈이거). 염(상기우신웅) 제(원화위인) 욕(시신) 침(유영) 능(애일) 제(주) 후(산이십매왈), 제(이배식지) 후(불견) 함(일광) 귀(백일) 헌(편득인형) 원(웅호). 헌(득이) 원(식지) 내(기) 수(삼) 덕(칠) 진(일) 병(웅득녀신), 치(호불) 오(능기) 기(이), 예(부득인신) 오(웅녀) 종(자무), 무(여위) 만(혼) 민(고), 도(매) 사(어) 방(단), 교(수) 웅(하) 비(주) 비(원) 휴(유) 추(잉) 호(웅내가화이혼지), 이(잉) 여(생) 염(자) 제(호왈단군왕검) 전(이) 어(당) 판(고) 천(즉) 지(위) 야(오). 삼(십년경) 전(인), 연(당) 후(고즉) 득(위) 기(원년) 지(무진). 치(칙) 우(오) 작(십) 난(년), 불(정) 용(사) 제(비) 명(경). 어(인) 시(야) 황(의) 제(기) 내(미) 징(실) 사(도) 제(평) 후(양), 여(성) 치(금서경) 우(시칭조선) 전(우) 어(이) 탁(도) 녹(어) 지(백) 야(악), 수(산) 금(아) 살(사) 치(달) 우(우명궁). 이(일작방) 제(홀) 후(산) 함(우금미달) 존(어) 헌(국) 원(일) 위(천) 천(오백년) 자(주), 대(호) 신(왕) 농(즉) 씨(위), 시(기) 위(묘) 황(봉기자어조선) 제(단). 천(군) 하(내) 유(이) 불(장) 순(당) 자(경), 황(후환은) 제(어아사달) 종(위산신) 이(수일) 정(천구) 지(백팔세), 평(당배구전운) 자(고려본고) 거(죽국) 지(금해주), 피(주이봉기자위조선) 산(한분치삼군) 통(위현) 도(락랑), 미(대방) 상(북대방) 녕(통전역동차설-한) 거(서칙진림낙현사).
001/0006
동(군) 지(금) 우(삼) 해(군), 등(명) 환(우) 산(부), 급(동) 대(하) 종(야). 서(위만조선) 지(자시연시) 우(상략득진번조선) 공(사고왈) 동(전국시연인), 등(시략득차지야) 계(위치리축장) 두(진멸연). 남(속료동외) 지(한) 우(흥) 강(위원), 등(난수) 웅(복수) •상(료). 배(동) 축(고) 훈(새) 죽(지패), 합(수위) 부(계) 부(사고왈) 산(패재락랑군), 이(속연) 읍(연왕노) 우(반입흉노) 탁(연인위만망명) 녹(취) 지(당) 아(천). 천(여) 사(인) 왕(동주출새) 내(도패수) 무(거진) 상(고) 처(공), 이(지) 사(상) 병(하) 위(장) 영(초) 위(역). 관(속) 명(진) 개(번) 이(조) 운(선) 명(만), 위(이) 운(급) 사(고). 치(연) 좌(제) 우(망) 대(명) 감(자), 감(왕) 우(지) 만(도) 국(왕). 만(검) 국(이) 화(왈), 이(지) 귀(명) 신(신) 산(찬) 천(왈) 봉(왕) 선(검) 여(성) 위(재) 다(락) 언(랑). 획(군) 보(패) 정(수), 영(지) 일(동) 추(이) 협(병). 거(위) 풍(침) 후(항) •력(기) 목(방) •상(소) 선(읍) •대(진) 홍(번) 이(임) 치(둔) 민(개). 순(래) 천(복) 지(속) 지(방) 기(수), 유(천) 명(리) 지(리) 점(전), 사(자) 생(지) 지(손) 설(우), 존(거) 망(사고왈) 지(손) 난(명). 시(우) 파(거) 백(진번진국) 곡(욕상서견천자) 초(옹알불통-사고왈) 목(송하자명야), 순(즉도수) 화(치입새) 조(수귀보) 수(천자배하) 충(위료동지-동) 아(부도위), 방(조선원하) 나(습공살하) 일(천자) 월(견루강장) 성(강군소) 신(즉출격루강강) 수(루강패주) 파(복실중) 토(둔산중획면) 석(좌장군) 김(격조) 옥(조), 노(선) 근(패) 심(수) 력(서) 이(군) 목(말능파), 절(천자) 용(위) 수(양) 화(장) 재(미) 물(유). 유(리) 토(내사위산) 덕(인병위) 지(왕유우거) 단(우거청항), 고(견태자헌마) 호(인중) 황(만) 제(여).
001/0009
황(지) 제(병) 이(방도패수) 십(사자급) 오(좌장군) 자(의기위변), 기(위태자이복) 득(의무) 성(지) 자(병) 십(태자역의) 사(사자사지) 인(수불도패수).
001/0110
황(복인귀) 제(보천자) 거(주) 헌(산) 원(좌) 지(장) 구(군), 이(파) 취(패) 어(수) 서(상) 릉(군) 지(전지성하) 녀(위기서북), 시(루강역왕회) 위(거성남) 루(우거견수) 조(수월미능하). 루(천자이구불능결) 조(사고제남태수) 위(공손수왕정지) 황(유편의장이종사) 제(수지) 정(박루강장군) 비(병기군), 생(여좌장군) 이(급격조선) 자(조선상로인), 기(상한도) 후(음) 개(니계상참) 유(장군왕) 천(사고왈) 하(니계지명): 기(사인야) 일(상여모욕항) 왈(왕불긍지) 현(도) 효(음), 시(로인) 위(개망항한) 청(로인도사) 양(원봉삼년하), 청(니계상참) 양(사인살왕우거) 강(래항) 거(왕검성미하) 강(고우거지대신성) 수(기우반); 기(좌장군사우거) 이(자장) 왈(로인자최) 창(고유기민) 의(모살성기), 강(고수정조선) 거(위진번) 야(임둔) 수(락랑). 창(현) 의(사군) 취(마한) 촉(위지운) 산(위) 씨(만) 녀(격), 왈(조) 창(선) 복(조), 생(선) 고(왕) 양(준), 고(솔) 양(궁) 유(인) 성(좌) 덕(우) 언(월). 황(해) 제(이) 붕(남), 장(지) 교(한) 산(견). 기(훤) 손(상) 창(태) 의(조) 지(서) 자(운) 고(석) 양(마) 립(한), 시(선) 위(기) 제(혁) 전(세) 욱(발) 야(흥).


C)    史記와 日本書紀

史記 앞 부분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日本書紀 앞 부분
★『日本書紀』卷一第一段本文◆古天地未剖。陰陽不分。渾沌如鷄子。溟■而含牙。及其淸陽者薄靡而爲天。重濁者淹滯而爲地。精妙之合搏易。重濁之凝場難。故天先成而地後定。然後神聖生其中焉。故曰。開闢之初。洲壞浮漂。譬猶游魚之浮水上也。于時天地之中生一物。狀如葦牙。便化爲神。號國常立尊。〈至貴曰尊。自餘曰命。並訓美擧等也。下皆倣此。〉次國狹槌尊。次豐斟渟尊。凡三神矣。乾道獨化。所以成此純男。
★『일본서기』권일제일단본문◆고천지미부。음양부분。혼돈여계자。명■이함아。급기청양자박미이위천。중탁자엄체이위지。정묘지합박역。중탁지응장난。고천선성이지후정。연후신성생기중언。고왈。개벽지초。주괴부표。비유유어지부수상야。우시천지지중생일물。상여위아。편화위신。호국상립존。〈지귀왈존。자여왈명。병훈미거등야。하개방차。〉차국협퇴존。차풍짐정존。범삼신의。건도독화。소이성차순남。

a)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나는 소리인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을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古天地未剖. 고천지미부"가 발음되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b)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중 (뒷부분 "장이돈민, 성이총명"을 제외한)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과
(한국/가야(서울)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발성되는) "음양부분。혼돈여계자。명■(순)이함아。급기청양자박미이위천。중탁자엄체이위지。정묘지합박역。중탁지응장난。고천선성이지후정。연후신성생기중언。고왈。개벽지초。주괴부표。비유유어지부수상야。우시천지지중생일물。상여위아。편화위신。호국상립존。〈지귀왈존。자여왈명。병훈미거등야。하개방차。〉차국협퇴존。차풍짐정존。범삼신의。건도독화。소이성차순남。" 사이에서,
각각 아래와 같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황(음양부분) 제(혼돈여계자) 자(명순이함아), 소(급기청양자박미이위천) 전(중탁자엄체이위지) 지(정묘지합박역) 자(중탁지응장난), 성(고천선성이지후정) 공(연후신성생기중언) 손(고왈), 명(개벽지초) 왈(주괴부표) 헌(비유유어지부수상야) 원(우시천지지중생일물). 생(상여위아) 이(편화위신) 신(호국상립존) 령(지귀왈존), 약(자여왈명) 이(병훈미거등야) 능(하개방차) 언(차국협퇴존), 유(차풍짐정존) 이(범삼신의) 순(건도독화) 제(소이성차순남),

c)    그 다음을 계속해 대조하면 상호,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한다.
001/0001
- - 長而敦敏, 成而聰明.      장이돈민, 성이총명.
장(일서왈) 이(천지초판) 돈(일물재어허중) 민(상모난언), 성(기중자유화생지신) 이(호국상립존) 총(역왈국저립존) 명(차국협퇴존).

▲『日本書紀』卷一第一段一書第一◆一書曰。天地初判。一物在於虛中。狀貌難言。其中自有化生之神。號國常立尊。亦曰國底立尊。次國狹槌尊。亦曰國狹立尊。次豐國主尊。亦曰豐組野尊。亦曰豐香節野尊。亦曰浮經野豐買尊。亦曰豐國野尊。亦曰豐囓野尊。亦曰葉木國野尊。亦曰見野尊。』葉木國。此云播擧矩爾。
▲『일본서기』권일제일단일서제일◆일서왈。천지초판。일물재어허중。상모난언。기중자유화생지신。호국상립존。역왈국저립존。차국협퇴존。역왈국협립존。차풍국주존。역왈풍조야존。역왈풍향절야존。역왈부경야풍매존。역왈풍국야존。역왈풍설야존。역왈엽목국야존。역왈견야존。』엽목국。차운파거구이。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001/0003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포학백성, 이신농씨불능정. 어시헌원내습용간과, 이정불향, 제후함내빈종. 이치우최위포, 막능벌. 염제욕침능제후, 제후함귀헌원. 헌원내수덕진병, 치오기, 예오종, 무만민, 도사방, 교웅비비휴추호,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 삼전, 연후득기지. 치우작난, 불용제명. 어시황제내징사제후, 여치우전어탁녹지야, 수금살치우.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 대신농씨, 시위황제. 천하유불순자, 황제종이정지, 평자거지, 피산통도, 미상녕거.

▲『日本書紀』卷一第一段一書第二◆一書曰。古國稚地稚之時。譬猶浮膏而漂蕩。于時國中生物。狀如葦牙之抽出也。因此有化生之神。號可美葦牙彦舅尊。次國常立尊。次國狹槌尊。』可美。此云于麻時。彦舅。此云比古尼。
▲『일본서기』권일제일단일서제이◆일서왈。고국치지치지시。비유부고이표탕。우시국중생물。상여위아지추출야。인차유화생지신。호가미위아언구존。차국상립존。차국협퇴존。』가미。차운우마시。언구。차운비고니。

▲『日本書紀』卷一第一段一書第三◆一書曰。天地混成之時。始有神人焉。號可美葦牙彦舅尊。次國底立尊。
▲『일본서기』권일제일단일서제삼◆일서왈。천지혼성지시。시유신인언。호가미위아언구존。차국저립존。

▲『日本書紀』卷一第一段一書第四◆一書曰。天地初判。始有俱生之神。號國常立尊。次國狹槌尊。又曰。高天原所生神名。曰天御中主尊。次高皇産靈尊。次神皇産靈尊。』皇産靈。此云美武須毘。
▲『일본서기』권일제일단일서제사◆일서왈。천지초판。시유구생지신。호국상립존。차국협퇴존。우왈。고천원소생신명。왈천어중주존。차고황산령존。차신황산령존。』황산령。차운미무수비。

▲『日本書紀』卷一第一段一書第五◆一書曰。天地未生之時。譬猶海上浮雪無所根係。其中生一物。如葦牙之初生泥中也。便化爲人。號國常立尊。
▲『일본서기』권일제일단일서제오◆일서왈。천지미생지시。비유해상부설무소근계。기중생일물。여위아지초생니중야。편화위인。호국상립존。

▲『日本書紀』卷一第一段一書第六◆一書曰。天地初判。有物若葦牙。生於空中。因此化神號天常立尊。次可美葦牙彦舅尊。又有物若浮膏 生於空中。因此化神號國常立尊。
▲『일본서기』권일제일단일서제륙◆일서왈。천지초판。유물약위아。생어공중。인차화신호천상립존。차가미위아언구존。우유물약부고 생어공중。인차화신호국상립존。

★『日本書紀』卷一第二段本文◆次有神。泥土煮尊。〈泥土。此云于毘尼。〉沙土煮尊。〈沙土。此云須毘尼。亦曰。泥土根尊。沙土根尊。〉次有神。大戶之道尊。大苫邊尊。〈一云大戶之邊。亦曰大戶摩彦尊。大戶摩姬尊。亦曰大富道尊。大富邊尊。〉次有神。面足尊。惶根尊。〈亦曰吾屋惶根尊。亦曰忌橿城尊。亦曰靑橿城根尊。亦曰吾屋橿城尊。〉次有神。伊弉諾尊。伊弉冊尊。
★『일본서기』권일제이단본문◆차유신。니토자존。〈니토。차운우비니。〉사토자존。〈사토。차운수비니。역왈。니토근존。사토근존。〉차유신。대호지도존。대점변존。〈일운대호지변。역왈대호마언존。대호마희존。역왈대부도존。대부변존。〉차유신。면족존。황근존。〈역왈오옥황근존。역왈기강성존。역왈청강성근존。역왈오옥강성존。〉차유신。이장낙존。이장책존。

▲『日本書紀』卷一第二段一書第一◆一書曰。此二神。靑橿城根尊之子也。
▲『일본서기』권일제이단일서제일◆일서왈。차이신。청강성근존지자야。

▲『日本書紀』卷一第二段一書第二◆一書曰。國常立尊。生天鏡尊。天鏡尊生天萬尊。天萬尊生沫蕩尊。沫蕩尊生伊弉諾尊。』沫蕩。此云阿和那伎。
▲『일본서기』권일제이단일서제이◆일서왈。국상립존。생천경존。천경존생천만존。천만존생말탕존。말탕존생이장낙존。』말탕。차운아화나기。

★『日本書紀』卷一第三段本文◆凡八神矣。乾坤之道相參而化。所以成此男女。自國常立尊。迄伊弉諾尊。伊弉冊尊。是謂神世七代者矣。
★『일본서기』권일제삼단본문◆범팔신의。건곤지도상참이화。소이성차남녀。자국상립존。흘이장낙존。이장책존。시위신세칠대자의。

▲『日本書紀』卷一第三段一書第一◆一書曰。男女■生之神。先有泥土煮尊。沙土煮尊。次有角 尊。活 尊。次有面足尊。惶根尊。次有伊弉諾尊。伊弉冊尊。』■■也。
▲『일본서기』권일제삼단일서제일◆일서왈。남녀■(마)생지신。선유니토자존。사토자존。차유각 존。활 존。차유면족존。황근존。차유이장낙존。이장책존。』■■(천지)야。

헌(역) 원(왈) 지(국) 시(협), 신(립) 농(존) 씨(차) 세(풍) 쇠(국). 제(주) 후(존) 상(역) 침(왈) 벌(풍), 포(조) 학(야) 백(존) 성(역), 이(왈) 신(풍) 농(향) 씨(절) 불(야) 능(존) 정(역). 어(왈) 시(부) 헌(경) 원(야) 내(풍) 습(매) 용(존) 간(역) 과(왈), 이(풍) 정(국) 불(야) 향(존), 제(역) 후(왈) 함(풍) 내(설) 빈(야) 종(존). 이(역) 치(왈) 우(엽) 최(목) 위(국) 포(야), 막(존) 능(역) 벌(왈). 염(견) 제(야) 욕(존) 침(엽) 능(목) 제(국) 후(차), 제(운) 후(파) 함(거) 귀(구) 헌(이) 원(일서왈). 헌(고국치지치지시) 원(비유부고이표탕) 내(우시국중생물) 수(상여위아지추출야) 덕(인차유화생지신) 진(호가미위아언구존) 병(차국상립존), 치(차국협퇴존) 오(가미) 기(차운우마시), 예(언구) 오(차운비고니) 종(일서왈), 무(천지혼성지시) 만(시유신인언) 민(호가미위아언구존), 도(차국저립존) 사(일서왈) 방(천지초판), 교(시유구생지신) 웅(호국상립존) 비(차국협퇴존) 비(우왈) 휴(고천원소생신명) 추(왈천어중주존) 호(차고황산령존), 이(차신황산영존) 여(황산령) 염(차운미무수비) 제(일서왈) 전(천지미생지시) 어(비유해상부설무소근계) 판(기중생일물) 천(여위아지초생니중야) 지(편화위인) 야(호국상립존). 삼(일서왈) 전(천지초판), 연(유물약위아) 후(생어공중) 득(인차화신호천상립존) 기(차가미위아언구존) 지(우유물약부고). 치(생어공중) 우(인차화신호국상립존) 작(차유신) 난(니토자존), 불(니토) 용(차운우비니) 제(사토자존) 명(사토). 어(차운수비니) 시(역왈) 황(니토근존) 제(사토근존) 내(차유신) 징(대호지도존) 사(대점변존) 제(일운대호지변) 후(역왈대호마언존), 여(대호마희존) 치(역왈대부도존) 우(대부변존) 전(차유신) 어(면족존) 탁(황근존) 녹(역왈오옥황근존) 지(역왈기강성존) 야(역왈청강성근존), 수(역왈오옥강성존) 금(차유신) 살(이장낙존) 치(이장책존) 우(일서왈). 이(차이신) 제(청강성근존지자야) 후(일서왈) 함(국상립존) 존(생천경존) 헌(천경존생천만존) 원(천만존생말탕존) 위(말탕존생이장낙존) 천(말탕) 자(차운아화나기), 대(범팔신의) 신(건곤지도상참이화) 농(소이성차남녀) 씨(자국상입존), 시(흘이장낙존) 위(이장책존) 황(시위신세칠대자의) 제(일서왈). 천(남녀■(마)생지신) 하(선유니토자존) 유(사토자존) 불(차유각) 순(존) 자(활), 황(존) 제(차유면족존) 종(황근존) 이(차유이장낙존) 정(이장책존) 지(■■(천지)야), 평(이장낙존) 자(이장책존) 거(립어천부교지상공계왈) 지(저하기무국여), 피(내이천지경) 산(경) 통(옥야) 도(차왈노), 미(모) 상(지하이탐지) 녕(이장책존) 거(립어천부교지상공계왈).

★『日本書紀』卷一第四段本文◆伊弉諾尊。伊弉冊尊。立於天浮橋之上共計曰。etc.
★『일본서기』권일제사단본문◆이장낙존。이장책존。립어천부교지상공계왈。etc.


D)    史記와 続日本紀 (속일본기)

史記 앞 부분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続日本紀 앞 부분
◇『続日本紀』巻一巻首◆續日本紀巻第一〈起丁酉年八月盡庚子年十二月〉」從四位下行民部大輔兼左兵衛督皇太子学士臣菅野朝臣眞道等奉勅撰。」天之眞宗豐祖父天皇〈文武天皇 第■二〉
◇『속일본기』권일권수◆속일본기권제일〈기정유년팔월진경자년십이월〉」종사위하행민부대보겸좌병위독황태자학사신관야조신진도등봉칙찬。」천지진종풍조부천황〈문무천황 제■이〉

a)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나는 소리인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을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하면,    "續日本紀巻第一. 속일본기권제일"이 발음되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b)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발성되는) "〈기정유년팔월진경자년십이월〉」종사위 하행민부대 보겸좌병위 독황태자 학사신관 야조신진 도등봉칙찬。」천지진종 풍조부천황〈문무천황 제■(각)이〉" 사이에서,
각각 "황제자(기정유년팔월진경자년십이월), 소전지자(종사위), 성공손(하행민부대), 명왈헌원(보겸좌병위), 생이신령(독황태자), 약이능언(학사신관), 유이순제(야조신진), 장이돈민(도등봉칙찬), 성이총명(천지진종)"으로 (음성학적으로 아래 추가분과 함께) 상응/일치하고,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헌원지시(풍조부천황), 신농씨세쇠(문무천황). 제후상침벌(제■(각)이)

c)    그 다음을 계속해 대조하면 상호,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한다.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001/0003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포학백성, 이신농씨불능정. 어시헌원내습용간과, 이정불향, 제후함내빈종. 이치우최위포, 막능벌. 염제욕침능제후, 제후함귀헌원. 헌원내수덕진병, 치오기, 예오종, 무만민, 도사방, 교웅비비휴추호,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 삼전, 연후득기지. 치우작난, 불용제명. 어시황제내징사제후, 여치우전어탁녹지야, 수금살치우.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 대신농씨, 시위황제. 천하유불순자, 황제종이정지, 평자거지, 피산통도, 미상녕거.

※『続日本紀』巻一文武天皇即位前紀◆天之眞宗豊祖父天皇。天渟中原瀛眞人天皇之孫。日並知皇子尊之第二子也。〈日並知皇子尊者。寶字二年有勅。追崇尊號。稱岡宮御宇天皇也。〉母天命開別天皇之第四女。平城宮御宇日本根子天津御代豊國成姫天皇是也。天皇天縦寛仁。慍不形色。博渉經史。尤善射藝。高天原廣野姫天皇十一年。立爲皇太子。
※『속일본기』권일문무천황즉위전기◆천지진종-풍조부천황。천정중원영진인-천황지손。일병지황자존지-제이자야。 〈일병지황자존자。보자이년유칙。추숭존호。칭강궁어우천황야。〉모천명개-별천황지-제사녀。 평성궁어-우일본근자천진-어대풍국-성진천황시야。 천황천종관인。 온부형색。 박섭경사。 우선사예。 고천원광-야진천황-십일년。 립위황태자。

●『続日本紀』巻一文武元年(六九七)八月甲子朔◆元年八月甲子朔。受禪即位。
●『속일본기』권일문무원년(륙구칠)팔월갑자삭◆원년팔월-갑자삭。수선즉위。

▲『続日本紀』巻一文武元年(六九七)八月庚辰《十七》◆庚辰。詔曰。現御神〈止〉大八嶋國所知天皇大命〈良麻止〉詔大命〈乎。〉集侍皇子等王等百官人等。天下公民諸聞食〈止〉詔。高天原〈尓〉事始而遠天皇祖御世御世中今至〈麻弖尓。〉天皇御子之阿礼坐〈牟〉弥繼繼〈尓〉大八嶋國將知次〈止。〉天〈都〉神〈乃〉御子隨〈母〉天坐神之依〈之〉奉〈之〉隨。聞看來此天津日嗣高御座之業〈止。〉現御神〈止〉大八嶋國所知倭根子天皇命授賜〈比〉負賜〈布〉貴〈支〉高〈支〉廣〈支〉厚〈支〉大命〈乎〉受賜〈利〉恐坐〈弖。〉此〈乃〉食國天下〈乎〉調賜〈比〉平賜〈比。〉天下〈乃〉公民〈乎〉惠賜〈比〉撫賜〈牟止奈母〉隨神所思行〈佐久止〉詔天皇大命〈乎〉諸聞食〈止〉詔。是以百官人等四方食國〈乎〉治奉〈止〉任賜〈幣留〉國々宰等〈尓〉至〈麻弖尓。〉天皇朝庭敷賜行賜〈幣留〉國法〈乎〉過犯事無〈久。〉明〈支〉淨〈支〉直〈支〉誠之心以而御稱稱而緩怠事無〈久。〉務結而仕奉〈止〉詔大命〈乎〉諸聞食〈止〉詔。故〈乎〉如此之状〈乎〉聞食悟而款將仕奉人者其仕奉〈礼良牟〉状隨。品品讃賜上賜治將賜物〈曾止〉詔天皇大命〈乎〉諸聞食〈止〉詔。仍免今年田租雜徭并庸之半。又始自今年三箇年。不收大税之利。高年老人加恤焉。又親王已下百下百官人等賜物有差。令諸國毎年放生。
▲『속일본기』권일문무원년(륙구칠)팔월경진《십칠》◆경진。조왈。현어신〈지〉대팔도국-소지천황대명 〈량마지〉 조대명 〈호。〉 집시황자등왕등-백관인등。 천하공민-제문식 〈지〉 조。 고천원 〈이〉 사시이원천황조-어세어세중금지 〈마호이。〉 천황어자-지아례좌 〈모〉 미계계〈이〉대팔도국-장지차 〈지。〉 천 〈도〉 신 〈내〉 어자수 〈모〉 천좌신지의 〈지〉 봉 〈지〉 수。 문간래차-천진일사-고어좌지업 〈지。〉 현어신 〈지〉 대팔도국-소지왜근-자천황명수사 〈비〉 부사 〈포〉 귀 〈지〉 고 〈지〉 광 〈지〉 후 〈지〉 대명 〈호〉 수사 〈리〉 공좌 〈호。〉 차 〈내〉 식국천하 〈호〉 조사 〈비〉 평사 〈비。〉 천하 〈내〉 공민 〈호〉 혜사 〈비〉 무사 〈모지내모〉 수신소사행 〈좌구지〉 조천황대명 〈호〉 제문식 〈지〉 조。 시이백관-인등사방식국 〈호〉 치봉 〈지〉 임사 〈폐류〉 국々(다)재등 〈이〉 지 〈마호이。〉 천황조정-부사행사 〈폐류〉 국법 〈호〉 과범사무 〈구。〉 명 〈지〉 정 〈지〉 직 〈지〉 성지심이-이어칭칭-이완태사무 〈구。〉 무결이사봉 〈지〉 조대명 〈호〉 제문식 〈지〉 조。 etc.

포학백성(권일문무천황), 이신농씨불능정(즉위전기). 어(천지진종) 시(풍조부천황) 헌(천정중원영진인) 원(천황지손) 내(일병지황자존지) 습(제이자야) 용(일병지황자존자) 간(보자이년유칙) 과(추숭존호), 이(칭강궁어우천황야) 정(모천명개) 불(별천황지) 향(제사녀), 제(평성궁어) 후(우일본근자천진) 함(어대풍국) 내(성진천황시야) 빈(천황천종관인) 종(온부형색). 이(박섭경사) 치(우선사예) 우(고천원광) 최(야진천황) 위(십일년) 포(립위황태자), 막(권일문무원년) 능(륙구칠) 벌(팔월갑자삭). 염(원년팔월) 제(갑자삭) 욕(수선즉위) 침(권일문무원년) 능(륙구칠) 제(팔월경진) 후(십칠), 제(경진) 후(조왈) 함(현어신) 귀(지) 헌(대팔도국) 원(소지천황대명). 헌(량마지) 원(조대명) 내(호) 수(집시황자등왕등) 덕(백관인등) 진(천하공민) 병(제문식), 치(지) 오(조) 기(고천원), 예(이) 오(사시이원천황조) 종(어세어세중금지), 무(마호이) 만(천황어자) 민(지아례좌), 도(미계계) 사(이) 방(대팔도국), 교(장지차) 웅(지) 비(천) 비(도) 휴(신) 추(내) 호(어자수), 이(모) 여(천좌신지의) 염(지) 제(봉) 전(지) 어(수) 판(문간래차) 천(천진일사) 지(고어좌지업) 야(지). 삼(현어신) 전(지), 연(대팔도국) 후(소지왜근) 득(자천황명수사) 기(비) 지(부사). 치(포) 우(귀) 작(지) 난(고), 불(지) 용(광) 제(지) 명(후). 어(지) 시(대명) 황(호) 제(수사) 내(리) 징(공좌) 사(호) 제(차) 후(내), 여(식국천하) 치(호) 우(조사) 전(비) 어(평사) 탁(비) 녹(천하) 지(내) 야(공민), 수(호) 금(혜사) 살(비) 치(무사) 우(모지내모). 이(수신소사행) 제(좌구지) 후(조천황대명) 함(호) 존(제문식) 헌(지) 원(조) 위(시이백관) 천(인등사방식국) 자(호), 대(치봉) 신(지) 농(임사) 씨(폐류), 시(국々다재등) 위(이) 황(지) 제(마호이). 천(천황조정) 하(정부사행사) 유(폐류) 불(국법) 순(호) 자(과범사무), 황(구) 제(명) 종(지) 이(정) 정(지) 지(직), 평(지) 자(성지심이) 거(이어칭칭) 지(이완태사무), 피(구) 산(무결이사봉) 통(지) 도(조대명), 미(호) 상(제문식) 녕(지) 거(조).


E)    史記와 古事記

史記 앞 부분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古事記 앞 부분
古事記上巻并序 고사기상권병서
臣安万侶言。夫混元既凝。気象未效。無名 無為。誰知其形。然乾坤初分。參神作造化 之首。陰陽斯開。二霊為群品之祖。所以出 入幽顕。日月彰於洗目。浮沈海水。神祇呈 於滌身。故太素杳冥。因本教而識孕土産 嶋之時元始綿[辷貌]。頼先聖而察生神立人 之世。寔知懸鏡吐珠。而百王相続。喫釰切 蛇。以万神蕃息歟。議安河而平天下。論小 浜而清国土是以番仁岐命。初降于高千 嶺。神倭天皇。
신안만려언。부혼원기응。기상미효。무명 무위。수지기형。연건곤초분。참신작조화 지수。음양사개。이령위군품지조。소이출 입유현。일월창어세목。부침해수。신기정 어척신。고태소묘명。인본교이식잉토산 도지시원시면[일모]。뢰선성이찰생신립인 지세。식지현경토주。이백왕상속。끽일절 사。이만신번식여。의안하이평천하。론소 빈이청국토시이번인기명。초강우고천 령。신왜천황。
 
a)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나는 소리인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을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古事記上巻并序 고사기상권병서"가 발음되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b)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발성되는) "신안만려언。부혼원기응。기상미효。무명 무위。수지기형。연건곤초분。참신작조화 지수。음양사개。이령위군품지조。소이출 입유현。일월창어세목。부침해수。신기정 어척신。고태소묘명。인본교이식잉토산 도지시원시면[일모]。뢰선성이찰생신립인 지세。식지현경토주。이백왕상속。끽일절 사。이만신번식여。의안하이평천하。론소 빈이청국토시이번인기명。초강우고천 령。신왜천황。" 사이에서,
각각 "황(신안만려언) 제(부혼원기응) 자(기상미효), 소(무명) 전(무위) 지(수지기형) 자(연건곤초분), 성(참신작조화) 공(지수) 손(음양사개), 명(이령위군품지조) 왈(소이출) 헌(입유현) 원(일월창어세목), 생(부침해수) 이(신기정) 신(어척신) 령(고태소묘명), 약(인본교이식잉토산) 이(도지시원시면) 능(일모) 언(뢰선성이찰생신립인), 유(지세) 이(식지현경토주) 순(이백왕상속) 제(끽일절), 장(사) 이(이만신번식여) 돈(의안하이평천하) 민(론소), 성(빈이청국토시이번인기명) 이(초강우고천) 총(령) 명(신왜천황)"으로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c)    그 다음을 계속해 대조하면 상호,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한다.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001/0003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포학백성, 이신농씨불능정. 어시헌원내습용간과, 이정불향, 제후함내빈종. 이치우최위포, 막능벌. 염제욕침능제후, 제후함귀헌원. 헌원내수덕진병, 치오기, 예오종, 무만민, 도사방, 교웅비비휴추호,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 삼전, 연후득기지. 치우작난, 불용제명. 어시황제내징사제후, 여치우전어탁녹지야, 수금살치우.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 대신농씨, 시위황제. 천하유불순자, 황제종이정지, 평자거지, 피산통도, 미상녕거.

経歴于秋津嶋。化熊出爪。天 釰獲於高倉。生尾遮徑。大烏導於吉野。列 [イ舞]攘賊。聞歌伏仇。即覚夢而敬神祇。所以 称賢后。望烟而撫黎元。於今伝聖帝。定境 開邦。制于近淡海。正姓撰氏。勒于遠飛鳥。 雖歩驟各異。文質不同。莫不稽古以縄風 猷於既頽。照今以補典教於欲絶。曁飛鳥 清原大宮。御大八洲天皇御世。潜竜体元。 [シ存]雷応期。聞夢歌而相纂業。投夜水而知 承基。然天時未臻。蝉蛻於南山。人事共洽。 虎歩於東国。皇輿忽駕。浚渡山川。六師雷 震。三軍電逝。杖矛挙威。猛士烟起。絳旗耀 兵。凶徒瓦解。未移浹辰。気[シ診-言]自清。乃放牛 息馬。■悌帰於華夏。巻旌〓戈。[イ舞]詠停於 都邑。歳次大梁。月踵侠鍾。清原大宮。昇即 天位。道軼軒后。徳跨周王。握乾符而■六 合。得天統而包八荒。乗二気之正。斉五行 之序。設神理以獎俗。敷英風以弘国。重加 智海浩瀚。潭探上古。心鏡[火韋]煌。明覩先代。 於是天皇詔之。朕聞諸家之所〓。帝紀及 本辞。既違正実。多加虚偽。当今之時。不改 其失。未経幾年。其旨欲滅。斯乃邦家経 緯。王化之鴻基焉。故惟撰錄帝紀。討覈旧 辞。削偽定実。欲流後葉。時有舎人。姓稗田 名阿礼。年是廿八。為人聡明。度目誦口。払 耳勒心。勅語阿礼。令誦習帝皇日継。及 先代旧辞。
경력우추진도。화웅출조。천 일획어고창。생미차경。대오도어길야。렬 [イ(마)무]양적。문가복구。즉각몽이경신기。소이 칭현후。망연이무려원。어금전성제。정경 개방。제우근담해。정성찬씨。륵우원비조。 수보취각이。문질부동。막부계고이승풍 유어기퇴。조금이보전교어욕절。기비조 청원대궁。어대팔주천황어세。잠룡분원。 [シ(치)존]뢰응기。문몽가이상찬업。투야수이지 승기。연천시미진。선세어남산。인사공흡。 호보어동국。황여홀가。준도산천。륙사뢰 진。삼군전서。장모거위。맹사연기。강기요 병。흉도와해。미이협진。기[シ(에)진-(줘)언]자청。내방우 식마。■(죠)제귀어화하。권정〓(쥐)과。[イ(퀴)무]영정어 도읍。세차대량。월종협종。청원대궁。승즉 천위。도일헌후。덕과주왕。악건부이■(폐))륙 합。득천통이포팔황。승이기지정。제오행 지서。설신리이장속。부영풍이홍국。중가 지해호한。담탐상고。심경[화위]황。명도선대。 어시천황조지。짐문제가지소〓(뮤)。제기급 본사。기위정실。다가허위。당금지시。부개 기실。미경기년。기지욕멸。사내방가경 위。왕화지홍기언。고유찬록제기。토핵구 사。삭위정실。욕류후엽。시유사인。성패전 명아례。년시입팔。위인총명。도목송구。불 이륵심。칙어아례。령송습제황일계。급 선대구사。

然運移世異。未行其事矣。伏惟 皇帝陛下。得一光宅。通三亭育。御紫宸而 徳被馬蹄之所極。坐玄扈而化照船頭之 所逮。日浮重暉。雲散非烟。連柯并穂之瑞。 史不絶書。列烽重訳之貢。府無空月。可謂 名高文命。徳冠天乙矣。於焉惜旧辞之誤 忤。正先紀之謬錯。以和銅四年九月十八 日。詔臣安万侶。撰錄稗田阿礼所誦之勅 語旧辞。以献上者。謹随詔旨。子細採[手庶]。然 上古之時。言意並朴。敷文構句。於字即難。 已因訓述者。詞不逮心。全以音連者。事趣 更長。是以今或一句之中。交用音訓。或一 事之内。全以訓錄。即。辞理[匚ロ]見。以注明意。 况易解更非注。亦於姓日下謂玖沙訶。於 名帯字謂多羅斯。如此之類。随本不改。大 抵所記者。自天地開闢始。以訖于小治田 御世。故天御中主神以下。日子波限建鵜 草葺不合尊以前。為上巻。神倭伊波礼毘 古天皇以下。品陀御世以前。 為中巻。大雀 皇帝以下。小治田大宮以前。為下巻。并錄 三巻。謹以献上。
연운이세이。미행기사의。복유 황제폐하。득일광댁。통삼정육。어자신이 덕피마제지소극。좌현호이화조선두지 소체。일부중휘。운산비연。련가병수지서。 사부절서。렬봉중역지공。부무공월。가위 명고문명。덕관천을의。어언석구사지오 오。정선기지류착。이화동사년구월십팔 일。조신안만려。찬록패전아례소송지칙 어구사。이헌상자。근수조지。자세채[수서]。연 상고지시。언의병박。부문구구。어자즉난。 이인훈술자。사부체심。전이음련자。사취 경장。시이금혹일구지중。교용음훈。혹일 사지내。전이훈록。즉。사리[방ロ(구)]견。이주명의。 황역해경비주。역어성일하위구사가。어 명대자위다라사。여차지류。수본부개。대 저소기자。자천지개벽시。이흘우소치전 어세。고천어중주신이하。일자파한건제 초즙부합존이전。위상권。신왜이파례비 고천황이하。품타어세이전。 위중권。대작 황제이하。소치전대궁이전。위하권。병록 삼권。근이헌상。
 
헌(경력우추진도) 원(화웅출조) 지(천) 시(일획어고창), 신(생미차경) 농(대오도어길야) 씨(렬) 세(イ(마)무) 쇠(양적). 제(문가복구) 후(즉각몽이경신기) 상(소이) 침(칭현후) 벌(망연이무려원), 포(어금전성제) 학(정경) 백(개방) 성(제우근담해), 이(정성찬씨) 신(륵우원비조) 농(수보취각이) 씨(문질부동) 불(막부계고이승풍) 능(유어기퇴) 정(조금이보전교어욕절). 어(기비조) 시(청원대궁) 헌(어대팔주천황어세) 원(잠룡분원) 내(シ(치)존) 습(뢰응기) 용(문몽가이상찬업) 간(투야수이지) 과(승기), 이(연천시미진) 정(선세어남산) 불(인사공흡) 향(호보어동국), 제(황여홀가) 후(준도산천) 함(륙사뢰) 내(진) 빈(삼군전서) 종(장모거위). 이(맹사연기) 치(강기요) 우(병) 최(흉도와해) 위(미이협진) 포(기[シ(에)진-(줘)언]자청), 막(내방우) 능(식마) 벌(■(죠)제귀어화하). 염(권정〓(쥐)과) 제([イ(퀴)무]영정어) 욕(도읍) 침(세차대량) 능(월종협종) 제(청원대궁) 후(승즉), 제(천위) 후(도일헌후) 함(덕과주왕) 귀(악건부이■(폐))륙) 헌(합) 원(득천통이포팔황). 헌(승이기지정) 원(제오행) 내(지서) 수(설신리이장속) 덕(부영풍이홍국) 진(중가) 병(지해호한), 치(담탐상고) 오(심경) 기(화위), 예(황) 오(명도선대) 종(어시천황조지), 무(짐문제가지소〓(뮤)) 만(제기급) 민(본사), 도(기위정실) 사(다가허위) 방(당금지시), 교(부개) 웅(기실) 비(미경기년) 비(기지욕멸) 휴(사내방가경) 추(위) 호(왕화지홍기언), 이(고유찬록제기) 여(토핵구) 염(사) 제(삭위정실) 전(욕류후엽) 어(시유사인) 판(성패전) 천(명아례) 지(년시입팔) 야(위인총명). 삼(도목송구) 전(불), 연(이륵심) 후(칙어아례) 득(령송습제황일계) 기(급) 지(선대구사). 치(연운이세이) 우(미행기사의) 작(복유) 난(황제폐하), 불(득일광댁) 용(통삼정육) 제(어자신이) 명(덕피마제지소극). 어(좌현호이화조선두지) 시(소체) 황(일부중휘) 제(운산비연) 내(련가병수지서) 징(사부절서) 사(렬봉중역지공) 제(부무공월) 후(가위), 여(명고문명) 치(덕관천을의) 우(어언석구사지오) 전(오) 어(정선기지류착) 탁(이화동사년구월십팔) 녹(일) 지(조신안만려) 야(찬록패전아례소송지칙), 수(어구사) 금(이헌상자) 살(근수조지) 치(자세채[수서]) 우(연). 이(상고지시) 제(언의병박) 후(부문구구) 함(어자즉난) 존(이인훈술자) 헌(사부체심) 원(전이음련자) 위(사취) 천(경장) 자(시이금혹일구지중), 대(교용음훈) 신(혹일) 농(사지내) 씨(전이훈록), 시(즉) 위(사리[방ロ(구)]견) 황(이주명의) 제(황역해경비주). 천(역어성일하위구사가) 하(어) 유(명대자위다라사) 불(여차지류) 순(수본부개) 자(대), 황(저소기자) 제(자천지개벽시) 종(이흘우소치전) 이(어세) 정(고천어중주신이하) 지(일자파한건제), 평(초즙부합존이전) 자(위상권) 거(신왜이파례비) 지(고천황이하), 피(품타어세이전) 산(위중권) 통(대작) 도(황제이하), 미(소치전대궁이전) 상(위하권) 녕(병록 삼권) 거(근이헌상).


F)    史記와 海東高僧傳

史記 앞 부분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

海東高僧傳 앞 부분
海東高僧傳卷第一 해동고승전권제일
京北五冠山靈通寺住持教學賜紫沙門(臣)覺訓奉 宣撰
경북오관산령통사주지교학사자사문(신)각훈봉 선찬

a)   중국 말 발성 자세와 한국/서울 말 발성 자세를 동시(double/coarticulation)에 취하면서 나는 소리인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을      한국/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하면,      "海東高僧傳卷第一 해동고승전권제일"이 발음되어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b)   "황제자, 소전지자, 성공손, 명왈헌원. 생이신령, 약이능언, 유이순제, 장이돈민, 성이총명."과
(한국/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발성되는) "경북오관산령통사주지교학사자사문(신)각훈봉 선찬" 사이에서,
각각 "황(경) 제(북) 자(오), 소(관) 전(산) 지(령) 자(통), 성(사) 공(주) 손(지), 명(교) 왈(학) 헌(사) 원(자), 생(사) 이(문) 신(신) 령(각), 약이능언(훈), 유이순제(봉), 장이돈민(선), 성이총명(찬)"으로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하고,

c)    그 다음을 계속해 대조하면 상호, (음성학적으로) 상응/일치한다.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001/0003
헌원지시, 신농씨세쇠. 제후상침벌, 포학백성, 이신농씨불능정. 어시헌원내습용간과, 이정불향, 제후함내빈종. 이치우최위포, 막능벌. 염제욕침능제후, 제후함귀헌원. 헌원내수덕진병, 치오기, 예오종, 무만민, 도사방, 교웅비비휴추호, 이여염제전어판천지야. 삼전, 연후득기지. 치우작난, 불용제명. 어시황제내징사제후, 여치우전어탁녹지야, 수금살치우. 이제후함존헌원위천자, 대신농씨, 시위황제. 천하유불순자, 황제종이정지, 평자거지, 피산통도, 미상녕거.

流通一之一
論曰夫佛陀之為教也。性相常住。悲願洪深。
窮三際。遍十方。雨露以潤之。雷霆以鼓之。
不行而至。不疾而速。五目不能睹其容。
四辯莫能談其狀。其體也無去無來。
其用也有生有滅。故我釋迦如來。從兜率天。乘栴檀樓閣。
入摩耶胎。以周昭王甲寅四月初八日。
遂開右脅。生於淨飯王宮。其夜五色光氣入貫大微。
通於西方。昭王問太史蘇由。曰。有大聖人。
류통일지일
론왈부불타지위교야。성상상주。비원홍심。
궁삼제。편십방。우로-이윤지。뢰정이고지。
부행-이지。부질-이속。오목부능도기용。
사변막능-담기상。기체야무-거무래。
기용야유-생유멸。고아석가-여래。종두-솔천。승전단루각。
입마-야태。이주소왕-갑인사-월초-팔일。
수개우협。생어정반왕궁。기야오색-광기입관대미。
통어-서방。소왕문태-사소유。왈。유대성인。

生於西方。問利害。曰。此時無他。一千年後。
聲教被此土焉。始處宮中。亦同世俗。
粵四十二年甲申四月八日。佛年三十。踰城出家。
遂坐樹成道。轉法利生。如優曇花時一現耳。
初說華嚴。次說小乘。或般若.深密。或法華.涅槃。
隨機普被。任器方圓。其猶一風而萬竅齊號。
孤月而千江皆現。四十九年度脫群品。
列子所謂西方有聖人者是也。
是時文殊與目連為化人亦[這-言+赤]子震旦。佛年七十九。
以穆王壬申二月十五日入滅於瓊林。白虹十二道。
連夜不滅。王問太史扈多。曰。
西方大聖人方滅度耳。於是阿難等結集金言。具載貝牒。
經律論戒定慧。爰方啟行。然雜華恒常之說。
隱入于[乳-孚+虫]宮。邪宗蚢肆。異部蛙鳴。
既而馬鳴屹起挺生。及陳那護法唱之和之。推邪現正。
演義申宗。廣大悉備乎西域。將有待而東驅矣。
自佛滅一百十六年。
東天竺國阿育王收佛舍利。役使鬼兵。散起八萬四千寶塔。遍閻浮提。
생어-서방。문리해。왈。차시무타。일천년후。
성교피차토언。시처궁중。역동세속。
월사십-이년갑-신사월-팔일。불년-삼십。유성출가。
수좌-수성도。전법-리생。여우담화-시일현이。
초설-화엄。차설-소승。혹반약.심밀。혹법화.열반。
수기보피。임기방원。기유일풍이만규제호。
고월이천-강개현。사십구년도탈군품。
렬자-소위서방-유성인자시야。
시시문수여목련위화인역[저-언+적]자진단。불년칠십구。
이목-왕임-신이-월십-오일입멸-어경림。백홍십이도。
련야-부멸。왕문-태사-호다。왈。
서방-대성-인방멸도이。어시아난-등결-집김언。구재패첩。
경률-론계-정혜。원방계행。연잡화항상지설。
은입우[유-부+훼]궁。사종항사。이부와명。
기이-마명-흘기-정생。급진-나호-법창-지화지。추사현정。
연의-신종。광대-실비-호서역。장유대이-동구의。
자불멸일-백십륙년。
동천-축국-아육-왕수-불사리。역사-귀병。산기팔만-사천보탑。편염부제。

헌(류통일지일) 원(론왈부불타지위교야) 지(성상상주) 시(비원홍심), 신(궁삼제) 농(편십방) 씨(우로) 세(이윤지) 쇠(뢰정이고지). 제(부행) 후(이지) 상(부질) 침(이속) 벌(오목부능도기용), 포(사변막능) 학(담기상) 백(기체야무) 성(거무래), 이(기용야유) 신(생유멸) 농(고아석가) 씨(여래) 불(종두) 능(솔천) 정(승전단루각). 어(입마) 시(야태) 헌(이) 원(주) 내(소) 습(왕) 용(갑인사) 간(월초) 과(팔일), 이(수개우협) 정(생어정반왕궁) 불(기야오색) 향(광기입관대미), 제(통어) 후(서방) 함(소왕문태) 내(사소유) 빈(왈) 종(유대성인). 이(생어) 치(서방) 우(문리해) 최(왈) 위(차시무타) 포(일천년후), 막(성교피차토언) 능(시처궁중) 벌(역동세속). 염(월사십) 제(이년갑) 욕(신사월) 침(팔일) 능(불년) 제(삼십) 후(유성출가), 제(수좌) 후(수성도) 함(전법) 귀(리생) 헌(여우담화) 원(시일현이). 헌(초설) 원(화엄) 내(차설) 수(소승) 덕(혹반약) 진(심밀) 병(혹법화-열반), 치(수기보피) 오(임기방원) 기(기유일풍이만규제호), 예(고월이천) 오(강개현) 종(사십구년도탈군품), 무(렬자) 만(소위서방) 민(유성인자시야), 도(시시문수여목련위화인역저-언) 사(적자진단) 방(불년칠십구), 교(이목) 웅(왕임) 비(신이) 비(월십) 휴(오일입멸) 추(어경림) 호(백홍십이도), 이(련야) 여(부멸) 염(왕문) 제(태사) 전(호) 어(다) 판천지야(왈). 삼(서방) 전(대성), 연(인방멸도이) 후(어시아난) 득(등결) 기(집김언) 지(구재패첩). 치(경률) 우(론계) 작(정혜) 난(원방계행-연잡화항상지설), 불(은입우) 용(유-부+훼) 제(궁) 명(사종항사-이부와명). 어(기이) 시(마명) 황(흘기) 제(정생) 내(급진) 징(나호) 사(법창) 제(지화지) 후(추사현정), 여(연의) 치(신종) 우(광대) 전(실비) 어(호) 탁(서) 녹(역) 지(장유대이) 야(동구의), 수(자) 금(불) 살(멸) 치(일) 우(백십륙년). 이(동천) 제(축국) 후(아육) 함(왕수) 존(불사리) 헌(역사) 원(귀병) 위(산기팔만) 천(사천보탑) 자(편염부제), 대(시당주경) 신(왕이십륙) 농(년정미야) 씨(탑흥주세), 시(경이십이왕) 위(지진시황) 황(삼십사년) 제(분소전적). 천(육왕보탑) 하(유시은망) 유(당시시) 불(사) 순(문) 자(리방), 황(십팔현자) 제(뢰지불경) 종(래화함양) 이(진시) 정(황부) 지(종이수지), 평(야유) 자(김강) 거(장인) 지(파옥출지이거), 피(개기연미) 산(숙고야급) 통(후한영평십이년) 도(마등-축법란), 미(래의한정) 상(자운포어구주) 녕(법우) 거(쇄어사해).

時當周敬王二十六年丁未也。塔興周世。
經二十二王。至秦始皇三十四年。焚燒典籍。
育王寶塔由是隱亡。當是時。沙門利方。
十八賢者。賚持佛經。來化咸陽。秦始皇不從而囚之。
夜有金剛丈人。破獄出之而去。
蓋機緣未熟故也及後漢永平十二年。摩騰.竺法蘭.
來儀漢庭。慈雲布於九州。法雨灑於四海。
시당주경-왕이십륙-년정미야。탑흥주세。
경이십이왕。지진시황-삼십사년。분소전적。
육왕보탑-유시은망。당시시。사문-리방。
십팔현자。뢰지불경。래화함양。진시-황부-종이수지。
야유-김강-장인。파옥출지이거。
개기연미-숙고야급-후한영평십이년。마등.축법란.
래의한정。자운포어구주。법우-쇄어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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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03.31 -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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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           논어(論語)/공자(孔子/Confucius),         어원적 분석,         etymology" Y... 2011.04.08
117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6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5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4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3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2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1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0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09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8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7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6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5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4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3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2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1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0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99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8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7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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