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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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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Young-Won Kim
Subject   <세>와 <대> ??
http://www.korean.go.kr/09_new/minwon/free_list.jsp
최성철/김봉규님 두 분의 말씀하시는 것이 (아래와 같이) 발음 분석적으로 해석이 됩니다

1.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2세>, <루이 2세>, <루이 3세>

*  <엘리자베스 이름으로서의 첫 번 째 여왕>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엘리자베스 1세>로 발성되고,
<엘리자베스 이름으로서의 두 번 째 여왕>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엘리자베스 2세>로 발성되고,
<루이 이름으로서의 두 번 째 왕>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루이 2세>로 발성되고,
<루이 이름으로서의 세 번 째 왕>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루이 3세>로 발성되는 등의 현상에서,   ,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2세>, <루이 2세>, <루이 3세> 등은 일제의 영향을 받은 표현임을 알 수 있는데,

신기한 것은

"여왕" 대신에 "왕"을 넣어 <엘리자베스 이름으로서의 첫 번 째 왕>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아무 말도 안 나오고,
"왕" 대신에 "여왕"을 넣어 <루이 이름으로서의 두 번 째 여왕>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할 때도 아무 말도 안 나오나,
<엘리자베스 이름으로서의 첫 번 째 왕> 대신에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으로서의 첫 번 째 왕>가 <엘리자베스 1세>로 발성되고,
<루이 이름으로서의 두 번 째 여왕> 대신에 <루이라는 이름으로서의 두 번 째 여왕>이 <루이 2세>로 발성됩니다.

"Elizabeth I" :   "First queen in the name of Elizabeth"을 GRECOnglish/GC/S/Ch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Elizabeth First"라고 소리 나고,
"Elizabeth First"를 말할 때, "Elizabeth"를 영어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고, "First"는 영어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Elizabeth the First"로 발성되는데,
<엘리자베스 이름으로서의 첫 번 째 여왕> 대신에, "First queen in the name of Elizabeth" 또는 "Elizabeth First"을 (한국어/서울 말 제 1/2 자세를 동시에 갖추면서) 일본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엘리자베스 1세>로 발성됩니다.

"World War II" :   "Second war in the name of World War"를 GRECOnglish/GC/S/Ch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World War Two"라고 소리 나는데,
"World War Two"를 English/Phoenician /T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World War Second"라고 소리 나고,
다시 "World War Second"를 "World War"와 "Second"로 쪼개, "World War"를 영어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고, "Second"는 영어 발성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World War the Second"로 발성됩니다.

2.     <조선 4대 님금...29대 님금>이나 <초대 대통령, 2대 대통령...7대 대통령>, <초대 국어연구원장...9대 국어원장>

*  "첫 번째", "두 번째" 등이 서울 말 제 2 자세의 말들인데,
"첫 번째", "두 번째" 등을 서울 말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일 대", "이 대" 등으로 발성되는데,
"일 대"에 대한 함경도 방언이 <초대>이고,
"임금"에 대한 경기도/개성 방언이 <님금>입니다.

3.       시조(36대조)-35대조-34대조…2대조-1대조----(나)---(자)---(손)
-------0----------1세손--2세손…34세손-35세손-36세손-37세손-38세손

"할아버지"의 경기도/개성 방언이 "일대조", 즉 "할아버지"를 경기도/개성 방언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일대조"로 발성됩니다.
"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함경도 방언이 "이대조",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전라도 방언이 "삼대조",
"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제주도 방언이 "사대조",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충청도 방언이 "오대조",
등등이니,
여러 지방의 방언들로 (짜깁기) 이어진 시조(36대조)-35대조-34대조…2대조-1대조 등은 비정상적인 조어임을 알 수 있고,

"손자"의 경기도/개성 방언이 "일세손",
"아들의 손자"의 함경도 방언이 "이세손",
"손자의 손자"의 전라도 방언이 "삼세손",
"아들의 손자의 손자"의 제주도 방언이 "사세손",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충청도 방언이 "오세손",
등등이니,
여러 지방의 방언들로 (짜깁기) 이어진 1세손--2세손…34세손-35세손-36세손-37세손-38세손 등도 비정상적인 조어임을 알 수 있습니다.

4. “손(孫)→자(子)→기(己)→부(父)→조(祖)”

"아들의 아들" 즉 "손자"의 충청도 방언이 "손",
"아들" 의 전라도 방언이 "자",
"나"의 경상도 방언이 "기",
"아버지"의 강원도 방언이 "부",
"할아버지"의 황해도 방언이 "조"이니,
기왕에 표준어가 있으므로, 방언/사투리는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


김봉규님께 질문드립니다. 작성일 2010.12.11.
작성자 최성철 조회수 5
첨부자료  
추신 : 엄격한 세습규칙이 적용되는 서양왕국의 경우는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2세>, <루이 2세>, <루이 3세>처럼 사람의 생명의 기간을 적용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격한 세습규칙이 적용되지 않은 자리나 지위는<조선 4대 님금...29대 님금>이나 <초대 대통령, 2대 대통령...7대 대통령>, <초대 국어연구원장...9대 국어원장>처럼 자리나 지위의 기간을 적용한것 같습니다.


<질문1>
아래 <◎ 1>에서 “시조공은 1세입니다.“ 라고 하면 시조공이 기준인데 아래 <◎ 3>에서 자기가 기준인데 아들이 1세로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질문2>
아래 <◎ 2>에서 자기는 고조의 5세손이고 고조는 자기의 4대조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고조가 고조 본인에게 1세손이라고 할수있습니까?

<질문3>
세(世)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기간이고 대(代)도 일정한 기간 즉 시작하는 시기와 끝을 내는 시기로 보면 기간이고 같은 기간의 의미로 보면 같은데 세와 대가 다르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1) 세(世)란 씨족에서 쓰는 가족언어로 “조(祖)→부(父)→기(己)→자(子)→손(孫)”처럼 조상에서 후세로 내려가는 계렬 차례를 일컬을 때 쓰는 말[=下行用語]입니다.

◎ 1
례를 들면 시조공은 1세입니다. 그래서 자기 아비가 시조공의 17세손이라 했을 때 자기는 18세손이 됩니다. 그래서 세(世)라고 할 때는 대상자 본인까지 포함하게 됩니다.

(2) 대(代)란 “손(孫)→자(子)→기(己)→부(父)→조(祖)”처럼 후세에서 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계렬 차례를 일컬을 때 쓰는 말[上行用語]입니다. 또한 “사람이 태어나서 혼례를 하고 자식을 낳아서 완전히 걸어다닐 수 있어 사람 구실을 할 수 있게 되는 기간”을 이르는 것으로 대개 30년을 일컫습니다.

례를 들면 자기는 0대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시조공의 18세손이면 시조공을 일컬을 때는 자기를 뺀 17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3) 계산법은 맞는데 <세>와 <대>를 구분하지 않고 혼용하는 문중이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실례는 바로 위 글(세와 대)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까지 바로잡으려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세>와 <대>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쓰는 경우는 남이 혼돈하지 않게 하면서 웃어른에게 쓰는 말과 아래사람에게 쓰는 말을 구별하는 합리적인 배려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를 구분하지 않고 <세>와 <대>를 함께 쓰는 경우는 남이 혼돈하지 않게 하는 배려나 웃어른에게 쓰는 말과 아래사람에게 쓰는 말을 구별하지 못한 것입니다. 더구나

★ <세>와 <대>는 구별하여 쓴다는 문집자료 근거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게 있는 데 비해,
★ <세>와 <대>는 함께 쓴다는 리유와 내력을 밝힌 문집자료 근거는 아직까지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세>와 <대>는 함께 쓴다는 리유와 내력을 밝힌 근거자료가 있다면 이 글을 읽는이는 누구든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과거에 썼거나 현재 쓰고 있는 현상만 보고 조사연구한 론문이나 서책은 합리성 타당성이 미약하기에 론외로 하겠습니다.)

○ 上代
自己身也上自父至祖謂之上代也父乃一代也祖乃二代也曾祖乃三代也高祖乃四代也而不言一二三四代等之語也五代以上則以數言之而已五代祖考妣等之語是也論語子曰周監於二代吾從周 是二代乃上代也.

○ 下世
自己身也下自子至孫謂之下世也子乃一世也孫乃二世也曾孫乃三世也玄孫乃四世也而不言一二三四世等之語也五世以下則以數言之而已我十代祖考妣則以十世孫書之可也孟子有曰後世無傳焉是後世乃下世也又曰君子之澤五世而斬是五世亦下世也上則謂之代而下則謂之世也是所謂上代下世也.《老石先生文集 二》쪽 155-156

배달말로 뒤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
○ 상대
자기 몸의 위로써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를 일컬어 상대라 하느니라. 부가 1대이니라. 조가 2대이니라. 증조가 3대이니라. 고조가 4대이니라. 그러나 1, 2, 3, 4대 등의 말은 입 밖으로 내는 것이 아니니라. 5대 이상은 숫자로써 말할 뿐이니라. 5대조고비(5대 할아버지 할머니) 등의 말이 이것이니라. <론어>에서 공자가 말하기를 “주나라는 2대에만 살피고 있기에 나는 주나라를 따른 것이니라.”라 했느니라. 이 2대가 곧 상대이니라.

◎ 3
○ 하세
자기 몸의 아래로써 아들로부터 손에 이르기까지를 일컬어 하세라 하느니라. 자식이 1세이니라. 손이 2세이니라. 증손이 3세이니라. 현손이 4세이니라. 그러나 1, 2, 3, 4세 등의 말은 입 밖으로 내는 것이 아니니라. 5세 이하는 곧 수로써 말할 뿐이니라. 우리 10대조고비가 곧 10세손으로 쓰는 것이 옳으니라. <맹자>에서 이르기를 “후세에 대해서는 전하는 것이 없느니라.” 이 후세가 바로 하세이니라. 또 이르기를 “군자는 5세를 물에 던지고서 베어 버리는 데 이 5세 또한 하세이니라. 위를 일컫는 말이 대이고 아래를 일컫는 말이 세이니라. 이것을 두고 이르는 바가 상대 하세이니라.

나를 기준으로 하여 부-조-증조-고조-현조...등으로 올라가는 것은 <대>이며, 나를 기준으로 하여 자-손-증손-현손...등으로 내려가거나, 시조로부터 후손쪽으로 내려오는 것은 <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문중 족보에서는 시조로부터 내려오면서 <-세손>이라 하지 <-대손>이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문중에서 지내는 시월제사(시사)에서는 나로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대조고>라 하지 <-세조고>라 하지 않습니다. <대>는 위로 올라갈 대이고 <세>는 아래로 내려올 세입니다. 이렇게 구분하면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뜻을 명확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조선 4대 님금...29대 님금>이라는 말에서 쓰는 <대>는 말하는이와 관계된 가족언어(핏줄 계산)가 아닌데다가 핏줄로 이어지는 엄격한 세습규칙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를 쓸 수가 있습니다. <초대 대통령, 2대 대통령...7대 대통령>, <초대 국어연구원장...9대 국어원장> 등이 그것입니다. <그집(우리집)은 3대째 가업을 전수했다...>는 위에서 아래로 계산하든, 아니면 아래에서 위로 거슬러 계산하든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대(代)>는 마디 수를 나타내는 말로 씨족뿐만 아니라 남남관계에서도 쓰는 사회언어입니다. 이때는 상하행 통용어입니다. 그런데 가족언어와 사회언어를 명확하게 구별하지 못하고 사용현상만으로 "<세>와 <대>가 혼용된다"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세><대>의 차이점을 모르고 혼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양 왕국인 경우도 핏줄로 이어지는 엄격한 세습규칙이 적용되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2세>, <루이 2세>, <루이 3세> 등을 씁니다. 이는 왕족이라는 가족언어인데다 과거에서 현재로 내려오는 계산인 까닭입니다. 작성 :
------------------------------
<질문1>
아래 <◎ 1>에서 “시조공은 1세입니다.“ 라고 하면 시조공이 기준인데 아래 <◎ 3>에서 자기가 기준인데 아들이 1세로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질문2>
아래 <◎ 2>에서 자기는 고조의 5세손이고 고조는 자기의 4대조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고조가 고조 본인에게 1세손이라고 할수있습니까?

<질문3>
세(世)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기간이고 대(代)도 일정한 기간 즉 시작하는 시기와 끝을 내는 시기로 보면 기간이고 같은 기간의 의미로 보면 같은데 세와 대가 다르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1) 세(世)란 씨족에서 쓰는 가족언어로 “조(祖)→부(父)→기(己)→자(子)→손(孫)”처럼 조상에서 후세로 내려가는 계렬 차례를 일컬을 때 쓰는 말[=下行用語]입니다.

◎ 1
례를 들면 시조공은 1세입니다. 그래서 자기 아비가 시조공의 17세손이라 했을 때 자기는 18세손이 됩니다. 그래서 세(世)라고 할 때는 대상자 본인까지 포함하게 됩니다.

(2) 대(代)란 “손(孫)→자(子)→기(己)→부(父)→조(祖)”처럼 후세에서 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계렬 차례를 일컬을 때 쓰는 말[上行用語]입니다. 또한 “사람이 태어나서 혼례를 하고 자식을 낳아서 완전히 걸어다닐 수 있어 사람 구실을 할 수 있게 되는 기간”을 이르는 것으로 대개 30년을 일컫습니다.

례를 들면 자기는 0대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시조공의 18세손이면 시조공을 일컬을 때는 자기를 뺀 17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3) 계산법은 맞는데 <세>와 <대>를 구분하지 않고 혼용하는 문중이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실례는 바로 위 글(세와 대)에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까지 바로잡으려 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세>와 <대>를 명확하게 구분하여 쓰는 경우는 남이 혼돈하지 않게 하면서 웃어른에게 쓰는 말과 아래사람에게 쓰는 말을 구별하는 합리적인 배려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를 구분하지 않고 <세>와 <대>를 함께 쓰는 경우는 남이 혼돈하지 않게 하는 배려나 웃어른에게 쓰는 말과 아래사람에게 쓰는 말을 구별하지 못한 것입니다. 더구나

★ <세>와 <대>는 구별하여 쓴다는 문집자료 근거는 아래와 같이 명확하게 있는 데 비해,
★ <세>와 <대>는 함께 쓴다는 리유와 내력을 밝힌 문집자료 근거는 아직까지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세>와 <대>는 함께 쓴다는 리유와 내력을 밝힌 근거자료가 있다면 이 글을 읽는이는 누구든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과거에 썼거나 현재 쓰고 있는 현상만 보고 조사연구한 론문이나 서책은 합리성 타당성이 미약하기에 론외로 하겠습니다.)

○ 上代
自己身也上自父至祖謂之上代也父乃一代也祖乃二代也曾祖乃三代也高祖乃四代也而不言一二三四代等之語也五代以上則以數言之而已五代祖考妣等之語是也論語子曰周監於二代吾從周 是二代乃上代也.

○ 下世
自己身也下自子至孫謂之下世也子乃一世也孫乃二世也曾孫乃三世也玄孫乃四世也而不言一二三四世等之語也五世以下則以數言之而已我十代祖考妣則以十世孫書之可也孟子有曰後世無傳焉是後世乃下世也又曰君子之澤五世而斬是五世亦下世也上則謂之代而下則謂之世也是所謂上代下世也.《老石先生文集 二》쪽 155-156

배달말로 뒤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
○ 상대
자기 몸의 위로써 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를 일컬어 상대라 하느니라. 부가 1대이니라. 조가 2대이니라. 증조가 3대이니라. 고조가 4대이니라. 그러나 1, 2, 3, 4대 등의 말은 입 밖으로 내는 것이 아니니라. 5대 이상은 숫자로써 말할 뿐이니라. 5대조고비(5대 할아버지 할머니) 등의 말이 이것이니라. <론어>에서 공자가 말하기를 “주나라는 2대에만 살피고 있기에 나는 주나라를 따른 것이니라.”라 했느니라. 이 2대가 곧 상대이니라.

◎ 3
○ 하세
자기 몸의 아래로써 아들로부터 손에 이르기까지를 일컬어 하세라 하느니라. 자식이 1세이니라. 손이 2세이니라. 증손이 3세이니라. 현손이 4세이니라. 그러나 1, 2, 3, 4세 등의 말은 입 밖으로 내는 것이 아니니라. 5세 이하는 곧 수로써 말할 뿐이니라. 우리 10대조고비가 곧 10세손으로 쓰는 것이 옳으니라. <맹자>에서 이르기를 “후세에 대해서는 전하는 것이 없느니라.” 이 후세가 바로 하세이니라. 또 이르기를 “군자는 5세를 물에 던지고서 베어 버리는 데 이 5세 또한 하세이니라. 위를 일컫는 말이 대이고 아래를 일컫는 말이 세이니라. 이것을 두고 이르는 바가 상대 하세이니라.

나를 기준으로 하여 부-조-증조-고조-현조...등으로 올라가는 것은 <대>이며, 나를 기준으로 하여 자-손-증손-현손...등으로 내려가거나, 시조로부터 후손쪽으로 내려오는 것은 <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문중 족보에서는 시조로부터 내려오면서 <-세손>이라 하지 <-대손>이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문중에서 지내는 시월제사(시사)에서는 나로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대조고>라 하지 <-세조고>라 하지 않습니다. <대>는 위로 올라갈 대이고 <세>는 아래로 내려올 세입니다. 이렇게 구분하면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뜻을 명확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조선 4대 님금...29대 님금>이라는 말에서 쓰는 <대>는 말하는이와 관계된 가족언어(핏줄 계산)가 아닌데다가 핏줄로 이어지는 엄격한 세습규칙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를 쓸 수가 있습니다. <초대 대통령, 2대 대통령...7대 대통령>, <초대 국어연구원장...9대 국어원장> 등이 그것입니다. <그집(우리집)은 3대째 가업을 전수했다...>는 위에서 아래로 계산하든, 아니면 아래에서 위로 거슬러 계산하든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대(代)>는 마디 수를 나타내는 말로 씨족뿐만 아니라 남남관계에서도 쓰는 사회언어입니다. 이때는 상하행 통용어입니다. 그런데 가족언어와 사회언어를 명확하게 구별하지 못하고 사용현상만으로 "<세>와 <대>가 혼용된다"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세><대>의 차이점을 모르고 혼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양 왕국인 경우도 핏줄로 이어지는 엄격한 세습규칙이 적용되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2세>, <루이 2세>, <루이 3세> 등을 씁니다. 이는 왕족이라는 가족언어인데다 과거에서 현재로 내려오는 계산인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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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일 2010.12.11.
작성자 김봉규 조회수 9
첨부자료  
★ 질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항별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질문1> 아래 <◎ 1>에서 “시조공은 1세입니다.“ 라고 하면 시조공이 기준인데 아래 <◎ 3>에서 자기가 기준인데 아들이 1세로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답변]
기준을 <시조>에 둘 경우는

○2. 시조(36대조)-35대조-34대조…2대조-1대조----(나)---(자)---(손)
-------0----------1세손--2세손…34세손-35세손-36세손-37세손-38세손

처럼 <시조>를 0으로 잡고 그 아들을 1세손, 손을 2세손…등으로 헤아려 내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는 36세손이 되고 <시조>는 36대조가 됩니다. 반면

●2. 시조(36대조)--35대조-34대조…2대조--1대조----(나)---(자)---(손)
-----1세손--------2세손---3세손…35세손-36세손--37세손-38세손-39세손

처럼 <시조>도 그 앞에 부모가 있기에 그 부모를 0으로 보고 <시조>를 <1세손>으로 잡고 그 아들을 2세손, 손을 3세손…등으로 헤아려 내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나>는 37세손이 되고 <시조>는 36대조가 됩니다. 이러한 계산법은 <나>를 기준으로 하여 위로 올라갈 때는 1대조(=부), 2대조(=조), 3대조(=증조), 4대조(=고조)라 했다가 내려올 때는 1세를 보태어 <나>를 5세손이라 하고 있습니다.

●3. 기준을 <나>에 둘 경우는 <나>가 0이라면 아들은 1세손, 손은 2세손…입니다. 부(父)는 1대조, 조(祖)는 2대조, 증조(曾祖)는 3대조…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아래 <◎ 1>에서 “시조공은 1세입니다.“】라 한 것은 ●2의 관점에서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 3>에서 자기가 기준인데 아들이 1세로 하는 이유】는 ●3의 립장에서 보면 <나>의 아들이 <나>에게 1세손이 된다는 뜻입니다.


<질문2> 아래 <◎ 2>에서 자기는 고조의 5세손이고 고조는 자기의 4대조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고조가 고조 본인에게 1세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답변]
●2에 따르면 <나>는 고조의 5세손이고, 고조는 <나>의 4대조라는 뜻입니다.


<질문3>
세(世)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기간이고 대(代)도 일정한 기간 즉 시작하는 시기와 끝을 내는 시기로 보면 기간이고 같은 기간의 의미로 보면 같은데 세와 대가 다르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답변]
<세(世)>와 <대(代)>는 일상언어나 가족언어에서 현실적으로 혼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紙榜)이나 축문(祝文)에서는 대부분이 <현○대조(代祖)고□□부군…><효자○세손(世孫) 감소고우>라 하고 있습니다. <현○세조(世祖)고□□부군…>이라 하거나 <효자○대손(代孫) 감소고우>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갈 때는 <대>를 쓰고 아래로 내려올 때는 <세>를 쓴다 하여 구별해 놓으면

○ 말듣는이는 말소리, 글보는이들은 글자만 보고도 웃어른(조상)들을 이르는지 후손을 이르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말하는이나 글쓰는이는 <대>와 <세>를 구별 사용하는 것만큼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쓰시는 물건은 자식이 함부로 만지지 않고 잘 간수함으로써 아버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가족언어 <대>는 자식이 부모를 비롯한 웃어른(조상)으로 올라가며 마디를 헤아릴 때 쓰고, <세>는 웃어른(조상)한테서 자기쪽으로 내려오며 마디를 헤아릴 때 쓰는 말이라 하면 아래사람(후손)이 웃어른(조상)한테 써야 할 말과 웃어른(조상)이 아래사람(후손)한테 써야 할 말이 따로 있음을 인지시킬 수 있습니다.
○ 이는 모든 말듣는이나 글보는이들의 리해력을 돕기 위한 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추신 : 엄격한 세습규칙이 적용되는 서양왕국의 경우는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 2세>, <루이 2세>, <루이 3세>처럼 사람의 생명의 기간을 적용한것 같습니다.

===➯[답변]
사람의 생명기간을 적용한 것이라기보다 전대왕에서 후세왕으로 이어지는 단계를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왕실언어이면서 가족언어입니다.

그리고 엄격한 세습규칙이 적용되지 않은 자리나 지위는<조선 4대 님금...29대 님금>이나 <초대 대통령, 2대 대통령...7대 대통령>, <초대 국어연구원장...9대 국어원장>처럼 자리나 지위의 기간을 적용한것 같습니다.

===➯[답변]
자리나 지위 기간을 나타냈다기보다 전대님금(/대통령/국어원장)에서 후세님금(/차기 대통령/차기 국어원장)으로 이어지는 단계를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언어입니다. 그래서 <세>와 <대>는 "가족언어"가 있고, "사회(력사)언어"가 있고, "왕실언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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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12.11 -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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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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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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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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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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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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