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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1. 삼국지 (三國志)         'Sānguó Zhì'            "Records of Three Kingdoms"

삼국지 (三國志) [--찌]  
중국 진(晉)나라 때에, 진수가 지은 위ㆍ오ㆍ촉 삼국의 정사. 중국 이십오사의 하나로, 위지(魏志)에 기록된 부여전(夫餘傳), 고구려전(高句麗傳), 옥저(沃沮), 읍루(挹婁), 예(濊), 삼한전(三韓傳)은 우리나라의 상대사(上代史)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기전체로, 위지 30권, 촉지 15권, 오지 20권으로 모두 65권으로 되어 있다.

진수09  (陳壽)  
중국 서진(西晉)의 역사가(233~297). 자는 승조(承祚). 삼국 시대에 촉나라를 섬기었으나, 후에 진(晉)나라에 봉사하였다. 중국 정사(正史)의 하나인 ≪삼국지≫를 편찬하였다.


a)    "공자 [goŋ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진수 (陳壽) [zin  su]"

"진수 (陳壽) [zin  su]"를 충청도 방언 발성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승조(承祚) [s=ŋ  zo]".

"論語 (논어) [non  ŋΛ]"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삼국지 (三國志) [sam  gug  zi]".

B)       공자/진수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진수
233 BC                   ----     단기 2566
297 BC                   ----     단기 2630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782 (천칠백팔십이)"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566 (이천오백육십육)"이란 소리가 나오고,
서울 발음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1854 (천팔백오십사)"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630 (이천육백삼십)"이란 소리가 나옴.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Sanguo+Zhi ,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Chen+Shou ,  

C)                Chén Shòu

"진수 (陳壽) [zin  s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én Shòu".

"승조(承祚) [s=ŋ  zo]"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engzuo".

"삼국지 (三國志) [sam  gug  z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ānguó Zhì".

D)             Cao Wei (曹魏), Shu Han (蜀漢) and Eastern Wu (東吳)
>>    rival states of Cao Wei (曹魏), Shu Han (蜀漢) and Eastern Wu (東吳) of the Three Kingdoms into a single text

"삼국지 (三國志) [sam  gug  zi]"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조위 曹魏 [zo  wi]".

"조위 曹魏 [zo  wi]"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촉한 蜀漢 [cog  han]".

"촉한 蜀漢 [cog  han]"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동오 東吳 [doŋ  ŋo]".


"조위 曹魏 [zo  w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ao Wei".

"촉한 蜀漢 [cog  ha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hu Han".

"동오 東吳 [doŋ  ŋo]"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u".


"조위 曹魏 [zo  wi]"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위 魏 [wi]".

"촉한 蜀漢 [cog  ha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촉 蜀 [cog]".

"동오 東吳 [doŋ  ŋo]"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오 吳 [ŋo]".

>>      The Book of Wei contains 30 volumes, the Book of Shu contains 15 volumes while the Book of Wu contains 20 volumes.

"위 魏 [w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ei".

"촉 蜀 [cog]"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hu".

"오 吳 [ŋo]"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u".

>>     In the 5th century, the work was further annotated by Pei Songzhi (배송지 裴松之) (372-451)[2]

"진수 (陳壽) [zin  su]"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배송지 裴松之 [bæ  soŋ  zi]".

"배송지 裴松之 [bæ  soŋ  z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Pei Songzhi".

진수
233 BC                   ----     단기 2566
297 BC                   ----     단기 2630

372-451                   :                  단기 2705-2784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566 (이천오백육십육)"을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705 (이천칠백오)"이란 소리가 나오고,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인 "2630 (이천육백삼십)"을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의 입 소리로 말하려 하면, 저절로 "2784 (이천칠백팔십사)"이란 소리가 나옴.

>>                completed in 429

429 --------------------------------------------- 단기 2762

"배송지 裴松之 [bæ  soŋ  zi]"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762".


E)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三國志魏書

아래와 같이, "論語 & 三國志"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三國志魏書는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三國志 삼국지)
1. 學而 학이 (三國志魏書一 삼국지위서일)
1/1 子曰 자왈 (三國志卷一 삼국지권일); 學 학 (太祖武皇帝 태조무황제) 而 이 (沛國?人也 패동인야) 時 시 (姓曹 성조) 習 습 (諱操 휘조) 之 지 (字孟德 자맹덕) , 不 부 (漢相國參之後 한상국참지후) 亦 역 (一桓帝世 일환제세) 說 열 (曹騰?中常侍大長秋 조편중상시대장추) 乎 호 (封費亭侯 봉비정후)? 有 유 (二養子嵩嗣 이양자숭사) 朋 붕 (官至太尉 관지태위) 自 자 (莫能審其生出本末 막능심기생출본말) 遠 원 (三嵩生太祖 삼숭생태조) 方 방 (一曹瞞傳曰 일조만전왈) 來 래 (太祖一名吉利 태조일명길리), 不 불 (小字阿瞞 소자아만) 亦 역 (王沈魏書曰 왕침위서왈) 樂 락 (其先出於黃帝 기선출어황제) 乎 호 (當高陽世 당고양세)? 人 인 (陸終之子曰安 륙종지자왈안) 不 불 (是?曹姓 파조성) 知 지 (周武王克殷 주무왕극은), 而 이 (存先世之後 존선세지후) 不 부 (封曹俠於? 봉조협아?) 慍 온 (春秋之世 춘추지세), 不 불 (與於盟會 여어맹회) 亦 역 (逮至戰國 체지전국) 君 군 (?楚所滅 ?차소멸) 子 자 (子孫分流 자손분류) 乎 호 (或家於沛 혹가어패)?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三國志魏書一

http://www.pasung.net/
http://pasung.n4gate.com/zb41pl3/zboard.php?id=03_zsor&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

三國志卷一 魏書一

  武帝紀第一
  太祖武皇帝,沛國?人也,姓曹,諱操,字孟德,漢相國參之後。[一]桓帝世,曹騰?中常侍大長秋,封費亭侯。[二]養子嵩嗣,官至太尉,莫能審其生出本末。[三]嵩生太祖。
[一] [曹瞞傳曰]:太祖一名吉利,小字阿瞞。王沈魏書曰:其先出於黃帝。當高陽世,陸終之子曰安,是?曹姓。周武王克殷,存先世之後,封曹俠於?。春秋之世,與於盟會,逮至戰國,?楚所滅。子孫分流,或家於沛。漢高祖之起,曹參以功封平陽侯,世襲爵土,?而復紹,至今適嗣國於容城。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三國志魏書 & 三國志蜀書

아래와 같이, "三國志魏書 & 三國志蜀書"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三國志魏書는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三國志蜀書는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三國志蜀書一 삼국지촉서일 (三國志魏書一 삼국지위서일)
 三國志卷三十一 삼국지권삼십일 (三國志卷一 삼국지권일); 劉焉字君? 류언자명? (太祖武皇帝 태조무황제) 江夏竟陵人也 강하경릉인야 (沛國?人也 패동인야) 漢魯恭王之後裔 한로공왕지후예 (姓曹 성조) 章帝元和中徙封竟陵 장제원화중사봉경릉 (諱操 휘조) 支庶家焉 지서가언 (字孟德 자맹덕) , 焉少仕州郡 언소사주군 (漢相國參之後 한상국참지후) 以宗室拜中? 이종실배요? (一桓帝世 일환제세) 後以師祝公喪去官 후이사축공상거관 (曹騰?中常侍大長秋 조편중상시대장추) 一居陽城山 일거양성산 (封費亭侯 봉비정후)? 積學?授 적만?수 (二養子嵩嗣 이양자숭사) ?賢良方正 ?망량방정 (官至太尉 관지태위) ?司徒府 ?편도부 (莫能審其生出本末 막능심기생출본말) 歷?陽令 미?양령 (三嵩生太祖 삼숭생태조) 冀州刺史 기주자사 (一曹瞞傳曰 일조만전왈) 南陽太守 남양태수 (太祖一名吉利 태조일명길리), 宗正 종정 (小字阿瞞 소자아만) 太常 태상 (王沈魏書曰 왕침위서왈) 焉睹靈帝政治衰缺 언도령제정치쇠결 (其先出於黃帝 기선출어황제) 王室多故 왕실다고 (當高陽世 당고양세)? 乃建議言 내건의언 (陸終之子曰安 륙종지자왈안) 刺史 자사 (是?曹姓 파조성) 太守 태수 (周武王克殷 주무왕극은), 貨賂?官 화목?관 (存先世之後 존선세지후) 割剝百姓 할박백성 (封曹俠於? 봉조협아?) 以致離叛 이치리반 (春秋之世 춘추지세), 可選?名重臣以?牧伯 가치?명중신사?목백 (與於盟會 여어맹회) ?安方夏 ?다방하 (逮至戰國 체지전국) 焉內求交?牧 언내구가?목 (?楚所滅 ?차소멸) 欲避世難 욕피세난 (子孫分流 자손분류) 議未?行 의마?행 (或家於沛 혹가어패)?                 Et cetera.


三國志蜀書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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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國志卷三十一 蜀書一

劉二牧傳第一

劉焉字君?, 江夏竟陵人也, 漢魯恭王之後裔, 章帝元和中徙封竟陵, 支庶家焉。焉少仕州郡, 以宗室拜中?, 後以師祝公喪去官。[一]居陽城山, 積學?授, ?賢良方正, ?司徒府, 歷?陽令、冀州刺史、南陽太守、宗正、太常。焉睹靈帝政治衰缺, 王室多故, 乃建議言 : 「刺史、太守, 貨賂?官, 割剝百姓, 以致離叛。可選?名重臣以?牧伯, ?安方夏。」焉內求交?牧, 欲避世難。議未?行, 侍中廣漢董扶私謂焉曰 : 「京師將亂, 益州分野有天子氣。」焉聞扶言, 意更在益州。會益州刺史?儉賦斂煩擾, 謠言遠聞, [二]而?州殺刺史張壹, ?州殺刺史耿鄙, 焉謀得施。出?監軍使者, 領益州牧, 封陽城侯, 當收儉治罪;[三]扶亦求?蜀郡西部屬國都尉, 及太倉令(會)巴西趙?去官, 俱隨焉。[四]
[一] 臣松之案 : 祝公, 司徒祝恬也。


G)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三國志蜀書 & 三國志吳書

아래와 같이, "三國志魏書 & 三國志蜀書"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三國志蜀書는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三國志吳書는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三國志蜀書一 삼국지촉서일 (三國志吳書一 삼국지오서일)
 三國志卷三十一 삼국지권삼십일 (三國志卷四十六 삼국지권사십륙); 劉焉字君? 류언자명? (孫堅字文臺 손견자문대) 江夏竟陵人也 강하경릉인야 (吳郡富春人 오군부춘인) 漢魯恭王之後裔 한로공왕지후예 (蓋孫武之後也 개손무지후야) 章帝元和中徙封竟陵 장제원화중사봉경릉 (一少?縣吏 일소?막리) 支庶家焉 지서가언 (年十七 년십칠) , 焉少仕州郡 언소사주군 (與父共載船至錢唐 여부공재선지전당) 以宗室拜中? 이종실배요? (會海賊胡玉等從匏里上掠取賈人財物 회해적호옥등종포리상략취가인재물) 後以師祝公喪去官 후이사축공상거관 (方於岸上分之 방어안상분지) 一居陽城山 일거양성산 (行旅皆住 행려개주)? 積學?授 적만?수 (船不敢進 선부감진) ?賢良方正 ?망량방정 (堅謂父曰 견위부왈) ?司徒府 ?편도부 (此賊可擊 차적가격) 歷?陽令 미?양령 (請討之 청토지) 冀州刺史 기주자사 (父曰 부왈) 南陽太守 남양태수 (非爾所圖也 비이소도야), 宗正 종정 (堅行操刀上岸 견행조도상안) 太常 태상 (以手東西指麾 이수동서지휘) 焉睹靈帝政治衰缺 언도령제정치쇠결 (若分部人兵卄遮賊狀 약분부인병입차적상) 王室多故 왕실다고 (賊望見 적망견)? 乃建議言 내건의언 (以?官兵捕之 이?분병포지) 刺史 자사 (?委財物散走 ?오재물산주) 太守 태수 (堅追 견추), 貨賂?官 화목?관 (斬得一級以還 참득일급이환) 割剝百姓 할박백성 (父大驚 부대경) 以致離叛 이치리반 (由是顯聞 유시현문), 可選?名重臣以?牧伯 가치?명중신사?목백 (府召署假尉 부소서가위) ?安方夏 ?다방하 (會稽妖賊許昌起於句章 회계요적허창기어구장) 焉內求交?牧 언내구가?목 (自稱陽明皇帝 자칭양명황제) 欲避世難 욕피세난 (二與其子詔扇動諸縣 이여기자조선동제현) 議未?行 의마?행 (?以萬數 ?파만수)?                 Et cetera.


三國志吳書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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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sung.n4gate.com/zb41pl3/zboard.php?id=03_zsor&page=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三國志卷四十六 吳書一

  孫破虜討逆傳弟一
  孫堅字文臺, 吳郡富春人, 蓋孫武之後也。[一]少?縣吏。年十七, 與父共載船至錢唐, 會海賊胡玉等從匏里上掠取賈人財物, 方於岸上分之, 行旅皆住, 船不敢進。堅謂父曰 : 「此賊可擊, 請討之。」父曰 : 「非爾所圖也。」堅行操刀上岸, 以手東西指麾, 若分部人兵卄遮賊狀。賊望見, 以?官兵捕之, ?委財物散走。堅追, 斬得一級以還;父大驚。由是顯聞, 府召署假尉。會稽妖賊許昌起於句章, 自稱陽明皇帝, [二]與其子詔扇動諸縣, ?以萬數。堅以郡司馬募召精勇, 得千餘人, 與州郡合討破之。是歲, 熹平元年也。刺史臧旻列上功狀, 詔書除堅濚丞, 數歲徙??丞, 又徙下?丞。[三]
[一] 吳書曰 : 堅世仕吳, 家於富春, 葬於城東。?上數有光怪, 雲氣五色, 上屬于天, 曼延數里。?皆往觀視。父老相謂曰 : 「是非凡氣, 孫氏其興矣!」及母懷妊堅, 夢腸出繞吳昌門, 寤而懼之, 以告?母。?母曰 : 「安知非吉徵也。」堅生, 容貌不凡, 性闊達, 好奇節。

[二] 靈帝紀曰 : 昌以其父?越王也。

[三] 江表傳曰 : 堅歷佐三縣, 所在有稱, 吏民親附。?里知舊, 好事少年, 往來者常數百人, 堅接撫待養, 有若子弟焉。

  中平元年, 黃巾賊帥張角起于魏郡, 託有神靈, 遣八使以善道?化天下, 而潛相連結, 自稱黃天泰平。三月甲子, 三十六(萬)[方]一旦俱發, 天下響應, 燔燒郡縣, 殺害長吏。[一]漢遣車騎將軍皇甫嵩、中?將朱雋將兵討擊之。雋表請堅?佐軍司馬, ?里少年隨在下?者皆願從。堅又募諸商旅及淮、泗精兵, 合千許人, 與雋?力奮擊, 所向無前。[二]汝、潁賊困迫, 走保宛城。堅身當一面, 登城先入, ?乃蟻附, 遂大破之。雋具以狀聞上, 拜堅別部司馬。[三]



2. 삼국연의 (三國演義)              [sam  gug  yΛn  ŋ=  y=]

삼국지-연의 (三國志演義) [---찌여늬/--찌여니]  
중국 원나라의 작가 나관중이 지은 장편 역사 소설. 유비, 관우, 장비가 도원결의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오나라의 손호가 항복하여 천하가 통일될 때까지의 사적을 소설체로 풀어 서술하였다. 중국의 사대 기서(四大奇書) 가운데 하나이다.

나-관중 (羅貫中)  
중국 원나라 말기에서 명나라 초기의 소설가(?~?). 본명은 본(本). 작품에 <삼국지연의>, <수호전>, <평요전> 따위가 있다.

http://zh.wikipedia.org/zh/%E4%B8%89%E5%9C%8B%E5%BF%97%E9%80%9A%E4%BF%97%E6%BC%94%E7%BE%A9 ,  


a)    "진수 (陳壽) [zin  su]"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나관중 (羅貫中) [na  gwan  zuŋ]"

"삼국지 (三國志) [sam  gug  zi]"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삼국연의 (三國演義) [sam  gug  yΛn  ŋ=  y=]".

"삼국연의 (三國演義) [sam  gug  yΛn  ŋ=  y=]"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三國志通俗演义 삼국지통속연의 [sam  gug  zi  toŋ  sog  yΛn  ŋ=  y=]".

"三國志通俗演义 삼국지통속연의 [sam  gug  zi  toŋ  sog  yΛn  ŋ=  y=]"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삼국지연의 (三國志演義) [sam  gug  zi  yΛn  ŋ=  y=]"

"論語 (논어) [non  ŋΛ]"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삼국지 (三國志) [sam  gug  zi]".


B)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三國志(魏書) & 三國演義

아래와 같이, "三國志(魏書) & 三國演義"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三國志 魏書는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三國演義는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宴桃園豪傑三結義 연도원호걸삼결의 (三國志魏書一 삼국지위서일)
 斬黃巾英雄首立功 참황건영웅수립공 (三國志卷一 삼국지권일); 打開字典宴桃園豪詞曰 타개자전연도원호사왈 (太祖武皇帝 태조무황제) 滾滾長江東逝水 곤곤장강동서수 (沛國?人也 패동인야) 浪花淘盡英雄 랑화도진영웅 (姓曹 성조) 是非成敗轉頭空 시비성패전두공 (諱操 휘조) 青山依舊在 청산의구재 (字孟德 자맹덕) , 幾度夕陽紅 기도석양홍 (漢相國參之後 한상국참지후) 白髮漁樵江渚上 백발어초강저상 (一桓帝世 일환제세) 慣看秋月春風 관간추월춘풍 (曹騰?中常侍大長秋 조편중상시대장추) 一壺濁酒喜相逢 일호탁주희상봉 (封費亭侯 봉비정후)? 古今多少事 고금다소사 (二養子嵩嗣 이양자숭사) 都付笑談中 도부소담중 (官至太尉 관지태위) 调寄临江仙 조기임강선 (莫能審其生出本末 막능심기생출본말) 話說天下大勢 화설천하대세 (三嵩生太祖 삼숭생태조) 分久必合 분구필합 (一曹瞞傳曰 일조만전왈) 合久必分 합구필분 (太祖一名吉利 태조일명길리), 周末七國分爭 주말칠국분쟁 (小字阿瞞 소자아만) 并入於秦 병입어진 (王沈魏書曰 왕침위서왈) 及秦滅之後 급진멸지후 (其先出於黃帝 기선출어황제) 楚漢分爭 초한분쟁 (當高陽世 당고양세)? 又并入於漢 우병입어한 (陸終之子曰安 륙종지자왈안) 漢朝自高祖斬白蛇而起義 한조자고조참백사이기의 (是?曹姓周武王克殷 파조성주무왕극은), 一統天下 일통천하 (存先世之後 존선세지후) 後來光武中興 후래광무중흥 (封曹俠於? 봉조협아?) 傳至獻帝 전지헌제 (春秋之世 춘추지세), 遂分為三國 수분위삼국 (與於盟會 여어맹회) 推其致亂之由 추기치란지유 (逮至戰國 체지전국) 殆始於桓 태시어환 (?楚所滅 ?차소멸) 靈二帝 령이제 (子孫分流 자손분류) 桓帝禁錮善類 환제금고선류 (或家於沛 혹가어패)?                 Et cetera.


《宴桃園豪傑三結義,斬黃巾英雄首立功》  
http://ctext.org/sanguo-yanyi/zh
1 打開字典 宴桃園豪... : 詞曰:
打開字典  滾滾長江東逝水,浪花淘盡英雄。是非成敗轉頭空:青山依舊在,幾度夕陽紅。白髮漁樵江渚上,慣看秋月春風。一壺濁酒喜相逢:古今多少事,都付笑談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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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滚滚长江东逝水,浪花淘尽英雄。是非成败转头空。
      青山依旧在,几度夕阳红。
      白发渔樵江渚上,惯看秋月春风。一壶浊酒喜相逢。
        古今多少事,都付笑谈中。
                  ——调寄《临江仙》

2 打開字典 宴桃園豪... : 話說天下大勢.分久必合,合久必分:周末七國分爭,并入於秦。及秦滅之後,楚、漢分爭,又并入於漢。漢朝自高祖斬白蛇而起義,一統天下。後來光武中興,傳至獻帝,遂分為三國。推其致亂之由,殆始於桓、靈二帝。桓帝禁錮善類,崇信宦官。及桓帝崩,靈帝即位,大將軍竇武、太傅陳蕃,共相輔佐。時有宦官曹節等弄權,竇武、陳蕃謀誅之,作事不密,反為所害。中涓自此愈橫。
 
3 打開字典 宴桃園豪... : 建寧二年四月望日,帝御溫德殿。方陞座,殿角狂風驟起,只見一條大青蛇,從梁上飛將下來,蟠於椅上。帝驚倒,左右急救入宮,百官俱奔避。須臾,蛇不見了。忽然大雷大雨,加以冰雹,落到半夜方止,壞卻房屋無數。建寧四年二月,洛陽地震;又海水泛溢,沿海居民,盡被大浪捲入海中。光和元年,雌雞化雄。六月朔,黑氣十餘丈,飛入溫德殿中。秋七月,有虹見於玉堂;五原山岸,盡皆崩裂。種種不祥,非止一端。



3.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

수호-지 (水滸誌)  
=수호전.

수호-전 (水滸傳)  
중국의 장편 소설. 작가는 시내암(施耐庵) 또는 나관중이라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북송(北宋) 선화(宣和) 연간에 송강을 수령으로 한 108명의 호걸이 량산포에 모여 간악한 무리와 탐관오리를 징벌한 후 조정에 귀순하여 요(遼)와 전호(田虎), 왕경(王慶)의 반란군을 정벌하며 큰 공을 세우나 호걸들은 점차 흩어지고 송강도 참언에 의하여 비참한 최후를 마친다는 내용이다. 중국 사대 기서(四大奇書)의 하나이다. ≒수호지.

시-내암 (施耐庵) [시ː--]  
중국 원나라 말기에서 명나라 초기의 소설가(?~?). 이름은 자안(子安)이고, 내암은 그의 자(字)이다. <수호지>, <삼수평요전(三遂平妖傳)>, <지여(志餘)> 따위를 지었다고 한다.
http://baike.baidu.com/view/5082.htm ,  
1296 - 1371            :              단기 3629-3704

http://zh.wikipedia.org/zh-tw/%E6%B0%B4%E6%B5%92%E4%BC%A0 ,  

a)   "삼국연의 (三國演義) [sam  gug  yΛn  ŋ=  y=]"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수호지 (水滸誌) [su  ho  zi]".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忠義水滸傳 충의수호전 [cuŋ  ŋ=  y=  su  ho  zΛn]".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江湖豪客傳 강호호객전 [gaŋ  ho  ho  gæg  zΛn]".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수호 水滸 [su  ho]".


"나관중 (羅貫中) [na  gwan  zuŋ]"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내암(施耐庵) [si  næ  ŋam]".

"시내암(施耐庵) [si  næ  ŋam]"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施惠 시혜 [si  hye]".

"시내암(施耐庵) [si  næ  ŋam]"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郭勛託名 곽훈탁명 [gwag  hun  tag  myΛŋ]".

"施惠 시혜 [si  hye]"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발성 방언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宋人 송인 [soŋ  ŋin]".


B)            공자/시내암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시내암
1296 - 1371            :              단기 3629-3704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629".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704".


C)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三國演義 & 水滸傳

아래와 같이, "三國演義 & 水滸傳"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三國演義는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水滸傳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宴桃園豪傑三結義 연도원호걸삼결의 (張天師祈禳瘟疫 장천사기양온역)
 斬黃巾英雄首立功 참황건영웅수립공 (洪太尉誤走妖魔 홍태위오주요마); 打開字典宴桃園豪詞曰 타개자전연도원호사왈 (詩曰絳幘 시왈강책) 滾滾長江東逝水 곤곤장강동서수 (人報曉籌 인보효주) 浪花淘盡英雄 랑화도진영웅 (尚衣方進翠雲裘 상의방진취운구) 是非成敗轉頭空 시비성패전두공 (九天閶闔開宮殿 구천창합개궁전) 青山依舊在 청산의구재 (萬國衣冠拜冕旒 만국의관배면류) , 幾度夕陽紅 기도석양홍 (日色纔臨仙掌動 일색재림선장동) 白髮漁樵江渚上 백발어초강저상 (香煙欲傍袞龍浮 향연욕방곤룡부) 慣看秋月春風 관간추월춘풍 (朝罷須裁五色詔 조파수재오색조) 一壺濁酒喜相逢 일호탁주희상봉 (佩聲歸到鳳池頭 패성귀도봉지두)? 古今多少事 고금다소사 (話說大宋仁宗天子在位 화설대송인종천자재위) 都付笑談中 도부소담중 (嘉祐三年三月三日五更三點 가우삼년삼월삼일오경삼점) 调寄临江仙 조기임강선 (天子駕坐紫宸殿 천자가좌자신전) 話說天下大勢 화설천하대세 (受百官朝賀 수백관조하) 分久必合 분구필합 (但見祥雲迷鳳閣 단견상운미봉각) 合久必分 합구필분 (瑞氣罩龍樓 서기조룡루), 周末七國分爭 주말칠국분쟁 (含烟御柳拂旌旗 함연어류불정기) 并入於秦 병입어진 (帶露宮花迎劍戟 대로궁화영검극) 及秦滅之後 급진멸지후 (天香影裏 천향영리) 楚漢分爭 초한분쟁 (玉簪珠履聚丹墀 옥잠주리취단지)? 又并入於漢 우병입어한 (仙樂聲中 선악성중) 漢朝自高祖斬白蛇而起義 한조자고조참백사이기의 (绣袄锦衣扶御驾 수오금의부어가), 一統天下 일통천하 (珍珠簾捲 진주렴권) 後來光武中興 후래광무중흥 (黃金殿上現金轝 황김전상현김여) 傳至獻帝 전지헌제 (凤羽扇开白玉阶前停宝辇 봉우선개백옥계전정보련), 遂分為三國 수분위삼국 (隱隱淨鞭三下響 은은정편삼하향) 推其致亂之由 추기치란지유 (層層文武兩班齊 층층문무량반제) 殆始於桓 태시어환 (當有殿頭官喝道 당유전두관갈도) 靈二帝 령이제 (有事出班早奏 유사출반조주) 桓帝禁錮善類 환제금고선류 (無事捲簾退朝 무사권렴퇴조)?                 Et cetera.


http://www.purepen.com/shz/index.htm ,  

《水浒传》 第一回 张天师祈禳瘟疫 洪太尉误走妖魔

话说大宋仁宗天子在位,嘉祐三年三月三日五更三点,天子驾坐紫宸殿,受百
官朝贺。但见:
  祥云迷凤阁,瑞气罩龙楼。含烟御柳拂旌旗,带露宫花迎剑戟。天香影里,玉
簪朱履聚丹墀;仙乐声中,绣袄锦衣扶御驾。珍珠帘卷,黄金殿上现金轝,凤羽扇
开,白玉阶前停宝辇。隐隐净鞭三下响,层层文武两班齐。
    当有殿头官喝道:“有事出班早奏,无事卷帘退朝。”只见班部丛中,宰相赵
哲、参政文彦博出班奏曰:“目今京师瘟疫盛行,伤损军民甚多。伏望陛下释罪宽
恩,省刑薄税,祈禳天灾,救济万民。”天子听奏,急敕翰林院随即草诏,一面降
赦天下罪囚,应有民间税赋,悉皆赦免;一面命在京宫观寺院,修设好事禳灾。不
料其年瘟疫转盛,仁宗天子闻知,龙体不安,复会百官计议。向那班部中,有一大
臣,越班启奏。天子看时,乃是参知政事范仲淹,拜罢起居,奏曰:“目今天灾盛
行,军民涂炭,日夕不能聊生。以臣愚意,要禳此灾,可宣嗣汉天师星夜临朝,就
京师禁院,修设三千六百分罗天大醮,奏闻上帝,可以禳保民间瘟疫。”仁宗天子
准奏,急令翰林学士草诏一道,天子御笔亲书,并降御香一炷,钦差内外提点殿前
太尉洪信为天使,前往江西信州龙虎山,宣请嗣汉天师张真人星夜来朝,祈禳瘟疫。
就金殿上焚起御香,亲将丹诏付与洪太尉,即便登程前去。

http://cls.hs.yzu.edu.tw:88/SHZ/bin/text.asp ,  
http://cls.hs.yzu.edu.tw:88/SHZ/bin/body.asp?CHNO=001 ,  
第一回  張天師祈禳瘟疫 洪太尉誤走妖魔
  詩曰:
絳幘 人報曉籌,尚衣方進翠雲裘。九天閶闔開宮殿,萬國衣冠拜冕旒。
日色纔臨仙掌動,香煙欲傍袞龍浮。朝罷須裁五色詔,佩聲歸到鳳池頭。
話說大宋仁宗天子在位,嘉祐三年三月三日五更三點,天子駕坐紫宸殿,受百官朝賀。但見:
祥雲迷鳳閣,瑞氣罩龍樓。含御柳拂旌旗,帶露宮花迎劍戟。天香影裏,玉簪珠履聚丹墀。仙樂聲中,襖錦衣扶御駕。珍珠簾捲,黃金殿上現金轝。鳳尾扇開,白玉前停寶輦。隱隱淨鞭三下響,層層文武兩班齊。
當有殿頭官喝道:『有事出班早奏,無事捲簾退朝。』只見班部叢中,宰相趙哲,參政文彥博,出班奏曰:『目今京師瘟疫盛行,民不聊生,傷損軍民多矣。伏望陛下釋罪寬恩,省刑薄稅,以禳天災,救濟萬民。』天子聽奏,急翰林院隨即草詔,一面降赦天下罪囚,應有民間稅賦,悉皆赦免;一面命在京宮觀寺院,修設好事禳災。不料其年瘟疫轉盛。仁宗天子聞知,龍體不安。復會百官。眾皆計議。向那班部中,有一大臣,越班啟奏。天子看時,乃是參知政事范仲淹。拜罷起居,奏曰:『目今天災盛行,軍民塗炭,日夕不能聊生,人遭縲絏之厄。以臣愚意,要禳此災,可宣嗣漢天師星夜臨朝,就京師禁院,修設三千六百分羅天大醮,奏聞上帝,可以禳保民間瘟疫。』仁宗天子准奏。急令翰林學士草詔一道,天子御筆親書,并降御香一炷,欽差內外提點殿前太尉洪信為天使,前往江西信州龍虎山,宣請嗣漢天師張真人,星夜臨朝,祈禳瘟疫。就金殿上焚起御香,親將丹詔付與洪太尉為使,即便登程前去。洪信領了聖敕,辭別天子,不敢久停。從人背了詔書,金盒子盛了御香,帶了數十人,上了舖馬,一行部從,離了東京,取路逕投信州貴溪縣來。於路上但見:
遙山疊翠,遠水澄清。奇花綻錦繡鋪林,嫩柳舞金絲拂地。風和日暖,時過野店山村。路直沙平,夜宿郵亭驛館。羅衣蕩漾紅塵內,駿馬驅馳紫陌中。



4. 금병매 金瓶梅                 [g=m  byΛŋ  mæ]

금병매 (金甁梅)  
중국 명나라 때에 소소생(笑笑生)이 지은 장편 소설. 일설에는 왕세정이 찬(撰)하였다고도 한다. ≪수호전≫의 서문경(西門慶)과 반금련(潘金蓮)의 일화를 소재로 하여 명대 사회 온갖 계층의 추악하고 음탕한 인간 생태를 그렸다.

왕-세정 (王世貞)  
중국 명나라의 문학자(1526~1590). 자는 원미(元美). 호는 엄주산인(弇州山人). 고문 복고 운동의 중심인물로 격조를 소중히 여기는 의고주의를 주장하였다. 저서에 ≪예원치언(藝苑巵言≫, 소설 <금병매>, 희곡 <명봉기(鳴鳳記)>가 있다.

http://zh.wikipedia.org/zh-tw/%E9%87%91%E7%93%B6%E6%A2%85 ,  

金瓶梅詞話 김병매사화

http://zh.wikipedia.org/wiki/%E5%85%B0%E9%99%B5%E7%AC%91%E7%AC%91%E7%94%9F ,    
兰陵笑笑生,明代文学家,「四大奇書」之一-章回小說《金瓶梅》作者的筆名,蘭陵即今山东省枣庄市峄城区,且書中大量運用山東口語,作者有可能是山東人,或通曉山東環境。兰陵笑笑生真實作者之考証,至今猶為一大難題,被喻為中國文學古代作家考證界的“哥德巴赫猜想”。

他說
蘭陵笑笑生真實身份至今尚在爭議中,迄今已提出六十多位候選人,除王世貞之外、還有:賈三近[6]、屠隆[7]、李開先[8]、徐渭[9]、王穉登[10],此外還有湯顯祖[11]、馮夢龍[12]、李先芳[13]、沈德符[14]、李漁、趙南星[15]、盧楠[16]、李贄[17]、馮惟敏[18]、謝榛[19]、賈夢龍[20]、薛應旗[21]、臧晉叔、金聖嘆[22]、田藝蘅、王採、唐寅[23]、李攀龍[24]、蕭鳴鳳[25]、胡忠[26]、丁纯[27]、丁惟寧[28]等人。
其中較有可信度的有:黃霖的“屠隆說”,卜鍵的“李開先說”,魯歌、馬征的“王稚登說”,許建平、霍現俊的“王世貞說”,潘承玉的“徐渭說”等,被稱為五大說。


a)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인)  "수호전 水滸傳 [su  ho  zΛn]"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금병매 金瓶梅 [g=m  byΛŋ  mæ]".

"금병매 金瓶梅 [g=m  byΛŋ  mæ]"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금병매사화 金瓶梅詞話 [g=m  byΛŋ  mæ  sa  hwa]".


b)   "나관중 (羅貫中) [na  gwan  zu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蘭陵笑笑生 란릉소소생 [lan  l=ŋ  so  so  sæŋ]".

"蘭陵笑笑生 란릉소소생 [lan  l=ŋ  so  so  sæŋ]"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笑笑生 소소생 [so  so  sæŋ]".


"시내암(施耐庵) [si  næ  ŋam]"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王世貞 왕세정 [waŋ  se  zΛŋ]".

c)   >>    許建平、霍現俊的“王世貞說”
* 許建平(허건평 [hΛ  gΛn  pyΛŋ])、霍現俊(곽현준 [gwag  hyΛn  zun])的“王世貞(왕세정 [waŋ  se  zΛŋ])說” :       "許建平(허건평 [hΛ  gΛn  pyΛŋ])"과 "霍現俊(곽현준 [gwag  hyΛn  zun])"은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 소리.


"王世貞 왕세정 [waŋ  se  zΛŋ]"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賈三近 가삼근 [ga  sam  g=n]".


"賈三近 가삼근 [ga  sam  g=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屠隆 도륭 [do  ryuŋ]".

d)   >>    黃霖的“屠隆說”
* 黃霖(황림 [hwaŋ  lim])的“屠隆(도륭 [do  ryuŋ])說” :    "黃霖(황림 [hwaŋ  lim])"은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의 소리.


"屠隆 도륭 [do  ryu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李開先 리개선 [li  gæ  sΛn]".

e)   >>   卜鍵的“李開先說”
* 卜鍵(복건 [bog  gΛn])的“李開先(리개선 [li  gæ  sΛn])說” :       "卜鍵(복건 [bog  gΛn])"은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의 소리.


"李開先 리개선 [li  gæ  sΛn]"을   황해도 방언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徐渭 서위 [sΛ  wi]".

f)   >>    潘承玉的“徐渭說”
* 潘承玉(반승옥 [ban  s=ŋ  ŋog])的“徐渭(서위 [sΛ  wi])說” :      "潘承玉(반승옥 [ban  s=ŋ  ŋog])"은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의 소리.


"徐渭 서위 [sΛ  wi]"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王穉登 왕치등 [waŋ  ci  d=ŋ]".

g)   >>   魯歌、馬征的“王稚登說”
* 魯歌(로가 [lo  ga])、馬征(마정 [ma  zΛŋ])的“王稚登 (왕치등 [waŋ  ci  d=ŋ])說” :         "魯歌(로가 [lo  ga])"와 "馬征(마정 [ma  zΛŋ])"은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의 소리.


"王穉登 왕치등 [waŋ  ci  d=ŋ]"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此外還有湯顯祖 차외환유탕현조 [ca  we  hwan  yu  taŋ  hyΛn  zo]".

"此外還有湯顯祖 此外還有湯顯祖 [ca  we  hwan  yu  taŋ  hyΛn  zo]"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湯顯祖 탕현조 [taŋ  hyΛn  zo]".

"湯顯祖 탕현조 [taŋ  hyΛn  zo]"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馮夢龍 풍몽룡 [puŋ  moŋ  ryoŋ]".

"馮夢龍 풍몽룡 [puŋ  moŋ  ryo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李先芳 리선방 [li  sΛn  baŋ]".

"李先芳 리선방 [li  sΛn  baŋ]"을   깅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沈德符 침덕부 [cim  dΛg  bu]".

"沈德符 침덕부 [cim  dΛg  bu]"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李漁 리어 [li  ŋΛ]".

"李漁 리어 [li  ŋΛ]"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趙南星 조남성 [do  ryuŋ]".

"趙南星 조남성 [do  ryuŋ]"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盧楠 로남 [lo  nam]".

"盧楠 로남 [lo  nam]"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李贄 리지 [li  zi]".

"李贄 리지 [li  zi]"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馮惟敏 풍유민 [puŋ yu  min]".

"馮惟敏 풍유민 [puŋ yu  min]"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謝榛 사진 [sa  zin]".

"謝榛 사진 [sa  zi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賈夢龍 가몽룡 [ga  moŋ  lyoŋ]".

"賈夢龍 가몽룡 [ga  moŋ  lyoŋ]"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薛應旗 설응기 [sΛl  ŋ=ŋ  gi]".

"薛應旗 설응기 [sΛl  ŋ=ŋ  gi]"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臧晉叔 장진숙 [zaŋ  zin  sug]".

"臧晉叔 장진숙 [zaŋ  zin  su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金聖嘆 김성탄 [gim  sΛŋ  tan]".

"金聖嘆 김성탄 [gim  sΛŋ  ta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田藝蘅 전예형 [zΛn  ye  hyΛŋ]".

"田藝蘅 전예형 [zΛn  ye  hyΛŋ]"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王採 왕채 [waŋ   cæ]".

"王採 왕채 [waŋ   cæ]"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唐寅 당인 [daŋ  ŋin]".

"唐寅 당인 [daŋ  ŋi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李攀龍 리반룡 [li  ban  lyoŋ]".

"李攀龍 리반룡 [li  ban  lyoŋ]"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蕭鳴鳳 소명봉 [so  myΛŋ  boŋ]".

"蕭鳴鳳 소명봉 [so  myΛŋ  bo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胡忠 호충 [ho  cuŋ]".

"胡忠 호충 [ho  cu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丁纯 정순 [zΛŋ  sun]".

"丁纯 정순 [zΛŋ  sun]"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丁惟寧 정유녕 [zΛŋ  yu  nyΛŋ]".


H)            시내암/왕세정 출생/사망 년도

시내암
1296 - 1371            :              단기 3629-3704

왕세정
1526~1590             :              단기 3859-3923

"3629"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859".
"3704"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923".


I)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水滸傳 & 金瓶梅

아래와 같이, "水滸傳 & 金瓶梅"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水滸傳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金瓶梅는 충청도 방언 제 1 자세 가슴에서 나는 소리.


西门庆热结十弟兄 서문경열결십제형 (張天師祈禳瘟疫 장천사기양온역)
 武二郎冷遇親哥嫂 무이랑랭우친가수 (洪太尉誤走妖魔 홍태위오주요마); 打開字典詩曰 타개자전시왈 (詩曰絳幘 시왈강책) 豪华去后行人绝 호화거후행인절 (人報曉籌 인보효주) 箫筝不响歌喉咽 소쟁부향가후인 (尚衣方進翠雲裘 상의방진취운구) 雄剑无威光彩沉 웅검무위광채침 (九天閶闔開宮殿 구천창합개궁전) 宝琴零落金星灭 보금령락김성멸 (萬國衣冠拜冕旒 만국의관배면류) , 玉阶寂寞坠秋露 옥계적막추추로 (日色纔臨仙掌動 일색재림선장동) 月照当时歌舞处 월조당시가무처 (香煙欲傍袞龍浮 향연욕방곤룡부) 当时歌舞人不回 당시가무인부회 (朝罷須裁五色詔 조파수재오색조) 化为今日西陵灰 화위금일서릉회 (佩聲歸到鳳池頭 패성귀도봉지두)? 又诗曰二八佳人体似酥 우시왈이팔가인분사소 (話說大宋仁宗天子在位 화설대송인종천자재위) 腰间仗剑斩愚夫 요간장검참우부 (嘉祐三年三月三日五更三點 가우삼년삼월삼일오경삼점) 虽然不见人头落 수연부견인두락 (天子駕坐紫宸殿 천자가좌자신전) 暗里教君骨髓枯 암리교군골수고 (受百官朝賀 수백관조하) 这一首诗 저일수시 (但見祥雲迷鳳閣 단견상운미봉각) 是昔年大唐国时 시석년대당국시 (瑞氣罩龍樓 서기조룡루), 一个修真炼性的英雄 일개수진련성적영웅 (含烟御柳拂旌旗 함연어류불정기) 入圣超凡的豪杰 입골초범적호걸 (帶露宮花迎劍戟 대로궁화영검극) 到后来位居紫府 도후래위거자부 (天香影裏 천향영리) 名列仙班 명렬선반 (玉簪珠履聚丹墀 옥잠주리취단지)? 率领上八洞群仙 솔령상팔동군선 (仙樂聲中 선악성중) 救拔四部洲沉苦一位仙长 구발사부주침고일위선장 (绣袄锦衣扶御驾 수오금의부어가), 姓吕名岩 성려명암 (珍珠簾捲 진주렴권) 道号纯阳子祖师所作 도호순양자조사소작 (黃金殿上現金轝 황김전상현김여) 单道世上人 단도세상인 (凤羽扇开白玉阶前停宝辇 봉우선개백옥계전정보련), 营营逐逐 영영축축 (隱隱淨鞭三下響 은은정편삼하향) 急急巴巴 급급파파 (層層文武兩班齊 층층문무량반제) 跳不出七情六欲关头 도부출칠정륙욕소두 (當有殿頭官喝道 당유전두관갈도) 打不破酒色财气圈子 타부파주색재기권자 (有事出班早奏 유사출반조주) 到头来同归于尽 도두래동귀우진 (無事捲簾退朝 무사권렴퇴조)?                 Et cetera.


http://www.purepen.com/jpm/index.htm ,  

《新刻绣像批评金瓶梅》(崇祯本)


  第一回    西门庆热结十弟兄  武二郎冷遇亲哥嫂


  诗曰:

    豪华去后行人绝,箫筝不响歌喉咽。
    雄剑无威光彩沉,宝琴零落金星灭。
    玉阶寂寞坠秋露,月照当时歌舞处。
    当时歌舞人不回,化为今日西陵灰。

  又诗曰:

    二八佳人体似酥,腰间仗剑斩愚夫。
    虽然不见人头落,暗里教君骨髓枯。

  这一首诗,是昔年大唐国时,一个修真炼性的英雄,入圣超凡的豪杰,到后来
位居紫府,名列仙班,率领上八洞群仙,救拔四部洲沉苦一位仙长,姓吕名岩,道
号纯阳子祖师所作。单道世上人,营营逐逐,急急巴巴,跳不出七情六欲关头,打
不破酒色财气圈子。到头来同归于尽,着甚要紧!虽是如此说,只这酒色财气四件
中,惟有“财色”二者更为利害。怎见得他的利害?假如一个人到了那穷苦的田地
,受尽无限凄凉,耐尽无端懊恼,晚来摸一摸米瓮,苦无隔宿之炊,早起看一看厨
前,愧无半星烟火,妻子饥寒,一身冻馁,就是那粥饭尚且艰难,那讨馀钱沽酒!
更有一种可恨处,亲朋白眼,面目寒酸,便是凌云志气,分外消磨,怎能够与人争
气!正是:

    一朝马死黄金尽,亲者如同陌路人。

到得那有钱时节,挥金买笑,一掷巨万。思饮酒真个琼浆玉液,不数那琥珀杯流;
要斗气钱可通神,果然是颐指气使。趋炎的压脊挨肩,附势的吮痈舐痔,真所谓得
势叠肩而来,失势掉臂而去。古今炎冷恶态,莫有甚于此者。这两等人,岂不是受
那财的利害处!如今再说那色的利害。请看如今世界,你说那坐怀不乱的柳下惠,
闭门不纳的鲁男子,与那秉烛达旦的关云长,古今能有几人?至如三妻四妾,买笑
追欢的,又当别论。还有那一种好色的人,见了个妇女略有几分颜色,便百计千方
偷寒送暖,一到了着手时节,只图那一瞬欢娱,也全不顾亲戚的名分,也不想朋友
的交情。起初时不知用了多少滥钱,费了几遭酒食。正是:

    三杯花作合,两盏色媒人。


http://ctext.org/jinpingmei/ch1/zh ,  
《西門慶熱結十弟兄 武二郎冷遇親哥嫂》
1
打開字典

西門慶熱... :    詩曰:
打開字典

    豪華去後行人絕,簫箏不響歌喉咽。雄劍無威光彩沉,寶琴零落金星滅。
玉階寂寞墜秋露,月照當時歌舞處。當時歌舞人不回,化為今日西陵灰。
2
打開字典

西門慶熱... :    又詩曰:
打開字典

    二八佳人體似酥,腰間仗劍斬愚夫。雖然不見人頭落,暗裡教君骨髓枯。
3
打開字典

西門慶熱... :    這一首詩,是昔年大唐國時,一個修真煉性的英雄,入聖超凡的豪傑,到後來位居紫府,名列仙班,率領上八洞群仙,救拔四部洲沉苦一位仙長,姓呂名岩,道號純陽子祖師所作。單道世上人,營營逐逐,急急巴巴,跳不出七情六慾關頭,打不破酒色財氣圈子。到頭來同歸於盡,著甚要緊!雖是如此說,只這酒色財氣四件中,惟有財色二者更為利害。怎見得他的利害?假如一個人到了那窮苦的田地,受盡無限凄涼,耐盡無端懊惱,晚來摸一摸米瓮,苦無隔宿之炊,早起看一看廚前,愧無半星煙火,妻子饑寒,一身凍餒,就是那粥飯尚且艱難,那討餘錢沽酒!更有一種可恨處,親朋白眼,面目寒酸,便是凌雲志氣,分外消磨,怎能夠與人爭氣!正是:
打開字典

    一朝馬死黃金盡,親者如同陌路人。



5. 홍루몽 红楼梦                 [hoŋ  lu  moŋ]

홍루-몽 (紅樓夢) [-누-]  
중국 청나라 때의 장편 통속 소설. 전체 120회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반부 80회는 조설근(曹雪芹)이, 후반부 40회는 고악(高鶚)이 지었다. 영국부(榮國府)의 귀공자 가보옥(賈寶玉)을 주인공으로 하여 임대옥(林黛玉), 설보채(薛寶釵)와 같은 미녀 12명을 배치한 후 인물 사이의 애정과 비련, 그리고 가문의 영화와 몰락을 그린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금릉십이채ㆍ금옥연ㆍ석두기ㆍ풍월보감.

http://zh.wikipedia.org/zh-cn/%E7%BA%A2%E6%A5%BC%E6%A2%A6 ,  
《红楼梦》,原名《石头记》,
 
曹雪芹與《紅樓夢》的關係
《紅樓夢》早期抄本流傳以來,作者並未署名。因程偉元在程高刻本的序文中說道:「《紅樓夢》小說本名《石頭記》,作者相傳不一,究未知出自何人,惟書內記雪芹曹先生刪改數過。」


조-설근 (曹雪芹)  
중국 청나라의 소설가(?1724~1763). 이름은 점(霑). 자는 몽완(夢阮)ㆍ근포(芹圃). 설근은 호. 작품에 장편 소설 <홍루몽>이 있다.

一說1764年。

http://zh.wikipedia.org/zh-tw/%E9%AB%98%E9%B9%97 ,  
高鶚 고악 (1758年-約1815年)[1],字雲士,號秋甫,別號蘭墅。因酷愛小說《紅樓夢》,別號「紅樓外史」。漢軍鑲黃旗內務府人。[2][3]清代文學家、官員。

1.    ^ 《辭海》高鶚條作「約1738—約1815」,此結論為吳世昌據《高蘭墅集》中《硯香詞》四十四首和高鶚的詩集刻本《月小山房遺稿》等材料推算,稱高鶚「五十歲中舉,時在乾隆戊申(1788),則可能生於乾隆三年戊午(1738)或略早。從這兩個生卒年看來,高鶚享年七十七歲左右。」見《文史》第四輯《從高鶚生平論其作品思想》


a)   "금병매 金瓶梅 [g=m  byΛŋ  mæ]"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홍루몽 红楼梦 [hoŋ  lu  moŋ]".

"홍루몽 红楼梦 [hoŋ  lu  moŋ]"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석두기 石头记 [sΛg  du  gi]".

"석두기 石头记 [sΛg  du  gi]"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홍루외사 紅樓外史 [hoŋ  lu  ŋö  sa]".


b)    조설근 (曹雪芹),       高鶚 고악

"王世貞 왕세정 [waŋ  se  zΛ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조설근 (曹雪芹) [zo  sΛl  g=n]".

"조설근 (曹雪芹) [zo  sΛl  g=n]"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高鶚 고악 [go  ŋag]".


"조설근 (曹雪芹) [zo  sΛl  g=n]"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점 (霑) [zΛm]".

"점 (霑) [zΛm]"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몽완 (夢阮) [moŋ  wan]".

"몽완 (夢阮) [moŋ  wa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근포 (芹圃) [g=n  po]".


"高鶚 고악 [go  ŋag]"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운사 雲士 [w=n  sa]".

"운사 雲士 [w=n  s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추보 秋甫 [cu  bo]".

"추보 秋甫 [cu  bo]"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란서 蘭墅 [lan  sΛ]".


C)              왕세정/조설근/고악 출생/사망 년도

왕세정
1526~1590             :              단기 3859-3923

조설근
?1724~1763           :              단기 4057-4096
* 一說1764年             :              단기 4097

"3859"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4057".
"3923"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4096".

*   "3923"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4097".

고악
1758年-約1815年       :             단기 4091-4148
*  約1738—約1815         :             단기 4071-4148

"4057"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4091".
"4096"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4148".

*   "4057"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4071".


D)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金瓶梅 & 红楼梦 (1)

아래와 같이, "金瓶梅 & 红楼梦"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金瓶梅는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나는 소리이고,
红楼梦은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의 말.


西门庆热结十弟兄 서문경열결십제형 (甄士隐梦幻识通灵 견사은몽환신통령)
 武二郎冷遇親哥嫂 무이랑랭우친가수 (贾雨村风尘怀闺秀 가우촌풍진부규수); 打開字典詩曰 타개자전시왈 (打開字典此開卷第一回也 타개자전차개권제일회야) 豪华去后行人绝 호화거후행인절 (作者自云曾歷過一番夢幻之後 작자자운증력과일번몽환지후) 箫筝不响歌喉咽 소쟁부향가후인 (故将真事隐去 고장진사은거) 雄剑无威光彩沉 웅검무위광채침 (而借通灵说此石头记一书也 이차통령설차석두기일서야) 宝琴零落金星灭 보금령락김성멸 (故曰“甄士隐”云云 고왈견사은운운) , 玉阶寂寞坠秋露 옥계적막추추로 (但书中所记何事何人?自己又云 단서중소기하사하막?자기우운) 月照当时歌舞处 월조당시가무처 (今风尘碌碌,一事无成 금풍진록록일사무성) 当时歌舞人不回 당시가무인부회 (忽念及当日所有之女子 홀념급당일소유지녀자) 化为今日西陵灰 화위금일서릉회 (一一细考较去,觉其行止见识皆出我之上 일일세고교거각기행지견신개출아지상)? 又诗曰二八佳人体似酥 우시왈이팔가인분사소 (我堂堂须眉诚不若彼裙钗 아당당수미성부약피군채) 腰间仗剑斩愚夫 요간장검참우부 (我实愧则有馀,悔又无益 아실괴칙유여회우무익) 虽然不见人头落 수연부견인두락 (大无可如何之日也 대무가여하지일야) 暗里教君骨髓枯 암리교군골수고 (当此日,欲将已往所赖天恩祖德 당차일욕장이왕소뢰천은조덕) 这一首诗 저일수시 (锦衣纨之时,饫甘餍肥之日 금의환양지시어감염비지일) 是昔年大唐国时 시석년대당국시 (背父兄教育之恩,负师友规训之德 배부형교육지은부사우규훈지덕), 一个修真炼性的英雄 일개수진련성적영웅 (以致今日一技无成、半生潦倒之罪 이치금일일기무성반생료도지죄) 入圣超凡的豪杰 입골초범적호걸 (编述一集,以告天下 편술일집이고천하) 到后来位居紫府 도후래위거자부 (知我之负罪固多,然闺阁中历历有人 지아지부죄고다연규각중력력유인) 名列仙班 명렬선반 (万不可因我之不肖,自护己短 만부가인아지부초자호기단)? 率领上八洞群仙 솔령상팔동군선 (一并使其泯灭也。所以蓬牖茅椽 일병사기민멸야소이봉유모연) 救拔四部洲沉苦一位仙长 구발사부주침고일위선장 (绳床瓦灶,并不足妨我襟怀 승상와조병부족방아금부), 姓吕名岩 성려명암 (况那晨风夕月,阶柳庭花 황나신풍석월계류정화) 道号纯阳子祖师所作 도호순양자조사소작 (更觉得润人笔墨。我虽不学 경각득윤인필묵아수부학) 单道世上人 단도세상인 (无文,又何妨用假语村 무문우하방용가어촌), 营营逐逐 영영축축 (言敷演出来?亦可使闺阁昭传 언부연출마역가사규각소전) 急急巴巴 급급파파 (复可破一时之闷,醒同人之目 복가파일시지민성동인지목) 跳不出七情六欲关头 도부출칠정륙욕소두 (不亦宜乎?”故曰“贾雨村”云云 부역의호고왈가우촌운운) 打不破酒色财气圈子 타부파주색재기권자 (更于篇中间用“梦”“幻”等字 경우편중간용몽환등자) 到头来同归于尽 도두래동귀우진 (却是此书本旨,兼寓提醒阅者之意 각시차서본지겸우제성열자지의)?                 Et cetera.


http://www.purepen.com/hlm/index.htm ,    
《红楼梦》 第一回 甄士隐梦幻识通灵 贾雨村风尘怀闺秀  
  ——此开卷第一回也。作者自云:曾历过一番梦幻之后,故将真事隐去,而借
通灵说此《石头记》一书也,故曰“甄士隐”云云。但书中所记何事何人?自己又
云:“今风尘碌碌,一事无成,忽念及当日所有之女子:一一细考较去,觉其行止
见识皆出我之上。我堂堂须眉诚不若彼裙钗,我实愧则有馀,悔又无益,大无可如
何之日也。当此日,欲将已往所赖天恩祖德,锦衣纨之时,饫甘餍肥之日,背父
兄教育之恩,负师友规训之德,以致今日一技无成、半生潦倒之罪,编述一集,以
告天下;知我之负罪固多,然闺阁中历历有人,万不可因我之不肖,自护己短,一
并使其泯灭也。所以蓬牖茅椽,绳床瓦灶,并不足妨我襟怀;况那晨风夕月,阶柳
庭花,更觉得润人笔墨。我虽不学/无文,又何妨用假语村/言敷演出来?亦可使闺阁
昭传。复可破一时之闷,醒同人之目,不亦宜乎?”故曰“贾雨村”云云。更于篇
中间用“梦”“幻”等字,却是此书本旨,兼寓提醒阅者之意。
  看官你道此书从何而起?说来虽近荒唐,细玩颇有趣味。却说那女娲氏炼石补
天之时,于大荒山无稽崖炼成高十二丈、见方二十四丈大的顽石三万六千五百零一
块。那娲皇只用了三万六千五百块,单单剩下一块未用,弃在青埂峰下。谁知此石
自经锻炼之后,灵性已通,自去自来,可大可小。因见众石俱得补天,独自己无才
不得入选,遂自怨自愧,日夜悲哀。一日正当嗟悼之际,俄见一僧一道远远而来,
生得骨格不凡,丰神迥异,来到这青埂峰下,席地坐谈。见着这块鲜莹明洁的石头,
且又缩成扇坠一般,甚属可爱。那僧托于掌上,笑道:“形体倒也是个灵物了,只
是没有实在的好处。须得再镌上几个字,使人人见了便知你是件奇物,然后携你到
那昌明隆盛之邦、诗礼簪缨之族、花柳繁华地、温柔富贵乡那里去走一遭。”石头
听了大喜,因问:“不知可镌何字?携到何方?望乞明示。”那僧笑道:“你且莫问,
日后自然明白。”说毕,便袖了,同那道人飘然而去,竟不知投向何方。
  又不知过了几世几劫,因有个空空道人访道求仙,从这大荒山无稽崖青埂峰下
经过。忽见一块大石,上面字迹分明,编述历历。空空道人乃从头一看,原来是无
才补天、幻形入世,被那茫茫大士、渺渺真人携入红尘、引登彼岸的一块顽石;上
面叙着堕落之乡、投胎之处,以及家庭琐事、闺阁闲情、诗词谜语,倒还全备。只
是朝代年纪,失落无考。后面又有一偈云:
无才可去补苍天,枉入红尘若许年。
此系身前身后事,倩谁记去作奇传?


http://ctext.org/hongloumeng/zh ,  
http://ctext.org/hongloumeng/ch1/zh ,    

《甄士隱夢幻識通靈 賈雨村風塵懷閨秀》        
1
打開字典

甄士隱夢... :    此開卷第一回也。作者自云曾歷過一番夢幻之後,故將真事隱去,而借“通靈”說此《石頭記》一書也,故曰“甄士隱”云云。但書中所記何事何人?自己又云:今風塵碌碌,一事無成,忽念及當日所有之女子,一一細考較去,覺其行止見識皆出我之上,我堂堂鬚眉,誠不若彼裙釵。我實愧則有餘,悔又無益,大無可如何之日也!當此日,欲將已往所賴天恩祖德錦衣紈袴之時,飫甘饜肥之日,背父兄教育之恩,負師友規訓之德,以致今日一技無成,半生潦倒之罪,編述一集,以告天下。知我之負罪固多,然閨閣中歷歷有人,萬不可因我之不肖自護己短,一并使其泯滅也。所以蓬牖茅椽,繩床瓦灶,並不足妨我襟懷。況那晨風夕月,階柳庭花,更覺得潤人筆墨。我雖不學無文,又何妨用假語村言敷衍出來,亦可使閨閣昭傳,復可破一時之悶,醒同人之目,不亦宜乎?故曰“賈雨村”云云。更於篇中間用“夢”“幻”等字,卻是此書本旨,兼寓提醒閱者之意。
2
打開字典

甄士隱夢... :    看官!你道此書從何而起?說來雖近荒唐,細玩頗有趣味。
3
打開字典

甄士隱夢... :    卻說那女媧氏煉石補天之時,於大荒山無稽崖煉成高十二丈、見方二十四丈大的頑石三萬六千五百零一塊。那媧皇只用了三萬六千五百塊,單單剩下一塊未用,棄在青埂峰下。誰知此石自經鍛煉之後,靈性已通,自去自來,可大可小。因見眾石俱得補天,獨自己無才,不得入選,遂自怨自愧,日夜悲哀。
4
打開字典

甄士隱夢... :    一日,正當嗟悼之際,俄見一僧一道,遠遠而來,生得骨格不凡,豐神迥異。來到這青埂峰下,席地坐談,見著這塊鮮瑩明潔的石頭,且又縮成扇墜一般,甚屬可愛。那僧托於掌上,笑道:“形體倒也是個靈物了,只是沒有實在的好處;須得再鐫上幾個字,使人人見了,便知你是件奇物,然後攜你到那昌明隆盛之邦、詩禮簪纓之族、花柳繁華之地、溫柔富貴之鄉那裡去走一遭。”石頭聽了大喜,因問:“不知可鐫何字?攜到何方?望乞明示。”那僧笑道:“你且莫問,日後自然明白。”說畢,便袖了,同那道人飄然而去,竟不知投向何方。
5
打開字典

甄士隱夢... :    又不知過了幾世幾劫,因有個空空道人訪道求仙,從這大荒山無稽崖青埂峰下經過,忽見一塊大石,上面字跡分明,編述歷歷。空空道人乃從頭一看,原來是無才補天,幻形入世,被那茫茫大士渺渺真人攜入紅塵,引登彼岸的一塊頑石。上面敘著墮落之鄉,投胎之處,以及家庭瑣事,閨閣閒情,詩詞謎語,倒還全備,只是朝代年紀失落無考。後面又有一偈云:
打開字典

    無才可去補蒼天,枉入紅塵若許年。此係身前身後事,請誰記去作奇傳?
6
打開字典

甄士隱夢... :    空空道人看了一回,曉得這石頭有些來歷,遂向石頭說道:“石兄,你這一段故事,據你自己說來,有些趣味,故鐫寫在此,意欲問世傳奇。據我看來,第一件,無朝代年紀可考;第二件,並無大賢大忠理朝廷治風俗的善政,其中只不過幾個異樣女子,或情,或癡,或小才微善:我縱然抄去,也算不得一種奇書。”石頭果然答道:“我師何必太癡?我想歷來野史的朝代,無非假借漢唐的名色;莫如我這石頭所記,不借此套,只按自己的事體情理,反倒新鮮別致。況且那野史中,或訕謗君相,或貶人妻女,姦淫凶惡,不可勝數,更有一種風月筆墨,其淫穢污臭,最易壞人子弟。至於才子佳人等書,則又開口文君,滿篇子建,千部一腔,千人一面,且終不能不涉淫濫。在作者不過要寫出自己的兩首情詩艷賦來,故假捏出男女二人名姓,又必旁添一小人,撥亂其間,如戲中的小丑一般。更可厭者,‘之乎者也’,非理即文,大不近情,自相矛盾。竟不如我這半世親見親聞的幾個女子,雖不敢說強似前代書中所有之人,但觀其事跡原委,亦可消愁破悶。至於幾首歪詩,也可以噴飯供酒。其間離合悲歡,興衰際遇,俱是按跡循蹤,不敢稍加穿鑿,至失其真。只願世人當那醉餘睡醒之時,或避事消愁之際,把此一玩,不但是洗舊翻新,卻也省了些壽命筋力,不更去謀虛逐妄了。我師意為如何?”


E)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红楼梦 (1) & 红楼梦 (81)

아래와 같이, "红楼梦 (1) & 红楼梦 (81)"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红楼梦 (1)은 함경도 방언 제 1 자세 가슴의 말이고,
红楼梦 (81)은 강원도 방언 제 1 자세 가슴의 말.


占旺相四美钓游鱼 점왕상사미조유어 (甄士隐梦幻识通灵 견사은몽환신통령)
 奉严词两番入家塾 봉엄사량번입가숙 (贾雨村风尘怀闺秀 가우촌풍진부규수); 打開字典 且說迎春歸去之後 타개자전차설영춘귀거지후 (打開字典此開卷第一回也 타개자전차개권제일회야) 邢夫人像没有这事 형부인상몰유저사 (作者自云曾歷過一番夢幻之後 작자자운증력과일번몽환지후) 倒是王夫人抚养了一场 도시왕부인무양료일장 (故将真事隐去 고장진사은거) 却甚实伤感,在房中自己叹息了一回 각심실상감재방중자기우식료일회 (而借通灵说此石头记一书也 이차통령설차석두기일서야) 只见宝玉走来请安 지견보옥주래청안 (故曰“甄士隐”云云 고왈견사은운운) , 看见王夫人脸上似有泪痕 간견왕부인검상사유루흔 (但书中所记何事何人?自己又云 단서중소기하사하막?자기우운) 也不敢坐,只在傍 야부감좌지재방 (今风尘碌碌,一事无成 금풍진록록일사무성) 边站着。王夫人叫他坐下 변참착왕부인규타좌하 (忽念及当日所有之女子 홀념급당일소유지녀자) 宝玉才捱上炕来 보옥재애상항래 (一一细考较去,觉其行止见识皆出我之上 일일세고교거각기행지견신개출아지상)? 就在王夫人身旁坐了 취재왕부인신방좌료 (我堂堂须眉诚不若彼裙钗 아당당수미성부약피군채) 王夫人见他呆呆的瞅着 왕부인견타매매적추착 (我实愧则有馀,悔又无益 아실괴칙유여회우무익) 似有欲言不言的光景,便道 사유욕언부언적광경편도 (大无可如何之日也 대무가여하지일야) 你又为什么这样呆呆的 니우위십요저양매매적 (当此日,欲将已往所赖天恩祖德 당차일욕장이왕소뢰천은조덕) 宝玉道:“并不为什么 보옥도병부위십요 (锦衣纨之时,饫甘餍肥之日 금의환양지시어감염비지일) 只是昨儿听见二姐姐这种光景 지시작인은견이저저저충광경 (背父兄教育之恩,负师友规训之德 배부형교육지은부사우규훈지덕), 我实在替他受不得 아실재체타수부득 (以致今日一技无成、半生潦倒之罪 이치금일일기무성반생료도지죄) 虽不敢告诉老太太 수부감고소로태태 (编述一集,以告天下 편술일집이고천하) 却这两夜只是睡不着 각저량야지시수부착 (知我之负罪固多,然闺阁中历历有人 지아지부죄고다연규각중력력유인) 我想咱们这样人家的姑娘 아상찰문저양인가적고낭 (万不可因我之不肖,自护己短 만부가인아지부초자호기단)? 那里受得这样的委屈?况且二姐姐是 나리수득저양적위골?황차이저저시 (一并使其泯灭也。所以蓬牖茅椽 일병사기민멸야소이봉유모연) 个最懦弱的人,向来不会和人拌嘴 개최나약적인향래부회화인반취 (绳床瓦灶,并不足妨我襟怀 승상와조병부족방아금부), 偏偏儿的遇见这样没人心的东西 편편인적우견저양몰인심적동서 (况那晨风夕月,阶柳庭花 황나신풍석월계류정화) 竟一点儿不知道女人的苦处 경일점인부지도녀인적고처 (更觉得润人笔墨。我虽不学 경각득윤인필묵아수부학) 说着,几乎滴下泪来 설착궤호적하루래 (无文,又何妨用假语村 무문우하방용가어촌), 王夫人道:“这也是没法儿的事 왕부인도저야시몰법인적사 (言敷演出来?亦可使闺阁昭传 언부연출마역가사규각소전) 泼出去的水。’叫我能怎么样呢 발출거적수규아능즘요양니 (复可破一时之闷,醒同人之目 복가파일시지민성동인지목) 宝玉道:“我昨儿夜里倒想了一个主意 보옥도아작인야리도상료일개주의 (不亦宜乎?”故曰“贾雨村”云云 부역의호고왈가우촌운운) 咱们索性回明了老太太 찰문색성회명료로태태 (更于篇中间用“梦”“幻”等字 경우편중간용몽환등자) 把二姐姐接回来 파이저저접회래 (却是此书本旨,兼寓提醒阅者之意 각시차서본지겸우제성열자지의)?                 Et ce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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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红楼梦》第八十一回 占旺相四美钓游鱼 奉严词两番入家塾  
  且说迎春归去之后,邢夫人像没有这事,倒是王夫人抚养了一场,却甚实伤感,
在房中自己叹息了一回。只见宝玉走来请安,看见王夫人脸上似有泪痕,也不敢坐,
只在傍/边站着。王夫人叫他坐下,宝玉才捱上炕来,就在王夫人身
旁坐了。王夫人见他呆呆的瞅着,似有欲言不言的光景,便道:“你又为什么这样
呆呆的?”宝玉道:“并不为什么。只是昨儿听见二姐姐这种光景,我实在替他受
不得。虽不敢告诉老太太,却这两夜只是睡不着。我想咱们这样人家的姑娘,那里
受得这样的委屈?况且二姐姐是/个最懦弱的人,向来不会和人拌嘴,偏偏儿的遇见
这样没人心的东西,竟一点儿不知道女人的苦处!”说着,几乎滴下泪来。王夫人
道:“这也是没法儿的事。俗语说的:‘嫁出去的女孩儿,泼出去的水。’叫我能
怎么样呢?”宝玉道:“我昨儿夜里倒想了一个主意:咱们索性回明了老太太,把
二姐姐接回来,还叫他紫菱洲住着,仍旧我们姐妹弟兄们一块儿吃,一块儿玩,省
得受孙家那混帐行子的气。等他来接,咱们硬不叫他去。由他接一百回,咱们留一
百回。只说是老太太的主意。这个岂不好呢?”王夫人听了,又好笑又好恼,说道:
“你又发了呆气了!混说的是什么?大凡做了女孩儿,终久是要出门子的。嫁到人家
去,娘家那里顾得?也只好看他自己的命运,碰的好就好,碰的不好也就没法儿。
你难道没听见人说‘嫁鸡随鸡,嫁狗随狗’,那里个个都像你大姐姐做娘娘呢?况
且你二姐姐是新媳妇,孙姑爷也还是年轻的人,各人有各人的脾气,新来乍到,自
然要有些扭的。过几年,大家摸着脾气儿,生儿长女以后,那就好了。你断断不
许在老太太跟前说起半个字,我知道了是不依你的。快去干你的去罢,别在这里混
说了。”说的宝玉也不敢作声,坐了一回,无精打彩的出来了。着一肚子闷气,
无处可泄,走到园中,一径往潇湘馆来。刚进了门,便放声大哭起来。


http://ctext.org/hongloumeng/ch81/zh ,  

《占旺相四美釣游魚 奉嚴詞兩番入家塾》        
1
打開字典

占旺相四... :    且說迎春歸去之後,邢夫人像沒有這事。倒是王夫人撫養了一場,卻甚是傷感,在房中自己歎息了一回。只見寶玉走來請安,看見王夫人臉上似有淚痕,也不敢坐,只在旁邊站著。王夫人叫他坐下,寶玉纔捱上炕來,就在王夫人身旁坐了。
2
打開字典

占旺相四... :    王夫人見他呆呆的瞅著,似有欲言不言的光景,便道:“你又為什麼這樣呆呆的?”寶玉道:“並不為什麼。只是昨兒聽見二姐姐這種光景,我實在替他受不得。雖不敢告訴老太太,卻這兩夜只是睡不著。我想偺們這樣人家的姑娘,那裡受得這樣的委屈?況且二姐姐是個最懦弱的人,向來不會和人拌嘴,偏偏兒的遇見這樣沒人心的東西,竟一點兒不知道女人的苦處!”說著,幾乎滴下淚來。王夫人道:“這也是沒法兒的事。俗語說的:‘嫁出去的女孩兒,潑出去的水。’叫我能怎麼樣呢?”寶玉道:“我昨兒夜裡倒想了一個主意:偺們索性回明了老太太,把二姐姐接回來,還叫他紫菱洲住著,仍舊我們姐妹弟兄們一塊兒吃,一塊兒玩,省得受孫家那混賬行子的氣。等他來接,偺們硬不叫他去。由他接一百回,偺們留他一百回。只說是老太太的主意。--這個豈不好呢?”王夫人聽了,又好笑,又好惱,說道:“你又發了獃氣了!混說的是什麼?大凡做了女孩兒,終久是要出門子的。嫁到人家去,娘家那裡顧得?也只好看他自己的命運,碰的好就好,碰的不好也就沒法兒。你難道沒聽見人說:‘嫁雞隨雞,嫁狗隨狗。’那裡個個都像你大姐姐做娘娘呢?況且你二姐姐是新媳婦,孫姑爺也還是年輕的人,各人有各人的脾氣,新來乍到,自然要有些彆扭的。過幾年,大家摸著脾氣兒,生兒長女以後,那就好了。你斷斷不許在老太太跟前說起半個字。我知道了,是不依你的。快去幹你的去罷,別在這裡混說了。”說的寶玉也不敢作聲,坐了一回,無精打彩的出來了。彆著一肚子悶氣,無處可泄,走到園中,一徑往瀟湘館來。剛進了門,便放聲大哭起來。


6. 서유기 西游记               [sΛ  yu  gi]

서유-기 (西遊記)  
중국 명나라 때에, 오승은이 지은 장편 소설. 당나라의 승려 현장(玄奘)의 인도 여행에 관한 전설에서 취재한 것으로, 손오공ㆍ저팔계ㆍ사오정이 삼장 법사와 함께 천축(天竺)에 가서 불경을 가지고 돌아오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모두 100회로 된 장회 소설이며, 중국 사대 기서(四大奇書) 가운데 하나이다.

오승은 (吳承恩)  
중국 명나라의 문인(1500~1582). 자는 여충(汝忠). 호는 사양산인(射陽山人). 청아하고 유려하면서도 품격이 있는 시문과 해학성이 강한 잡기(雜記)를 잘 썼다. 저서에 ≪서유기≫, ≪사양산인존고(射陽山人存稿)≫ 따위가 있다.

a)    "홍루몽 红楼梦 [hoŋ  lu  mo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유기 西游记 [sΛ  yu  gi]".

"高鶚 고악 [go  ŋag]"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오승은 (吳承恩) [ŋo  s=ŋ  ŋ=n]".

"오승은 (吳承恩) [ŋo  s=ŋ  ŋ=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여충 (汝忠) [yΛ  cuŋ]".

"여충 (汝忠) [yΛ  cu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사양산인 (射陽山人) [sa  yaŋ  san  ŋin]".


B)              고악/오승은 출생/사망 년도

고악
1758年-約1815年       :             단기 4091-4148

오승은
1500~1582                :              단기 3833-3915

"4091"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833".
"4148"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915".


C)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红楼梦 (81) & 西游记

아래와 같이, "红楼梦 (81) & 西游记"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红楼梦 (81)은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나오는 말이고,
西游记는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나오는 말.


占旺相四美钓游鱼 점왕상사미조유어 (靈根育孕源流出 령근육잉원류출)
 奉严词两番入家塾 봉엄사량번입가숙 (心性修持大道生 심성수지대도생); 打開字典 且說迎春歸去之後 타개자전차설영춘귀거지후 (打開字典 詩曰 混沌未分天地亂 타개자전시왈혼돈미분천지란) 邢夫人像没有这事 형부인상몰유저사 (茫茫渺渺无人见 망망묘묘무인견) 倒是王夫人抚养了一场 도시왕부인무양료일장 (自从盘古破鸿蒙 자종반고파홍몽) 却甚实伤感,在房中自己叹息了一回 각심실상감재방중자기우식료일회 (开辟从兹清浊辨 개피종자청탁변) 只见宝玉走来请安 지견보옥주래청안 (覆载群生仰至仁 복재군생앙지인) , 看见王夫人脸上似有泪痕 간견왕부인검상사유루흔 (发明万物皆成善 발명만물개성선) 也不敢坐,只在傍 야부감좌지재방 (欲知造化会元功 욕지조화회원공) 边站着。王夫人叫他坐下 변참착왕부인규타좌하 (须看《西游释厄传》。盖闻天地之数 수간서유석액전개문천지지수) 宝玉才捱上炕来 보옥재애상항래 (有十二万九千六百岁为一元 유십이만구천륙백세위일원)? 就在王夫人身旁坐了 취재왕부인신방좌료 (将一元分为十二会 장일원분위십이회) 王夫人见他呆呆的瞅着 왕부인견타매매적추착 (乃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之十二支也 내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지십이지야) 似有欲言不言的光景,便道 사유욕언부언적광경편도 (每会该一万八百岁 매회해일만팔백세) 你又为什么这样呆呆的 니우위십요저양매매적 (且就一日而论 차취일일이론) 宝玉道:“并不为什么 보옥도병부위십요 (子时得阳气 자시득양기) 只是昨儿听见二姐姐这种光景 지시작인은견이저저저충광경 (而丑则鸡鸣 이축칙계명), 我实在替他受不得 아실재체타수부득 (寅不通光 인부통광) 虽不敢告诉老太太 수부감고소로태태 (而卯则日出 이묘칙일출) 却这两夜只是睡不着 각저량야지시수부착 (辰时食后 진시식후) 我想咱们这样人家的姑娘 아상찰문저양인가적고낭 (而巳则挨排 이사칙애배)? 那里受得这样的委屈?况且二姐姐是 나리수득저양적위골?황차이저저시 (日午天中 일오천중) 个最懦弱的人,向来不会和人拌嘴 개최나약적인향래부회화인반취 (而未则西蹉 이미칙서차), 偏偏儿的遇见这样没人心的东西 편편인적우견저양몰인심적동서 (申时晡而日落酉 신시포이일락유) 竟一点儿不知道女人的苦处 경일점인부지도녀인적고처 (戌黄昏而人定亥 술황혼이인정해) 说着,几乎滴下泪来 설착궤호적하루래 (譬于大数,若到戌会之终 비우대수약도술회지종), 王夫人道:“这也是没法儿的事 왕부인도저야시몰법인적사 (則天地昏曚而萬物否矣 칙천지혼몽이만물부의) 泼出去的水。’叫我能怎么样呢 발출거적수규아능즘요양니 (再去五千四百岁 재거오천사백세) 宝玉道:“我昨儿夜里倒想了一个主意 보옥도아작인야리도상료일개주의 (交亥会之初,则当黑暗 교해회지초칙당흑암) 咱们索性回明了老太太 찰문색성회명료로태태 (而两间人物俱无矣,故曰混沌 이량간인물구무의고왈혼돈) 把二姐姐接回来 파이저저접회래 (又五千四百岁,亥会将终 우오천사백세해회장종)?                 Et ce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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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回 灵根育孕源流出 心性修持大道生 

诗曰:
混沌未分天地乱,茫茫渺渺无人见。
自从盘古破鸿蒙,开辟从兹清浊辨。
覆载群生仰至仁,发明万物皆成善。
欲知造化会元功,须看《西游释厄传》。
  盖闻天地之数,有十二万九千六百岁为一元。将一元分为十二会,乃子、丑、
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之十二支也。每会该一万八百岁。且就
一日而论:子时得阳气/而丑则鸡鸣,寅不通光/而卯则日出,辰时食后/而巳则挨排,
日午天中/而未则西蹉,申时晡而日落酉,戌黄昏而人定亥。譬于大数,若到戌会之
终,则天地昏雩쀼꾹ぼ穴阪n▦藩郁뜅梗岁,交亥会之初,则当黑暗,而两间人
物俱无矣,故曰混沌。又五千四百岁,亥会将终,贞下起元,近子之会,而复逐渐
开明。邵康节曰“冬至子之半,天心无改移。一阳初动处,万物未生时”,到此,天
始有根;再五千四百岁,正当子会,轻清上腾,有日,有月,有星,有辰。日、月、
星、辰,谓之四象,故曰“天开于子”。又经五千四百岁,子会将终,近丑之会,而
逐渐坚实。《易》曰:大哉乾元,至哉坤元!万物资生,乃顺承天。至此,地始凝结。
再五千四百岁,正当丑会,重浊下凝,有水,有火,有山,有石,有土。水、火、
山、石、土,谓之五形,故曰“地辟于丑”。又经五千四百岁,丑会终而寅会之初,
发生万物,历曰“天气下降,地气上升;天地交合,群物皆生”。至此,天清地爽,
阴阳交合。再五千四百岁,正当寅会,生人,生兽,生禽,正谓天地人,三才定位。
故曰“人生于寅”。
  感盘古开辟,三皇治世,五帝定伦,世界之间,遂分为四大部洲:曰东胜神洲、
曰西牛贺洲、曰南赡部洲、曰北俱芦洲。这部书单表东胜神洲。海外有一国土,名
曰傲来国。国近大海,海中有一座名山,唤为花果山。此山乃十洲之祖脉,三岛之
来龙,自开清浊而立,鸿蒙判后而成。真个好山!有词赋为证。赋曰:
  势镇汪洋,威宁瑶海:势镇汪洋,潮涌银山鱼入穴;威宁瑶海,波翻雪浪蜃离
渊。水火方隅高积土,东海之处耸崇巅。丹崖怪石,削壁奇峰。丹崖上,彩凤双鸣;
削壁前,麒麟独卧。峰头时听锦鸡鸣,石窟每观龙出入。林中有寿鹿仙狐,树上有
灵禽玄鹤。瑶草奇花不谢,青松翠柏长春。仙桃常结果,修竹每留云。一条涧壑藤
萝密,四面原堤草色新。正是百川会处擎天柱,万劫无移大地根。

http://ctext.org/xiyouji/zh ,  
http://ctext.org/xiyouji/ch1/zh ,  

1
打開字典

靈根育孕... :    詩曰:
打開字典

    混沌未分天地亂,茫茫渺渺無人見。
自從盤古破鴻濛,開闢從茲清濁辨。
覆載群生仰至仁,發明萬物皆成善。
欲知造化會元功,須看西遊釋厄傳。
2
打開字典

靈根育孕... :    蓋聞天地之數,有十二萬九千六百歲為一元。將一元分為十二會,乃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之十二支也。每會該一萬八百歲。且就一日而論:子時得陽氣,而丑則雞鳴;寅不通光,而卯則日出;辰時食後,而巳則挨排;日午天中,而未則西蹉;申時晡,而日落酉,戌黃昏,而入定亥。譬於大數,若到戌會之終,則天地昏曚而萬物否矣。再去五千四百歲,交亥會之初,則當黑暗,而兩間人物俱無矣,故曰混沌。又五千四百歲,亥會將終,貞下起元,近子之會,而復逐漸開明。邵康節曰:“冬至子之半,天心無改移。一陽初動處,萬物未生時。”到此,天始有根。再五千四百歲,正當子會,輕清上騰,有日,有月,有星,有辰。日、月、星、辰,謂之四象。故曰,天開於子。又經五千四百歲,子會將終,近丑之會,而逐漸堅實。《易》曰:“大哉乾元!至哉坤元!萬物資生,乃順承天。”至此,地始凝結。再五千四百歲,正當丑會,重濁下凝,有水,有火,有山,有石,有土。水、火、山、石、土,謂之五形。故曰,地闢於丑。又經五千四百歲,丑會終而寅會之初,發生萬物。曆曰:“天氣下降,地氣上升;天地交合,群物皆生。”至此,天清地爽,陰陽交合。再五千四百歲,正當寅會,生人,生獸,生禽,正謂天地人,三才定位。故曰,人生於寅。
3
打開字典

靈根育孕... :    感盤古開闢,三皇治世,五帝定倫,世界之間,遂分為四大部洲:曰東勝神洲,曰西牛賀洲,曰南贍部洲,曰北俱蘆洲。這部書單表東勝神洲。海外有一國土,名曰傲來國。國近大海,海中有一座名山,喚為花果山。此山乃十洲之祖脈,三島之來龍,自開清濁而立,鴻濛判後而成。真個好山!有詞賦為證。賦曰:
打開字典

    勢鎮汪洋,威寧瑤海。勢鎮汪洋,潮湧銀山魚入穴;威寧瑤海,波翻雪浪蜃離淵。水火方隅高積上,東海之處聳崇巔。丹崖怪石,削壁奇峰。丹崖上,彩鳳雙鳴;削壁前,麒麟獨臥。峰頭時聽錦雞鳴,石窟每觀龍出入。林中有壽鹿仙狐,樹上有靈禽玄鶴。瑤草奇花不謝,青松翠柏長春。仙桃常結果,修竹每留雲。一條澗壑籐蘿密,四面原堤草色新。正是百川會處擎天柱,萬劫無移大地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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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03.25 -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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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Simple view***   NOTICE (공지) :   member registration (sign in) for LOGIN,        (LOGIN을 위한 회원 가입) Y... 2013.01.04
141Simple view                                      昌嬪墓致祭文의 음성학적 번역 Y... 2012.09.05
140Simple view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가 잘못 그려졌는가??                    (독도/울릉도) Y... 2012.08.22
139Simple view☞                   태정관 지령문,               日本海内竹島外一島ヲ版図外ト定ム Y... 2012.09.28
138Simple view          common/same  (phonetic) structure  in  Korean,  Chinese,  Japanese  &  English  alphabets/characters Y... 2012.08.20
137Simple view'李'는 왜 'LEE'?         '반론자(김복순)한테 회신합니다'           (외)삼촌,          국립국어(연구)원,        표준 언어 예절 Y... 2012.07.20
136Simple view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Y... 2012.05.18
135Simple view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Y... 2012.05.11
134Simple view                                                   각 정당 비례대표 지역별 분포 Y... 2012.04.20
133Simple view        이름 분석에 의한 차관 내정자 20명 정무직 18명 등의 지역별 분포 분석 Y... 2013.03.21
132Simple viewSenkaku せんか Islands, 釣魚台群島,       Hokkaido/Ainu, Sakhalin/Сахалин,       Liancourt Rocks 독도,  Tsushima Y... 2012.03.06
131Simple view東海/日本海/한국해,   Scarborough Shoal,   Parece Vela, 冲鸟礁/Okinotorishima,   **Luzon Sea, South China Sea Y... 2012.05.11
130Simple viewJapan/China/Vietnam/Thai/Cambodia/Laos/Burma/Malaysia/Indonesia/Brunei/Singapore/Philippines/Taiwan/Okinawa Y... 2012.07.12
129Simple view☞                                                Korea,  한국 [han gug], 韓國 or 瀚國 ?? Y... 2012.07.17
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7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6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5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4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3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2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1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10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9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8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7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6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5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4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3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2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1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100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9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8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7Simple view오익창/사호집 Y... 2014.08.11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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