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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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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1. 공자 [goŋ  za] (孔子),  Confucius

공자02 (孔子) [공ː-]  
중국 춘추 시대의 사상가ㆍ학자(B.C.551~B.C.479).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 노나라 사람으로 여러 나라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인(仁)을 정치와 윤리의 이상으로 하는 도덕주의를 설파하여 덕치 정치를 강조하였다. 만년에는 교육에 전념하여 3,000여 명의 제자를 길러 내고, ≪시경≫과 ≪서경≫ 등의 중국 고전을 정리하였다. 제자들이 엮은 ≪논어≫에 그의 언행과 사상이 잘 나타나 있다.
「높」선보03(宣父);자09(子).
「참고 어휘」공보05(孔父);공부06(孔父);공부자(孔夫子).

a)  "공자 [goŋ  za]"라는 발음은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b)   "공자 [goŋ  za]"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구 [gu]".

c)   "공자 [goŋ  za]"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중니 [zuŋ  ni]".

d)   선보03(宣父); 자09(子)

1/1 子曰 [wal] (學而時習之,--.)        <<     ^孔子^曰(學而時習之,--.)       (liaison-hole/LH)
즉,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에서 말하는데,    "왈/曰 [wal]"에 primary stress를 주면서 "공자 [goŋ  za] (孔子)"를 "liaison-hole/LH word"로 발음할 때, "孔子曰 [goŋ  za  wal]"은 "子曰 [za  wal]"로 변형 발성됨.

"子曰 [za  wal]"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宣父曰(선부왈) [sΛn  bu  wal]".

"宣父曰(선부왈) [sΛn  bu  wal]"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보왈 [sΛn  bo  wal]".

e)   공보05(孔父); 공부06(孔父); 공부자(孔夫子)

"宣父曰(선부왈) [sΛn  bu  wal]"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부자(孔夫子)왈 [goŋ  bu  za  wal]".

"공부자(孔夫子) [goŋ  bu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부(孔父)".
"공부자(孔夫子) [goŋ  bu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보 [goŋ  bo]".


F)    "공자 [go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공자 [go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Confucius ,  
G)    "구 [gu]"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孔丘 Kǒng Qiū [koŋ  kyu]".

H)    "곽자 [gwag  za]/[g=ag  za]"를  English/Phoenician/T speaking posture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onfucius.

I)    "곽자 [gwag  za]/[g=ag  za]"를  English/CYRILLIC/C2 speaking posture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encius.

J)    Confucius (Chinese: 孔子;  pinyin: Kǒng zǐ [koŋ  zi];  Wade–Giles: K'ung-tzu, or Chinese: 孔夫子; pinyin: Kǒng Fūzǐ [koŋ  fu  zi]; Wade–Giles: K'ung-fu-tzu), literally "Master Kong",[1] (traditionally 28 September 551 BC – 479 BC)[2] was a Chinese thinker and social philosopher of the Spring and Autumn Period.

"공자 [go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 Kǒng zǐ [koŋ  zi]".

"子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K'ung-tzu".

"공부자(孔夫子) [goŋ  bu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Kǒng Fūzǐ [koŋ  fu  zi]".

K)            "Confucianism (儒家)"               Legalism (法家) or Taoism (道家)

"곽자 [gwag  za]/[g=ag  za]  (^의^ [ŋ=  y=], 's)  사상 [sa  saŋ] (thought/idea/ideology)"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儒家(유가) [yu  ga]".

"곽자 [gwag  za]/[g=ag  za]  (^의^ [ŋ=  y=], 's)  사상 [sa  saŋ] (thought/idea/ideology)"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道家(도가) [do  ga]".

"곽자 [gwag  za]/[g=ag  za]  (^의^ [ŋ=  y=], 's)  사상 [sa  saŋ] (thought/idea/ideology)"을 전라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法家(법가) [bΛb  ga]".

L)               Analects of Confucius (論語)"

"論語 (논어) [non  ŋΛ]"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상 [ŋi  saŋ], ideal".
역으로, "이상 [ŋi  saŋ], ideal"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論語 (논어) [non  ŋΛ]".


*  "곽자가 한 말들" 또는 "선생이 한 말들"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論語 (논어) [non  ŋΛ]".

*  "곽자가 한 말들" 또는 "선생이 한 말들"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상 [ŋi  saŋ], ideal".


사서(四書, Four Books):          논어(論語) •맹자(孟子) •대학(大學) •중용(中庸)
오경(五經, Five Classics):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예기(禮記) •춘추(春秋)

"이상 [ŋi  saŋ], ideal"을 함경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맹자(孟子) [mæŋ  za]".
"이상 [ŋi  saŋ], ideal"을 전라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학(大學) [dæ  hag]".
"이상 [ŋi  saŋ], ideal"을 강원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중용(中庸) [zuŋ  yoŋ]".

"이상 [ŋi  saŋ], ideal"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경(詩經) [si  gyΛŋ]".
"이상 [ŋi  saŋ], ideal"을 충청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경(書經) [sΛ  gyΛŋ]".
"이상 [ŋi  saŋ], ideal"을 강원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역경(易經) [yΛg  gyΛŋ]".
"이상 [ŋi  saŋ], ideal"을 황해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기(禮記) [ye  gi]".
"이상 [ŋi  saŋ], ideal"을 평안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춘추(春秋) [cun  cu]".

M)                   "Zhong Ni (仲尼)"

"중니 [zuŋ  ni]"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ong Ni (仲尼)".

N)               "Shulianghe (叔梁紇/숙량흘)"     "Yan Zhengzai (顏徵在/안징재)"   "Qiguan family (亓官氏/기관씨)"

"곽자 [gwag  za]/[g=ag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叔梁紇/숙량흘 [sug  lyaŋ  h=l]".

"叔梁紇/숙량흘 [sug  lyaŋ  h=l]"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hulianghe".

"곽자 [gwag  za]/[g=ag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顏徵在/안징재 [ŋan  ziŋ  zæ]".

"顏徵在/안징재 [ŋan  ziŋ  zæ]"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an Zhengzai".

"顏徵在/안징재 [ŋan  ziŋ  zæ]"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亓官氏/기관씨 [gi  gwan  si]".

"亓官/기관 [gi  gwa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Qiguan".

O)            "褒成宣尼公/포성선니공, Lord Bāochéngxūanni"       "至聖先師/지성선사, Zhìshèngxiānshī"      "至聖/지성, Zhìshèng"       "先師/선사, Xiānshī"      "萬世師表/만세사표,Wànshìshībiǎo"

"이상 [ŋi  saŋ], ideal"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褒成宣尼公/포성선니공 [po  sΛŋ  sΛn  ni  goŋ]".

"褒成宣尼/포성선니 [po  sΛŋ  sΛn  ni]"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Bāochéngxūanni".

"褒成宣尼公/포성선니공 [po  sΛŋ  sΛn  ni  go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至聖先師/지성선사 [zi  sΛŋ  sΛn  sa]".

"至聖先師/지성선사 [zi  sΛŋ  sΛn  s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ìshèngxiānshī".

"至聖先師/지성선사 [zi  sΛŋ  sΛn  s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至聖/지성 [zi  sΛŋ]".

"至聖/지성 [zi  sΛŋ]"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ìshèng".

"至聖/지성 [zi  sΛ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先師/선사 [sΛn  sa]".

"先師/선사 [sΛn  s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Xiānshī".

"先師/선사 [sΛn  sa]"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를 취하면서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萬世師表/만세사표 [man  se  sa  pyo]".



2. 맹자 [mæŋ  za] (孟子),  Mencius

맹자01 (孟子) [맹ː-]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B.C.372~B.C.289). 자는 자여(子輿)ㆍ자거(子車). 공자의 인(仁) 사상을 발전시켜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하였으며, 인의의 정치를 권하였다. 유학의 정통으로 숭앙되며, ‘아성(亞聖)’이라 불린다.
「참고 어휘」맹가(孟軻).
관용구/속담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a)  "맹자 [mæŋ  za]"라는 발음은 한국어 경기도/개성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b)   "맹자 [mæŋ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여 [za  yΛ]".

"자여 [za  yΛ]"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거 [za  gΛ]".

"자여 [za  yΛ]"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아성 [ŋa  sΛŋ]".

"아성 [ŋa  sΛŋ]"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맹가 [mæŋ  ga]".

"맹자 [mæŋ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성선설(性善說) [sΛŋ  sΛn  sΛl]".

C)    "맹자 [mæ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맹자 [mæ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Mencius ,    

D)       공자/맹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맹자
372 BC                   ----     단기 1961
289 BC (aged 83)        ----      단기 2044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1961 (천구백육십일)"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854 (천팔백오십사)"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044 (이천사십사)"란 소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공자/맹자에 관한 기록의 대부분은 (중국인이 아닌) 한국인에 의한 것으로 보임.

Mencius (Chinese: 孟子; Zhuyin/Bopomofo: ㄇㄥˋ ㄗˇ; pinyin: Mèng Zǐ; Wade–Giles: Meng Tzu, most accepted dates: 372 – 289 BCE; other possible dates: 385 – 303/302 BCE) was a Chinese philosopher who was arguably the most famous Confucian after Confucius himself.

*   385 – 303/302  :      단기 1948 -  2030/2031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961 (천구백육십일)"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1948 (천구백사십팔)"이란 소리가 나오고,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044 (이천사십사)"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030 (이천삼십)"이란 소리가 나오고,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인 "2030 (이천삼십)"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031 (이천삼십일)"이란 소리가 나옴.

E)                 "Meng Ji 孟姬"      "Ke 軻"

"맹자 [mæ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eng Ji 孟姬".

"맹자 [mæ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eng Tzu".

"자여 [za  yΛ]"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Ke 軻".

"아성 [ŋa  sΛŋ]"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àshèng 亞聖 (孟子, Mèngzǐ)".

>>     Mencius, also known by his birth name Meng Ke or Ko,
"자거 [za  gΛ]"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Ko".

F)                 Zhang (仉)
孟母三遷 (mèng mǔ sān qiān; literal translation: "Mencius' mother, three moves")

"맹자-모/孟子-母 (mother) [mæŋ  za  mo]"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장/仉 Zhang".

평안도 발성 제 2 자세 입 소리인 "장/仉 Zhang" 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맹모삼천/孟母三遷 [mæŋ  mo  sam  cΛn]"이란 소리가 나오고,

"맹모삼천/孟母三遷 [mæŋ  mo  sam  cΛ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èng mǔ sān qiān".

"맹모삼천/孟母三遷 [mæŋ  mo  sam  cΛn]"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장의사 [zaŋ  ŋ=  y=  sa]/mortician".

"장의사 [zaŋ  ŋ=  y=  sa]/mortician"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가게 [ga  ge]/store".

"가게 [ga  ge]/store"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학교 [hag  gyo]/school".

G)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孟子

아래와 같이, "論語 & 孟子"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孟子는 한국어 경기도/개성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孟子 맹자)
1. 學而 학이 (梁惠王上 양혜왕상)
1/1 子曰 자왈 (孟子见梁惠王 맹자견량혜왕); 學 학 (王曰 왕왈) 而 이 (叟 수) 時 시 (不远千里而来 부원천리이래) 習 습 (亦将有以利吾国乎 역장유이리오국호) 之 지 (孟子对曰 맹자대왈) , 不 부 (王 왕) 亦 역 (何必曰利 하필왈리) 說 열 (亦有仁义而已矣 역유인의이이의) 乎 호 (王曰 왕왈)? 有 유 (何以利吾国 하이리오국) 朋 붕 (大夫曰 대부왈) 自 자 (何以利吾家 하이리오가) 遠 원 (士庶人曰 사서인왈) 方 방 (하이리오신) 來 래 (上下交征利而国危矣 상하교정리이국위의), 不亦樂乎 부역락호 (万乘之国 만승지국)? 人不知 인불지 (弑其君者 시기군자), 而不慍 이부온 (必千乘之家 필천승지가), 不亦君子乎 부역군자호 (千乘之国 천승지국)?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孟子•梁惠王上
孟子见梁惠王。王曰:“叟!不远千里而来,亦将有以利吾国乎?”主
孟子对曰:“王!何必曰利?亦有仁义而已矣。王曰:‘何以利吾国?’大夫曰:‘何以利吾家?’士庶人曰:‘何以利吾身?’上下交征利而国危矣。万乘之国,弑其君者,必千乘之家;千乘之国,弑其君者,必百乘之家。万取千焉,千取百焉,不为不多矣。苟为后义而先利,不夺不餍。未有仁而遗其亲者也,未有义而后其君者也。王亦曰仁义而已矣,何必曰利?”知



3. 사마천 [sa  ma  cΛn] (司馬遷)               Sima Qian

사마천 (司馬遷)  
중국 전한(前漢)의 역사가(?B.C.145~?B.C.86). 자는 자장(子長). 기원전 104년에 공손경(公孫卿)과 함께 태초력(太初曆)을 제정하여 후세 역법의 기초를 세웠으며, 역사책 ≪사기≫를 완성하였다.

a)  "사마천 [sa  ma  cΛn]"이라는 발음은 일본어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b)   "사마천 [sa  ma  cΛn]"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장 [za  zaŋ]".

C)    "사마천 [sa  ma  cΛ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사마천 [sa  ma  cΛ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Sima+Qian ,    
D)       공자/사마천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사마천
145 BC                   ----     단기 2188
86 BC                    ----      단기 2247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일본어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188 (이천백팔십팔)"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854 (천팔백오십사)"를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247 (이천이백사십칠)"이란 소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사마천에 관한 기록의 대부분 역시 (중국인이 아닌) 한국인에 의한 것으로 보이고, 고대 일본 및 중국의 역사는 한국 역사의 일부로 보임.

Sima Qian (ca. 145 or 135 BC – 86 BC), also called Ssu-ma Ch'ien, was a Prefect of the Grand Scribes (太史公) of the Han Dynasty.

135 BC                 --------   단기 2198

일본어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188 (이천백팔십팔)"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198 (이천백구십팔)"이란 소리가 나옴.


*   385 – 303/302  :      단기 1948 -  2030/2031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961 (천구백육십일)"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1948 (천구백사십팔)"이란 소리가 나오고,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044 (이천사십사)"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030 (이천삼십)"이란 소리가 나오고,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인 "2030 (이천삼십)"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031 (이천삼십일)"이란 소리가 나옴.

E)          Sima Qian,          Ssu-ma Ch'ien

"사마천 [sa  ma  cΛn]"을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ima Qian".

"사마천 [sa  ma  cΛn]"을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su-ma Ch'ien".

F)         Sima Tan, His father

"Ssu-ma Ch'ie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Sima Tan"이란 소리가 나옴.

>>   -- in 109 BC. In 105 BC, Sima was among the scholars chosen to reform the calendar.      As a senior imperial official, Sima was also in the position to offer counsel to the emperor on general affairs of state.
*  "Ssu-ma Ch'ie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Sima"란 소리가 나옴.

G)                   Li Ling and Li Guangli (李廣利)

"Sima"를 제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Li Ling"이란 소리가 나옴.
"Sima"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Li Guangli"이란 소리가 나옴.

 "Li Guangli"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이광이 李廣利 [ŋi  gwaŋ  ŋi]"이란 소리가 나옴.

H)          鄭樵/정초,      司馬光/사마광,         班固/반고

.   Before Sima, histories were written as certain events or certain periods of history of states;   his idea of a general history affected later historiographers like Zheng Qiao (鄭樵) in writing Tongshi (通史) and Sima Guang (司馬光) in writing Zizhi Tongjian (資治通鑑). The Chinese historical form of dynasty history, or Jizhuanti history of dynasties, was codified in the second dynastic history by Ban Gu’s (班固) History of Han (漢書), but historians regard Sima’s work as their model, which stands as the "official format" of the history of China.

"사마천 [sa  ma  cΛ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鄭樵/정초 [zΛŋ  co]"란 소리가 나옴.

"鄭樵/정초 [zΛŋ  co]"를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eng Qiao".

"鄭樵/정초 [zΛŋ  co]"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通史 통사 [toŋ  sa]"란 소리가 나옴.

"通史 통사 [toŋ  sa]"를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ongshi".


"사마천 [sa  ma  cΛ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司馬光/사마광 [sa  ma  gwaŋ]"이란 소리가 나옴.

"司馬光/사마광 [sa  ma  gwaŋ]"을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ima Guang".

"司馬光/사마광 [sa  ma  gwa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資治通鑑 자치통감 [za  ci  toŋ  gam]"이란 소리가 나옴.

"資治通鑑 자치통감 [za  ci  toŋ  gam]"을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izhi Tongjian".


"사마천 [sa  ma  cΛn]"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班固/반고 [ban  go]"란 소리가 나옴.

"班固/반고 [ban  go]"를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Ban Gu".

"班固/반고 [ban  go]"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漢書 한서 [han  sΛ]"란 소리가 나옴.

"漢書 한서 [han  sΛ]"를   (일본어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순수)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Han".

I)                   "太史 태사 [tæ  sa]",        Taichuli/太初曆/태초력 [tæ  co  ryΛg]

"太史 태사 [tæ  sa]"는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 소리로, 서울 말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 "점쟁이 [zΛm  zæŋ  ŋi] diviner"에 상응.

"太史 태사 [tæ  s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aishi".

"太初曆/태초력 [tæ  co  ryΛg]"은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 소리로, 서울 말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 "달력 [dal  lyΛg] calender"에 상응.

"太初曆/태초력 [tæ  co  ryΛg]"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aichuli".


J)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史記

아래와 같이, "論語 & 史記"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史記는 일본어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史記 사기)
1. 學而 학이 (史記卷一 사기권일)
1/1 子曰 자왈 (五帝本紀第一 오제본기제일); 學 학 (黃帝者 황제자) 而 이 (少典之子 소전지자) 時 시 (姓公孫, 성공손,) 習 습 (名曰軒轅 명왈헌원) 之 지 (生而神靈 생이신령) , 不 부 (弱而能言 약이능언) 亦 역 (幼而徇齊 유이순제) 說 열 (長而敦敏 장이돈민) 乎 호 (成而聰明 성이총명)? 有 유 (軒轅之時 헌원지시) 朋 붕 (神 신) 自 자 (農 농) 遠 원 (氏 씨) 方 방 (世 세) 來 래 (衰 쇠), 不 부 (諸 제) 亦 역 (侯 후) 樂 락 (相 상) 乎 호 (侵 침)? 人 인 (伐 벌) 不 불 (暴 포) 知 지 (虐 학), 而不慍 이부온 (百姓 백성), 不亦 부역 (而神農氏弗能征 이신농씨불능정) 君 군 (於是軒轅 어시헌원) 子 자 (乃習用干戈 내습용간과) 乎 호 (以征不享 이정불향)?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史記•本紀>>(75,891자)
史記卷一(3,653자)
五帝本紀第一
001/0001
黃帝者, 少典之子, 姓公孫, 名曰軒轅.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聰明.
001/0003
軒轅之時, 神農氏世衰. 諸侯相侵伐, 暴虐百姓, 而神農氏弗能征. 於是軒轅乃習用干戈, 以征不享, 諸侯咸來賓從. 而蚩尤最爲暴, 莫能伐. 炎帝欲侵陵諸侯, 諸侯咸歸軒轅. 軒轅乃修德振兵, 治五氣, 蓺五種, 撫萬民, 度四方, 敎熊羆貔貅貙虎, 以與炎帝戰於阪泉之野. 三戰, 然後得其志. 蚩尤作亂, 不用帝命. 於是黃帝乃徵師諸侯, 與蚩尤戰於涿鹿之野, 遂禽殺蚩尤. 而諸侯咸尊軒轅爲天子, 代神農氏, 是爲黃帝. 天下有不順者, 黃帝從而征之, 平者去之, 披山通道, 未嘗寧居.



4. 손자 [son  za] (孫子)         Sun Tzu

손자02  (孫子)  
「1」『인명』‘손무’를 높여 부르는 말.「2」『책명』중국 오나라의 손무가 편찬한 병법서. 무경칠서의 하나로 전략 전술의 법칙과
손-무 (孫武)  
중국 춘추 시대의 병법가(?~?). 기원전 6세기경의 사람으로, 오나라 왕 밑에서 초나라, 진나라를 위압하고 절도와 규율 있는 군사를 양성하였다. 저서에 병서 ≪손자≫가 있다.

a)  "손자 [son  za]"라는 발음은 전라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b)   "손자 [son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손무 [son  mu]".

C)   "손자 [son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손자 [son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http://en.wikipedia.org/wiki/Sun_Tzu ,  
D)          Changqing (長卿 장경 [zaŋ  gyΛŋ])

Sun Wu (simplified Chinese: 孙武; traditional Chinese: 孫武; pinyin: Sūn Wǔ), style name Changqing (長卿), better known as Sun Tzu or Sunzi[1] (simplified Chinese: 孙子; traditional Chinese: 孫子; pinyin: Sūnzǐ; pronounced [swə́n tsɨ̀]),

"孫武 손무 [son  m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un Wu".

"손무 [son  mu]"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長卿 장경 [zaŋ  gyΛŋ]".

"長卿 장경 [zaŋ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angqing".

"孫子 손자 [son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un Tzu".

"孫子 손자 [son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ūnzǐ".

"孫武 손무 [son  m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wə́n tsɨ̀".

E)                     공자/손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손자
544 BC                   ----     단기 1789
496 BC                   ----     단기 1837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1789 (천칠백팔십구)"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854 (천팔백오십사)"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1837 (천팔백삼십칠)"이란 소리가 나옴.

F)              "Sun Bin",              孫子兵法 손자병법

>>   Traditional accounts state that his descendant, Sun Bin, also wrote a treatise on military tactics, titled Sun Bin's Art of War.     Both Sun Wu and Sun Bin were referred to as Sun Tzu in classical Chinese writings, and some historians believed that Sun Wu was in fact Sun Bin until Sun Bin's own treatise was discovered in 1972.

"長卿 장경 [zaŋ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un Bin".


>>    The Art of War (simplified Chinese: 孙子兵法; traditional Chinese: 孫子兵法; pinyin: Sūnzǐ Bīng Fǎ) is attributed to Sun Tzu.

"손무 [son  mu]"를 평안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孫子兵法 손자병법 [son  za  byΛŋ  bΛb]".

"孫子兵法 손자병법 [son  za  byΛŋ  bΛb]"을   (평안도 방언 발성 자세 등을 취함이 없이)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ūnzǐ Bīng Fǎ".

>>   In 1996, a 13-episode TV series titled Sun Wu (孫子兵法 - 孫武兵聖傳奇) was produced, starring Sun Yanjun as Sun Tzu.[26]
In 2008, producer Zhang Jizhong adapted Sun Tzu's life story into a 40-episode historical drama TV series titled Bing Sheng (兵聖; also called The Ultimate Master of War: Sun Tzu), starring Zhu Yawen as Sun Tzu.[27]

경상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孫子兵法 손자병법 [son  za  byΛŋ  bΛb]"을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孫武兵聖傳奇 손무병성전기 [son  mu  byΛŋ  sΛŋ  zΛn  gi]".

"孫武兵聖傳奇 손무병성전기 [son  mu  byΛŋ  sΛŋ  zΛn  gi]"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兵聖 병성 [byΛŋ  sΛŋ]".

"兵聖 병성 [byΛŋ  s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Bing Sheng".


J)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孫子兵法

아래와 같이, "論語 & 孫子兵法"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孫子兵法은 평안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孫子兵法 손자병법)
1. 學而 학이 (始計 시계)
1/1 子曰 자왈 (孫子曰 손자왈); 學 학 (兵者 병자) 而 이 (國之大事 국지대사) 時 시 (死生之地 사생지지) 習 습 (存亡之道 존망지도) 之 지 (不可不察也 부가부찰야) , 不 부 (故經之以五事 고경지이오사) 亦 역 (校之以計 교지이계) 說 열 (而索其情 이색기정) 乎 호 (一曰道 일왈도)? 有 유 (二曰天 二曰天) 朋 붕 (三曰地 三曰地) 自 자 (四曰將 사왈장) 遠 원 (五曰法 오왈법) 方 방 (道者 도자) 來 래 (令民與上同意 령민여상동의), 不 부 (可與之死 가여지사) 亦 역 (可與之生 가여지생) 樂 락 (而不畏危也 이부외위야) 乎 호 (天者 천자)? 人 인 (陰陽 음양) 不 불 (寒暑 한서) 知 지 (時制也 시제야), 而 이 (地者 지자) 不 부 (遠近 원근) 慍 온 (險易 험역), 不 부 (險易 험역) 亦 역 (死生也 사생야) 君 군 (將者 장자) 子 자 (智 지) 乎 호 (信 신)?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孫子兵法
始計: 孫子曰:兵者,國之大事,死生之地,存亡之道,不可不察也。
始計: 故經之以五事,校之以計,而索其情,一曰道,二曰天,三曰地,四曰將,五曰法。
始計: 道者,令民與上同意,可與之死,可與之生,而不畏危也。天者,陰陽,寒暑,時制也。地者,遠近,險易,廣狹,死生也。將者,智,信,仁,勇,嚴也。法者,曲制,官道,主用也。凡此五者,將莫不聞,知之者勝,不知者不勝。



5. 주자 [zu  za] (朱子),             Zhu Xi

주-희 (朱熹) [-히]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1130~1200). 자는 원회(元晦)ㆍ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ㆍ회옹(晦翁)ㆍ운곡산인(雲谷山人)ㆍ둔옹(遯翁). 도학(道學)과 이학(理學)을 합친 이른바 송학(宋學)을 집대성하였다. ‘주자(朱子)’라고 높여 이르며, 학문을 주자학이라고 한다. 주요 저서에 ≪시전≫, ≪사서집주(四書集註)≫, ≪근사록≫, ≪자치통감강목≫ 따위가 있다.

a)  "주자(朱子) [zu  za]"라는 발음은 강원도 빙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b)  "주자(朱子) [zu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희 (朱熹) [zu  h=  y=]".

"주자(朱子) [zu  za]"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원회 (元晦) [wΛn  h(oi)]".

"원회 (元晦) [wΛn  h(oi)]"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중회 (仲晦) [zuŋ  h(oi)]".

"원회 (元晦) [wΛn  h(oi)]"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회암 (晦庵) [h(oi)  ŋam]".

"원회 (元晦) [wΛn  h(oi)]"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회옹 (晦翁) [h(oi)  ŋoŋ]".

"원회 (元晦) [wΛn  h(oi)]"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운곡산인 (雲谷山人) [w=n  gog  san  ŋin]".

"주자(朱子) [zu  za]"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둔옹 (遯翁) [dun  ŋoŋ]".


*     "論語 (논어) [non  ŋΛ]"을 경상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전 [si  zΛn]".

"시전 [si  zΛn]"을 강원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사서집주(四書集註) [sa  sΛ  zib  zu]".

"시전 [si  zΛn]"을 강원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근사록 [g=n  sa  rog]".

"사서집주(四書集註) [sa  sΛ  zib  zu]"를 평안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치통감강목 [za  ci  toŋ  gam  gaŋ  mog]".


C)    "주자(朱子) [zu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주자(朱子) [zu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Zhu+Xi ,  
D)              Zhu Xi

"주자(朱子) [zu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u Xi".

"주희 (朱熹) [zu  h=  y=]"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u Hsi".

"원회 (元晦) [wΛn  h(o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uán Huì".

"회암 (晦庵) [h(oi)  ŋam]"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Huì Àn".


E)                     공자/주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주자
October 18, 1130        ----     단기 3463
April 23, 1200           ----     단기 3533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8 (이십팔)"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18 (십팔)"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9월 (September)"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시월 (October)"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3463 (삼천사백육십삼)"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8 (이십팔)"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3 (이십삼)"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9월 (September)"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4월 (April)"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3533 (삼천오백삼십삼)"이란 소리가 나옴.


F)               徽州婺源县 휘주무원현

>>   Zhu Xi, whose family originated in Wu-yuan County of Hui Prefecture (徽州婺源县, located in contemporary Jiangxi Province),

"주자(朱子) [zu  za]"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徽州婺源县 휘주무원현 [h(ui)  zu  mu  won  hyΛn]".

"무원 (婺源) [mu  wo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u-yuan".

"휘 (徽) [h(ui)]"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Hui".

>>   Zhu Xi's first official dispatch position was as Subprefectural Registrar of Tong'an (同安县主簿), which he served from 1153 - 1156.     From 1153 he began to study under Li Tong, who followed the Neo-Confucian tradition of Cheng Hao and Cheng Yi, and formally became his student in 1160. In 1179, after not serving in an official capacity since 1156, Zhu Xi was appointed Prefect of Nankang Military District (南康軍), where he revived White Deer Grotto Academy (白鹿洞書院).[1] and got demoted 3 years later for attacking the incompetency of some influential officials.

"주희 (朱熹) [zu  h=  y=]"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동안현주부 (同安县主簿) [doŋ  ŋan  hyΛn  zu  bu]".

"동안 (同安) [doŋ  ŋa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ong'an".

1153 - 1156     >>     3486 - 3489 단기

"동안현주부 (同安县主簿) [doŋ  ŋan  hyΛn  zu  bu]"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86 (삼천사백팔십육)".

"동안현주부 (同安县主簿) [doŋ  ŋan  hyΛn  zu  bu]"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89 (삼천사백팔십구)".

"동안현주부 (同安县主簿) [doŋ  ŋan  hyΛn  zu  bu]"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南康軍 남강군 [nam  gaŋ  gun]".

"동안현주부 (同安县主簿) [doŋ  ŋan  hyΛn  zu  bu]"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白鹿洞書院 백록동서원 [bæg  log  doŋ  sΛ  wΛn]".

>>    In 1208, eight years after his death, Emperor Ningzong of Song rehabilitated Zhu Xi and honored him with the posthumous name of Wen Gong (文公), meaning “Venerable gentleman of culture”.[3]

1208 ----------------- 3541 단기

"南康軍 남강군 [nam  gaŋ  gun]"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541 (삼천오백사십일)".

"南康軍 남강군 [nam  gaŋ  gun]"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文公 문공 [mun  goŋ]".

"文公 문공 [mun  go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en Gong".

>>   Around 1228, Emperor Lizong of Song honored him with the posthumous noble title Duke of (State) Hui (徽国公).[4] In 1241, a memorial tablet to Zhu Xi was placed in the Confucian Temple,[5] thereby elevating him to Confucian sainthood. Today, Zhu Xi is worshipped as one of the "Twelve Philosophers" (十二哲) of Confucianism.[6]     Modern Sinologists and Chinese often refer to him as Zhu Wen Kung (朱文公).

1228 ------------------ 3561 단기
1241 ------------------ 3574 단기

"文公 문공 [mun  goŋ]"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561 (삼천오백육십일)".

"文公 문공 [mun  go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徽国公 휘국공 [hϋ  gug  goŋ]".

"文公 문공 [mun  go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574 (삼천오백칠십사)".

"文公 문공 [mun  goŋ]"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十二哲 십이철 [sib  ŋi  cΛl]".

"十二哲 십이철 [sib  ŋi  cΛl]"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朱文公 주문공 [zu  mun  goŋ]".

>>    He was also influential in Japan known as Shushigaku (朱子学, School of Zhu Xi), and in Korea known as Jujahak (주자학), where it became an orthodoxy.

"주자(朱子) [zu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朱子学 주자학 [zu  za  hag]".

"朱子学 주자학 [zu  za  hag]"를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hushigaku".


G)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詩傳

아래와 같이, "論語 & 詩傳"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詩傳은 경상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詩傳 시전)
1. 學而 학이 (詩集傳 시집전)
1/1 子曰 자왈(是朱熹研究 시주희연구);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부역열호 (《詩經》的作品 《시경》적작품)?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부역락호 (共20卷 공20권)?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인불지이부온부역군자호 (是 시)?
1/2 有子曰 유자왈 (朱 주); 其爲人也孝弟而好犯上者 기위인야효제이호범상자 (熹 희), 鮮矣不好犯上而好作亂者 선의부호범상이호작란자 (根 근), 미지유야군자무본본립이도생 (據 거). 孝弟也者其爲仁之本與 효제야자기위인지본여 (《詩集解》《시집해》).
1/3 子曰巧言令色鮮矣仁. 자왈교언령색선의인 (删 산)
1/4 曾子曰吾日三省吾身爲人謀而不 증자왈오일삼성오신위인모이부 (改 개) 忠乎與朋友交而不信乎傳不習乎 충호여붕우교이부신호전부습호 (三 삼)?
1/5 子曰道千乘之國敬事 자왈도천승지국경사 (次 차) 而信節用而愛人使民以時 이신절용이애인사민이시 (而 이).
1/6 子曰弟子入則孝出則弟謹而信汎 자왈제자입칙효출칙제근이신범 (成 성) 愛衆而親仁行有餘力則以學文 애중이친인행유여력칙이학문 (的 적).
1/7 子夏曰賢賢易色事父母能竭 자하왈현현역색사부모능갈 (约 약) 其力事君能致其身與朋友交言而有信雖曰未學吾必謂之學矣 기력사군능치기신여붕우교언이유신수왈미학오필위지학의 (完 완).
1/8 子曰君子不重則不威學則不固主忠信無友不如己者過則勿憚改 자왈군자불중칙부위학칙부고주충신무우부여기자과칙물탄개 (成 성).
1/9 曾子曰愼終追 증자왈신종추 (於 어) 遠民德歸厚矣 원민덕귀후의 (淳 순).
1/10 子禽問於子貢曰夫子至於是邦也必聞其政求之與抑與 자금문어자공왈부자지어시방야필문기정구지여억여 (熙 희) 之與子貢曰夫子溫良恭儉讓以得 지여자공왈부자온량공검양이득 (十 십) 之夫子之求之也其諸 지부자지구지야기제 (三 삼) 異乎人之求之與 이호인지구지여 (年 년).                         Et ce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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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集傳》是朱熹研究《詩經》的作品,共20卷。
《诗集传》是朱熹根據《詩集解》删改三次而成的,约完成於淳熙十三年(1186年)[1]。《詩集傳》的特點是棄〈詩序〉不用,开创训诂学新局面,例如《陈风•月出》:“月出皎兮,佼人僚兮。”《詩集傳》解釋為:“皎,月光也。佼人,美人也。僚,好貌。”。又如:《鲁颂•泮水》:“薄采其茆”,《詩集傳》解釋為:“茆,凫葵也,叶大如手,赤圆而滑,江南人谓之莼菜者也。”。
朱熹還解釋了賦、比、興的用法,“赋者,敷陈其事而直言之者也”,“比者,以彼物比此物也”,“兴者,先言他物以引起所咏之词也”,《詩集傳》中每章下都會标明“赋也”、“比也”、“兴也”、“赋而比也”、“比而兴也”、“赋而兴又比”,如有不清楚的地方,再用末注加以申述,如《周南》末段申述:“按此篇首五诗,皆言后妃之德。……今言诗者,或乃专美后妃,而不本于文王,其亦误矣。”。書中朱熹對於不知道的一些词语,都注“未详”二字。但《诗集传》沿用《诗序》之處仍不少,又常以理學家的“存天理,滅人欲”之说解释〈诗〉,不免扭曲[2]。《詩經》有大量作品被朱熹斥为“淫诗”,如:《桑中》,“此诗乃淫奔者所自作”;《采葛》,“此淫奔之诗”;《丘中有麻》,“此亦淫奔者之词”。[3]
《詩集傳》在苏辙《诗集传》和范处义《诗补传》基礎上,還吸收王肃、欧阳修、张载等人成果[4],继承郑樵的《诗传辨说》“疑序”的精神,有所发展并加以完善,“代表了集传体《诗经》研究的最高水平”[5],打破汉宋界限,变革创新[6],又兼各家之說[7],最初成書刊刻時為二十卷,末附《詩序辨說》,但後來《詩序辨說》失佚。明朝永乐中,《詩集傳》成爲朝廷取士的標準[8]。王应麟《诗考序》云:“朱文公《集传》闳意眇指,卓然千载之上。”
清朝力主復古,恢復毛、鄭之學,閻若璩作《毛朱詩說》,毛奇齡作《白鷺洲主客說詩》,陳啓源作《毛詩稽古編》,用意在否定朱熹之《詩集傳》。
束景南認為朱熹先有《诗集解》再有《詩傳集》,這期間經歷了長達四十余年,有三次重大修改[9],淳熙五年废《诗序》,博采众家之说,不再专以毛郑之说为主,而作《诗集传》,并辨《郑风》、《卫风》为淫诗;《诗集解》今已失傳,束景南又据吕祖谦的《吕氏家塾读诗记》辑出了朱熹《诗集解》佚文[10]。


H)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詩傳 & 四書集註

아래와 같이, "詩傳 & 四書集註"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詩傳은 경상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四書集註는 강원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詩傳 시전 (四書集註 사서집주)
詩集傳 시집전 (四書章句集註 사서장구집주) 是朱熹研究 시주희연구 (大學章句序 대학장구서)《詩經 시경 (作者朱熹 작자주희)》的作品 적작품 (大學之書 대학지서),共20卷 공20권 (古之大學所以教人之法也 고지대학소이교인지법야)。
《诗集 시집 (蓋自天降生民 개자천강생민) 传 전 (則既莫不與 칙기막부여)》是朱熹根據 시주희근거 (之以仁義禮智之性矣 지이인의례지지성의)《詩集解 시집해 (然其氣質之稟或不能齊 연기기질지품혹부능제)》删 산 (是以不能皆有以知其性之所有而全之也 시이부능개유이지기성지소유이전지야) 改 개 (一有聰明睿智能盡其性者出於其閒 일유총명예지능진기성자출어기한) 三 삼 (則天必命之以為億兆之君師 칙천필명지이위억조지군사) 次 차 (使之治而教之 사지치이교지) 而 이 (以復其性 이복기성) 成 성 (此伏羲 차복희) 的 적 (神農 신농) ,约 약 (黃帝 황제) 完 완 (堯 요) 成 성 (舜 순) 於 어 (所以繼天立極 소이계천립극) 淳 순 (而司徒之職 이사도지직) 熙 희 (典樂之官所由設也 전악지관소유설야) 十 십 (三代之隆 삼대지륭) 三 삼 (其法寖備 기법침비) 年 년 (然後王宮 연후왕궁) (1186年)[1]。《詩集傳》的 적 (國都以及閭巷 국도이급려항) --。                      Et cetera.


《詩集傳》是朱熹研究《詩經》的作品,共20卷。
《诗集传》是朱熹根據《詩集解》删改三次而成的,约完成於淳熙十三年(1186年)[1]。《詩集傳》的特點是棄〈詩序〉不用,开创训诂学新局面,例如《陈风•月出》:“月出皎兮,佼人僚兮。”《詩集傳》解釋為:“皎,月光也。佼人,美人也。僚,好貌。”。又如:《鲁颂•泮水》:“薄采其茆”,《詩集傳》解釋為:“茆,凫葵也,叶大如手,赤圆而滑,江南人谓之莼菜者也。”。

http://zh.wikisource.org/zh/%E5%9B%9B%E6%9B%B8%E7%AB%A0%E5%8F%A5%E9%9B%86%E8%A8%BB ,  
四書集註
四書章句集註
作者:朱熹 南宋

目录
[隐藏]
•    1 大學章句
•    2 中庸章句
•    3 論語集注
•    4 孟子集注
•    5 附錄


大學章句
•    大學章句序
•    大學章句

四書章句集註
大學章句序
作者:朱熹

大學之書,古之大學所以教人之法也。蓋自天降生民,則既莫不與之以仁義禮智之性矣。然其氣質之稟或不能齊,是以不能皆有以知其性之所有而全之也。一有聰明睿智能盡其性者出於其閒,則天必命之以為億兆之君師,使之治而教之,以復其性。此伏羲、神農、黃帝、堯、舜,所以繼天立極,而司徒之職、典樂之官所由設也。
  三代之隆,其法寖備,然後王宮、國都以及閭巷,莫不有學。人生八歲,則自王公以下,至於庶人之子弟,皆入小學,而教之以灑掃、應對、進退之節,禮樂、射御、書數之文;及其十有五年,則自天子之元子、眾子,以至公、卿、大夫、元士之適子,與凡民之俊秀,皆入大學,而教之以窮理、正心、修己、治人之道。此又學校之教、大小之節所以分也。
  夫以學校之設,其廣如此,教之之術,其次第節目之詳又如此,而其所以為教,則又皆本之人君躬行心得之餘,不待求之民生日用彝倫之外,是以當世之人無不學。其學焉者,無不有以知其性分之所固有,職分之所當為,而各俛焉以盡其力。此古昔盛時所以治隆於上,俗美於下,而非後世之所能及也!
  及周之衰,賢聖之君不作,學校之政不修,教化陵夷,風俗頹敗,時則有若孔子之聖,而不得君師之位以行其政教,於是獨取先王之法,誦而傳之以詔後世。若《曲禮》、《少儀》、《內則》、《弟子職》諸篇,固小學之支流餘裔,而此篇者,則因小學之成功,以著大學之明法,外有以極其規模之大,而內有以盡其節目之詳者也。三千之徒,蓋莫不聞其說,而曾氏之傳獨得其宗,於是作為傳義,以發其意。及孟子沒而其傳泯焉,則其書雖存,而知者鮮矣!
  自是以來,俗儒記誦詞章之習,其功倍於小學而無用;異端虛無寂滅之教,其高過於大學而無實。其它權謀術數,一切以就功名之說,與夫百家眾技之流,所以惑世誣民、充塞仁義者,又紛然雜出乎其閒。使其君子不幸而不得聞大道之要,其小人不幸而不得蒙至治之澤,晦盲否塞,反覆沈痼,以及五季之衰,而壞亂極矣!
  天運循環,無往不復。宋德隆盛,治教休明。於是河南程氏兩夫子出,而有以接乎孟氏之傳。實始尊信此篇而表章之,既又為之次其簡編,發其歸趣,然後古者大學教人之法、聖經賢傳之指,粲然復明於世。雖以熹之不敏,亦幸私淑而與有聞焉。顧其為書猶頗放失,是以忘其固陋,採而輯之,閒亦竊附己意,補其闕略,以俟後之君子。極知僭踰,無所逃罪,然於國家化民成俗之意、學者修己治人之方,則未必無小補云。
  淳熙己酉二月甲子,新安朱熹序。


J)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詩傳 & 近思錄

아래와 같이, "詩傳 & 近思錄"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詩傳은 경상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近思錄은 강원도 방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내는 소리.


詩傳 시전 (近思錄 근사록)
詩集傳 시집전 (卷 권) 是朱熹研究 시주희연구 (一 일)《詩經 시경 (道 도)》的作品 적작품 (體 체),共20卷 공20권 (作 작)。
《诗集传 시집전 (者 자)》是朱熹根據 시주희근거 (朱 주)《詩集解 시집해 (熹 희)》 删改三次而成的 산개삼차이성적 (呂 려), 约完成於淳熙十三年 약완성어순희십삼년 (祖 조) (1186年)[1]。《詩集傳》 的特點是棄 적특점시기 (謙 겸)〈詩序 (溪 계)〉不用 부용 (曰 왈),开 개 (無極而太極 무극이태극) 创 창 (太極動而生陽 태극동이생양) 训 훈 (動極而靜 동극이정) 诂 고 (靜而生陰 정이생음) 学 학 (陰極複動 음극복동) 新 신 (一動一靜 일동일정) 局 국 (互爲其根 호위기근) 面 면 (分陰分陽 분음분양) ,-- ”。                      Et cetera.


《詩集傳》是朱熹研究《詩經》的作品,共20卷。
《诗集传》是朱熹根據《詩集解》删改三次而成的,约完成於淳熙十三年(1186年)[1]。《詩集傳》的特點是棄〈詩序〉不用,开创训诂学新局面,例如《陈风•月出》:“月出皎兮,佼人僚兮。”《詩集傳》解釋為:“皎,月光也。佼人,美人也。僚,好貌。”。又如:《鲁颂•泮水》:“薄采其茆”,《詩集傳》解釋為:“茆,凫葵也,叶大如手,赤圆而滑,江南人谓之莼菜者也。”。

http://zh.wikisource.org/wiki/%E8%BF%91%E6%80%9D%E9%8C%84 ,  
近思錄
近思錄 宋
作者:朱熹、呂祖謙

•    卷一 道體
•    卷二 為學
•    卷三 致知
•    卷四 存學
•    卷五 克己
•    卷六 家道
•    卷七 出處
•    卷八 治體
•    卷九 制度
•    卷十 政事
•    卷十一 教學
•    卷十二 警戒
•    卷十三 異端
•    卷十四 聖賢
•    後序•提要

近思錄/卷01
維基文庫,自由的圖書館
< 近思錄

近思錄
卷一 道體
作者:朱熹、呂祖謙

1、濂溪曰:無極而太極。太極動而生陽,動極而靜。靜而生陰,陰極複動。一動一靜,互爲其根。分陰分陽,兩儀立焉。陽變陰合,而生水火木金土。五氣順布,四時行焉。五行,一陰陽也。陰陽,一太極也。太極本無極也。五行之生也,各一其行。無極之真,二五之真,妙合而凝。乾道成男,坤道成女,二氣交感,化生萬物。萬物生生,而變化無窮焉。惟人也得其秀而最靈。形既生矣,神發知矣。五性感動,而善惡分,萬事出矣。聖人定之以中正仁義而主靜,立人極焉。故聖人與天地合其德,日月合其明,四時合其序,鬼神合其吉凶。君子修之吉,小人悖之凶。故曰:"立天之道,曰陰與陽。立地之道,曰柔與剛。立人之道,曰仁與義。"又曰:"原始反終,故知生死之說。"大哉易也,斯其至矣!
2、濂溪曰:誠無爲,幾善惡。德愛曰仁,宜曰義,理曰禮,通曰智,守曰信。性焉安焉之謂聖,複焉執焉之謂賢。發微不可見,充周不可窮,之謂神。
3、伊川曰:"喜怒哀樂之未發謂之中",中也者,言"寂然不動"者也,故曰"天下之大本"。"發而皆中節謂之和",和也者,言"感而遂通"者也,故曰"天下之達道"。
4、心一也,有指體而言者,有指用而言者,惟觀其所見何如耳。
5、乾,天也。天者,乾之形體;乾者,天之性情。乾,健也,健而無息之謂乾。夫天,專言之則道也,"天且弗違"是也。分而言之,則以形體謂之天,以主宰謂之帝,以功用謂之鬼神,以妙用謂之神,以性情謂之乾。
6、四德之元,猶五常之仁。偏言則一事,專言則包四者。
7、天所賦爲命,物所受爲性。
8、鬼神者,造化之迹也。
9、剝之爲卦,諸陽消剝已盡,獨有上九一爻尚存。如碩大之果,不見食,將有複生之理。上九亦變,則純陰矣。然陽無可盡之理。變於上則生於下,無間可容息也。聖人發明此理,以見陽與君子之道,不可亡也。或曰:"剝盡則爲純坤,豈複有陽乎?"曰:以卦配月,則坤當十月。以氣消息言,則陽剝爲坤,陽來爲複,陽未嘗盡也。剝盡於上,則複生於下矣。故十月謂之陽月,恐疑其無陽也。陰亦然。聖人不言耳。
10、一陽複於下,乃天地生物之心也。先儒皆以靜爲見天地之心,蓋不知動之端乃天地之心也。非知道者孰能識之?
11、 仁者,天下之公,善之本也。
12、有感必有應。凡有動皆爲感,感則必有應。所應複爲感,所感複有應,所以不已也。感通之理,知道者默而觀之可也。
13、天下之理,終而複始,所以恒而不窮。恒,非一定之謂也,一定則不能恒矣。惟隨時變異,乃常道也。天地常久之道,天下常久之理。非知道者孰能識之?
14、人性本善,有不可革者,何也?曰:語其性則皆善也,語其才則有下愚之不移。所謂下愚有二焉,自暴也,自棄也。人苟以善自治,則無不可移者。雖昏愚之至,皆可漸磨而進。惟自暴者拒之以不信,自棄者絕之以不爲,雖聖人與居,不能化而入也,仲尼之所謂下愚也。然天下自棄自暴者,非必皆昏愚也。往往強戾而才力有過人者,商辛是也。聖人以其自絕於善,謂之下愚。然考其歸,則誠愚也。
既曰下愚,其能革面何也?曰:心雖絕於善道,其畏威而寡罪,則與人同也。惟其有與人同,所以知其非性之罪也。
15、在物爲理,處物爲義。
16、動靜無端,陰陽無始。非知道者,孰能識之?
17、仁者,天下之正理,失正理則無序而不和。
18、明道先生曰:天地生物,各無不足之理。常思天下君臣父子兄弟夫婦,有多少不盡分處。
19、"忠信所以進德"、"終日乾乾"。君子當終日"對越在天"也。蓋"上天之載,無聲無臭"。其體則謂之易,其理則謂之道,其用則謂之神,其命於人則謂之性。率性則謂之道,修道則謂之教。孟子去其中又發揮出浩然之氣,可謂盡矣。故說神"如在其上,如在其左右"。大小大事而只曰"誠之不可掩如此"。夫徹上徹下,不過如此。"形而上爲道,形而下爲器。"須著如此說,器亦道,道亦器。但得道在,不系今與後,己與人。
20、醫書言手足痿痹爲不仁,此言最善名狀。仁者以天地萬物爲一體,莫非己也。認得爲己,何所不至?若不有諸己,自不與己相干。如手足不仁,氣已不貫,皆不屬己。故博施濟衆,乃聖之功用。仁至難言,故止曰"己欲立而立人,己欲達而達人。能近取譬,可謂仁之方已。"欲令如是觀仁,可以得仁之體。
21、生之謂性。性即氣,氣即性,生之謂也。人生氣稟,理有善惡。然不是性中元有此兩物相對而生也。有自幼而惡,是氣稟有然也。善固性也,然惡亦不可不謂之性也。蓋生之謂性,"人生而靜",以上不容說。才說性時便已不是性也。凡說人性,只是說"繼之者善也"。孟子言性善是也。夫所謂"繼之者善也"者,猶水流而就下也。皆水也,有流而至海終無所汙,此何煩人力之爲也?有流而未遠固已漸濁,有出而甚遠方有所濁。有濁之多者,有濁之少者。清濁雖不同,然不可以濁者不爲水也。如此則人不可以不加澄治之功。故用力敏勇則疾清,用力緩怠則遲清。及其清也,則卻只是元初水也。不是將清來換卻濁,亦不是取出濁來置在一隅也。水之清,則性善之謂也。故不是善與惡在性中爲兩物相對,各自出來。此理,天命也。順而循之,則道也。循此而修之,各得其分則教也。自天命以至於教,我無加損焉。此"舜有天下而不與焉"者也。
22、觀天地生物氣象。
23、萬物之生意最可觀,此"元者善之長也"。斯可謂仁也。
24、滿腔子是惻隱之心。
25、天地萬物之理無獨,必有對,皆自然而然,非有安排也。每中夜以思,不知手之舞之足之蹈之也。
26、中者天下之大本,天地之間,亭亭當當,直上直下之正理。出則不是。惟"敬而無失"最盡。
27、伊川先生曰:公則一,私則萬殊。"人心不同如面",只是私心。
28、凡物有本末,不可分本末爲兩斷事。"灑掃應對",是其然,必有所以然。
29、楊子拔一毛不爲,墨子又摩頂放踵爲之,此皆是不得中。至如子莫執中,欲執此二者之中,不知怎麽執得? 識得則事事物物上皆天然有個中在那上,不待人安排也。安排著則不中矣。
30、問時中如何?曰:中字最難識,須是默識心通。且試言一廳,則中央爲中。一家則廳中非中而堂爲中。言一國則堂非中而國之中爲中。推此類可見矣。如"三過其門不入",在禹稷之世爲中,若"居陋巷",則非中也。"居陋巷"在顔子之時爲中,若"三過其門不入",則非也。
31、無妄之謂誠,不欺其次矣。
32、沖漠無朕,萬象森然已具。未應不是先,已應不是後。如百尺之木,自根本至枝葉,皆是一貫。不可道上面一段事,無形無兆卻待人旋安排,引入來教入途轍。既是途轍,卻只是一個途轍。
33、近取諸身,百理皆具。屈伸往來之義,只於鼻息之間見之。屈伸往來,只是理不必將既屈之氣,複爲方伸之氣。生生之理,自然不息。如複卦言"七日來複",其間元不斷續,陽已複生。"物極必返",其理須如此。有生便有死,有始便有終。
34、明道先生曰:天地之間,只有一個感與應而已,更有甚事?
35、問仁。伊川先生曰:此在諸公自思之。將聖賢所言仁處類聚觀之,體認出來。孟子曰:"惻隱之心,仁也。"後人遂以愛爲仁。愛自是情,仁自是性,豈可專以愛爲仁?孟子言:"惻隱之心,仁之端也。"既曰仁之端,則不可便謂之仁。退之言:"博愛之謂仁。"非也。仁者固博愛,然便以博愛爲仁則不可。
36、問仁與心何異?曰:心譬如穀種,生之性便是仁。陽氣發處,乃情也。
37、義訓宜,禮訓別,仁當何訓?說者謂訓覺、訓人,皆非也。當合孔孟言仁處,大概研窮之,二三歲得之未晚也。
38、性即理也。天下之理,原其所自,未有不善。喜怒哀樂未發,何嘗不善?發而中節,則無往而不善。凡言善惡,皆先善而後惡。言吉凶,皆先吉而後凶。言是非,皆先是而後非。
39、問心有善惡否?曰:在天爲命,在物爲理,在人爲性,主於身爲心,其實一也。心本善,發於思慮則有善有不善。若既發則可謂之情,不可謂之心。譬如水,只可謂之水。至如流而爲派,或行於東或行於西,卻謂之流也。
40、性出於天,才出於氣。氣清則才清,氣濁則才濁。才則有善有不善,性則無不善。
41、性者自然完具。信只是有此者也。故四端不言信。
42、心,生道也。有是心,斯具是形以生。惻隱之心,人之生道也。
43、橫渠先生曰:氣塊然太虛,升降飛揚,未嘗止息。此虛實動靜之機,陰陽剛柔之始。浮而上者陽之清,降而下者陰之濁。其感遇聚結爲風雨,爲霜雪。萬品之流行,山川之融結,糟粕煨燼,無非教也。
44、遊氣紛擾,合而成質者,生人物之萬殊。其陰陽兩端,迴圈不已者,立天地之大義。
45、天體物不遺,猶仁體事而無不在也。"禮儀三百,威儀三千。"無一物而非仁也。"昊天曰明,及爾出王。昊天曰旦,及爾遊衍。"無一物之不體也。
46、鬼神者,二氣之良能也。
47、物之初生,氣日至而滋息。物生既盈,氣日反而遊散。至之謂神,以其伸也。反之謂鬼,以其歸也。
48、性者,萬物之一源,非有我之得私也。惟大人爲能盡其道,是故立必俱立,知必周知,愛必兼愛,成不獨成。彼自蔽塞而不知順吾理者,則亦未如之何矣。
49、一故神。譬之人身,四體皆一物,故觸之而無不覺,不待心使至此而後覺也。此所謂"感而遂通","不行而至,不疾而速"也。
50、心,統性情者也。
51、凡物莫不有是性。由通蔽開塞,所以有人物之別。由蔽有厚薄,故有知愚之別。塞者牢不可開,厚者可以開而開之也難,薄者開之也易,開則達于天道與聖人。
取自“ http://zh.wikisource.org/wiki/%E8%BF%91%E6%80%9D%E9%8C%84/%E5%8D%B701”



6. 사마광 [sa  ma  gwaŋ] (司馬光),            Sima Guang

사마-광 (司馬光)  
중국 북송 때의 학자ㆍ정치가(1019~1086). 자는 군실(君實). 호는 우부(迂夫)ㆍ우수(迂叟). 사마온공(司馬溫公)이라고도 한다. 신종 초에 왕안석의 신법(新法)에 반대하여 은퇴하고 철종 때에 재상이 되자, 신법을 폐하고 구법(舊法)으로 통치하였다. 저서에 ≪자치통감≫, ≪사마문정공집(司馬文正公集)≫ 따위가 있다.

a)  "사마광 [sa  ma  gwaŋ]"이라는 발음은 경기도 개성 빙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  "공자 [goŋ  za]" 또는 서울 발성 1 자세 가슴 소리인 "선생 [sΛn  sæŋ]"을 경기도 개성 빙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사마광 [sa  ma  gwaŋ]"이라는 소리가 나옴.


자치통감(資治通鑑)
「명사」『책명』
중국 송나라의 사마광이 영종의 명에 따라 펴낸 중국의 편년서. 주나라 위열왕으로부터 후주(後周) 세종에 이르기까지의 113왕 1362년간의 역대 군신의 사적(史跡)을 편년체로 엮은 것으로, 정사(正史) 이외의 풍부한 자료와 고증을 첨가하였다. 1065~1084년에 간행되었다. 294권. ≒통감05(通鑑).

1065~1084         -----------         단기 3398-3417

"자치통감(資治通鑑) [za  ci  toŋ  gam]"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398".

"자치통감(資治通鑑) [za  ci  toŋ  gam]"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17".

"자치통감(資治通鑑) [za  ci  toŋ  gam]"을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통감(通鑑)".


b)  "사마광 [sa  ma  gwaŋ]"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군실(君實) [gun  sil]".

"군실(君實) [gun  sil]"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우부(迂夫) [ŋu  bu]"

"우부(迂夫) [ŋu  bu]"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우수(迂叟) [ŋu  su]".

"우수(迂叟) [ŋu  su]"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사마온공(司馬溫公) [sa  ma  ŋon  goŋ]".


*     "論語 (논어) [non  ŋΛ]"을 경기도 개성 빙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치통감 [za  ci  toŋ  gam]".

"자치통감 [za  ci  toŋ  gam]"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사마문정공집(司馬文正公集) [sa  ma  mun  zΛŋ  goŋ  zib]".


C)    "사마광 [sa  ma  gwaŋ]"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사마광 [sa  ma  gwaŋ]"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Sima+Guang ,  
D)              Sima Guang

"사마광 [sa  ma  gwa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ima Guang".

"군실(君實) [gun  sil]"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Jūnshí".

"우수(迂叟) [ŋu  s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úsǒu".


"사마광 [sa  ma  gwaŋ]"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涑水先生 속수선생 [sog  su  sΛn  sæŋ]".

"涑水先生 속수선생 [sog  su  sΛn  sæ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ùshuǐ Xiānsheng".


"涑水先生 속수선생 [sog  su  sΛn  sæ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文正 문정 [mun  zΛŋ]".

"文正 문정 [mun  z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énzhèng".


"文正 문정 [mun  zΛŋ]"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溫國公 온국공 [ŋon  gug  goŋ]".

"溫國公 온국공 [ŋon  gug  go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ēnguógōng".


"溫國公 온국공 [ŋon  gug  go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涑水 속수 [sog  su]".

"涑水 속수 [sog  s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ùshuǐ".


"涑水 속수 [sog  su]"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司馬文正公 사마문정공 [sa  ma  mun  zΛŋ  goŋ]".

"司馬文正公 사마문정공 [sa  ma  mun  zΛŋ  go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īmǎ Wénzhènggōng".


"자치통감 [za  ci  toŋ  gam]"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溫國文正司馬公文集 온국문정사마공문집 [ŋon  gug  mun  zΛŋ  sa  ma  goŋ  mun  zib]".

"Sima Guang"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su-ma Kuang".


E)                     공자/사마광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사마광
1019                     ----     단기 3352
1086                     ----     단기 3419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경기도 개성 빙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3352 (삼천삼백오십이)"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854 (천팔백오십사)"를 경기도 개성 빙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3419 (삼천사백십구)"이란 소리가 나옴.


F)                      進士 진사 [zin  sa]

>>   Sima Guang was born in 1019 in present-day Yuncheng, Shanxi to a wealthy family, and obtained early success as a scholar and officer. When he was barely twenty, he passed the Imperial examination with the highest rank of jìnshì (進士 "metropolitan graduate"), and spent the next several years in official positions.
In 1064, Sima presented to Emperor Yingzong of Song a book of five volumes (巻), the Liniantu (歷年圖 "Chart of Successive Years").

1064                 -----          단기 3397

"사마광 [sa  ma  gwaŋ]"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스므살 twenty-year-old [s=  m=  sal]".

"사마광 [sa  ma  gwa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進士 진사 [zin  sa]".

"進士 진사 [zin  s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397".

"3397"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歷年圖 역년도 [yΛg  nyΛn  do]".

"進士 진사 [zin  s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jìnshì".

>>    In 1066, he presented a more detailed 8-volume Tongzhi (通志; "Comprehensive Records"),

1066                 -----          단기 3399

"歷年圖 역년도 [yΛg  nyΛn  do]"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399".

"3399"를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通志 통지 [toŋ  zi]".

*  "Tongzhi" is actually the same sound of "通志 통지 [toŋ  zi]",    which means that Chinese adopts some Korean pronunciations when inevitable since they do not have their own alternative/version.

>>   Liu Ban (劉攽, 1022-88), Liu Shu (劉恕, 1032-78), and Fan Zuyu (范祖禹, 1041-98).

1022-88         -----------         단기 3355-3421
1032-78         -----------         단기 3365-3411
1041-98         -----------         단기 3374-3431

"通志 통지 [toŋ  zi]"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劉攽 유반 [yu  ban]".
"劉攽 유반 [yu  ban]"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355".
"劉攽 유반 [yu  ba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21".

"通志 통지 [toŋ  zi]"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劉恕 유서 [yu  sΛ]".
"劉恕 유서 [yu  sΛ]"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365".
"劉恕 유서 [yu  sΛ]"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11".


"通志 통지 [toŋ  zi]"를 제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范祖禹 범조우 [bΛm  zo  ŋu]".
"范祖禹 범조우 [bΛm  zo  ŋu]"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374".
"范祖禹 범조우 [bΛm  zo  ŋu]"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31".

>>    by changing the title from Tongzhi ("Comprehensive Records") to the honorific Zizhi Tongjian ("Comprehensive Mirror to Aid in Government").

"通志 통지 [toŋ  z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izhi Tongjian".

>>    resolutely opposed to the reformist policies of Chancellor Wang Anshi

1070                 -----          단기 3403
1071                 -----          단기 3404

"사마광 [sa  ma  gwaŋ]"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안석 [waŋ  ŋan  sΛg]".

"왕안석 [waŋ  ŋan  sΛg]"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ang Anshi".

"왕안석 [waŋ  ŋan  sΛg]"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03".
"왕안석 [waŋ  ŋan  sΛ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04".

>>    1066 Leipian (類篇; "Classified Chapters", cf. the Yupian) dictionary

1066                 -----          단기 3399

"3399"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類篇 유편 [yu  pyΛn]".

"類篇 유편 [yu  pyΛ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eipian".

>>     "Sima Guang Za Gang 司马光砸缸,"

"사마광 [sa  ma  gwaŋ]"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司马光砸缸 사마광잡항 [sa  ma  gwaŋ  zab  hyaŋ]".

"司马光砸缸 사마광잡항 [sa  ma  gwaŋ  zab  hya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ima Guang Za Gang".


G)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資治通鑑

아래와 같이, "論語 & 資治通鑑" 사이에는 (중국말이 아닌 한국말로서)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資治通鑑은 경기도 개성 빙언 발성 제 2 자세의 가슴 소리.


論語 논어 (資治通鑑 자치통감)
1. 學而 학이 (卷第一 권제일)
1/1 子曰 자왈(周纪一 주기일);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부역열호 (起 기)?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부역락호 (著 저)?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인불지이부온부역군자호 (雍 옹)?
1/2 有子曰 유자왈 (摄 섭); 其爲人也孝弟而好犯上者 기위인야효제이호범상자 (提 제), 鮮矣不好犯上而好作亂者 선의부호범상이호작란자 (格 격), 미지유야군자무본본립이도생 (尽 진). 孝弟也者其爲仁之本與 효제야자기위인지본여 (玄 현).
1/3 子曰巧言令色鮮矣仁. 자왈교언령색선의인 (黓 익)
1/4 曾子曰 증자왈 (困 곤) 吾日三省吾身爲人謀而不 오일삼성오신위인모이부 (敦 돈) 忠乎與朋友交而不信乎傳不習乎 충호여붕우교이부신호전부습호 (凡 범)?
1/5 子曰道千乘之國敬事 자왈도천승지국경사 (三 삼) 而信節用而愛人使民以時 이신절용이애인사민이시 (十 십).
1/6 子曰 자왈 (五 오) 弟子入則孝出則弟謹而信汎 제자입칙효출칙제근이신범 (年 년) 愛衆而親仁行有餘力則以學文 애중이친인행유여력칙이학문 (威 위).
1/7 子夏曰 자하왈 (烈 렬) 賢賢易色 현현역색 (二 이) 事父母能竭其力 사부모능갈기력 (十 십) 事君能致其身 사군능치기신 (三 삼) 與朋友交 여붕우교 (年 년) 言而有信 언이유신 (戊 무) 雖曰未學 수왈미학 (寅 인) 吾必謂之學矣 오필위지학의 (公 공).
1/8 子曰 자왈 (元 원) 君子不重則不威 군자불중칙부위 (前 전) 學則不固 학칙부고 (四 사) 主忠信 주충신 (零 령) 無友不如己者 무우부여기자 (三 삼) 過則勿憚改 과칙물탄개 (年 년).
1/9 曾子曰 증자왈 (蛭 질) 愼終追遠 신종추원 (核 핵) 民德歸厚矣 민덕귀후의 (初 초).
1/10 子禽問於子貢曰 자금문어자공왈 (命 명) 夫子至於是邦也 부자지어시방야 (晋 진) 必聞其政 필문기정 (大 대) 求之與 구지여 (夫 부) 抑與之與 억여지여 (魏 위) 子貢曰 자공왈 (斯 사) 夫子溫良恭儉讓以得之 부자온량공검양이득지 (赵 조) 夫子之求之也 부자지구지야 (籍 적) 其諸異乎人之求之與 기제이호인지구지여 (韩 한).                         Et cetera.


http://www.guoxue.com/shibu/zztj/zztjml.htm ,  
http://www.guoxue.com/shibu/zztj/content/zztj_001.htm ,  

●卷第一
    【周纪一】  起著雍摄提格,尽玄黓困敦,凡三十五年。
     威烈王二十三年(戊寅,公元前四零三年)
蛭核初命晋大夫魏斯、赵籍、韩虔为诸侯。古  
之职臣光曰:臣闻天子之职莫大于礼,礼莫大于分,分莫大于名。何谓礼?纪纲是也;何谓分?君臣是也;何谓名?公、侯、卿、大夫是也。夫以四海之广,兆民之众,受制于一人,虽有绝伦之力,高世之智,莫敢不奔走而服役者,岂非以礼为之纲纪哉!是故天子统三公,三公率诸侯,诸侯制卿大夫,卿大夫治士庶人。贵以临贱,贱以承贵。上之使下,犹心腹之运手足,根本之制支叶;下之事上,犹手足之卫心腹,支叶之庇本根。然后能上下相保而国家治安。故曰:天子之职莫大于礼也。知  
首。文王序《易》,以乾坤为首。孔子系之曰:“天尊地卑,乾坤定矣,卑高以陈,贵贱位矣。”言君臣之位,犹天地之不可易也。《春秋》抑诸侯,尊周室,王人虽微,序于诸侯之上,以是见圣人于君臣之际,未尝不惓惓也。非有桀、纣之暴,汤、武之仁,人归之,天命之,君臣之分,当守节伏死而已矣。是故以微子而代纣,则成汤配天矣;以季札而君吴,则太伯血食矣。然二子宁亡国而不为者,诚以礼之大节不可乱也。故曰:礼莫大于分也。斋  
剖夫礼,辨贵贱,序亲疏,裁群物,制庶事。非名不著,非器不形。名以命之,器以别之,然后上下粲然有伦,此礼之大经也。名器既亡,则礼安得独在哉?昔仲叔于奚有功于卫,辞邑而请繁缨,孔子以为不如多与之邑。惟器与名,不可以假人,君之所司也。政亡,则国家从之。卫君待孔子而为政,孔子欲先正名,以为名不正则民无所措手足。夫繁缨,小物也,而孔子惜之;正名,细务也,而孔子先之。诚以名器既乱,则上下无以相有故也。夫事未有不生于微而成于著。圣人之虑远,故能谨其微而治之;众人之识近,故必待其著而后救之。治其微,则用力寡而功多;救其著,则竭力而不能及也。《易》曰:“履霜,坚冰至”,《书》曰:“一日二日万几”,谓此类也。故曰:分莫大于名也。主  
,诸呜呼!幽、厉失德,周道日衰,纲纪散坏,下陵上替,诸侯专征,大夫擅政。礼之大体,什丧七八矣。然文、武之祀犹绵绵相属者,盖以周之子孙尚能守其名分故也。何以言之?昔晋文公有大功于王室,请隧于襄王,襄王不许,曰:“王章也。未有代德而有二王,亦叔父之所恶也。不然,叔父有地而隧,又何请焉!”文公于是乎惧而不敢违。是故以周之地则不大于曹、滕,以周之民则不众于邾、莒,然历数百年,宗主天下,虽以晋、楚、齐、秦之强,不敢加者,何哉?徒以名分尚存故也。至于季氏之于鲁,田常之于齐,白公之于楚,智伯之于晋,其势皆足以逐君而自为,然而卒不敢者,岂其力不足而心不忍哉?乃畏奸名犯分而天下共诛之也。今晋大夫暴蔑其君,剖分晋国,天子既不能讨,又宠秩之,使列于诸侯,是区区之名分复不能守而并弃之也。先王之礼于斯尽矣。或者以为当是之时,周室微弱,三晋强盛,虽欲勿许,其可得乎?是大不然。夫三晋虽强,苟不顾天下之诛而犯义侵礼,则不请于天子而自立矣。不请于天子而自立,则为悖逆之臣。天下苟有桓、文之君,必奉礼义而征之。今请于天子而天子许之,是受天子之命而为诸侯也,谁得而讨之!故三晋之列于诸侯,非三晋之坏礼,乃天子自坏之也。斋  
贤之呜呼!君臣之礼既坏矣,则天下以智力相雄长,遂使圣贤之后为诸侯者,社稷无不泯绝,生民之害糜灭几尽,岂不哀哉!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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