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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1. 노자 老子                Laozi

노자02 (老子) [노ː-]  
「1」『인명』중국 춘추 시대의 사상가(?~?).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耼)ㆍ백양(伯陽). 도가(道家)의 시조로서, 상식적인 인의와 도덕에 구애되지 않고 만물의 근원인 도를 좇아서 살 것을 역설하고, 무위자연을 존중하였다.
「2」『책명』=노자도덕경.
「참고 어휘」태상 노군(太上老君).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노ː---꼉]  
중국의 도가서. 춘추 시대 말기에 노자가 난세를 피하여 함곡관에 이르렀을 때 윤희(尹喜)가 도를 묻는 데에 대한 대답으로 적어 준 책이라 전하나, 실제로는 전국 시대 도가의 언설을 모아 한(漢)나라 초기에 편찬한 것으로 추측된다. 내용은 우주 간에 존재하는 일종의 이법(理法)을 도(道)라 하며, 무위(無爲)의 치(治), 무위의 처세훈(處世訓)을 서술하였다. ≒노자02(老子)「2」ㆍ도덕경ㆍ오천언.

http://www.thefreedictionary.com/Laozi ,  
Lao Tzu also Lao-tse or Lao•zi (loudz) fl. sixth century b.c.
Chinese philosopher who is traditionally regarded as the founder of Taoism. The Dao De Jing is attributed to him.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노자 老子 [no  za]"

"노자 老子 [no  za]"의 영어 제 1 자세에서의 발음이 "Laozi".

"노자 老子 [no  za]"의 GRECOnglish/GC /S/Ch 자세에서의 발음이 "Laocius".

"노자 老子 [no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bp에 더 힘을 주며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ao Tu".

"노자 老子 [no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cp에 더 힘을 주며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aosi".

"노자 老子 [no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bp에 더 힘을 주며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ao-tse".

"노자 老子 [no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cp에 더 힘을 주며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ao Tzu".

b)   "노자 老子 [no  za]"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 (耳) [y=]".

"노자 老子 [no  z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 (李) [ŋi]".

"노자 老子 [no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담 (耼) [dam]".

"노자 老子 [no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백양 (伯陽) [bæg  yaŋ]".

c)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no  za  do  dΛg  gyΛŋ]"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no  za  do  dΛg  gyΛ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도덕경 (道德經) [do  dΛg  gyΛŋ]".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no  za  do  dΛg  gyΛ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노자 (老子) [n=  ŋo  za]".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no  za  do  dΛg  gyΛŋ]"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오천언 [ŋo  cΛn  ŋΛn]".


d)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no  za  do  dΛg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Daodejing".

"노자도덕경 (老子道德經) [no  za  do  dΛg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ao Te Ching".

"도덕경 (道德經) [do  dΛg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ao".

"노자 (老子) [n=  ŋo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u wei".


E)    "노자 老子 [no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노자 老子 [no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老子道德經

아래와 같이, "論語 & 老子道德經"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老子道德經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老子道德經 노자도덕경)
1. 學而 학이 (道 도)
1/1 子曰 자왈 (可 가); 學而時習之,不亦說乎 학이시습지부역열호 (道 도)?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 유붕자원방래부역락호 (非 비)? 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인불지이부온부역군자호 (常 상)?
1/2 有子曰 유자왈 (道 도); 其爲人也孝弟,而好犯上者,鮮矣 기위인야효제이호범상자선의 (名 명). 不好犯上,而好作亂者,未之有也 부호범상이호작란자미지유야 (可 가). 君子務本,本立而道生 군자무본본립이도생 (名 명). 孝弟也者,其爲仁之本與 효제야자기위인지본여 (非 비).
1/3 子曰;巧言令色,鮮矣仁 자왈교언령색선의인 (常 상).
1/4 曾子曰;吾日三省吾身 증자왈오일삼성오신 (名 명). 爲人謀而不忠乎 위인모이부충호 (無 무)? 與朋友交而不信乎?傳不習乎 여붕우교이부신호전부습호 (名 명)?
1/5 子曰;道千乘之國 자왈도천승지국 (天 천), 敬事而信 節用而愛人 경사이신절용이애인 (地 지), 使民以時.
1/6 子曰 사민이시자왈 (之 지); 弟子入則孝 出則弟, 제자입칙효출칙제 (始 시),謹而信 汎愛衆而親仁 근이신범애중이친인 (有 유). 行有餘力, 則以學文 행유여력칙이학문 (名 명).
1/7 子夏曰;賢賢易色 자하왈현현역색 (萬 만). 事父母能竭其力 사부모능갈기력 (物 물), 事君能致其身,與朋友交 사군능치기신여붕우교 (之 지), 言而有信 언이유신 (母 모), 雖曰未學 수왈미학 (故 고), 吾必謂之學矣 오필위지학의 (常 상).
1/8 子曰;君子不重則不威 자왈군자불중칙부위 (無 무). 學則不固.主忠信 학칙부고주충신 (欲 욕). 無友不如己者 무우부여기자 (以 이). 過則勿憚改 과칙물탄개 (觀 관).
1/9 曾子曰;愼終追遠 증자왈신종추원 (其 기), 民德歸厚矣 민덕귀후의 (妙 묘).
1/10 子禽問於子貢曰 자금문어자공왈 (常 상); 夫子至於是邦也 부자지어시방야 (有 유), 必聞其政.求之與 필문기정구지여 (欲 욕), 抑與之與?子貢曰 억여지여자공왈 (以 이); 夫子溫良恭儉讓以得之 부자온량공검양이득지 (觀 관). 夫子之求之也 부자지구지야 (其 기), 其諸異乎人之求之與 기제이호인지구지여 (此 차).

http://iws.inha.ac.kr/~ssyim/book/book10.htm
노자 전문(全文)
(1)道可道,非常道,名可名,非常名.
無名,天地之始,有名,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常有,欲以觀其 .此兩者,同出而異名.同謂之玄.玄之又玄,衆妙之門.
(2)天下皆知美之爲美,斯惡已.
皆知善之爲善,斯不善已.
故有無相生,難易相成,長短相較,高下相傾,音聲相和,前後相隨.
是以聖人處無爲之事,行不言之敎,
萬物作焉而不辭,生而不有,
爲而不恃,功成而弗居,
夫唯弗居,是以不去.
(3)不尙賢,使民不爭.
不貴難得之貨,使民不爲盜.
不見可欲,使民心不亂.
是以聖人之治,虛其心,實其腹,弱其志,强其骨.
常使民無知無欲.
使夫智者不敢爲也.
爲無爲,則無不治.
 (4)道沖,而用之,或不盈.淵兮似萬物之宗.挫其銳,解其紛,和其光,同其塵.湛兮似常存.吾不知誰之子,象帝之先.
(5)天地不仁,以萬物爲 狗.聖人不仁,以百姓爲 狗.天地之間,其猶  乎!虛而不屈,動而愈出,多言數窮,不如守中.



2. 장자 莊子                      Zhuangzi

장자06  (莊子)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B.C.365~?B.C.270). 이름은 주(周). 도가 사상의 중심인물로, 유교의 인위적인 예교(禮敎)를 부정하고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자연 철학을 제창하였다. 현종이 ‘남화진인’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저서에 ≪장자≫가 있다.
장자07  (莊子)  
중국 전국 시대에, 장자가 지은 사상서. 중국의 철학과 선종의 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인간 지혜의 한계를 말하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에 참된 자유가 있다고 설명한다. 10권 33편.
「참고 어휘」남화진경(南華眞經).

http://zh.wikipedia.org/zh-tw/%E5%BA%84%E5%AD%90 ,  
莊子(約前369年—前286年)[1],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장자 莊子 [zaŋ  za]"

"장자 莊子 [zaŋ  za]"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 (周) [zu]".

"주 (周) [zu]"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남화진인 [nam  hwa  zin  ŋin]".

b)    "장자 莊子 [za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uangzi".

"장자 莊子 [za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bp에 더 힘을 주며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uang Tzŭ".

"장자 莊子 [za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cp에 더 힘을 주며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uang Tse".

C)    "장자 莊子 [za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장자 莊子 [za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장자 莊子 [z=  ŋaŋ  za]"

"장자 莊子 [z=  ŋaŋ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남화진경 (南華眞經) [nam  hwa  zin  gyΛŋ]".


E)       공자/장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장자
369 BC                   ----     단기 1964
286 BC (aged 83)        ----      단기 2047

?B.C.365~?B.C.270      ----      단기 1968~2063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64"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47"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68"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63"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莊子 [z=  ŋaŋ  za]

아래와 같이, "論語 & 莊子 [z=  ŋaŋ  za]"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莊子 [z=  ŋaŋ  za]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莊子 장자 [z=  ŋaŋ  za])
1. 學而 학이 (逍遙遊 소요유)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顯示相似段落顯示更多訊息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현시경다신식); 學 학 (北冥有魚 북명유어) 而 이 (其名為鯤 기명위곤) 時 시 (鯤之大 곤지대) 習 습 (不知其幾千里也 부지기기천리야) 之 지 (其名為鵬 기명위붕) , 不 부 (鵬之背 붕지배) 亦 역 (不知其幾千里也 부지기기천리야) 說 열 (怒而飛 노이비) 乎 호 (其翼若垂天之雲 기익약수천지운)? 有 유 (是鳥也 시조야) 朋 붕 (海運則將徙於南冥 해운칙장사어남명) 自 자 (南冥者 남명자) 遠 원 (天池也 천지야) 方 방 (齊諧者 제해자) 來 래 (志怪者也 지괴자야), 不 부 (諧之言曰 해지언왈) 亦 역 (鵬之徙於南冥也 붕지사어남명야) 樂 락 (水擊三千里 수격삼천리) 乎 호 (摶扶搖而上者九萬里 단부요이상자구만리)? 人 인 (去以六月息者也 거이륙월식자야) 不 불 (野馬也 야마야) 知 지 (塵埃也 진애야), 而 이 (生物之以息相吹也 생물지이식상취야) 不 부 (天之蒼蒼 천지창창) 慍 온 (其正色邪 기정색사), 不 부 (其遠而無所至極邪 기원이무소지극사) 亦 역 (其視下也亦若是 기시하야역약시) 君 군 (則已矣 칙이의) 子 자 (且夫水之積也不厚 차부수지적야부후) 乎 호 (則其負大舟也無力 칙기부대주야무력)?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http://ctext.org/zhuangzi/zh ,  
《莊子》
《內篇》  
《逍遙遊》  提到《逍遙遊》的書籍
1 打開字典顯示相似段落顯示更多訊息 逍遙遊: 北冥有魚,其名為鯤。鯤之大,不知其幾千里也。化而為鳥,其名為鵬。鵬之背,不知其幾千里也;怒而飛,其翼若垂天之雲。是鳥也,海運則將徙於南冥。南冥者,天池也。齊諧者,志怪者也。諧之言曰:“鵬之徙於南冥也,水擊三千里,摶扶搖而上者九萬里,去以六月息者也。”野馬也,塵埃也,生物之以息相吹也。天之蒼蒼,其正色邪?其遠而無所至極邪?其視下也亦若是,則已矣。且夫水之積也不厚,則其負大舟也無力。覆杯水於坳堂之上,則芥為之舟,置杯焉則膠,水淺而舟大也。風之積也不厚,則其負大翼也無力。故九萬里則風斯在下矣,而後乃今培風;背負青天而莫之夭閼者,而後乃今將圖南。蜩與學鳩笑之曰:“我決起而飛,槍榆、枋,時則不至而控於地而已矣,奚以之九萬里而南為?”適莽蒼者三湌而反,腹猶果然;適百里者宿舂糧;適千里者三月聚糧。之二蟲又何知!小知不及大知,小年不及大年。奚以知其然也?朝菌不知晦朔,蟪蛄不知春秋,此小年也。楚之南有冥靈者,以五百歲為春,五百歲為秋;上古有大椿者,以八千歲為春,八千歲為秋。而彭祖乃今以久特聞,眾人匹之,不亦悲乎!
 
2 打開字典顯示相似段落顯示更多訊息 逍遙遊: 湯之問棘也是已。窮髮之北,有冥海者,天池也。有魚焉,其廣數千里,未有知其修者,其名為鯤。有鳥焉,其名為鵬,背若泰山,翼若垂天之雲,摶扶搖羊角而上者九萬里,絕雲氣,負青天,然後圖南,且適南冥也。斥鴳笑之曰:“彼且奚適也?我騰躍而上,不過數仞而下,翱翔蓬蒿之間,此亦飛之至也。而彼且奚適也?”此小大之辨也。



3.  순자 荀子                  Xun Zi

순자02 (荀子)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사상가(?B.C.298~?B.C.238). 이름은 황(況). 예의로써 사람의 성질을 교정할 것을 주장하고 맹자의 성선설에 대하여 성악설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순자≫가 있다. ≒손경자ㆍ순경03(荀卿).
「참고 어휘」순황02(荀況).

순자03 (荀子)  
중국 전국 시대의 유학자인 순자가 지은 사상서. 예(禮)와 의(義)를 외재적인 규정이라 하고, 그것에 의한 인간 규제를 중시하는 예치주의를 강조하며 성악설을 주창하였다. 후에 한비자 등이 계승하여 법가(法家) 사상을 낳았다. 20권.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Xun+Zi ,
Born    313 BC
Died    238 BC (aged 74-75)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순자 荀子 [sun  za]"

"순자 荀子 [sun  za]"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황 (況) [hwaŋ]".

"황 (況) [hwa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순황 (荀況) [sun  hwaŋ]".


"순자 荀子 [sun  za]"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성악설 [sΛŋ  ŋag  sΛl]".

"맹자 [mæŋ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성선설(性善說) [sΛŋ  sΛn  sΛl]".

http://en.wikipedia.org/wiki/Mozi ,  
>>   According to some accounts of the popular understanding of Mozi at the time, he had been hailed by many as the greatest hero to come from Henan. His passion was said to be for the good of the people, without concern for personal gain or even his own life or death. His tireless contribution to society was praised by many, including Confucius' disciple Mencius. Mencius wrote in Jinxin (Chinese: 孟子盡心; pinyin: Mengzi Jinxin) that Mozi believed in love for all mankind.

"성선설(性善說) [sΛŋ  sΛn  sΛl]"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맹자진심 孟子盡心 [mæŋ  za  zin  sim]".


b)    "순자 荀子 [sun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Xun Zi".

"순자 荀子 [sun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Hsün Tzu".

C)    "순자 荀子 [sun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순자 荀子 [sun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순자 荀子 [s=  w=n  za]"


E)       공자/순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순자
313 BC                   ----     단기 2020
238 BC (aged 74-75)     ----      단기 2095

?B.C.298~?B.C.238      ----      단기 2035~2095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20"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95"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35"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95"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荀子 [s=  w=n  za]

아래와 같이, "論語 & 荀子 [s=  w=n  za]"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荀子 [s=  w=n  za]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荀子 순자 [s=  w=n  za])
1. 學而 학이 (勸學 권학)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顯示更多訊息 君子曰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현시경다신식군자왈); 學 학 (學不可以已 학부가이이) 而 이 (青、取之於藍 청취지어람) 時 시 (而青於藍;冰 이청어람빙) 習 습 (水為之,而寒於水 수위지이한어수) 之 지 (木直中繩,輮以為輪 목직중승유이위륜) , 不 부 (其曲中規,雖有槁暴 기곡중규수유고폭) 亦 역 (不復挺者,輮使之然也 부복정자유사지연야) 說 열 (故木受繩則直,金就礪則利 고목수승칙직김취려칙리) 乎 호 (君子博學而日參省乎己,則知明而行無過矣 군자박학이일참성호기칙지명이행무과의)? 有 유 (故不登高山,不知天之高也 고부등고산부지천지고야) 朋 붕 (不臨深谿,不知地之厚也 부림심계부지지지후야) 自 자 (不聞先王之遺言 부문선왕지유언) 遠 원 (不知學問之大也。干、越 부지학문지대야간월) 方 방 (夷、貉之子 이맥지자) 來 래 (生而同聲,長而異俗 생이동성장이이속), 不 부 (教使之然也 교사지연야) 亦 역 (《詩》曰:“嗟爾君子 시왈차이군자) 樂 락 (無恆安息。靖共爾位 무항안식정공이위) 乎 호 (好是正直 호시정직)? 人 인 (神之聽之,介爾景福 신지청지개이경복) 不 불 (神莫大於化道 신막대어화도) 知 지 (福莫長於無禍 복막장어무화), 而 이 (吾嘗終日而思矣 오상종일이사의) 不 부 (不如須臾之所學也 부여수유지소학야) 慍 온 (吾嘗跂而望矣 오상기이망의), 不 부 (不如登高之博見也 부여등고지박견야) 亦 역 (登高而招,臂非加長也 등고이초비비가장야) 君 군 (而見者遠;順風而呼 이견자원순풍이호) 子 자 (聲非加疾也,而聞者彰 성비가질야이문자창) 乎 호 (假輿馬者,非利足也 가여마자비리족야)?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勸學》        
提到《勸學》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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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學:    君子曰:學不可以已。青、取之於藍,而青於藍;冰、水為之,而寒於水。木直中繩,輮以為輪,其曲中規,雖有槁暴,不復挺者,輮使之然也。故木受繩則直,金就礪則利,君子博學而日參省乎己,則知明而行無過矣。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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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學:    故不登高山,不知天之高也;不臨深谿,不知地之厚也;不聞先王之遺言,不知學問之大也。干、越、夷、貉之子,生而同聲,長而異俗,教使之然也。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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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學:    《詩》曰:“嗟爾君子,無恆安息。靖共爾位,好是正直。神之聽之,介爾景福。”神莫大於化道,福莫長於無禍。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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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學:    吾嘗終日而思矣,不如須臾之所學也。吾嘗跂而望矣,不如登高之博見也。登高而招,臂非加長也,而見者遠;順風而呼,聲非加疾也,而聞者彰。假輿馬者,非利足也,而致千里;假舟楫者,非能水也,而絕江河。君子生非異也,善假於物也。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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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學:    南方有鳥焉,名曰蒙鳩,以羽為巢,而編之以髮,繫之葦苕,風至苕折,卵破子死。巢非不完也,所繫者然也。西方有木焉,名曰射干,莖長四寸,生於高山之上,而臨百仞之淵,木莖非能長也,所立者然也。蓬生麻中,不扶而直;白沙在涅,與之俱黑。蘭槐之根是為芷,其漸之滫,君子不近,庶人不服。其質非不美也,所漸者然也。



4. 한비자 韓非子                     Han Fei     (also Han Fei Zi)

한-비04 (韓非)  
중국 춘추 시대 말기의 법가(法家)(?B.C.280~B.C.233). 순자의 성악설과 노장의 무위자연설을 받아들여 법가(法家)의 학설을 대성하였다. 뒤에 진(秦)나라의 시황제에게 주목되어 독살당하였다. 저서에 ≪한비자≫ 20권이 있다.
한비자 (韓非子)     Han Fei-tzu(?-234 B.C.) (中) 사상가

한비-자01 (韓非子)  
 ‘한비04(韓非)’를 높여 이르는 말.

 한비-자02 (韓非子)  
중국 춘추 시대 말기의 한비가 지은 책. 형벌의 이름과 방법을 논한 것이다. 55편 20책. ≒한자04(韓子).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Han+Fei ,    
Born    281 BC
Died    233 BC (aged 47-48)
(ca. 280 BC – 233 BC)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한비자 韓非子 [han  bi  za]"

"한비자 韓非子 [han  bi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한비 韓非 [han  bi]".

b)    "한비자 韓非子 [han  bi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Han Fei Zi".

"한비 韓非 [han  bi]"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Han Fei".

C)    "한비자 韓非子 [han  bi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한비자 韓非子 [han  bi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한비자 韓非子 [ha  w=n  bi  za]"

"한비자 韓非子 [ha  w=n  bi  za]"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한자 韓子 [ha  w=n  za]".

"한자 韓子 [ha  w=n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한비 韓非 [ha  w=n  bi]".


E)       공자/한비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한비자
281 BC                   ----     단기 2052
233 BC (aged 47-48)     ----      단기 2100

?B.C.280~B.C.233      ----      단기 2053~2100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52"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100"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053"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韓非子 [ha  w=n  bi  za]

아래와 같이, "論語 & 韓非子 [ha  w=n  bi  za]"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韓非子 [ha  w=n  bi  za]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韓非子 한비자 [ha  w=n  bi  za])
1. 學而 학이 (初見秦 초견진)
1/1 子曰 자왈 (臣聞不知而言不智 신문부지이언부지); 學 학 (知而不言不忠 지이부언부충) 而 이 (為人臣不忠當死 위인신부충당사) 時 시 (言而不當亦當死 언이부당역당사) 習 습 (雖然,臣願悉言所聞 수연신원실언소문) 之 지 (唯大王裁其罪 유대왕재기죄) , 不 부 (臣聞天下陰燕陽魏 신문천하음연양위) 亦 역 (連荊固齊,收韓而成從 련형고제수한이성종) 說 열 (將西面以與秦強為難 장서면이여진강위난) 乎 호 (臣竊笑之 신절소지)? 有 유 (世有三亡 세유삼망) 朋 붕 (而天下得之 이천하득지) 自 자 (其此之謂乎 기차지위호) 遠 원 (臣聞之曰 신문지왈) 方 방 (以亂攻治者亡 이란공치자망) 來 래 (以邪攻正者亡 이사공정자망), 不 부 (以逆攻順者亡 이역공순자망) 亦 역 (今天下之府庫不盈 금천하지부고부영) 樂 락 (囷倉空虛,悉其士民 균창공허실기사민) 乎 호 (張軍數十百萬 장군수십백만)? 人 인 (其頓首戴羽為將軍 기돈수대우위장군) 不 불 (斷死於前 단사어전) 知 지 (不至千人 부지천인), 而 이 (皆以言死 개이언사) 不 부 (白刃在前 백인재전) 慍 온 (斧鑕在後 부질재후), 不 부 (而卻走不能死也 이각주부능사야) 亦 역 (非其士民不能死也 비기사민부능사야) 君 군 (上不能故也 상부능고야) 子 자 (言賞則不與 언상칙부여) 乎 호 (言罰則不行,賞罰不信,故士民不死也 언벌칙부행상벌부신고사민부사야)?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初見秦》        
1
初見秦:    臣聞不知而言不智,知而不言不忠,為人臣不忠當死,言而不當亦當死。雖然,臣願悉言所聞,唯大王裁其罪。
2
初見秦:    臣聞天下陰燕陽魏,連荊固齊,收韓而成從,將西面以與秦強為難,臣竊笑之。世有三亡,而天下得之,其此之謂乎!臣聞之曰:“以亂攻治者亡,以邪攻正者亡,以逆攻順者亡。”今天下之府庫不盈,囷倉空虛,悉其士民,張軍數十百萬。其頓首戴羽為將軍,斷死於前,不至千人,皆以言死。白刃在前,斧鑕在後,而卻走不能死也。非其士民不能死也,上不能故也。言賞則不與,言罰則不行,賞罰不信,故士民不死也。
3
初見秦:    今秦出號令而行賞罰,有功無功相事也。出其父母懷衽之中,生未嘗見寇耳。聞戰,頓足徒裼,犯白刃,蹈鑪炭,斷死於前者皆是也。夫斷死與斷生者不同,而民為之者,是貴奮死也。夫一人奮死可以對十,十可以對百,百可以對千,千可以對萬,萬可以剋天下矣。今秦地折長補短,方數千里,名師數十百萬。秦之號令賞罰、地形利害,天下莫若也。以此與天下,天下不足兼而有也。是故秦戰未嘗不剋,攻未嘗不取,所當未嘗不破,開地數千里,此其大功也。然而兵甲頓,士民病,蓄積索,田疇荒,囷倉虛,四鄰諸侯不服,霸王之名不成,此無異故,其謀臣皆不盡其忠也。



5. 묵자 墨子                    Mozi,       Micius

묵자02 (墨子) [-짜]  
중국 춘추 전국 시대 노나라의 사상가ㆍ철학자(B.C.480~B.C.390). 성은 묵(墨), 이름은 적(翟). 묵가(墨家)의 시조로, 유가(儒家)에게 배웠으나 무차별적 박애의 겸애(兼愛)를 설파하고 평화론을 주장하여 유가와 견줄 만한 학파를 이루었다.

묵자03 (墨子) [-짜]  
묵자의 사상서. 인간 집단의 전체적 번영인 ‘이(利)’에 주목하고 그것을 달성하는 강제적 연대와 공동의 겸애를 주장하였으며, 침략주의를 배격하고 다스리는 자의 사치를 추방하고자 하였다. 묵자의 주장을 비롯하여 후기 묵가의 논리학적 사유(思惟)와 수성법(守城法)이 실려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Mozi ,  
Born    ca. 470 BCE
Died    ca. 391 BCE

約為前479年—前381年
有說墨子生卒約公元前468年~公元前376年
公元前480年-前400年
生年約為公元前468年,卒年則為前 376年

http://zh.wikipedia.org/zh-hk/%E5%A2%A8%E5%AD%90 ,  
墨子是戰國著名思想家、政治家。生卒年不詳,約為前479年—前381年以內[註 1]。他提出了「兼愛」、「非攻」、「尚賢」、「尚同」、「法天」、「明鬼」、「非命」等觀點,創立墨家學說,並有《墨子》一書傳世。墨家在當時影響很大,《孟子•滕文公》篇云:「楊朱、墨翟之言盈天下,天下之言,不歸於楊,即歸墨。」可知戰國之世,墨家屬顯學。《墨子》一書中體現的墨子的思想在後世仍具有一定影響,廣為流傳的《千字文》中便記載了出自《墨子•所染》的「墨悲絲染」的故事。到了清朝,隨着諸子學的興起,學者對墨子思想的研究又提升到新的高度。

^ 有說墨子生卒約公元前468年~公元前376年或公元前480年-前400年。司馬遷在《史記•孟子荀卿傳》末附載云:「或曰並孔子時,或曰在其後」。孫詒讓考定,墨子生年約為公元前468年,卒年則為前 376年。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묵자 墨子 [mug  za]"

"묵자 墨子 [mug  za]"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적 (翟) [zΛg]".

b)    "묵자 墨子 [mug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ozi".

"묵자 墨子 [mug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o Tzu".

"적 (翟) [zΛg]"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Mo Di".

"묵자 墨子 [mug  za]"의 English /S 자세에서의 발음이 "Micius".


C)    "묵자 墨子 [mug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묵자 墨子 [mug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묵자 墨子 [m=  w=  za]"

묵가(墨家)  : "묵자(墨子)를 따르는 사람들"
유가(儒家)  : "공자(孔子)를 따르는 사람들"
도가 道家   : "장자(莊子)를 따르는 사람들"
법가 法家   : "한비자(韓非子)를 따르는 사람들"
명가 名家   : "공손룡자(公孫龍子)를 따르는 사람들"
병가 兵家   : "손자(孫子)를 따르는 사람들"
잡가 雜家   : "회남자(淮南子)를 따르는 사람들"

즉, "묵자(墨子)를 따르는 사람들"을, 하나의 단어처럼, 모두를 연속해서 서울 말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묵가 [mug  ga] (墨家)".                      Et cetera.


*                             "묵가 [mug  ga]" >> Mohism /C2

즉, "묵가 [mug  ga]"의 English/CYRILLIC /C2 자세에서의 발음이 "Mohism".


>>      Name
There has been considerable debate about the actual name of Mozi. Traditionally, Mozi was said to have inherited the surname "Mo" from his supposed ancestor, the Lord of Guzhu (Chinese: 孤竹君; pinyin: Gūzhú Jūn), himself descended from Shennong the legendary emperor. The descendants of the Lord of Guzhu had the clan name "Motai" (Chinese: 墨胎; pinyin: Mòtāi), which later was shortened to "Mo".

"묵자 墨子 [mug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고죽군 孤竹君 [go  zug  g=n]".

"묵자 墨子 [mug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묵태 墨胎 [mug  tæ]".


"순자 荀子 [sun  za]"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성악설 [sΛŋ  ŋag  sΛl]".

"맹자 [mæŋ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성선설(性善說) [sΛŋ  sΛn  sΛl]".

http://en.wikipedia.org/wiki/Mozi ,  
>>   According to some accounts of the popular understanding of Mozi at the time, he had been hailed by many as the greatest hero to come from Henan. His passion was said to be for the good of the people, without concern for personal gain or even his own life or death. His tireless contribution to society was praised by many, including Confucius' disciple Mencius. Mencius wrote in Jinxin (Chinese: 孟子盡心; pinyin: Mengzi Jinxin) that Mozi believed in love for all mankind.

"성선설(性善說) [sΛŋ  sΛn  sΛl]"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맹자진심 孟子盡心 [mæŋ  za  zin  sim]".


E)       공자/묵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묵자
B.C.480~B.C.390         :      단기 1853~1943

Born    ca. 470 BCE       :      단기 1863
Died    ca. 391 BCE       :      단기 1942

約為前479年—前381年                          :    단기 1854--1952
有說墨子生卒約公元前468年~公元前376年        :    단기 1865--1957
公元前480年-前400年                            :   단기 1853--1933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bp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3".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bp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43".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bp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63".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bp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42".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cp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4".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cp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52".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cp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65".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cp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57".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33".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墨子 [m=  w=  za]

아래와 같이, "論語 & 墨子 [m=  w=  za]"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墨子 [m=  w=  za]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墨子 묵자 [m=  w=  za])
1. 學而 학이 (親士 친사)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顯示影印本 顯示注釋 顯示更多訊息 入國而不存其士 타개자전현시영인본현시주석현시경다신식입국이부존기사); 學 학 (則亡國矣 칙망국의) 而 이 (見賢而不急 견현이부급) 時 시 (則緩其君矣 칙완기군의) 習 습 (非賢無急 비현무급) 之 지 (非士無與慮國,緩賢忘士而能以其國存者 비사무여려국완현망사이능이기국존자) , 不 부 (未曾有也 미증유야) 亦 역 (治國而不優待賢士 치국이부우대현사) 說 열 (國家就會滅亡。見到賢士而不急于任用 국가취회멸망견도현사이부급우임용) 乎 호 (他們就會怠慢君主。沒有比用賢更急迫的了 타문취회태만군주몰유비용현경급박적료)? 有 유 (若沒有賢士,就沒有人和自己謀劃國事 약몰유현사취몰유인화자기모획국사) 朋 붕 (怠慢遺棄賢士而能使國家長治久安的,還不曾有過 태만유기현사이능사국가장치구안적환부증유과) 自 자 (昔者文公出走而正天下,桓公去國而霸諸侯 석자문공출주이정천하환공거국이패제후) 遠 원 (越王句踐遇吳王之醜,而尚攝中國之賢君 월왕구천우오왕지추이상섭중국지현군) 方 방 (三子之能達名成功於天下也,皆於其國抑而大醜也 삼자지능달명성공어천하야개어기국억이대추야) 來 래 (太上無敗,其次敗而有以成 태상무패기차패이유이성), 不 부 (此之謂用民 차지위용민) 亦 역 (從前,晉文公被迫逃亡在外,后為天下盟主 종전진문공피박도망재외후위천하맹주) 樂 락 (齊桓公被迫離開國家,后來稱霸諸侯 제환공피박리개국가후래칭패제후) 乎 호 (越王勾踐被吳王戰敗受辱,終成威懾中原諸國的賢君 월왕구천피오왕전패수욕종성위섭중원제국적현군)? 人 인 (這三君所以能成功揚名于天下,是因為他們都能忍辱負恥 저삼군소이능성공양명우천하시인위타문도능인욕부치) 不 불 (以圖復仇。最上的是不遭失敗,其次是失敗而有辦法成功 이도복구최상적시부조실패기차시실패이유판법성공) 知 지 (這才叫善于使用士民 저재규선우사용사민), 而 이 (吾聞之曰:“非無安居也,我無安心也 오문지왈비무안거야아무안심야) 不 부 (非無足財也,我無足心也 비무족재야아무족심야) 慍 온 (是故君子自難而易彼,眾人自易而難彼 시고군자자난이역피중인자역이난피), 不 부 (君子進不敗其志,內究其情 군자진부패기지내구기정) 亦 역 (雖雜庸民,終無怨心 수잡용민종무원심) 君 군 (彼有自信者也。是故為其所難者 피유자신자야시고위기소난자) 子 자 (必得其所欲焉,未聞為其所欲 필득기소욕언미문위기소욕) 乎 호 (而免其所惡者也。是故偪臣傷君 이면기소악자야시고핍신상군)?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卷一》        
《親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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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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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士:    入國而不存其士,則亡國矣。見賢而不急,則緩其君矣。非賢無急,非士無與慮國,緩賢忘士而能以其國存者,未曾有也。
    親士:    治國而不優待賢士,國家就會滅亡。見到賢士而不急于任用,他們就會怠慢君主。沒有比用賢更急迫的了,若沒有賢士,就沒有人和自己謀劃國事。怠慢遺棄賢士而能使國家長治久安的,還不曾有過。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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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士:    昔者文公出走而正天下,桓公去國而霸諸侯,越王句踐遇吳王之醜,而尚攝中國之賢君。三子之能達名成功於天下也,皆於其國抑而大醜也。太上無敗,其次敗而有以成,此之謂用民。
    親士:    從前,晉文公被迫逃亡在外,后為天下盟主;齊桓公被迫離開國家,后來稱霸諸侯;越王勾踐被吳王戰敗受辱,終成威懾中原諸國的賢君。這三君所以能成功揚名于天下,是因為他們都能忍辱負恥,以圖復仇。最上的是不遭失敗,其次是失敗而有辦法成功,這才叫善于使用士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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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士:    吾聞之曰:“非無安居也,我無安心也。非無足財也,我無足心也。”是故君子自難而易彼,眾人自易而難彼,君子進不敗其志,內究其情,雖雜庸民,終無怨心,彼有自信者也。是故為其所難者,必得其所欲焉,未聞為其所欲,而免其所惡者也。是故偪臣傷君,諂下傷上。君必有弗弗之臣,上必有詻詻之下。分議者延延,而支苟者詻詻,焉可以長生保國。
    親士:    我曾聽說:“我不是沒有安定的住處,而是自己沒有安定之心;不是沒有豐足的財產,而是懷著無法滿足的心。”所以君子嚴以律己,寬以待人。而一般人則寬以律己,嚴以待人。君子仕進順利時不改變他的素志,不得志時心情也一樣;即使雜處于庸眾之中,也終究沒有怨尤之心。他們是有著自信的人。所以說,凡事能從難處做起,就一定能達到自己的愿望,但卻沒有聽說只做自己所想的事情,而能免于所厭惡之后果的。所以倖臣與讒佞之輩往往傷害君主。君主必須有敢于矯正君主過失的臣僚,上面必須有直言極諫的下屬,分辯議事的人爭論鋒起,互相責難的人互不退讓,這才可以長養民生,保衛國土。



6. 왕양명 王陽明                  Wang Yangming

왕양명 (王陽明)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1472~?1528). 이름은 수인(守仁). 자는 백안(伯安). 양명은 호. 양명학의 주창자이다. 지행합일설(知行合一說)과 심즉이설(心卽理說) 및 치양지설(致良知說)을 주장하였다. 저서에 ≪왕문성전서(王文成全書)≫, ≪전습록≫이 있다.

http://zh.wikipedia.org/zh-tw/%E7%8E%8B%E9%99%BD%E6%98%8E ,  
王守仁(1472年-1529年),字伯安,號陽明,諡文成,

양명학 (陽明學)  
중국 명나라 때에, 왕양명(王陽明)이 주창했던 새로운 유교 학설. 마음 밖에 사리(事理)가 따로 없으며 사람마다 양지(良知)를 타고났으나 물욕이 있는 탓에 성인과 범인(凡人)이 구별되는 것이므로 물욕의 장애를 물리칠 때 비로소 지행합일이 된다고 하였다. ≒왕자학ㆍ왕학(王學)ㆍ요강학.
「참고 어휘」심학01(心學).

전습록 (傳習錄) [-슴녹]  
1556년에 서애(徐愛) 등이 중국 명나라의 사상가 왕양명의 어록(語錄)과 편지를 모아 엮은 책. 상ㆍ중ㆍ하로 되어 있는데, 상ㆍ하 2권은 양명학의 대강(大綱)을 모은 글이고, 중권은 제자와 벗에게 보낸 편지이다. 3권.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수인 (守仁) [su  ŋin]".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백안 (伯安) [bæg  ŋan]".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문성 文成 [mun  sΛŋ]".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익 謚 [ŋig]".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Wang+Yangming ,    
b)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ang Yangming".

"백안 (伯安) [bæg  ŋa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Bo'an".

"수인 (守仁) [su  ŋi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houren".

"왕익 王謚 [waŋ  ŋig]"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Wencheng".

"백안 (伯安) [bæg  ŋan]"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신건백 新建伯 [sin  gΛn  bæg]".

"신건백 新建伯 [sin  gΛn  bæg]"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Xinjianbo".

"신건백 新建伯 [sin  gΛn  bæ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양명자 陽明子 [yaŋ  myΛŋ  za]".

"양명자 陽明子 [yaŋ  myΛ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 Yángmíngzǐ".

"양명자 陽明子 [yaŋ  myΛŋ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양명선생 陽明先生 [yaŋ  myΛŋ  sΛn  sæŋ]".

"양명선생 陽明先生 [yaŋ  myΛŋ  sΛn  sæ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ángmíng Xiānshēng".

•    Wang Yangming is regarded one of the four greatest masters of Confucianism in history along with Confucius, Mencius and Zhu Xi (孔孟朱王).
•    Wang Yangming founded Yaojiang School (Chinese: 姚江學派) or Yangming School of Mind (Chinese: 陽明心學), which became one of the dominant confucianism schools in the mid, late Ming period and Qing period China. The typical figures came from this school after Wang were Wang Ji (王龍溪), Qian Dehong (錢德洪), Wang Gen (王艮), Huang Zongxi (黃宗羲), Li Zhuowu (李卓吾) and Liu Zongzhou (劉宗周). Wang Gen formed Taizhou School (泰州學派), which went to leftism of Wang Yangming's thought. During late Ming period, Wang Yangming's thought was derived a lot in China and became a kind of popular learning.

"양명선생 陽明先生 [yaŋ  myΛŋ  sΛn  sæ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孔孟朱王 공맹주왕 [goŋ  mæŋ  zu  waŋ]".

c)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양명학 (陽明學) [yaŋ  myΛŋ  hag]".

"양명학 (陽明學) [yaŋ  myΛŋ  hag]"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요강학파 姚江學派 [yo  gaŋ  hag  pa]".

"요강 姚江 [yo  ga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aojiang".

"요강학파 姚江學派 [yo  gaŋ  hag  p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양명심학 陽明心學 [yaŋ  myΛŋ  sim  hag]".

"양명심학 陽明心學 [yaŋ  myΛŋ  sim  ha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룡계 王龍溪 [waŋ  ryoŋ  gye], Wang Ji".

"왕룡계 王龍溪 [waŋ  ryoŋ  gye]"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전덕홍 錢德洪 [zΛn  dΛg  hoŋ], Qian Dehong".

"전덕홍 錢德洪 [zΛn  dΛg  ho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간 王艮 [waŋ  gan], Wang Gen".

"왕간 王艮 [waŋ  ga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황종희 黃宗羲 [hwaŋ  zoŋ  h=  y=], Huang Zongxi".

"황종희 黃宗羲 [hwaŋ  zoŋ  h=  y=]"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리탁오 李卓吾 [li  tag  ŋo], Li Zhuowu".

"리탁오 李卓吾 [li  tag  ŋo]"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류종주 劉宗周 [ryu  zoŋ  zu], Liu Zongzhou".

"왕간 王艮 [waŋ  gan]"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태주학파 泰州學派 [tæ  zu  hag  pa]".

"태주 泰州 [tæ  z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aizhou".

•    The Japanese Admiral of the Russo-Japanese War, Tōgō Heihachirō, was influenced by Wang, and made a stamp which read, "One's whole life followed the example of Yangming" (一生低首拜陽明). In Japan, many scholars and politicians (this group of people is named in Japanese as: 陽明学者) came from Wang Yangming's school (Ōyōmei-gaku) in history,    including Kumazawa Banzan (熊沢蕃山), Saigō Takamori (西郷隆盛), Takasugi Shinsaku (高杉晋作) and Nakae Tōju (中江藤樹).    Toju Nakae is regarded as the founder of Japanese Ōyōmei-gaku.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일본어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일생저수배양명 一生低首拜陽明 [ŋil  sæŋ  zΛ  su  bæ  yaŋ  myΛŋ]".

"일생저수배양명 一生低首拜陽明 [ŋil  sæŋ  zΛ  su  bæ  yaŋ  myΛŋ]"를,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양명학자 陽明学者 [yaŋ  myΛŋ  hag  za]".

요강학파 姚江學派 [yo  gaŋ  hag  pa]     >>      Ōyōmei-gaku /P

"양명학자 陽明学者 [yaŋ  myΛŋ  hag  za]"를,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웅택번산 熊沢蕃山 [w=ŋ  tæg  bΛn  san], Kumazawa Banzan /S".

"웅택번산 熊沢蕃山 [w=ŋ  tæg  bΛn  san]"을,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향륭성 西郷隆盛 [sΛ  hyaŋ  ryuŋ  sΛŋ], Saigō Takamori /P".

"서향륭성 西郷隆盛 [sΛ  hyaŋ  ryuŋ  sΛŋ]"을,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고삼진작 高杉晋作 [go  san  zin  zag], Takasugi Shinsaku /S".

"고삼진작 高杉晋作 [go  san  zin  zag]"을,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중강등수 中江藤樹 [zuŋ  gaŋ  d=ŋ  su], Nakae Tōju /P".

d)      "양명학 (陽明學) [yaŋ  myΛŋ  hag]"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자학 [waŋ  za  hag]".

"왕자학 [waŋ  za  ha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학 (王學) [waŋ  hag]".

"왕학 (王學) [waŋ  hag]"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요강학 [yo  gaŋ  hag]".

"요강학 [yo  gaŋ  hag]"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심학 (心學) [sim  hag]".


E)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왕양명 王陽明 [waŋ  yaŋ  myΛŋ]"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F)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전습록 (傳習錄) [zΛn  s=b  log]".

1556년     -----------     단기 3889

"전습록 (傳習錄) [zΛn  s=b  log]"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889".

"3889"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애 (徐愛) [sΛ  ŋæ]".

"서애 (徐愛) [sΛ  ŋæ]"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문성전서 (王文成全書) [waŋ  mun  sΛŋ  zΛn  sΛ]".

http://zh.wikipedia.org/zh-tw/%E7%8E%8B%E6%96%87%E6%88%90%E5%85%AC%E5%85%A8%E4%B9%A6 ,    
《王文成公全書》,又稱《陽明全書》,為王陽明著述的彙編。此叢書為其後學所編撰,現通行本共38卷。

"왕문성전서 (王文成全書) [waŋ  mun  sΛŋ  zΛn  sΛ]"를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문성공전서 王文成公全書 [waŋ  mun  sΛŋ  goŋ  zΛn  sΛ]".

"왕문성공전서 王文成公全書 [waŋ  mun  sΛŋ  goŋ  zΛn  sΛ]"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양명전서 陽明全書 [yaŋ  myΛŋ  zΛn  sΛ]".


>>    傳世著作 《王文成公全書》 • 《傳習錄》 • 《大學問》 • 《瘞旅文》 • 《教條示龍場諸生》 • 《朱子晚年定論》 • 《五經臆說》 • 《世德紀》

전세저작 《왕문성공전서》 • 《전습록》 • 《대학문》 • 《예려문》 • 《교조시룡장제생》 • 《주자만년정론》 • 《오경억설》 • 《세덕기》


"양명전서 陽明全書 [yaŋ  myΛŋ  zΛn  sΛ]"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학문 大學問 [dæ  hag  mun]".

"대학문 大學問 [dæ  hag  mun]"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려문 瘞旅文 [ye  ryΛ  mun]".

"예려문 瘞旅文 [ye  ryΛ  mu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교조시룡장제생 教條示龍場諸生 [gyo  zo  si  ryoŋ  zaŋ  ze  sæŋ]".

"교조시룡장제생 教條示龍場諸生 [gyo  zo  si  ryoŋ  zaŋ  ze  sæ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자만년정론 朱子晚年定論 [zu  za  man  nyΛn  zΛŋ  lon]".

"주자만년정론 朱子晚年定論 [zu  za  man  nyΛn  zΛŋ  lo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오경억설 五經臆說 [ŋo  gyΛŋ  ŋΛg  sΛl]".

"오경억설 五經臆說 [ŋo  gyΛŋ  ŋΛg  sΛl]"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세덕기 世德紀 [sa  dΛg  gi]".


G)    "전습록 (傳習錄) [zΛn  s=b  lo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양명대학문 王陽明大學問 [waŋ  yaŋ  myΛŋ  dæ  hag  mun]".

"왕양명대학문 王陽明大學問 [waŋ  yaŋ  myΛŋ  dæ  hag  mun]"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려문왕수인 瘗旅文王守仁 [ye  ryΛ  mun  waŋ  su  ŋin]".

"예려문왕수인 瘗旅文王守仁 [ye  ryΛ  mun  waŋ  su  ŋin]"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教條示 교조시 [gyo  zo  si]".           (教條示-龍場諸生)

"教條示 교조시 [gyo  zo  si]"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자 朱子 [zu  za]".                    (朱子-晚年定论)

"주자 朱子 [zu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오경 五经 [ŋo  gyΛŋ]".                     (五经-臆说)

"오경 五经 [ŋo  gyΛ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정재편집세덕기 正在编辑世德纪 [zΛŋ  zæ  pyΛn  zib  se  dΛg  gi]".          (正在编辑-世德纪)


H)       공자/왕양명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왕양명
1472~?1528              :       단기 3805~3861
1472年-1529年           :       단기 3805~3862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805".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861".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862".


H)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傳習錄

아래와 같이, "論語 & 傳習錄"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傳習錄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傳習錄 전습록)
1. 學而 학이 (徐愛引言 서애인언)
1/1 子曰 자왈 (先生於大學格物諸說,悉以舊本為正 선생어대학격물제설실이구본위정); 學 학 (蓋先儒所謂誤本者也。愛始聞而駭 개선유소위오본자야애시문이해) 而 이 (既而疑,已而殫精竭思 기이의이이탄정갈사) 時 시 (參互錯綜,以質於先生 참호착종이질어선생) 習 습 (然後知先生之說,若水之寒 연후지선생지설약수지한) 之 지 (若火之熱,斷斷乎百世以俟聖人而不惑者也 약화지열단단호백세이사성인이부혹자야) , 不 부 (先生明睿天授,然和樂坦易 선생명예천수연화악탄역) 亦 역 (又嘗泛濫於詞章,出入二氏之學 우상범람어사장출입이씨지학) 說 열 (驟聞是說,皆目以為立異好奇 취문시설개목이위립이호기) 乎 호 (漫不省究。不知先生居夷三載 만부성구부지선생거이삼재)? 有 유 (處困萶桌取精一之功,固已超入聖域 처곤춘탁취정일지공고이초입성역) 朋 붕 (粹然大中至正之歸矣。愛朝夕炙門下 수연대중지정지귀의애조석자문하) 自 자 (但見先生之道,即之若易 단견선생지도즉지약역) 遠 원 (而仰之愈高。見之若粗 이앙지유고견지약조) 方 방 (而探之愈精。就之若近 이탐지유정취지약근) 來 래 (而造之愈益無窮。十餘年來 이조지유익무궁십여년래), 不 부 (或與先生僅交一面,或猶未聞其韾欬 혹여선생근교일면혹유미문기음해) 亦 역 (或先懷忽易憤潡之心,而遠欲於立談之間 혹선회홀역분돈지심이원욕어립담지간) 樂 락 (傳聞之說,臆斷懸度 전문지설억단현도) 乎 호 (如之何其可得也?從遊之士 여지하기가득야신유지사)? 人 인 (聞先生之教,往往得一而遺二 문선생지교왕왕득일이유이) 不 불 (見其牝牡驪黃,而棄其所謂千里者 견기빈모려황이기기소위천리자) 知 지 (故愛備錄平日之所聞,私以示夫同志 고애비록평일지소문사이시부동지), 而 이 (相與考正之。庶無負先生之教云 상여고정지서무부선생지교운) 不 부 (門人徐愛書。以下門人徐愛錄 문인서애서이하문인서애록) 慍 온 (愛問,「『在親民』,朱子謂當作新民 애문재친민주자위당작신민), 不 부 (後章『作新民』之文似亦有據 후장작신민지문사역유거) 亦 역 (先生以為宜從舊本『作親民 선생이위의종구본작친민) 君 군 (亦有所據否」?先生曰,「『作新民』之『新 역유소거부산생왈작신민지신) 子 자 (是自新之民,與『在新民』之『新』不同 시자신지민여재신민지신부동) 乎 호 (此豈足為據?『作』字卻與『親』字相對 차기족위거명자각여친자상대)?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http://homepage.ntu.edu.tw/~duhbauruei/5rso/texts/7song/te68/te68.htm ,  
卷上
(徐愛引言)
先生於大學格物諸說,悉以舊本為正,蓋先儒所謂誤本者也。愛始聞而駭,既而疑,已而殫精竭思。參互錯綜,以質於先生,然後知先生之說,若水之寒,若火之熱,斷斷乎百世以俟聖人而不惑者也。先生明睿天授,然和樂坦易,不事邊幅。人見其少時豪邁不羈,又嘗泛濫於詞章,出入二氏之學。驟聞是說,皆目以為立異好奇,漫不省究。不知先生居夷三載,處困萶桌取精一之功,固已超入聖域,粹然大中至正之歸矣。愛朝夕炙門下,但見先生之道,即之若易,而仰之愈高。見之若粗,而探之愈精。就之若近,而造之愈益無窮。十餘年來,竟未能窺其藩籬。世之君子,或與先生僅交一面,或猶未聞其韾欬,或先懷忽易憤潡之心,而遠欲於立談之間,傳聞之說,臆斷懸度。如之何其可得也?從遊之士,聞先生之教,往往得一而遺二。見其牝牡驪黃,而棄其所謂千里者。故愛備錄平日之所聞,私以示夫同志,相與考正之。庶無負先生之教云。門人徐愛書。以下門人徐愛錄。
  
【1】愛問,「『在親民』,朱子謂當作新民。後章『作新民』之文似亦有據。先生以為宜從舊本『作親民』,亦有所據否」?先生曰,「『作新民』之『新』,是自新之民,與『在新民』之『新』不同。此豈足為據?『作』字卻與『親』字相對。然非『親』字義。下面治國平天下處,皆於『新』字無發明。如云『君子賢其賢而親其親。小人樂其樂而利其利』。『如保赤子』。『民之所好好之。民之所惡惡之。此之謂民之父母之類』。皆是『親』字意。『親民』猶孟子『親親仁民』之謂。親之即仁之也。百姓不親,舜使契為司徒,敬敷五教,所以親之也。堯典『克明峻德』便是『明明德』。『以親九族』,至『平章協和』,便是『親民』,便是『明明德於天下』。又如孔子言『修己以安百姓』。『修己』便是『明明德』。『安百姓』便是『親民』。說親民便是兼教養意。說新民便覺偏了」。
  

I)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傳習錄 & 王陽明大學問

아래와 같이, "傳習錄 & 王陽明大學"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傳習錄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王陽明大學問은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王陽明大學問 왕양명대학문 (傳習錄 전습록)
1. 大學者 대학자 (徐愛引言 서애인언)
1/1 昔儒以為大人之學矣 석유이위대인지학의 (先生於大學格物諸說,悉以舊本為正 선생어대학격물제설실이구본위정); 敢問大人之學何以在於明明德乎 감문대인지학하이재어명명덕호 (蓋先儒所謂誤本者也。愛始聞而駭 개선유소위오본자야애시문이해) 陽明子曰 양명자왈 (既而疑,已而殫精竭思 기이의이이탄정갈사) 大人者 대인자 (參互錯綜,以質於先生 참호착종이질어선생) 以天地萬物為一體者也 이천지만물위일체자야 (然後知先生之說,若水之寒 연후지선생지설약수지한) 其視天下猶一家 기시천하유일가 (若火之熱,斷斷乎百世以俟聖人而不惑者也 약화지열단단호백세이사성인이부혹자야) , 中國猶一人焉 중국유일인언 (先生明睿天授,然和樂坦易 선생명예천수연화악탄역) 若夫間形骸而分爾我者 약부간형해이분이아자 (又嘗泛濫於詞章,出入二氏之學 우상범람어사장출입이씨지학) 小人矣 소인의 (驟聞是說,皆目以為立異好奇 취문시설개목이위립이호기) 大人之能以天地萬物為一體也 대인지능이천지만물위일체야 (漫不省究。不知先生居夷三載 만부성구부지선생거이삼재)? 非意之也 비의지야 (處困萶桌取精一之功,固已超入聖域 처곤춘탁취정일지공고이초입성역) 其心之仁本若是 기심지인본약시 (粹然大中至正之歸矣。愛朝夕炙門下 수연대중지정지귀의애조석자문하) 其與天地萬物而為一也 기여천지만물이위일야 (但見先生之道,即之若易 단견선생지도즉지약역) 豈惟大人 기유대인 (而仰之愈高。見之若粗 이앙지유고견지약조) 雖小人之心亦莫不然 수소인지심역막부연 (而探之愈精。就之若近 이탐지유정취지약근) 彼顧自小之耳 피고자소지이 (而造之愈益無窮。十餘年來 이조지유익무궁십여년래), 是故見孺子之入井 시고견유자지입정 (或與先生僅交一面,或猶未聞其韾欬 혹여선생근교일면혹유미문기음해) 而必有怵惕惻隱之心焉 이필유출척측은지심언 (或先懷忽易憤潡之心,而遠欲於立談之間 혹선회홀역분돈지심이원욕어립담지간) 是其仁之與孺子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유자이위일체야 (傳聞之說,臆斷懸度 전문지설억단현도) 孺子猶同類者也 유자유동류자야 (如之何其可得也?從遊之士 여지하기가득야신유지사)? 見鳥獸之哀鳴觳觫 견조수지애명곡속 (聞先生之教,往往得一而遺二 문선생지교왕왕득일이유이) 而必有不忍之心 이필유부인지심 (見其牝牡驪黃,而棄其所謂千里者 견기빈모려황이기기소위천리자) 是其仁之與鳥獸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조수이위일체야 (故愛備錄平日之所聞,私以示夫同志 고애비록평일지소문사이시부동지), 鳥獸猶有知覺者也 조수유유지각자야 (相與考正之。庶無負先生之教云 상여고정지서무부선생지교운) 見草木之摧折而必有憫恤之心焉 견초목지최절이필유민휼지심언 (門人徐愛書。以下門人徐愛錄 문인서애서이하문인서애록) 是其仁之與草木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초목이위일체야 (愛問,「『在親民』,朱子謂當作新民 애문재친민주자위당작신민), 草木猶有生意者也 초목유유생의자야 (後章『作新民』之文似亦有據 후장작신민지문사역유거) 見瓦石之毀壞而必有顧惜之心焉 견와석지훼괴이필유고석지심언 (先生以為宜從舊本『作親民 선생이위의종구본작친민) 是其仁之與瓦石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와석이위일체야 (亦有所據否」?先生曰,「『作新民』之『新 역유소거부산생왈작신민지신) 是其一體之仁也 시기일체지인야 (是自新之民,與『在新民』之『新』不同 시자신지민여재신민지신부동) 雖小人之心亦必有之 수소인지심역필유지 (此豈足為據?『作』字卻與『親』字相對 차기족위거명자각여친자상대)?                 Et cetera.

http://homepage.ntu.edu.tw/~duhbauruei/5rso/texts/7song/te68/04.htm ,  
王陽明:大學問

  「大學者,昔儒以為大人之學矣。敢問大人之學何以在於明明德乎?」

  陽明子曰:大人者,以天地萬物為一體者也。其視天下猶一家,中國猶一人焉。若夫間
形骸而分爾我者,小人矣。大人之能以天地萬物為一體也,非意之也,其心之仁本若是,其
與天地萬物而為一也,豈惟大人,雖小人之心亦莫不然,彼顧自小之耳。是故見孺子之入井
,而必有怵惕惻隱之心焉,是其仁之與孺子而為一體也。孺子猶同類者也,見鳥獸之哀鳴觳
觫,而必有不忍之心,是其仁之與鳥獸而為一體也。鳥獸猶有知覺者也,見草木之摧折而必
有憫恤之心焉,是其仁之與草木而為一體也。草木猶有生意者也,見瓦石之毀壞而必有顧惜
之心焉,是其仁之與瓦石而為一體也。是其一體之仁也,雖小人之心亦必有之。是乃根於天
命之性,而自然靈昭不昧者也,是故謂之「明德」。小人之心既已分隔隘陋矣,而其一體之
仁猶能不昧若此者,是其未動於欲,而未蔽於私之時也。及其動於欲,蔽於私,而利害相攻
,忿怒相激,則將戕物紀類,無所不為,其甚至有骨肉相殘者,而一體之仁亡矣。是故苟無
私慾之蔽,則雖小人之心,而其一體之仁猶大人也;一有私慾之蔽,則雖大人之心,而其分
隔隘陋猶小人矣。故夫為大人之學者,亦惟去其私慾之蔽,以明其明德,復其天地萬物一體
之本然而已耳。非能於本體之外,而有所增益之也。


J)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王陽明大學問 & 瘗旅文王守仁

아래와 같이, "王陽明大學問 & 瘗旅文王守仁"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王陽明大學問은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瘗旅文王守仁은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王陽明大學問 왕양명대학문 (瘗旅文王守仁 예려문왕수인)
1. 大學者 대학자 (维正德四年 유정덕사년)
1/1 昔儒以為大人之學矣 석유이위대인지학의 (秋月三日 추월삼일); 敢問大人之學何以在於明明德乎 감문대인지학하이재어명명덕호 (有吏目云自京来者 유리목운자경래자) 陽明子曰 양명자왈 (不知其名氏 부지기명씨) 大人者 대인자 (携一子 휴일자) 以天地萬物為一體者也 이천지만물위일체자야 (一仆 일부) 其視天下猶一家 기시천하유일가 (将之任 장지임) , 中國猶一人焉 중국유일인언 (过龙场 과룡장) 若夫間形骸而分爾我者 약부간형해이분이아자 (投宿土苗家 투숙토묘가) 小人矣 소인의 (予从篱落间望见之 여종리락간망견지) 大人之能以天地萬物為一體也 대인지능이천지만물위일체야 (阴雨昏黑 음우혼흑)? 非意之也 비의지야 (欲就问讯北来事 욕취문신북래사) 其心之仁本若是 기심지인본약시 (不果 부과) 其與天地萬物而為一也 기여천지만물이위일야 (明早 명조) 豈惟大人 기유대인 (遣人觇之 견인점지) 雖小人之心亦莫不然 수소인지심역막부연 (已行矣 이행의) 彼顧自小之耳 피고자소지이 (薄午 박오), 是故見孺子之入井 시고견유자지입정 (有人自蜈蜙坡来 유인자오송파래) 而必有怵惕惻隱之心焉 이필유출척측은지심언 (云 운) 是其仁之與孺子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유자이위일체야 (一老人死坡下 일로인사파하) 孺子猶同類者也 유자유동류자야 (傍两人哭之哀 방량인곡지애)? 見鳥獸之哀鳴觳觫 견조수지애명곡속 (予曰 여왈) 而必有不忍之心 이필유부인지심 (此必吏目死矣 차필리목사의) 是其仁之與鳥獸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조수이위일체야 (伤哉 상재), 鳥獸猶有知覺者也 조수유유지각자야 (薄暮 박모) 見草木之摧折而必有憫恤之心焉 견초목지최절이필유민휼지심언 (复有人来云 복유인래운) 是其仁之與草木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초목이위일체야 (坡下死者二人 파하사자이인), 草木猶有生意者也 초목유유생의자야 (傍一人坐哭 방일인좌곡) 見瓦石之毀壞而必有顧惜之心焉 견와석지훼괴이필유고석지심언 (询其状 순기상) 是其仁之與瓦石而為一體也 시기인지여와석이위일체야 (则其子又死矣 칙기자우사의) 是其一體之仁也 시기일체지인야 (明日 명일) 雖小人之心亦必有之 수소인지심역필유지 (复有人来云 복유인래운)?                 Et cetera.


http://zh.wikisource.org/wiki/%E7%98%9E%E6%97%85%E6%96%87 ,    
瘗旅文    王守仁
  维正德四年,秋月三日,有吏目云自京来者,不知其名氏,携一子、一仆,将之任,过龙场,投宿土苗家。予从篱落间望见之;阴雨昏黑,欲就问讯北来事,不果。明早,遣人觇之,已行矣。薄午,有人自蜈蜙坡来,云:“一老人死坡下,傍两人哭之哀。”予曰:“此必吏目死矣。伤哉!”薄暮,复有人来云:“坡下死者二人,傍一人坐哭。”询其状,则其子又死矣。 明日 ,复有人来云:“见坡下积尸三焉。”则其仆又死矣。呜呼,伤哉!念其暴骨无主,将二童子持畚锸往瘗之,二童子有难色然。予曰:“噫!吾与尔犹彼也!”二童闵然涕下,请往。就其傍山麓为三坎,埋之。又以只鸡、饭三盂,嗟吁涕洟而告之,曰:


K)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瘗旅文王守仁 & 教條示

아래와 같이, "瘗旅文王守仁 & 教條示"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瘗旅文王守仁은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教條示는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教條示 교조시 (瘗旅文王守仁 예려문왕수인)
1. 龍場諸生 룡장제생 (维正德四年 유정덕사년)
1/1 作者:王守仁 작자왕수인 (秋月三日 추월삼일); 諸生相從於此 제생상종어차 (有吏目云自京来者 유리목운자경래자) 甚盛 심성 (不知其名氏 부지기명씨) 恐無能為助也 공무능위조야 (携一子 휴일자) 以四事相規 이사사상규 (一仆 일부) 聊以答諸生之意 료이답제생지의 (将之任 장지임) , 一曰立志 일왈립지 (过龙场 과룡장) 二曰勤學 이왈근학 (投宿土苗家 투숙토묘가) 三曰改過 삼왈개과 (予从篱落间望见之 여종리락간망견지) 四曰責善 사왈책선 (阴雨昏黑 음우혼흑)? 其慎聽 기신청 (欲就问讯北来事 욕취문신북래사) 毋忽 무홀 (不果 부과) 立志 립지 (明早 명조) 志不立 지부립 (遣人觇之 견인점지) 天下無可成之事 천하무가성지사 (已行矣 이행의) 雖百工技藝 수백공기예 (薄午 박오), 未有不本於志者 미유부본어지자 (有人自蜈蜙坡来 유인자오송파래) 今學者曠廢隳惰 금학자광폐휴타 (云 운) 玩歲愒時 완세게시 (一老人死坡下 일로인사파하) 而百無所成 이백무소성 (傍两人哭之哀 방량인곡지애)? 皆由於志之未立耳 개유어지지미립이 (予曰 여왈) 故立志而聖 고립지이성 (此必吏目死矣 차필리목사의) 則聖矣 칙성의 (伤哉 상재), 立志而賢 립지이현 (薄暮 박모) 則賢矣 칙현의 (复有人来云 복유인래운) 志不立 지부립 (坡下死者二人 파하사자이인), 如無舵之舟 여무타지주 (傍一人坐哭 방일인좌곡) 無銜之馬 무함지마 (询其状 순기상) 漂蕩奔逸 표탕분일 (则其子又死矣 칙기자우사의) 終亦何所底乎 종역하소저호 (明日 명일) 昔人所言 석인소언 (复有人来云 복유인래운)?                 Et cetera.


http://zh.wikisource.org/wiki/%E6%95%99%E6%A2%9D%E7%A4%BA%E9%BE%8D%E5%A0%B4%E8%AB%B8%E7%94%9F ,    
教條示    龍場諸生
< 作者:王守仁
  諸生相從於此,甚盛。恐無能為助也,以四事相規,聊以答諸生之意。一曰立志,二曰勤學,三曰改過,四曰責善。其慎聽,毋忽!
  立志
  志不立,天下無可成之事。雖百工技藝,未有不本於志者。今學者曠廢隳惰,玩歲愒時,而百無所成,皆由於志之未立耳。故立志而聖,則聖矣;立志而賢,則賢矣;志不立,如無舵之舟,無銜之馬,漂蕩奔逸,終亦何所底乎?昔人所言:「使為善而父母怒之,兄弟怨之,宗族鄉黨賤惡之,如此而不為善,可也。為善則父母愛之,兄弟悅之,宗族鄉黨敬信之,何苦而不為善、為君子?使為惡而父母愛之,兄弟悅之,宗族鄉黨敬信之,如此而為惡,可也。為惡則父母怒之,兄弟怨之,宗族鄉黨賤惡之,何苦必為惡、為小人?」諸生念此,亦可以知所立志矣。
  勤學
  已立志為君子,自當從事於學。凡學之不勤,必其志之尚未篤也。從吾遊者,不以聰慧警捷為高,而以勤確謙抑為上。諸生試觀儕輩之中,苟有「虛而為盈,無而為有」諱己之不能,忌人之有善,自矜自是,大言欺人者,使其人資稟雖甚超邁,儕輩之中,有弗疾惡之者乎?有弗鄙賤之者乎?彼固將以欺人,人果遂為所欺,有弗竊笑之者乎?苟有謙默自持,無能自處,篤志力行,勤學好問;稱人之善,而咎己之失;從人之長,而明己之短;忠信樂易,表裡一致者;使其人資稟雖甚魯鈍,儕輩之中,有弗稱慕之者乎?彼固以無能自處,而不求上人,人果遂以彼為無能,有弗敬尚之者乎?諸生觀此,亦可以知所從事於學矣!



7. 증자 曾子                    Zengzi

증-삼 (曾參)  
중국 노나라의 유학자(B.C. 506~?B.C.436). 자는 자여(子輿). 공자의 덕행과 사상을 조술(祖述)하여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에게 전하였다. 후세 사람이 높여 증자(曾子)라고 일컬었으며, 저서에 ≪증자≫, ≪효경≫ 따위가 있다.
증자01  (曾子)  
 ‘증삼’을 높여 이르는 이름.
증자02  (曾子)  
중국 고전의 하나. 인간 행위의 근본을 ‘충(忠)’에 두고, 행위의 덕의 바탕을 ‘효(孝)’에 두었다. 18편 가운데 10편만이 남아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Zengzi ,  
Zengzi (Tsang) (Chinese: 曾子; pinyin: Zēngzǐ; Wade–Giles: Tsengtzu, 505 BC–436 BC), born Zeng Shen (曾參), courtesy name Ziyu (子輿), was a Chinese philosopher and student of Confucius.

http://zh.wikipedia.org/zh-tw/%E6%9B%BE%E5%8F%82 ,  
曾參(前505年-前435年),字子輿,春秋末期魯國南武城(今山東省平邑縣)人,孔子的弟子,世稱「曾子」。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증자 曾子 [z=ŋ  za]"

"증자 曾子 [z=ŋ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삼 參 [sam]".

"삼 參 [sam]"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여 子輿 [za  yΛ]".

b)    "증자 曾子 [z=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engzi".

"증자 曾子 [z=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sengtzu".

"삼 參 [sam]"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eng Shen".

"자여 子輿 [za  y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iyu".


C)    "증자 曾子 [z=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증자 曾子 [z=ŋ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효경 孝經 [hyo  gyΛŋ]"

"효경 孝經 [hyo  gyΛŋ]"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증자 曾子 [z=  w=ŋ  za]".


E)       공자/증자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증자
B.C. 506~?B.C.436       ----      단기 1827~1897
505 BC–436 BC           ----      단기 1828~1897
前505年-前435年         ----      단기 1828~1898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27".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97".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등을 잡지 않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28".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98".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孝經

아래와 같이, "論語 & 孝經"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孝經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孝經 효경)
1. 學而 학이 (開宗明義 개종명의)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仲尼居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중니거); 學 학 (曾子侍 증자시) 而 이 (子曰:“先王有至德要道 자왈선왕유지덕요도) 時 시 (以順天下,民用和睦 이순천하민용화목) 習 습 (上下無怨。汝知之乎 상하무원여지지호) 之 지 (曾子避席曰:“參不敏 증자피석왈참부민) , 不 부 (何足以知之?”子曰:“夫孝 하족이지지자왈부효) 亦 역 (德之本也,教之所由生也。復坐 덕지본야교지소유생야복좌) 說 열 (吾語汝。身體髮膚,受之父母 오어여신체발부수지부모) 乎 호 (不敢毀傷,孝之始也。立身行道 부감훼상효지시야립신행도)? 有 유 (揚名於後世,以顯父母 양명어후세이현부모) 朋 붕 (孝之終也。夫孝,始於事親 효지종야부효시어사친) 自 자 (中於事君,終於立身。《大雅 중어사군종어립신대아) 遠 원 (云:‘無念爾祖,聿修厥德 운무념이조율수궐덕) 方 방 (天子:子曰:“愛親者 천자자왈애친자) 來 래 (不敢惡於人;敬親者 부감악어인경친자), 不 부 (不敢慢於人。愛敬盡於事親 부감만어인애경진어사친) 亦 역 (而德教加於百姓,刑於四海 이덕교가어백성형어사해) 樂 락 (蓋天子之孝也。《甫刑 개천자지효야보형) 乎 호 (云:‘一人有慶,兆民賴之 운일인유경조민뢰지)? 人 인 (諸侯:在上不驕,高而不危 제후재상부교고이부위) 不 불 (制節謹度,滿而不溢 제절근도만이부일) 知 지 (高而不危,所以長守貴也 고이부위소이장수귀야), 而 이 (滿而不溢,所以長守富也 만이부일소이장수부야) 不 부 (富貴不離其身,然後能保其社稷 부귀부리기신연후능보기사직) 慍 온 (而和其民人。蓋諸侯之孝也。《詩 이화기민인개제후지효야시), 不 부 (云:“戰戰兢兢,如臨深淵,如履薄冰 운전전긍긍여림심연여리박빙) 亦 역 (卿大夫:非先王之法服不敢服 경대부비선왕지법복부감복) 君 군 (非先王之法言不敢道,非先王之德行不敢行 비선왕지법언부감도비선왕지덕행부감행) 子 자 (是故非法不言,非道不行;口無擇言 시고비법부언비도부행구무택언) 乎 호 (身無擇行。言滿天下無口過,行滿天下無怨惡 신무택행언만천하무구과행만천하무원악)?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孝經》    [戰國 (公元前475年 - 公元前221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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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來源
相關資源 《開宗明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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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宗明義:    仲尼居,曾子侍。子曰:“先王有至德要道,以順天下,民用和睦,上下無怨。汝知之乎?”曾子避席曰:“參不敏,何足以知之?”子曰:“夫孝,德之本也,教之所由生也。復坐,吾語汝。身體髮膚,受之父母,不敢毀傷,孝之始也。立身行道,揚名於後世,以顯父母,孝之終也。夫孝,始於事親,中於事君,終於立身。《大雅》云:‘無念爾祖,聿修厥德。’”  《天子》
提到《天子》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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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子:    子曰:“愛親者,不敢惡於人;敬親者,不敢慢於人。愛敬盡於事親,而德教加於百姓,刑於四海。蓋天子之孝也。《甫刑》云:‘一人有慶,兆民賴之。’”
《諸侯》
提到《諸侯》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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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侯:    在上不驕,高而不危;制節謹度,滿而不溢。高而不危,所以長守貴也。滿而不溢,所以長守富也。富貴不離其身,然後能保其社稷,而和其民人。蓋諸侯之孝也。《詩》云:“戰戰兢兢,如臨深淵,如履薄冰。”  《卿大夫》
提到《卿大夫》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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卿大夫:    非先王之法服不敢服,非先王之法言不敢道,非先王之德行不敢行。是故非法不言,非道不行;口無擇言,身無擇行。言滿天下無口過,行滿天下無怨惡。三者備矣,然後能守其宗廟。蓋卿、大夫之孝也。《詩》云:“夙夜匪懈,以事一人。”  《士》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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士:    資於事父以事母,而愛同;資於事父以事君,而敬同。故母取其愛,而君取其敬,兼之者父也。故以孝事君則忠,以敬事長則順。忠順不失,以事其上,然後能保其祿位,而守其祭祀。蓋士之孝也。《詩》云:“夙興夜寐,無忝爾所生”。  


8. 열자 列子                       Liezi

열자01 (列子) [-짜]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 이름은 어구(禦寇). 중국 도가(道家)의 기본 사상을 확립한 3명의 철학가 가운데 한 사람이며, 도가 경전인 ≪열자≫의 저자로 전하여진다.
열자02 (列子) [-짜]  
중국 도가 경전의 하나. 전국 시대의 도가 열자(列子)와 그 제자가 썼다고 하나, 현전하는 8편은 진(晉)나라 장담(張湛)이 쓴 것이다.



a)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열자 列子 [yΛl  za]"

"열자 列子 [yΛl  z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어구 禦寇 [ŋΛ  gu]".

"어구 禦寇 [ŋΛ  gu]"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장담 張湛 [zaŋ  dam]".

http://en.wikipedia.org/wiki/Liezi ,    
b)    "열자 列子 [yΛl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 Liezi ".

"어구 禦寇 [ŋΛ  g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ieh Tzu".

http://en.wikipedia.org/wiki/Lie_Yukou ,  
"장담 張湛 [zaŋ  dam]"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ie Yukou".

"장담 張湛 [zaŋ  dam]"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ang Zhan".

C)    "열자 列子 [yΛl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열자 列子 [yΛl  za]"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열자 列子 [yΛ  w=l  za]"

>>     During the reign of Emperor Xuanzong of Tang, the Liezi was designated a Daoist classic, completing the trilogy with the more famous Daodejing and Zhuangzi, and it was honorifically entitled the Chongxu zhenjing (沖虛真經; "True Classic of Simplicity and Vacuity", a.k.a. Classic of the Perfect Emptiness).

"열자 列子 [yΛ  w=l  z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충허진경 沖虛真經 [cuŋ  hΛ  zin  gyΛŋ]".

"충허진경 沖虛真經 [cuŋ  hΛ  zin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ongxu zhenjing".

>>     During the reign of Emperor Zhenzong of Song, the Liezi was further honored as the Chongxu zhide zhenjing (沖虛至德真經; “True Classic of Simplicity and Vacuity and Perfect Virtue”).

"충허진경 沖虛真經 [cuŋ  hΛ  zin  gyΛ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충허지덕진경 沖虛至德真經 [cuŋ  hΛ  zi  dΛg  zin  gyΛŋ]".

"충허지덕진경 沖虛至德真經 [cuŋ  hΛ  zi  dΛg  zin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ongxu zhide zhenjing".


E)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列子 [yΛ  w=l  za]

아래와 같이, "論語 & 列子 [yΛ  w=l  za]"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列子 [yΛ  w=l  za]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列子 열자)
1. 學而 학이 (天瑞 천서)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子列子居鄭圃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자렬자거정포); 學 학 (四十年人無識者 사십년인무식자) 而 이 (國君卿大夫眎之 국군경대부시지) 時 시 (猶眾庶也。國不足 유중서야국부족) 習 습 (將嫁于衛。弟子曰 장가우위제자왈) 之 지 (先生往無反期,弟子敢有所謁 선생왕무반기제자감유소알) , 不 부 (先生將何以教 선생장하이교) 亦 역 (先生不聞壺丘子林之言乎 선생부문호구자림지언호) 說 열 (子列子笑曰 자렬자소왈) 乎 호 (壺子何言哉 호자하언재)? 有 유 (雖然,夫子嘗語伯昏瞀人 수연부자상어백혼무인) 朋 붕 (吾側聞之,試以告女 오측문지시이고녀) 自 자 (其言曰:有生不生 기언왈유생부생) 遠 원 (有化不化。不生者能生生 유화부화부생자능생생) 方 방 (不化者能化化。生者不能不生 부화자능화화생자부능부생) 來 래 (化者不能不化,故常生常化 화자부능부화고상생상화), 不 부 (常生常化者,無時不生 상생상화자무시부생) 亦 역 (無時不化。陰陽爾 무시부화음양이) 樂 락 (四時爾,不生者疑獨 사시이부생자의독) 乎 호 (不化者往復。往復 부화자왕복왕복)? 人 인 (其際不可終;疑獨 기제부가종의독) 不 불 (其道不可窮 기도부가궁) 知 지 (黃帝書》曰:“谷神不死 황제서왈곡신부사), 而 이 (是謂玄牝。玄牝之門 시위현빈현빈지문) 不 부 (是謂天地之根 시위천지지근) 慍 온 (綿綿若存,用之不勤 면면약존용지부근), 不 부 (故生物者不生 고생물자부생) 亦 역 (化物者不化 화물자부화) 君 군 (自生自化,自形自色 자생자화자형자색) 子 자 (自智自力 자지자력) 乎 호 (自消自息。謂之生化 자소자식위지생화)?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列子》
《天瑞》
提到《天瑞》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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顯示相似段落
天瑞:    子列子居鄭圃,四十年人無識者。國君卿大夫眎之,猶眾庶也。國不足,將嫁于衛。弟子曰:“先生往無反期,弟子敢有所謁;先生將何以教?先生不聞壺丘子林之言乎?”子列子笑曰:“壺子何言哉?雖然,夫子嘗語伯昏瞀人,吾側聞之,試以告女。其言曰:有生不生,有化不化。不生者能生生,不化者能化化。生者不能不生,化者不能不化,故常生常化。常生常化者,無時不生,無時不化。陰陽爾,四時爾,不生者疑獨,不化者往復。往復,其際不可終;疑獨,其道不可窮。《黃帝書》曰:“谷神不死,是謂玄牝。玄牝之門,是謂天地之根。綿綿若存,用之不勤。”故生物者不生,化物者不化。自生自化,自形自色,自智自力,自消自息。謂之生化、形色、智力、消息者,非也。”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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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瑞:    子列子曰:“昔者聖人因陰陽以統天地。夫有形者生于無形,則天地安從生?故曰:有太易,有太初,有太始,有太素。太易者,未見氣也:太初者,氣之始也;太始者,形之始也;太素者,質之始也。氣形質具而未相離,故曰渾淪。渾淪者,言萬物相渾淪而未相離也。視之不見,聽之不聞,循之不得,故曰易也。易無形埒,易變而為一,一變而為七,七變而為九。九變者,究也,乃復變而為一。一者,形變之始也。清輕者上為天,濁重者下為地,沖和氣者為人;故天地含精,萬物化生。”



9. 륙구연 陸九淵                  Lu Jiuyuan

육구연 (陸九淵) [-꾸-]  
중국 남송의 유학자(1139~1192). 자는 자정(子靜). 호는 상산(象山). 주자의 이기설에 반대하여 우주 안에는 오직 ‘이(理)’만이 있다고 하는 이일원론(理一元論)을 세웠다. 뒤에 그의 주장은 명나라 왕양명에게 이어졌다. 저서에 ≪육상산전집≫이 있다.

육-상산 (陸象山) [-쌍-]  
 ‘육구연’의 성과 호를 함께 이르는 말.

http://zh.wikipedia.org/zh-tw/%E9%99%B8%E4%B9%9D%E6%B7%B5 ,  
陸九淵(1139年-1193年),字子靜,撫州金溪(今江西省金溪縣)人,南宋哲學家,陸王心學的代表人物。因講學象山書院(位於江西省貴溪縣),世稱「象山先生」,學術界常稱其為「陸象山」。兄弟陸九齡,亦儒學名家。[1]


a)   "공자 [goŋ  z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육구연 陸九淵 [yug  gu  yΛn]".

"육구연 陸九淵 [yug  gu  yΛ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정 子靜 [za  zΛŋ]".

"자정 子靜 [za  zΛ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상산 象山 [saŋ  san]".

"상산 象山 [saŋ  san]"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상산선생 象山先生 [saŋ  san  sΛn  sæŋ]".

"상산선생 象山先生 [saŋ  san  sΛn  sæŋ]"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육상산 陸象山 [yug  saŋ  san]".

b)    "육구연 陸九淵 [yug  gu  yΛ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u Jiuyuan".

"육상산 陸象山 [yug  saŋ  sa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u Xiangshan".


C)    "육구연 陸九淵 [yug  gu  yΛ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곽자 [gwag  za]/[g=ag  za]".

"육구연 陸九淵 [yug  gu  yΛn]"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생 [sΛn  sæŋ]".        "선생 [sΛn  sæŋ] = teacher"

D)    "論語 논어 [non  ŋΛ]"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육상산전집 陸象山全集 [yug  saŋ  san  zΛn  zib]".


E)       공자/육구연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육구연
1139~1192              ----     단기 3472~3525
1139年-1193年          ----     단기 3472~3526

"1782"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472".
"1854"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525".

"1854"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526".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陸象山全集

아래와 같이, "論語 & 육상산전집"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陸象山全集 은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陸象山全集 육상산전집)
1. 學而 학이 (與胡季隨書云 여호계수서운)
1/1 子曰 자왈 (王文公祀記】乃是斷百餘年未了底大公案 왕문공사기내시단백여년미료저대공안); 學 학 (自謂聖人復起 자위성인복기) 而 이 (不易吾言。餘于未嘗學問 부역오언여우미상학문) 時 시 (妄肆指議,此無足多怪 망사지의차무족다괴) 習 습 (同志之士猶或未能盡察 동지지사유혹미능진찰) 之 지 (此良可慨嘆!足下獨謂使荊公復生 차량가개탄족하독위사형공복생) , 不 부 (亦將無以自解。精誠如此 역장무이자해정성여차) 亦 역 (吾道之幸 與邵叔誼書 오도지행여소숙의서) 說 열 (此天之所以予我者非由外鑠我也 차천지소이여아자비유외삭아야) 乎 호 (思則得之,得此者也 사칙득지득차자야)? 有 유 (先立乎其大者,立此者也 선립호기대자립차자야) 朋 붕 (積善者,積此者也 적선자적차자야) 自 자 (集義者,集此者也 집의자집차자야) 遠 원 (知德者,知此者也 지덕자지차자야) 方 방 (進德者,進此者也 진덕자진차자야) 來 래 (同此之謂同德,異此之謂異端 동차지위동덕이차지위이단), 不 부 (心逸日休,心勞日拙 심일일휴심로일졸) 亦 역 (德偽之辨也。豈惟辯諸其身 덕위지변야기유변제기신) 樂 락 (人之賢否,書之正偽 인지현부서지정위) 乎 호 (舉將不逃於此矣 거장부도어차의)? 人 인 (自「有諸己」至於「大而化之 자유제기지어대이화지) 不 불 (其寬裕溫柔足以有容 기관유온유족이유용) 知 지 (發強剛毅足以有執 발강강의족이유집), 而 이 (其莊中正足以有敬 기장중정족이유경) 不 부 (文理密察足以有別 문리밀찰족이유별) 慍 온 (增加馴致,水漸木升 증가순치수점목승), 不 부 (固月異而歲不同 고월이이세부동) 亦 역 (然由蒙糱之生,而至於枝葉扶疏 연유몽얼지생이지어지엽부소) 君 군 (由源泉混混,而至於放乎四海 유원천혼혼이지어방호사해) 子 자 (豈二物哉?【中庸】曰 기이물재중용왈) 乎 호 (誠者物之終始,不誠無物 성자물지종시부성무물)?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http://homepage.ntu.edu.tw/~duhbauruei/5rso/texts/7song/te67.htm ,  
本欄為陸象山文選
 
【全集】卷一,與胡季隨書云:
【王文公祀記】乃是斷百餘年未了底大公案,自謂聖人復起,不易吾言。餘于未嘗學問。妄肆指議,此無足多怪。同志之士猶或未能盡察,此良可慨嘆!足下獨謂使荊公復生,亦將無以自解。精誠如此,吾道之幸。
【全卷】卷一,與邵叔誼書:
……
此天之所以予我者非由外鑠我也。思則得之,得此者也。先立乎其大者,立此者也。積善者,積此者也。集義者,集此者也。知德者,知此者也。進德者,進此者也。同此之謂同德,異此之謂異端。心逸日休,心勞日拙,德偽之辨也。豈惟辯諸其身?人之賢否,書之正偽,舉將不逃於此矣。自「有諸己」至於「大而化之」,其寬裕溫柔足以有容,發強剛毅足以有執,其莊中正足以有敬,文理密察足以有別,增加馴致,水漸木升,固月異而歲不同。然由蒙糱之生,而至於枝葉扶疏,由源泉混混,而至於放乎四海,豈二物哉?【中庸】曰:「誠者物之終始,不誠無物。」又曰:「其為物不二」。此之謂也。學問固無窮已,然端緒得失,則當早辨;是非向背,可以立決。顏子之好學,夫子實亟稱之,而未見其止,蓋惜之於既亡。其後曾子亦無疑於夫子之道,然且謂為魯,在柴愚師辟之間,素所蓄積又安敢望顏子哉?曾之於顏,顏之於夫子,固自有次第,然而「江漢以濯之,秋陽以暴之」,雖夫子不能逃於曾子矣。豈唯曾子哉?君子之道,夫婦之愚不肖可以與之能行。唐周之時,康衢擊壤之民,中林施 之夫,亦帝堯文王所不能逃也。故孟子曰:「人皆可以為堯舜」。病其自暴自棄,則為之發四端曰:「人之有是而自謂不能者,自賊者也;謂其君不能者,賊其君者也。」夫子曰:「一日克己復禮,天下歸仁焉。」此謂之初也。鈞是人也,己私安有不可克者?顧不能自知其非,則不知自克耳。
王澤之竭,利欲日熾。先覺不作,民心橫奔。浮文異端轉相熒惑,往聖話言塗為藩師。而為機變之巧者,又復魑魅豗蜴其間。恥非其恥,而恥心亡矣。今謂之學問思辨,而於此不能深切著明,依憑空言,傅著意見,曾疣益贅,助勝崇私,重其狷忿,長其負恃,蒙蔽至理,扞格至言,自以為是沒世不復,此其為罪浮於自暴自棄之人矣。此人之過,其初甚小,其後乃大。人之救之,其初則易,其後則難,亦其勢然也。
「物有本末,事有終始,知所先後,則近道矣。」於其端緒知之不至,悉精畢力求多於末,溝澮皆盈,涸可立待。要之其終,本末俱失。夫子曰:「知之為知之,不知為不知,是知也。」後世恥一物不能盡知也。稷之不能審於八音,夔之不能詳於五種,可以理揆。夫子之聖,自以少賤而多能,然稼不如老農,圃不如老圃。雖其老於論道,亦曰學而不厭,啟助之益需於後學。伏羲之時未有堯之文章,唐、虞之時未有成周之禮樂。非伏羲之智不如堯,而堯、舜之智不如周公,古之聖賢更續緝熙之際尚可考也。學未知至,自用其私者,乃至於亂原委之倫,顛萌蘗之序,窮年卒歲靡所底麗,猶焦焦然思以易天下,豈不謬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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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03.29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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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Simple view                                      昌嬪墓致祭文의 음성학적 번역 Y... 2012.09.05
140Simple view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가 잘못 그려졌는가??                    (독도/울릉도) Y... 2012.08.22
139Simple view☞                   태정관 지령문,               日本海内竹島外一島ヲ版図外ト定ム Y... 2012.09.28
138Simple view          common/same  (phonetic) structure  in  Korean,  Chinese,  Japanese  &  English  alphabets/characters Y... 2012.08.20
137Simple view'李'는 왜 'LEE'?         '반론자(김복순)한테 회신합니다'           (외)삼촌,          국립국어(연구)원,        표준 언어 예절 Y... 2012.07.20
136Simple view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Y... 2012.05.18
135Simple view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Y... 2012.05.11
134Simple view                                                   각 정당 비례대표 지역별 분포 Y... 2012.04.20
133Simple view        이름 분석에 의한 차관 내정자 20명 정무직 18명 등의 지역별 분포 분석 Y... 2013.03.21
132Simple viewSenkaku せんか Islands, 釣魚台群島,       Hokkaido/Ainu, Sakhalin/Сахалин,       Liancourt Rocks 독도,  Tsushima Y... 2012.03.06
131Simple view東海/日本海/한국해,   Scarborough Shoal,   Parece Vela, 冲鸟礁/Okinotorishima,   **Luzon Sea, South China Sea Y... 2012.05.11
130Simple viewJapan/China/Vietnam/Thai/Cambodia/Laos/Burma/Malaysia/Indonesia/Brunei/Singapore/Philippines/Taiwan/Okinawa Y... 2012.07.12
129Simple view☞                                                Korea,  한국 [han gug], 韓國 or 瀚國 ?? Y... 2012.07.17
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7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6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5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4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3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2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1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10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9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8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7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6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5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4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3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2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1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100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9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8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7Simple view오익창/사호집 Y... 2014.08.11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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