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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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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12cc5977-c2ab-4d10-b443-abb2
"장강(長江)의 정체??"-------1.  
882010-08-23정민
세종 17년 을묘(1435,선덕 10):3월29일(조선왕조실록)
<병조에 전지하여 평안도 국경지역에 인민을 이주시켜 굳건하게 할 수 있는 대책을 아뢰게 하다>
병조에 전지하기를,“평안도는 지역이 야인과 연접하여 작은 도적의 침해가 없는 해가 없는데, 믿는 것이란 다만 그 한계(限界)에 험한 장강(長江)을 띠고 있는 것뿐이라, 수비 방어의 술책을마땅히 급히 서둘러야 할 것이다.(중략)"○傳旨兵曹:平安道, 地連野人, 鼠竊狗盜, 無歲無之, 所可恃者, 但有限帶長江之險, 備禦之術, 固所當急(중략)"
1.원문의 "장강(長江)"은 어떻게 번역 해야 합니까?
*長江:a 압록강,b 긴~강,c 대륙에 있는 장강(長江)d 기타..
2.만약 "長江"이 "압록강"을 말한다면 위 글을 번역할때 <다만 그 한계에 험한 압록강을 띠고 있는 것 뿐이라>라고 번역을 할것이지 왜 원문 그대로 <험한 장강을 띠고..>라고 번역해 놨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3.윗 글은 일반 문인이나 학자가 지은 시나 글도 아니고 조선의 국왕인 세종이 병조에 지시한 사항을 국가기관에서 글로써 기록 한 것 인데 "압록강"이라는 엄연한 조선의 고유한 강이름이 있음에도 "압록강"이라고 기록 하지 않고 "長江"으로 기록한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조선시대 당시 長江 이라 함은 일반적으로"대륙 중국의 양자강"을 "長江"이라 헀는데 공식 국가기관에서<압록강을 장강에 비유>하여 기록 할리는 없고..
"長江"에 대한 의문이 들어 함께 생각해 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선조 30년 정유(1597,만력 25)9월5일(조선왕조실록)
<경리 접반사 이덕형이 양호와 나눈 이야기 내용을 보고하다>
경리 접반사(經理接伴使) 이덕형(李德馨)이 아뢰기를,(중략)
"신이 말하기를 ‘충청도의 인심이 흩어져 수습할 수 없으므로 중국 병사들이 돌아오고 있으니, 노야께서는 속히 다시 출발시켜 공주(公州) 등처를 지키게 함으로써 먼저 성세(聲勢)를 이루어 인심을 수습해 달라. 그리고 노야께서 이왕에 이곳에 오셨으니 인마(人馬)를 재촉해서 보내 인심을 진정시킴으로써 원근의 사람들로 하여금 도로 성안으로 들어가도록 한 뒤에 기동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니, 경리가 답하기를 ‘수일 뒤에 내가 나가서 창고의 군량을 살펴보고 이어 장강(長江)의 형세를 살펴본 뒤에 다시 분부하겠다. 내가 어찌 경솔히 움직이겠는가. 내가 이곳에 있어야만 장관들이 반드시 병사들을 재촉하여 출발할 것이다. 하였습니다.”하니 알았다고 전교하였다.
1.경리의 말중<수일 뒤에 내가 나가서 창고의 군량을 살펴보고 "長江"의 형세를 살펴 보겠다>라는 대목이 있습니다.경리가 살펴 본다는 長江은 어떻게 번역해야 합니까?
2.조선에는 <長江 이라고 불리우는 강>이 없음에도 명나라 사람인 경리는 왜 長江을 살펴 본다고 말했을까요?? 또 조선의 어떠한 강을 보고 과연 경리는 "長江"이라고 했을까요?
3.대륙의 명나라 사람이 "대륙에서 쓰여지고 있는 長江=양자강 이라는 말(단어)>를 전시상황의 조선에서, 지형을 설명하며 사용했다는 것이 제겐 참으로 흥미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대륙사람에게 있어서 長江은 곧 양자강을 뜻하기 말 이기 때문에, 조선에 나와 있는 대륙사람인 경리는 결코<長江의 형세를 살펴보겠다>라는 말은 할수 없기때문입니다!!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7dd40ceb-ff39-4290-a43f-8347
"장강(長江)의 정체"------2.  
352010-08-23정민
용재집(容齋集) 제7권:
영남록(嶺南錄) 경진년, 증고사(證考使)가 되었을 때 지은 것이다.
<촉석루(矗石樓)에서 차운하다.>
여생에 다행히 명승지 저버리지 않아 / 餘生幸不負名區
영남 제일 누각이라 여기 올라왔도다 / 來倚維南第一樓
타지에서 좋은 이들 반가이 만났으니 / 華蓋異方眞邂逅
밤새 술자리 벌여 풍류를 한껏 누리노라 / 綺筵終夕極風流
***<봉우리들은 곧바로 긴 강을 에워쌌는데 / 峯巒直爲長江擁>***
수목 아스라이 이어진 곳 저녁놀 떴구나 / 樹木遙連暮靄浮(중략)
*원문:봉우리들은 곧바로 긴 강을 에워쌌는데 / 峯巒直爲長江擁에서..
원문의 "長江"을 번역원에서는 "긴 강"으로 번역 하였는데(위의 시 외에도 번역원에 수록된 많은 시에 나오는 長江은 대부분 "긴 강"으로 번역해 놓음) 과연 이 번역이 맞는지 다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만약 長江이 "긴 강"으로 번역된다면(긴 강의 뜻으로 쓰였다면..)
1."江"과"長江"의 번역상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江은 그냥 "강"으로 번역하고 長江은 "긴 강"으로 번역한다는 말인지요?)
2.조선의 문인들은 글이나 시에 ~~강을 쓸때마다 그 강의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보고서 <긴 강:長江>인지 아니면 <짧은 강:江>인지를 구분해서 썼다는 말인지요?
3.그렇다면 長江(긴 강)의 반대 개념인 短江(짧은 강)도 당연히 사용해서 썼을것인데 우리 선조들의 시나 글에 "短江"이라는 표현이 얼마나 나올까요?
4.또한 무엇을 기준으로 긴강 또는 짧은 강을 구분 했을까요?
5.번역원에 수록된 많은 글중 長江에 대한 번역을 보면,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한강,임진강,압록강,또는 긴 강>등 수시로 바뀌고 있는 것을 알수 있는데, 이것은 長江이 마치 <조선에 있는 모든 江의 대명사>처럼 번역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과연 이렇한 번역이 맞는것 인지 궁금합니다.

---------

김용완
(일부) 음성학적 번역

○傳旨兵曹:
平安道, 地連野人, 鼠竊狗盜, 無歲無之, 所可恃者, 但有限帶長江之險, 備禦之術, 固所當急。 然沿邊各官, 山川阻僻, 人物鮮少,

세종 67권, 17년(1435 을묘 / 명 선덕(宣德) 10년) 3월 29일(신축) 4번째기사
병조에 전지하여 평안도 국경지역에 인민을 이주시켜 굳건하게 할 수 있는 대책을 아뢰게 하다

병조에 전지하기를,
“평안도는 지역이 야인과 연접하여 작은 도적의 침해가 없는 해가 없는데, 믿는 것이란 다만 그 한계(限界)에 험한 장강(長江)을 띠고 있는 것뿐이라, 수비 방어의 술책을마땅히 급히 서둘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연변의 각 고을들이 산천이 막혀 궁벽한 데다가 인구가 적어서, 본래 토착해 있는 군사가 없으므로, 만일 위급한 사태가 있게 되면 남도에서 군병을 징발해 가기 때문에 왕래에 소요를 일으키며, 사변에 대응하는 데도 자연 차질을 가져와 실기(失機)하곤 하니, 변경을 방비하고 적도를 제어하는 그 방법이 실로 소활하기 짝이 없는 바이다. - - -


○전지병조평안도 (전라 감사가), 지연야인서절구 (정찰 결과를), 도무세무지소가 (보고하였는데), 시자단유 (그 내용을 살펴 보면), 한대장강지험비 (참혹하기 짝이 없다), 어지술고소당급 (먹을 것이 없어)。 연연변각 (도둑질을 마다하고), 관산천조 (이웃을 해치니), 벽인물선 (눈을 뜨고 볼 일이 아니다),


>> 왜냐하면 대륙사람에게 있어서 長江은 곧 양자강을 뜻하기 말 이기 때문에, 조선에 나와 있는 대륙사람인 경리는 결코<長江의 형세를 살펴보겠다>라는 말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양자강의 경기도 개성 방언이 장강.


>> 선조 30년 정유(1597,만력 25)9월5일(조선왕조실록)
<경리 접반사 이덕형이 양호와 나눈 이야기 내용을 보고하다>

* 중국 사람의 이름에 모택동/등소평 등은 있을 수 있어도, 경리라는 이름은 있을 수 없고,
엉터리가 아닌 이상, 한국 사람의 이름에 이덕형이라는 이름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양호도 중국/한국/일본 사람의 이름이 될 수 없습니다.

-----------------

정민

선생님의 댓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비록 선생님께서 음성학적으로 설명 해주신 글 들을 제대로 다 이해 하진 못하지만..
선생님의 설명중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한국 사람의 이름에 "이덕형"이라는 이름은 있을수 없다>라는 말씀의 이유를 조금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실수 없는지요?
또 한국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면 "중국식 이름"이라는 말씀인지..
만약 그렇다면 조선중기의 문신으로(본관:광주) 좌,우의정을 거쳐 영의정까지 지내셨던 이덕형선생의 이름이 왜 중국식 이름 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그 이유를 설명하는 방법이나 과정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또 하나 궁금한 점은 <양자강의 경기도 개성 방언이 장강이다>라고 하셨는데..
조선에는 "양자강"이라 불리웠던 강이 없기 때문에 "개성 방언 이라는 장강"은 대륙 중국의 "양자강"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는지요..
선생님의 생각이 궁금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용완

>> 정민 선생님의 댓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비록 선생님께서 음성학적으로 설명 해주신 글 들을 제대로 다 이해 하진 못하지만..
선생님의 설명중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한국 사람의 이름에 "이덕형"이라는 이름은 있을수 없다>라는 말씀의 이유를 조금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실수 없는지요?
또 한국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면 "중국식 이름"이라는 말씀인지..
만약 그렇다면 조선중기의 문신으로(본관:광주) 좌,우의정을 거쳐 영의정까지 지내셨던 이덕형선생의 이름이 왜 중국식 이름 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 개인적으로는 선생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그 이유를 설명하는 방법이나 과정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을수 있지만..

* 족보라는 것이 있고, 그에 따라 이름을 짓는 규칙이 있는데, 족보 및 작명의 규칙이 정확히 음성학의 원리를 따릅니다.
한국 사람들의 이름은 양반 족보에 근거 하는데,
양반 이름에, 이덕형, 원균, 문익점 등은 있을 수 없는 바,
이름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한국 고전에 나오는) 이덕형, 원균, 문익점 등을 사람 이름이라고 가정하고 번역을 한자 해독 식으로 짜 맞춘 결과가 현존하는 대부분의 한국 고전 번역입니다.
축구 선수의 이름에 "윤빛가람"이라고 있는데, "윤빛가람"은 경상도 식 발음으로 한국식이라기 보다는 "이등박문"과 비슷한 느낌이 들지요.

우리 나라 사람은 어느 지방의 출신이건, 서울 발음을 따라 만드는데,
"윤빛가람"은 그나마 경상도 발음이지만,
이덕형, 원균, 문익점은 겉 모양은 한국이름 같지만, 발음 상 서울 발음은 커녕 어느 한국 지방의 발음도 아닌 바,
상식적으로 생각하건 데, 이덕형, 원균, 문익점 등을 사람 이름으로 번역한 것이 있다면, 그 번역은 전부 틀린 것일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른 역사 (해석)도 허위일 것입니다.

이덕형이 실존 인물이라면, 조선중기의 문신으로(본관:광주) 좌,우의정을 거쳐 영의정까지 지내셨던 분의 이름이 양반 이름이 아닌 상놈의 이름을 가진다는 게 이상한 겁니다.

이덕형은 중국 이름도 아닙니다.
중국 이름도 규칙이 있습니다.


>> 또 하나 궁금한 점은 <양자강의 경기도 개성 방언이 장강이다>라고 하셨는데..
조선에는 "양자강"이라 불리웠던 강이 없기 때문에 "개성 방언 이라는 장강"은 대륙 중국의 "양자강"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는지요..
선생님의 생각이 궁금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자강"이라는 말은 중국식 발음과 서울 발음의 동시 작용 시 나는 발음인데,
"양자강"을 경기도 개성 방언으로 말하면 장강이라고 발음됩니다. 그러니까 귀하의 말씀데로 한국에서 장강을 말한다면, 그것은 "양자강"을 무의식 중에 의미하는 셈입니다.

고려/조선의 표준 발음이 경기도 개성 말/방언인데, 일제가 언어 정책 상 (아마도 조선을 말살하기 위해) 서울 말을 표준어로 만들어 퍼뜨린 결과라고 생각듭니다.
세종대왕/이순신 등은 경기도 개성 방언을 쓰고, 훈민정음도 경기도 개성 방언으로 쓰여졌습니다.
아래가 경기도 개성 방언을 서울 말로 바꾼 것입니다.

○전지병조평안도 (전라 감사가), 지연야인서절구 (정찰 결과를), 도무세무지소가 (보고하였는데), 시자단유 (그 내용을 살펴 보면), 한대장강지험비 (참혹하기 짝이 없다), 어지술고소당급 (먹을 것이 없어)。 연연변각 (도둑질을 마다하고), 관산천조 (이웃을 해치니), 벽인물선 (눈을 뜨고 볼 일이 아니다),

--------------------

김용완

전에, KBS 역사스페셜에서
"손문욱"이 누구인가를 다룬 적이 있는데,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아 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전라도 방언 이름/발음이 손문욱,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경상도 방언 이름/발음이 이문욱,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충청도 방언 이름/발음이 손문혹,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또 하나의 경상도 방언 이름/발음이 손문식,

이덕형의 저서라는 한음문고를 검색하여,
아래 글을 분석한 바,

漢陰先生文稿卷之一
詩○五言絶句
題荷谷扇 朴監司口傳 a_065_274a
漢水層氷泮。殘年近小春。梅花一枝雪。肯寄過江人。

한음선생문고권지일
시○오언절구
제하곡선 박감사구전 a_065_274a
한수층빙반。잔년근소춘。매화일지설。긍기과강인。

(적어도) 윗 글은 일본 사람이 쓴 글 또는 한국 사람이 일본 말로 쓴 글입니다.

"한음문고"가 일본 발음과 서울 발음이 겹쳐 나는 소리 인데,
"한음문고"를 일본 발음은 빼고, 서울 발음으로만 말하려 하면 "이덕향이 쓴 글"이라고 발음됩니다.
"이덕형(亨/馨)"은 정식 한국 이름이 아니지만 "이덕향(享/響/饗/黁)"은 정식 한국 이름입니다.
"이덕향(享/響/饗/黁)"을 서울 말 제 1 자세에서 말하면 "명보(明甫)"라 소리 나고,
"이덕향(享/響/饗/黁)"을 경기도 개성 말 자세에서 말하면 "한음(漢陰)"이라 소리 나고,
"이덕향(享/響/饗/黁)"을 함경도 말 제 1 자세에서 말하면 "쌍송(雙松)"이라 소리 납니다.

"한음문고"를 일본 사람이 번역한다면 쉽게 할 가능성이 높읍니다.

이-덕형 (李德馨) [이ː더켱]
활용 정보:
「명사」『인명』
조선 중기의 문신(1561~1613). 자는 명보(明甫). 호는 한음(漢陰)ㆍ쌍송(雙松). 선조 25년(1592)에 예조 참판에 올라 대제학을 겸임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동지중추부사로서 일본 사신 겐소(玄蘇)와 화의를 교섭하였으나 실패했다. 그 후 왕을 정주까지 호종하였고, 청원사(請援使)로 명나라에 파견되어, 원병을 요청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광해군 즉위 후에 영의정에 올랐다. 저서에 ≪한음문고(漢陰文稿)≫가 있다.


정민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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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08.25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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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           논어(論語)/공자(孔子/Confucius),         어원적 분석,         etymology" Y... 2011.04.08
117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6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5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4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3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2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1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0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09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8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7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6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5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4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3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2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1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0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99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8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7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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