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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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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1. 천자문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Cheonjamun
2. 예기 禮記 [ye  gi] (Classic of Rites)     &    예의 [ye  ŋ=  y=] 禮義 (대대례기 大戴禮記 [dæ  dæ  rye  gi])
3. 대학 [dæ  hag] 大學             "Great Learning"
4. 서경 [sΛ  gyΛŋ] 書經                   "Classic of History"
5. 시경 [si  gyΛŋ] 詩經,              Shi Jing,                 Classic of Poetry
6. 역경 [yΛg  gyΛŋ] 易經                  "I Ching"        "Classic of Changes"
7. 중용 [zuŋ  yoŋ] 中庸                     "Doctrine of the Mean"
8. 춘추 [cun  cu] 春秋                   "Spring and Autumn Annals"


1. 천자문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Cheonjamun

천자문 (千字文)  
중국 양나라 주흥사(周興嗣)가 지은 책. 사언(四言) 고시(古詩) 250구로 모두 1,000자(字)로 되어 있으며, 자연 현상으로부터 인륜 도덕에 이르는 지식 용어를 수록하였고, 한문 학습의 입문서로 널리 쓰였다. ≒천자

http://kr.dictionary.search.yahoo.com/search/dictionaryp?fr=yfp-t-714&p=%EC%B2%9C%EC%9E%90%EB%AC%B8&subtype=enc&pk=b20c2242a ,  
1구 4자로 250구, 모두 합해 1,000자로 된 고시(古詩)이다. 중국 남조(南朝) 양(梁)나라의 주흥사(周興嗣)가 문장을 만들고, 동진(東晉) 왕희지(王羲之)의 필적 속에서 해당되는 글자를 모아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더 오래전에 위(魏)나라 종요(鍾繇)의 필적을 모은 것이라고도 하며, 종요가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당대(唐代) 이후 빠른 속도로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에 의해 씌어졌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왕희지의 7대손인 왕지영(王智永)이 만든 진초천자본(眞草千字本)으로, 1109년(大觀 3)에 새긴 석각(石刻)이 남아 있다. 둔황[敦煌]에서 발견된 문서 속에 이것을 필사한 것이 많이 있다. 송대(宋代) 이후에는 완전히 전파되어 천자문의 순서를 이용하여 문서 따위의 번호를 만드는 습관도 생겼으며, 속(續)천자문을 만들기도 하고 완전히 다른 글자를 뽑아서 다른 이름을 붙인 천자문이 생기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예로부터 한자를 배우는 입문서로 널리 사용되어왔다.

http://zh.wikipedia.org/zh-hant/%E5%91%A8%E8%88%88%E5%97%A3 ,  
周興嗣(?-521年),字思纂,南朝齊梁時陳郡項人。
西漢太子太傅周堪之後,曾祖父周凝,官西晉征西府參軍、宜都太守。周興嗣十三歲至建康(今南京)遊學,梁武帝時,周興嗣上奏《休平賦》,受到重視,官朝散騎侍郎。
武帝十二年(513年),官至給事中,常年患有風疽,又染癧疾,梁武帝撫摸著他的手,感嘆道:「斯人也,而有斯疾也!」。任昉愛其才,常說:「周興嗣若無疾,旬日當至御史中丞。」武帝十四年(515年),擔任臨川郡丞。十七年又官給事中。普通二年(521年),病故。著有《皇帝實錄》、《皇德記》、《起居注》、《職儀》等百餘卷,又著有《千字文》。

http://zh.wikipedia.org/wiki/%E5%8D%83%E5%AD%97%E6%96%87 ,  
《千字文》原名為《次韻王羲之書千字》,是用來教授兒童基本漢字的一首長韻文。它是一篇由一千個不重複的漢字組成的文章。據說是南朝梁(502年─549年)的梁武帝為其公主練習書法,而委託周興嗣(470年─521年)創作的。千字文作爲兒童習字的啓蒙讀物,和《三字經》、《百家姓》合稱“三百千”。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천자문 千字文 [cΛn  za  mun]"

"천자문 千字文 [cΛn  za  mun]"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천자 千字 [cΛn  za]".

"천자 千字 [cΛn  za]"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차운왕희지서천자 次韻王羲之書千字 [ca  w=n  waŋ  h=  y=  zi  sΛ  cΛn  za]".

"천자 千字 [cΛn  za]"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삼자경 三字經 [sam  za  gyΛŋ]".

"차운왕희지서천자 次韻王羲之書千字 [ca  w=n  waŋ  h=  y=  zi  sΛ  cΛn  z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백가성 百家姓 [bæg  ga  sΛŋ]".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Thousand+Character+Classic ,    
>>      Manchu texts
Several different Manchu texts of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are known today. They all use the Manchu script to transcribe Chinese characters. They are utilized in research on Chinese phonology.
The 滿漢千字文 (jyutping: mun5 hon3 cin1 zi6 man4, pinyin: mǎn hàn qiān zì wén) by 沈啓亮 (jyutping: cam4 kai2 loeng6, pinyin: chén qǐ liàng) contains Chinese text and Manchu phonetic transcription. It seems that the Man han ciyan dzi wen was published during the reign of the Kangxi Emperor.[1]

"차운왕희지서천자 次韻王羲之書千字 [ca  w=n  waŋ  h=  y=  zi  sΛ  cΛn  z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만한천자문 滿漢千字文 [man  han  cΛn  za  mun]".

>>      Another text, the 清書千字文 (jyutping: cing1 syu1 cin1 zi6 man4, pinyin: qīng shū qiān zì wén) by 尤珍 (jyutping: jau4 zan1, pinyin: yóu zhēn), was published in 1685 as a supplement to the 百體清文 (jyutping: baak3 tai2 cing1 man4, pinyin: bǎi tǐ qīng wén). It provides Manchu transcription without original Chinese. It is known for being referred to by Japanese scholar Ogyū Sorai for Manchu studies as early as the 18th century.[2]

"만한천자문 滿漢千字文 [man  han  cΛn  za  mu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청서천자문 清書千字文 [cΛŋ  sΛ   cΛn  za  mun]".

"만한천자문 滿漢千字文 [man  han  cΛn  za  mu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백체청문 百體清文 [bæg  ce  cΛŋ  mun]".

"청서천자문 清書千字文 [cΛŋ  sΛ   cΛn  za  mun]"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진초천자본 眞草千字本 [zin  co  cΛn  za  bon]".


"천자문 千字文 [cΛn  za  mu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Qiānzìwén".

"천자 千字 [cΛn  za]"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ien-tzu-wen".


"천자 千字 [cΛn  za]"을   일본어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enjimon せんじもん".


*                     Qiānzìwén >> Cheonjamun /T

즉, Qiānzìwén을 영어/Phoenician /T 발성 자세에서 말하려 할때 나는 소리가 Cheonjamun.


b)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흥사 周興嗣 [zu  h=ŋ  sa]"

"주흥사 周興嗣 [zu  h=ŋ  sa]"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남조량 南朝梁 [nam  zo  ryaŋ]".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Thousand+Character+Classic ,    
>>     It was selected among the calligraphies of 王羲之 (Wang Xizhi), one of the finest calligraphers in China, and composed by Zhou Xingsi, who lived from 470 to 521 in the Liang country in the Southern Dynasty period.

"남조량 南朝梁 [nam  zo  rya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희지 王羲之 [waŋ  h=  y=  zi]".

"왕희지 王羲之 [waŋ  h=  y=  zi]"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침계량 沈啓亮 [cim  gye  ryaŋ]".

"침계량 沈啓亮 [cim  gye  rya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우진 尤珍 [w=  zin]".

"우진 尤珍 [w=  zin]"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왕지영 王智永 [waŋ  zi  yΛŋ]".


c)          종요가 만들었다는 설

* 종요의 책은 “二儀日月”로 시작.

"공자 [goŋ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종요 鍾繇 [zoŋ  yo]"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도, 나는 소리가 "천자문 千字文 [cΛn  za  mun]".


D)       공자/주흥사 출생/사망 년도

공자
28 September 551 BC    ---     단기 1782
479 BC (aged 71–72)     ---     단기 1854
Qufu, Zhou Dynasty

주흥사
470年─521年              :             단기 2803 - 2854

남조량
502年─549年              :             단기 2835 - 2882

"1782"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803"
"1854"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854"

"2803"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835"
"2854"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882"


F)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千字文

아래와 같이, "論語 & 千字文"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千字文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千字文 천자문)
1. 學而 학이 (梁 량)
1/1 子曰 자왈 (敕員外散騎侍郎 칙원외산기시랑); 學 학 (周興嗣 주흥사) 而 이 (撰 찬) 時 시 (天地玄黃 천지현황) 習 습 (宇宙洪荒 우주홍황) 之 지 (日月盈昃 일월영측) , 不 부 (辰宿列張 진숙렬장) 亦 역 (寒來暑往 한래서왕) 說 열 (秋收冬藏 추수동장) 乎 호 (閏餘成歲 윤여성세)? 有 유 (律召調陽 률소조양) 朋 붕 (雲騰致雨 운등치우) 自 자 (露結為霜 로결위상) 遠 원 (金生麗水 금생려수) 方 방 (玉出崑崗 옥출곤강) 來 래 (劍號巨闕 검호거궐), 不 부 (珠稱夜光 주칭야광) 亦 역 (果珍李柰 과진리내) 樂 락 (菜重芥薑 채중개강) 乎 호 (海鹹河淡 해함하담)? 人 인 (鱗潛羽翔 린잠우상) 不 불 (龍師火帝 룡사화제) 知 지 (鳥官人皇 조관인황), 而 이 (始製文字 시제문자) 不 부 (乃服衣裳 내복의상) 慍 온 (推位讓國 추위양국), 不 부 (有虞陶唐 유우도당) 亦 역 (吊民伐罪 적민벌죄) 君 군 (周發殷湯 주발은탕) 子 자 (坐朝問道 좌조문도) 乎 호 (垂拱平章 수공평장)?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千 字 文

          梁  敕員外散騎侍郎 周興嗣 撰

      天地玄黃 宇宙洪荒 日月盈昃 辰宿列張
     寒來暑往 秋收冬藏  閏餘成歲 律召調陽
     雲騰致雨 露結為霜 金生麗水 玉出崑崗
      劍號巨闕 珠稱夜光 果珍李柰 菜重芥薑
     海鹹河淡 鱗潛羽翔  龍師火帝 鳥官人皇 
      始製文字 乃服衣裳 推位讓國 有虞陶唐
      吊民伐罪 周發殷湯 坐朝問道 垂拱平章
     愛育黎首 臣伏戎羌  遐邇壹體 率賓歸王
     鳴鳳在樹 白駒食場 化被草木 賴及萬方



2. 예기 禮記 [ye  gi] (Classic of Rites)     &    예의 [ye  ŋ=  y=] 禮義 (대대례기 大戴禮記 [dæ  dæ  rye  gi])

예기 (禮記)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한나라 무제 때에 하간(河間)의 헌왕이 공자와 그 후학들이 지은 131편의 책을 모아 정리한 뒤에 선제 때 유향(劉向)이 214편으로 엮었다. 후에 대덕(戴德)이 85편으로 엮은 대대례(大戴禮)와 대성(戴聖)이 49편으로 줄인 소대례(小戴禮)가 있다. 의례의 해설 및 음악ㆍ정치ㆍ학문에 걸쳐 예의 근본 정신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49권. ≒소대례ㆍ예16(禮).

유-향 (劉向)  
중국 전한(前漢) 시대의 학자(?B.C.77~B.C.6). 자는 자정(子政). 궁중 도서 교정(校訂)에 힘쓰고, 그 해제서(解題書) ≪별록(別錄)≫을 편집하였다. 저서에 ≪설원(說苑)≫, ≪신서(新序)≫, ≪열녀전(列女傳)≫ 따위가 있다.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기 禮記 [ye  gi]"

"예기 禮記 [ye  gi]"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한무제 漢武帝 [han  mu  ze]".

"한무제 漢武帝 [han  mu  ze]"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하간 河間 [ha  gan]".

"하간 河間 [ha  ga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헌왕 [hΛn  waŋ]".

"헌왕 [hΛn  wa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선제 [sΛn  ze]".

"선제 [sΛn  ze]"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유향 劉向 [yu  hyaŋ]".

"유향 劉向 [yu  hya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덕 戴德 [dæ  dΛg]".

"대덕 戴德 [dæ  dΛg]"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대례기 大戴禮記 [dæ  dæ  rye  gi]".

"대대례기 大戴禮記 [dæ  dæ  rye  gi]"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성 戴聖 [dæ  sΛŋ]".

"대성 戴聖 [dæ  sΛ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소대례기 小戴禮記 [so  dæ  rye  gi]".


"소대례기 小戴禮記 [so  dæ  rye  gi]"를,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소대례 小戴禮 [so  dæ  rye]"

"소대례 小戴禮 [so  dæ  rye]"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 禮 [ye]".

"예 禮 [ye]"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대례 大戴禮 [dæ  dæ  rye]".

"대대례 大戴禮 [dæ  dæ  rye]"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대기 大戴記 [dæ  dæ  gi]"


"예기 禮記 [ye  gi]"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의 禮義 [ye  ŋ=  y=]".


B)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禮記

아래와 같이, "論語 & 禮記"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禮記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禮記 예기)
1. 學而 학이 (曲禮上 곡례상)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曲禮》曰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곡례왈); 學 학 (毋不敬,儼若思,安定辭。”安民哉 무부경엄약사안정사안민재) 而 이 (敖不可長,欲不可從 오부가장욕부가종) 時 시 (志不可滿,樂不可極 지부가만악부가극) 習 습 (賢者狎而敬之,畏而愛之 현자압이경지외이애지) 之 지 (愛而知其惡,憎而知其善 애이지기악증이지기선) , 不 부 (積而能散,安安而能遷 적이능산안안이능천) 亦 역 (臨財毋茍得,臨難毋茍免 임재무극득림난무극면) 說 열 (很毋求勝,分毋求多 흔무구승분무구다) 乎 호 (疑事毋質,直而勿有 의사무질직이물유)? 有 유 (若夫,坐如尸,立如齊 약부좌여시립여제) 朋 붕 (禮從宜,使從俗 례종의사종속) 自 자 (夫禮者所以定親疏,決嫌疑 부례자소이정친소결혐의) 遠 원 (別同異,明是非也 별동이명시비야) 方 방 (禮,不妄說人,不辭費 예부망설인부사비) 來 래 (禮,不逾節,不侵侮 예부유절부침모), 不 부 (不好狎。修身踐言 부호압수신천언) 亦 역 (謂之善行。行修言道 위지선행행수언도) 樂 락 (禮之質也。禮聞取於人 예지질야례문취어인) 乎 호 (不聞取人。禮聞來學,不聞往教 부문취인례문래학부문왕교)? 人 인 (道德仁義,非禮不成 도덕인의비례부성) 不 불 (教訓正俗,非禮不備 교훈정속비례부비) 知 지 (分爭辨訟,非禮不決 분쟁변송비례부결), 而 이 (君臣上下父子兄弟,非禮不定 군신상하부자형제비례부정) 不 부 (宦學事師,非禮不親 환학사사비례부친) 慍 온 (班朝治軍,蒞官行法 반조치군리관행법), 不 부 (非禮威嚴不行。禱祠祭祀 비례위엄부행도사제사) 亦 역 (供給鬼神,非禮不誠不莊 공급귀신비례부성부장) 君 군 (是以君子恭敬撙節退讓以明禮 시이군자공경준절퇴양이명례) 子 자 (鸚鵡能言,不離飛鳥 앵무능언부리비조) 乎 호 (猩猩能言,不離禽獸 성성능언부리금수)?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禮記》    [戰國 (公元前475年 - 公元前221年)]    
提到《禮記》的書籍
資料來源
相關資源  [又名:《小戴禮記》]
《曲禮上》        
提到《曲禮上》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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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曲禮》曰:“毋不敬,儼若思,安定辭。”安民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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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敖不可長,欲不可從,志不可滿,樂不可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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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賢者狎而敬之,畏而愛之。愛而知其惡,憎而知其善。積而能散,安安而能遷。臨財毋茍得,臨難毋茍免。很毋求勝,分毋求多。疑事毋質,直而勿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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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若夫,坐如尸,立如齊。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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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禮從宜,使從俗。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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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夫禮者所以定親疏,決嫌疑,別同異,明是非也。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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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禮,不妄說人,不辭費。禮,不逾節,不侵侮,不好狎。修身踐言,謂之善行。行修言道,禮之質也。禮聞取於人,不聞取人。禮聞來學,不聞往教。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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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道德仁義,非禮不成,教訓正俗,非禮不備。分爭辨訟,非禮不決。君臣上下父子兄弟,非禮不定。宦學事師,非禮不親。班朝治軍,蒞官行法,非禮威嚴不行。禱祠祭祀,供給鬼神,非禮不誠不莊。是以君子恭敬撙節退讓以明禮。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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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鸚鵡能言,不離飛鳥;猩猩能言,不離禽獸。今人而無禮,雖能言,不亦禽獸之心乎?夫唯禽獸無禮,故父子聚麀。是故聖人作,為禮以教人。使人以有禮,知自別於禽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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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禮上:    太上貴德,其次務施報。禮尚往來。往而不來,非禮也;來而不往,亦非禮也。人有禮則安,無禮則危。故曰:禮者不可不學也。


C)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禮記 & 禮義 (大戴禮記)

아래와 같이, "禮記 & 禮義"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禮記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내는 소리이고,
禮義는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禮義 예의 (禮記 예기)
1. 主言 주언 (曲禮上 곡례상)
1/1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孔子閒居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공자한거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曲禮》曰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곡례왈); 曾子侍。孔子曰 증자시공자왈 (毋不敬,儼若思,安定辭。”安民哉 무부경엄약사안정사안민재) 參,今之君子,惟士與大夫之言之間也 참금지군자유사여대부지언지간야 (敖不可長,欲不可從 오부가장욕부가종) 其至於君子之言者甚希矣 기지어군자지언자심희의 (志不可滿,樂不可極 지부가만악부가극) 於乎!吾主言其不出而死乎!哀哉 어호오주언기부출이사호애재 (賢者狎而敬之,畏而愛之 현자압이경지외이애지) 曾子起曰:“敢問:何謂‘主言 증자기왈감문하위주언 (愛而知其惡,憎而知其善 애이지기악증이지기선) , 孔子不應。曾子懼 공자부응증자구 (積而能散,安安而能遷 적이능산안안이능천) 肅然摳衣下席曰 숙연구의하석왈 (臨財毋茍得,臨難毋茍免 임재무극득림난무극면) 弟子知其不孫也 제자지기부손야 (很毋求勝,分毋求多 흔무구승분무구다) 得夫子之間也難 득부자지간야난 (疑事毋質,直而勿有 의사무질직이물유)? 是以敢問也 시이감문야 (若夫,坐如尸,立如齊 약부좌여시립여제) 孔子不應,曾子懼 공자부응증자구 (禮從宜,使從俗 례종의사종속) 退負序而立。孔子曰 퇴부서이립공자왈 (夫禮者所以定親疏,決嫌疑 부례자소이정친소결혐의) 參!女可語明主之道與 참녀가어명주지도여 (別同異,明是非也 별동이명시비야) 曾子曰:“不敢以為足也 증자왈부감이위족야 (禮,不妄說人,不辭費 예부망설인부사비) 得夫子之間也難,是以敢問 득부자지간야난시이감문 (禮,不逾節,不侵侮 예부유절부침모), 孔子曰:“吾語女:道者 공자왈오어녀도자 (不好狎。修身踐言 부호압수신천언) 所以明德也;德者 소이명덕야덕자 (謂之善行。行修言道 위지선행행수언도) 所以尊道也。是故非德不尊 소이존도야시고비덕부존 (禮之質也。禮聞取於人 예지질야례문취어인) 非道不明。雖有國焉 비도부명수유국언 (不聞取人。禮聞來學,不聞往教 부문취인례문래학부문왕교)? 不教不服,不可以取千里 부교부복부가이취천리 (道德仁義,非禮不成 도덕인의비례부성) 雖有博地眾民,不以其地治之 수유박지중민부이기지치지 (教訓正俗,非禮不備 교훈정속비례부비) 不可以霸主。是故昔者明主內脩七教 부가이패주시고석자명주내수칠교 (分爭辨訟,非禮不決 분쟁변송비례부결), 外行三至。七教脩焉 외행삼지칠교수언 (君臣上下父子兄弟,非禮不定 군신상하부자형제비례부정) 可以守 가이수 (宦學事師,非禮不親 환학사사비례부친) 三至行焉 삼지행언 (班朝治軍,蒞官行法 반조치군리관행법), 可以征。七教不脩 가이정칠교부수 (非禮威嚴不行。禱祠祭祀 비례위엄부행도사제사) 雖守不固;三至不行 수수부고삼지부행 (供給鬼神,非禮不誠不莊 공급귀신비례부성부장) 雖征不服 수정부복 (是以君子恭敬撙節退讓以明禮 시이군자공경준절퇴양이명례) 是故明主之守也 시고명주지수야 (鸚鵡能言,不離飛鳥 앵무능언부리비조) 必折衝於千里之外 필절충어천리지외 (猩猩能言,不離禽獸 성성능언부리금수)?                 Et cetera.


《主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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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言:    孔子閒居,曾子侍。孔子曰:“參,今之君子,惟士與大夫之言之間也,其至於君子之言者甚希矣。於乎!吾主言其不出而死乎!哀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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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言:    曾子起曰:“敢問:何謂‘主言’?”孔子不應。曾子懼,肅然摳衣下席曰:“弟子知其不孫也,得夫子之間也難,是以敢問也。”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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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言:    孔子不應,曾子懼,退負序而立。孔子曰:“參!女可語明主之道與?”曾子曰:“不敢以為足也,得夫子之間也難,是以敢問。”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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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言:    孔子曰:“吾語女:道者,所以明德也;德者,所以尊道也。是故非德不尊,非道不明。雖有國焉,不教不服,不可以取千里。雖有博地眾民,不以其地治之,不可以霸主。是故昔者明主內脩七教,外行三至。七教脩焉,可以守;三至行焉,可以征。七教不脩,雖守不固;三至不行,雖征不服。是故明主之守也,必折衝於千里之外;其征也,衽席之上還師。是故內脩七教而上不勞,外行三至而財不費,此之謂明主之道也。”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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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言:    曾子曰:“敢問:不費、不勞,可以為明乎?”孔子愀然揚麋曰:“參!女以明主為勞乎?昔者舜左禹而右皋陶,不下席而天下治。夫政之不中,君之過也。政之既中,令之不行,職事者之罪也。明主奚為其勞也?昔者明主關譏而不征,市阖而不稅,稅十取一,使民之力,歲不過三日,入山澤以時,有禁而無征,此六者取財之路也。明主捨其四者而節其二者,明主焉取其費也?”



3. 대학 [dæ  hag] 大學             "Great Learning"

대학02 (大學) [대ː-]  
유교 경전인 사서(四書)의 하나. 공자의 유서(遺書)라는 설과 자사 또는 증자의 저서라는 설이 있다. 본디 ≪예기≫의 한 편(篇)이었던 것을 송의 사마광이 처음으로 따로 떼어서 ≪대학광의(大學廣義)≫를 만들고, 그 후 주자(朱子)의 교정으로 현재의 형태로 되었다. 명명덕(明明德)ㆍ지지선(止至善)ㆍ신민(新民)의 세 강령을 세우고, 그에 이르는 여덟 조목의 수양 순서를 들어서 해설하였다.
「참고 어휘」논어(論語);맹자02(孟子);중용02(中庸).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학 [dæ  hag] 大學"

"대학 [dæ  hag] 大學"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Dà Xué".

"대학 [dæ  hag] 大學"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자 유서(遺書) [goŋ  za  yu  sΛ]".

"공자 유서(遺書) [goŋ  za  yu  sΛ]"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사 저서 [za  sa  zΛ  sΛ]".

"자사 저서 [za  sa  zΛ  sΛ]"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증자 저서 [z=ŋ  za  zΛ  sΛ]".


"論語 논어 [non  ŋΛ]" 또는 "증자 저서 [z=ŋ  za  zΛ  s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기 禮記 [ye  gi]"

"증자 저서 [z=ŋ  za  zΛ  sΛ]"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사마광 [sa  ma  gwaŋ]".

"사마광 [sa  ma  gwaŋ]"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대학광의 (大學廣義) [dæ  hag  gwaŋ  ŋ=  y=]".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Great+Learning ,  
Great Learning
The Great Learning (simplified Chinese: 大学; traditional Chinese: 大學; pinyin: Dà Xué)[1] was one of the "Four Books" in Confucianism. The "Four Books" were selected by the neo-Confucian, Zhu Xi (Chu Hsi) during the Song Dynasty as a foundational introduction to Confucianism and examinations for the state civil service in China. His commentary of the book provided additional support to Confucius' ideals.

"대학광의 (大學廣義) [dæ  hag  gwaŋ  ŋ=  y=]" 또는 "공자 [goŋ  za] (孔子)"   또는  "四書 사서 [sa  sΛ]"를,    강원도 빙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자(朱子) [zu  za]"

"대학광의 (大學廣義) [dæ  hag  gwaŋ  ŋ=  y=]"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명명덕 (明明德) [myΛŋ  myΛŋ  dΛg]".

"명명덕 (明明德) [myΛŋ  myΛŋ  dΛg]"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지지선 (止至善) [zi  zi  sΛn]".

"지지선 (止至善) [zi  zi  sΛ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신민 (新民) [sin  min]".


B)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大學

아래와 같이, "論語 & 大學"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大學은,    일본어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大學 대학)
1. 學而
1/1 子曰 학이자왈 (打開字典 顯示注釋 타개자전현시주석);學而時習之 학이시습지 (大學之道 대학지도),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 부역열호유붕자원방래 (在明明德 재명명덕),不亦樂乎?人不知 부역락호인불지 (在親民 재친민),而不慍,不亦君子乎 이부온부역군자호 (在止於至善 재지어지선)?
1/2 有子曰;其爲人也孝弟,而好犯上者 유자왈기위인야효제이호범상자 (知止而後有定 지지이후유정),鮮矣.不好犯上,而好作亂者,未之有也 선의부호범상이호작란자미지유야 (定而後能靜 정이후능정).君子務本,本立而道生.孝弟也者,其爲仁之本與 군자무본본립이도생효제야자기위인지본여 (靜而後能安 정이후능안).
1/3 子曰;巧言令色,鮮矣仁.
1/4 曾子曰;吾日三省吾身 자왈교언령색선의인증자왈오일삼성오신 (安而後能慮 안이후능려).爲人謀而不忠乎?與朋友交而不信乎 위인모이부충호여붕우교이부신호 (慮而後能得 여이후능득)?傳不習乎?
1/5 子曰;道千乘之國 전부습호자왈도천승지국 (物有本末 물유본말),敬事而信,節用而愛人 경사이신절용이애인 (事有終始 사유종시),使民以時.
1/6 子曰;弟子入則孝,出則弟 사민이시자왈제자입칙효출칙제 (知所先後 지소선후),謹而信,汎愛衆而親仁 근이신범애중이친인 (則近道矣 칙근도의).行有餘力,則以學文.
1/7 子夏曰;賢賢易色 행유여력칙이학문자하왈현현역색 (古之欲明明德於天下者 고지욕명명덕어천하자).事父母能竭其力,事君能致其身 사부모능갈기력사군능치기신 (先治其國 선치기국),與朋友交,言而有信 여붕우교언이유신 (欲治其國者 욕치기국자),雖曰未學,吾必謂之學矣 수왈미학오필위지학의 (先齊其家 선제기가).
1/8 子曰;君子不重則不威.學則不固 자왈군자불중칙부위학칙부고 (欲齊其家者 욕제기가자).主忠信.無友不如己者.過則勿憚改 주충신무우부여기자과칙물탄개 (先修其身 선수기신).
1/9 曾子曰;愼終追遠,民德歸厚矣 증자왈신종추원민덕귀후의 (欲修其身者 욕수기신자).
1/10 子禽問於子貢曰;夫子至於是邦也 자금문어자공왈부자지어시방야 (先正其心 선정기심),必聞其政.求之與,抑與之與 필문기정구지여억여지여 (欲正其心者 욕정기심자)?子貢曰;夫子溫良恭儉讓以得之 자공왈부자온량공검양이득지 (先誠其意 선성기의).夫子之求之也,其諸異乎人之求之與 부자지구지야기제이호인지구지여 (欲誠其意者 욕성기의자).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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提到《大學》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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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    大學之道,在明明德,在親民,在止於至善。知止而後有定,定而後能靜,靜而後能安,安而後能慮,慮而後能得。物有本末,事有終始,知所先後,則近道矣。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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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    古之欲明明德於天下者,先治其國;欲治其國者,先齊其家;欲齊其家者,先修其身;欲修其身者,先正其心;欲正其心者,先誠其意;欲誠其意者,先致其知,致知在格物。物格而後知至,知至而後意誠,意誠而後心正,心正而後身修,身修而後家齊,家齊而後國治,國治而後天下平。自天子以至於庶人,壹是皆以修身為本。其本亂而末治者否矣,其所厚者薄,而其所薄者厚,未之有也!此謂知本,此謂知之至也。



4. 서경 [sΛ  gyΛŋ] 書經                   "Classic of History"

서경05 (書經)  
유학(儒學) 오경(五經)의 하나. 공자가 요임금과 순임금 때부터 주나라에 이르기까지의 정사(政事)에 관한 문서를 수집하여 편찬한 책이다.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이다. 20권 58편. ≒상서03(尙書)ㆍ서10(書).

http://zh.wikipedia.org/zh-tw/%E5%B0%9A%E4%B9%A6_(%E7%BB%8F) ,  
尚書 (書籍)
《尚書》又稱《書》、《書經》,為一部多體裁文獻彙編,是中國現存最早的史書。分為《虞書》、《夏書》、《商書》、《周書》。戰國時期總稱《書》,漢代改稱《尚書》,即「上古之書」。因是儒家五經之一,又稱《書經》。現存版本中真偽參半。一般認為《今文尚書》中《周書》的《牧誓》到《呂刑》十六篇是西周真實史料,《文侯之命》、《費誓》和《秦誓》為春秋史料,所述內容較早的《堯典》、《皋陶謨》、《禹貢》反而是戰國編寫的古史資料。今本《古文尚書》總體認為是晉代梅賾偽造,但也存在爭議。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Classic+of+History ,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경 [sΛ  gyΛŋ] 書經".

"서경 [sΛ  gyΛŋ] 書經"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상서 尙書 [saŋ  sΛ]".

"상서 尙書 [saŋ  sΛ]"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 書 [sΛ]".

"서 書 [sΛ]"를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우서 虞書 [ŋu  sΛ]".

"우서 虞書 [ŋu  sΛ]"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하서 夏書 [ha  sΛ]".

"하서 夏書 [ha  sΛ]"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서 周書 [zu sΛ]".

"주서 周書 [zu sΛ]"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상고지서 上古之書 [saŋ  go  zi  sΛ]".

"상고지서 上古之書 [saŋ  go  zi  sΛ]"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금문상서 今文尚書 [g=m  mun  saŋ  sΛ]".


B)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書經

아래와 같이, "論語 & 書經"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書經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書經 서경)
1. 學而 학이 (虞書 堯典 우서요전)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顯示相似段落 昔在帝堯 타개자전현시상사단락석재제요); 學 학 (聰明文思,光宅天下 총명문사광댁천하) 而 이 (將遜於位,讓於虞舜 장손어위양어우순) 時 시 (作《堯典 曰若稽古帝堯 작요전왈약계고제요) 習 습 (曰放勳,欽、明、文、思、安安 왈방훈흠명문사안안) 之 지 (允恭克讓,光被四表 윤공극양광피사표) , 不 부 (格於上下。克明俊德 격어상하극명준덕) 亦 역 (以親九族 이친구족) 說 열 (九族既睦,平章百姓 구족기목평장백성) 乎 호 (百姓昭明 백성소명)? 有 유 (協和萬邦。黎民於變時雍 협화만방려민어변시옹) 朋 붕 (乃命羲和,欽若昊天 내명희화흠약호천) 自 자 (歷象日月星辰,敬授民時 력상일월성진경수민시) 遠 원 (分命羲仲,宅嵎夷 분명희중댁우이) 方 방 (曰暘谷。寅賓出日 왈양곡인빈출일) 來 래 (平秩東作。日中,星鳥 평질동작일중성조), 不 부 (以殷仲春。厥民析,鳥獸孳尾 이은중춘궐민석조수자미) 亦 역 (申命羲叔,宅南交。平秩南為 신명희숙댁남교평질남위) 樂 락 (敬致。日永,星火,以正仲夏 경치일영성화이정중하) 乎 호 (厥民因,鳥獸希革 궐민인조수희혁)? 人 인 (分命和仲,宅西,曰昧谷 분명화중댁서왈매곡) 不 불 (寅餞納日,平秩西成 인전납일평질서성) 知 지 (宵中,星虛,以殷仲秋。厥民夷 소중성허이은중추궐민이), 而 이 (鳥獸毛毨。申命和叔 조수모선신명화숙) 不 부 (宅朔方,曰幽都。平在朔易 댁삭방왈유도평재삭역) 慍 온 (日短,星昴,以正仲冬 厥民隩 일단성묘이정중동궐민오), 不 부 (鳥獸鷸毛。帝曰:“咨!汝羲暨和 조수휼모제왈자여희기화) 亦 역 (期三百有六旬有六日 기삼백유륙순유륙일) 君 군 (以閏月定四時,成歲 이윤월정사시성세) 子 자 (允厘百工,庶績咸熙 윤리백공서적함희) 乎 호 (帝曰:“疇咨若時登庸 제왈주자약시등용)?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虞書》        
提到《虞書》的書籍 《堯典》
提到《堯典》的書籍  [又名:《帝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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堯典:    昔在帝堯,聰明文思,光宅天下。將遜於位,讓於虞舜,作《堯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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堯典:    曰若稽古帝堯,曰放勳,欽、明、文、思、安安,允恭克讓,光被四表,格於上下。克明俊德,以親九族。九族既睦,平章百姓。百姓昭明,協和萬邦。黎民於變時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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堯典:    乃命羲和,欽若昊天,歷象日月星辰,敬授民時。分命羲仲,宅嵎夷,曰暘谷。寅賓出日,平秩東作。日中,星鳥,以殷仲春。厥民析,鳥獸孳尾。申命羲叔,宅南交。平秩南為,敬致。日永,星火,以正仲夏。厥民因,鳥獸希革。分命和仲,宅西,曰昧谷。寅餞納日,平秩西成。宵中,星虛,以殷仲秋。厥民夷,鳥獸毛毨。申命和叔,宅朔方,曰幽都。平在朔易。日短,星昴,以正仲冬。厥民隩,鳥獸鷸毛。帝曰:“咨!汝羲暨和。期三百有六旬有六日,以閏月定四時,成歲。允厘百工,庶績咸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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堯典:    帝曰:“疇咨若時登庸?”放齊曰:“胤子朱啟明。”帝曰:“吁!囂訟可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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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帝曰:“疇咨若予采?”歡兜曰:“都!共工方鳩僝功。”帝曰:“吁!靜言庸違,像恭滔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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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帝曰:“咨!四岳,湯湯洪水方割,蕩蕩懷山襄陵,浩浩滔天。下民其咨,有能俾乂?”僉曰:“於!鯀哉。”帝曰:“吁!咈哉,方命圮族。”岳曰:“異哉!試可乃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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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帝曰,“往,欽哉!”九載,績用弗成。



5. 시경 [si  gyΛŋ] 詩經,              Shi Jing,                 Classic of Poetry

시경02  (詩經)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중국 최고(最古)의 시집으로 공자가 편찬하였다고 전하여지나 미상이다. 주나라 초부터 춘추 시대까지의 시 311편을 풍(風)ㆍ아(雅)ㆍ송(頌)의 세 부문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오늘날 전하는 것은 305편이며 한나라 모형(毛亨)이 전하였다고 하여 ‘모시(毛詩)’라고도 한다. ≒시14(詩).
「참고 어휘」시전03(詩傳).

http://zh.wikipedia.org/zh-tw/%E8%A9%A9%E7%B6%93 ,  
《詩經》是中國最早的詩歌總集。《詩經》原本叫《詩》,共有詩歌305首(另外還有6篇有題目無內容,即有目無辭,稱為笙詩)[1],因此又稱「詩三百」。[2]從漢朝起儒家將其奉為經典,因此稱為《詩經》。(正式使用《詩經》,應該起於南宋初年-屈萬里)。[3]漢朝毛亨、毛萇曾注釋《詩經》,因此又稱《毛詩》。《詩經》中的詩的作者,絕大部分已經無法考證。其所涉及的地域,主要是黃河流域,西起山西和甘肅東部,北到河北省西南,東至山東,南及江漢流域。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경 [si  gyΛŋ] 詩經".

"시경 [si  gyΛŋ] 詩經"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 [si] 詩".

"시 [si] 詩"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습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 311".

"시 311"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풍 風 [puŋ]".

"풍 風 [pu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아 雅 [ŋa]".

"아 雅 [ŋ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송 頌 [soŋ]".

"송 頌 [soŋ]"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모형 毛亨 [mo  hyΛŋ]".

"모형 毛亨 [mo  hyΛŋ]"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모시 毛詩 [mo  si]".

"모시 毛詩 [mo  si]"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전 詩傳 [si  zΛn]".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Shi+Jing ,  
B)     "시경 [si  gyΛŋ] 詩經"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hi Jing".

"풍 風 [pu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feng".

"아 雅 [ŋa]"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a".

"송 頌 [so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ssoŋ".


C)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詩經

아래와 같이, "論語 & 詩經"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詩經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詩經 시경)
1. 學而 학이 (周南 주남)
1/1 子曰 자왈 (關雎 打開字典 關關雎鳩 관저타개자전관관저구); 學 학 (在河之洲 재하지주) 而 이 (窈宨淑女 요조숙녀) 時 시 (君子好逑 군자호구) 習 습 (參差荇菜、左右流之 참차행채좌우류지) 之 지 (窈宨淑女、寤寐求之 요조숙녀오매구지) , 不 부 (求之不得、寤寐思服 구지부득오매사복) 亦 역 (悠哉悠哉、輾轉反側 유재유재전전반측) 說 열 (參差荇菜、左右采之 참차행채좌우채지) 乎 호 (窈宨淑女、琴瑟友之 요조숙녀금슬우지)? 有 유 (參差荇菜、左右芼之 참차행채좌우모지) 朋 붕 (窈宨淑女、鍾鼓樂之 요조숙녀종고악지) 自 자 (葛覃 葛之覃兮、施于中谷 갈담갈지담혜시우중곡) 遠 원 (維葉萋萋、黃鳥于飛 유엽처처황조우비) 方 방 (集于灌木、其鳴喈喈 집우관목기명개개) 來 래 (葛之覃兮、施于中谷 갈지담혜시우중곡), 不 부 (維葉莫莫、是刈是濩 유엽막막시예시호) 亦 역 (為絺為綌、服之無斁 위치위격복지무두) 樂 락 (言告師氏、言告言歸 언고사씨언고언귀) 乎 호 (薄污我私、薄澣我衣 박오아사박한아의)? 人 인 (害澣害否、歸寧父母 해한해부귀녕부모) 不 불 (卷耳 采采卷耳、不盈頃筐 권이채채권이부영경광) 知 지 (嗟我懷人、寘彼周行 차아회인치피주행), 而 이 (陟彼崔嵬、我馬虺隤 척피최외아마훼퇴) 不 부 (我姑酌彼金罍、維以不永懷 아고작피김뢰유이부영회) 慍 온 (陟彼高岡、我馬玄黃 척피고강아마현황), 不 부 (我姑酌彼兕觥、維以不永傷 아고작피시굉유이부영상) 亦 역 (陟彼砠矣、我馬瘏矣 척피저의아마도의) 君 군 (樂只君子、福履綏之 악지군자복리수지) 子 자 (南有樛木、葛藟荒之 남유규목갈류황지) 乎 호 (樂只君子、福履將之 악지군자복리장지)?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周南》        
提到《周南》的書籍 《關雎》
提到《關雎》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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關雎:    關關雎鳩、在河之洲。
窈宨淑女、君子好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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關雎:    參差荇菜、左右流之。
窈宨淑女、寤寐求之。
求之不得、寤寐思服。
悠哉悠哉、輾轉反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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關雎:    參差荇菜、左右采之。
窈宨淑女、琴瑟友之。
參差荇菜、左右芼之。
窈宨淑女、鍾鼓樂之。
《葛覃》
提到《葛覃》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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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覃:    葛之覃兮、施于中谷。
維葉萋萋、黃鳥于飛。
集于灌木、其鳴喈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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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覃:    葛之覃兮、施于中谷。
維葉莫莫、是刈是濩。
為絺為綌、服之無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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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覃:    言告師氏、言告言歸。
薄污我私、薄澣我衣。
害澣害否、歸寧父母 。
《卷耳》
提到《卷耳》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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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耳:    采采卷耳、不盈頃筐。
嗟我懷人、寘彼周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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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耳:    陟彼崔嵬、我馬虺隤。
我姑酌彼金罍、維以不永懷。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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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耳:    陟彼高岡、我馬玄黃。
我姑酌彼兕觥、維以不永傷。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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卷耳:    陟彼砠矣、我馬瘏矣、我僕痡矣、云何吁矣。
《樛木》
提到《樛木》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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樛木:    南有樛木、葛藟纍之。
樂只君子、福履綏之。
2
打開字典
樛木:    南有樛木、葛藟荒之。
樂只君子、福履將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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樛木:    南有樛木、葛藟縈之。
樂只君子、福履成之。



6. 역경 [yΛg  gyΛŋ] 易經                  "I Ching"        "Classic of Changes"

역경01 (易經) [-꼉]  
=주역02(周易).

주역02  (周易)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만상(萬象)을 음양 이원으로써 설명하여 그 으뜸을 태극이라 하였고 거기서 64괘를 만들었는데, 이에 맞추어 철학ㆍ윤리ㆍ정치상의 해석을 덧붙였다. ≒역08(易)ㆍ역경01(易經).
「참고 어휘」십익(十翼).

십익 (十翼)  
중국의 공자가 지었다고 전하는, 역(易)의 뜻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 상하(上下)의 단전(彖傳), 상하의 상전(象傳), 상하의 계사전(繫辭傳), 문언전(文言傳), 서괘전(序卦傳), 설괘전(說卦傳), 잡괘전(雜卦傳)의 10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 어휘」주역02(周易).

http://zh.wikipedia.org/zh-hk/%E6%98%93%E7%BB%8F ,  
《易經》是中國最古老的文獻之一,並被儒家尊為「五經」之首;上古三大奇書:《黃帝內經》、《易經》、《山海經》。《易》事實上是集合了古代的《連山》、《歸藏》和《周易》[1],但《連山》和《歸藏》已經失傳。《易經》以一套符號系統來描述狀態的變易,表現了中國古典文化的哲學和宇宙觀。它的中心思想,是以陰陽兩種元素的陰陽一元論去描述世間萬物的變化。
廣義的《易》包括《易經》和《易傳》。《易經》分為《上經》三十卦,《下經》三十四卦。由於《易經》成書很早,大約在西周時期,文字含義隨時代演變,《易經》的內容在春秋戰國時便已不易讀懂,因此春秋戰國時代的人撰寫了《十翼》,又稱為《易傳》,以解讀《易經》。
普遍認為《易經》最初是占卜用的書,但它的影響遍及中國的哲學、宗教、醫學、天文、算術、文學、音樂、藝術、軍事和武術。自從十七世紀開始,《易經》亦被介紹到西方。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역 周易 [zu  yΛg]".

"주역 周易 [zu  yΛg]"을    일본어 방언 발성 제 1/+c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역경 [yΛg  gyΛŋ] 易經".
"주역 周易 [zu  yΛg]"을    일본어 방언 발성 제 1/+b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산해경 山海經 [san  hæ  gyΛŋ]".
"주역 周易 [zu  yΛg]"을    일본어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귀장 歸藏 [gwi  zaŋ]".

"역경 [yΛg  gyΛŋ] 易經"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c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역 [yΛg] 易".
"역경 [yΛg  gyΛŋ] 易經"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b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황제내경 黃帝內經 [hwaŋ  ze  næ  gyΛŋ]".
"역경 [yΛg  gyΛŋ] 易經"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연산 連山 [yΛn  san]".

"역 [yΛg] 易"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십익 十翼 [sib  ŋig]".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I+Ching ,  
>>     The standard text originated from the ancient text (古文經) transmitted by Fei Zhi (费直, c. 50 BC-10 AD) of the Han Dynasty. During the Han Dynasty this version competed with the bowdlerised new text (今文經) version transmitted by Tian He at the beginning of the Western Han.

"십익 十翼 [sib  ŋig]"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고문경 古文經 [go  mun  gyΛŋ]".

"고문경 古文經 [go  mun  gyΛ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비직 费直 [bi  zig]".

"고문경 古文經 [go  mun  gyΛ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금문경 今文經 [g=m  mun  gyΛŋ]".

50 BC-10 AD         :        단기  2283 - 2343

"비직 费直 [bi  zig]"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283".
"비직 费直 [bi  zig]"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2343".

"십익 十翼 [sib  ŋig]"을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자 [goŋ  za]".

>>     Traditionally it was believed that the principles of the I Ching originated with the mythical Fu Xi (伏羲 Fú Xī).    In this respect he is seen as an early culture hero, one of the earliest legendary rulers of China (traditional dates 2800 BC-2737 BC),   reputed to have had the 8 trigrams (八卦 bā guà) revealed to him supernaturally.    By the time of the legendary Yu (禹 Yǔ) 2194 BC – 2149 BC, the trigrams had supposedly been developed into 64 hexagrams (六十四卦 lìu shí sì gùa), which were recorded in the scripture Lian Shan (《連山》 Lián Shān; also called Lian Shan Yi).     Lian Shan, meaning "continuous mountains" in Chinese, begins with the hexagram Bound (艮 gèn), which depicts a mountain (¦¦|) mounting on another and is believed to be the origin of the scripture's name.

"비직 费直 [bi  zig]"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복희 伏羲 [bog  h=  y=]".

"복희 伏羲 [bog  h=  y=]"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Fu Xi".

2800 BC-2737 BC          :        단기전 467 - 404

"복희 伏羲 [bog  h=  y=]"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전 467".
"복희 伏羲 [bog  h=  y=]"를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전 404".

"복희 伏羲 [bog  h=  y=]"를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팔괘 八卦 [pal  gwæ]".

"팔괘 八卦 [pal  gwæ]"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bā guà".

"팔괘 八卦 [pal  gwæ]"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우 禹 [ŋu]".

"우 禹 [ŋu]"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u".

2194 BC – 2149 BC          :        단기  139 - 184

"우 禹 [ŋu]"를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39".
"우 禹 [ŋu]"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4".

"우 禹 [ŋu]"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육십사괘 六十四卦 [yug  sib  sa  gwæ]".

"역경 [yΛg  gyΛŋ] 易經" 또는 "육십사괘 六十四卦 [yug  sib  sa  gwæ]"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연산 連山 [yΛn  san]".

"육십사괘 六十四卦 [yug  sib  sa  gwæ]"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ìu shí sì gùa".

"연산 連山 [yΛn  san]"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ian Shan".

"연산 連山 [yΛn  sa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간 艮 [gan]".

>>      After the traditionally recorded Xia Dynasty was overthrown by the Shang Dynasty, the hexagrams are said to have been re-deduced to form Gui Cang (《歸藏》 Gūi Cáng; also called Gui Cang Yi), and the hexagram responding (坤 kūn) became the first hexagram. Gui Cang may be literally translated into "return and be contained", which refers to earth as the first hexagram itself indicates. At the time of Shang's last king, Zhou Wang, King Wen of Zhou is said to have deduced the hexagram and discovered that the hexagrams beginning with Initiating (乾 qián) revealed the rise of Zhou. He then gave each hexagram a description regarding its own nature, thus Gua Ci (卦辭 guà cí, "Explanation of Hexagrams").

"간 艮 [ga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귀장 歸藏 [gwi  zaŋ]".                  Gui Cang

"귀장 歸藏 [gwi  za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곤 坤 [gon]".                  kūn

"곤 坤 [gon]"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건 乾 [gΛn]".                   qián

"건 乾 [gΛ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괘사 卦辭 [gwæ  sa]".                  Gua Ci

>>        When King Wu of Zhou, son of King Wen, toppled the Shang Dynasty, his brother Zhou Gong Dan is said to have created Yao Ci (爻辭 yáo cí, "Explanation of Horizontal Lines") to clarify the significance of each horizontal line in each hexagram.

"괘사 卦辭 [gwæ  s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효사 爻辭 [hyo  sa]".                  Yao Ci

>>       By the time of Han Wu Di (漢武帝 Hàn Wǔ Dì) of the Western Han Dynasty (c. 200 BC), Shi Yi was often called Yi Zhuan (易傳 yì zhùan, "Commentary on the I Ching"), and together with the I Ching they composed Zhou Yi (周易 zhōu yì, "Changes of Zhou").

"효사 爻辭 [hyo  sa]"를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역전 易傳 [yΛg  zΛn]".                  Yi Zhuan

>>     known as taijitu (太極圖)

"역전 易傳 [yΛg  zΛ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태극도 太極圖 [tæ  g=g  do]".


b)      "십익 十翼 [sib  ŋig]"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단전 彖傳 [dan  zΛn]".

"단전 彖傳 [dan  zΛ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상전 象傳 [saŋ  zΛn]".

"상전 象傳 [saŋ  zΛn]"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계사전 繫辭傳 [gye  sa  zΛn]".

"계사전 繫辭傳 [gye  sa  zΛn]"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문언전 文言傳 [mun  ŋΛn  zΛn]".

"문언전 文言傳 [mun  ŋΛn  zΛn]"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서괘전 序卦傳 [sΛ  gwæ  zΛn]".

"서괘전 序卦傳 [sΛ  gwæ  zΛn]"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설괘전 說卦傳 [sΛl  gwæ  zΛn]".

"설괘전 說卦傳 [sΛl  gwæ  zΛn]"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잡괘전 雜卦傳 [zab  gwæ  zΛn]".


C)     "역경 [yΛg  gyΛŋ] 易經"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Yì Jīng".

"역경 [yΛg  gyΛŋ] 易經"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I Ching".

"주역 周易 [zu  yΛg]"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houyi".


D)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周易

아래와 같이, "論語 & 周易"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周易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周易 주역)
1. 學而 학이 (乾 건)
1/1 子曰 자왈 (打開字典 乾:元亨,利貞 타개자전건원형리정); 學 학 (彖傳:    大哉乾元 단전대재건원) 而 이 (萬物資始,乃統天 만물자시내통천) 時 시 (云行雨施,品物流形 운행우시품물류형) 習 습 (大明始終,六位時成 대명시종륙위시성) 之 지 (時乘六龍以御天。乾道變化 시승륙룡이어천건도변화) , 不 부 (各正性命,保合大和 각정성명보합대화) 亦 역 (乃利貞。首出庶物,萬國咸寧 내리정수출서물만국함녕) 說 열 (象傳:    天行健,君子以自疆不息 상전천행건군자이자강부식) 乎 호 (初九:潛龍,勿用 潛龍勿用,陽在下也 초구잠룡물용잠룡물용양재하야)? 有 유 (九二:見龍再田,利見大人 구이견룡재전리견대인) 朋 붕 (見龍再田,德施普也 견룡재전덕시보야) 自 자 (九三:君子終日乾乾,夕惕若,厲,無咎 구삼군자종일건건석척약려무구) 遠 원 (終日乾乾,反復道也 종일건건반복도야) 方 방 (九四:或躍在淵,無咎 或躍在淵,進無咎也 구사혹약재연무구혹약재연진무구야) 來 래 (九五:飛龍在天,利見大人 飛龍在天,大人造也 구오비룡재천리견대인비룡재천대인조야), 不 부 (上九:亢龍有悔 亢龍有悔,盈不可久也 상구항룡유회항룡유회영부가구야) 亦 역 (用九:見群龍無首,吉 用九,天德不可為首也 용구견군룡무수길용구천덕부가위수야) 樂 락 (文言》曰:“元”者,善之長也;“亨”者,嘉之會也 문언왈원자선지장야형자가지회야) 乎 호 (利》者,義之和也;“貞”者,事之幹也。君子體仁足以長人 리자의지화야정자사지간야군자체인족이장인)? 人 인 (嘉會足以合禮,利物足以和義,貞固足以幹事。君子行此四德者 가회족이합례리물족이화의정고족이간사군자행차사덕자) 不 불 (故曰“乾、元、亨、利、貞 고왈건원형리정) 知 지 (初九曰、“潛龍勿用”,何謂也 초구왈잠룡물용하위야), 而 이 (子曰:“龍、德而隱者也 자왈룡덕이은자야) 不 부 (不易乎世,不成乎名 부역호세부성호명) 慍 온 (遯世无悶,不見是而无悶 둔세무민부견시이무민), 不 부 (樂則行之,憂則違之 악칙행지우칙위지) 亦 역 (確乎其不可拔,潛龍也 확호기부가발잠룡야) 君 군 (九二曰:“見龍在田,利見大人”,何謂也 구이왈견룡재전리견대인하위야) 子 자 (子曰:“龍德而正中者也。庸言之信 자왈룡덕이정중자야용언지신) 乎 호 (庸行之謹,閑邪存其誠,善世而不伐 용행지근한사존기성선세이부벌)?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乾》        
提到《乾》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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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乾:元亨,利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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彖傳:    大哉乾元,萬物資始,乃統天。云行雨施,品物流形。大明始終,六位時成,時乘六龍以御天。乾道變化,各正性命,保合大和,乃利貞。首出庶物,萬國咸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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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天行健,君子以自疆不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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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初九:潛龍,勿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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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潛龍勿用,陽在下也。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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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九二:見龍再田,利見大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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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見龍再田,德施普也。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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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九三:君子終日乾乾,夕惕若,厲,無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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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終日乾乾,反復道也。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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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九四:或躍在淵,無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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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或躍在淵,進無咎也。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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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九五:飛龍在天,利見大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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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飛龍在天,大人造也。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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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上九:亢龍有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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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亢龍有悔,盈不可久也。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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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    用九:見群龍無首,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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象傳:    用九,天德不可為首也。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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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言:    《文言》曰:“元”者,善之長也;“亨”者,嘉之會也;《利》者,義之和也;“貞”者,事之幹也。君子體仁足以長人,嘉會足以合禮,利物足以和義,貞固足以幹事。君子行此四德者,故曰“乾、元、亨、利、貞”。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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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言:    初九曰、“潛龍勿用”,何謂也?子曰:“龍、德而隱者也。不易乎世,不成乎名,遯世无悶,不見是而无悶。樂則行之,憂則違之,確乎其不可拔,潛龍也。”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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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言:    九二曰:“見龍在田,利見大人”,何謂也?子曰:“龍德而正中者也。庸言之信,庸行之謹,閑邪存其誠,善世而不伐,德博而化。《易》曰:‘見龍在田,利見大人’,君德也。”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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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言:    九三曰:“君子終日乾乾、夕惕若、厲、旡咎”。何謂也?子曰:“君子進德脩業,忠信,所以進德也,脩辭立其誠,所以居業也。知至至之,可與幾也,知終終之,可與存義也。是故居上位而不驕,在下位而不憂,故乾乾因其時而惕,雖危无咎矣。”



7. 중용 [zuŋ  yoŋ] 中庸                     "Doctrine of the Mean"

중용02  (中庸)  
유학 경전인 사서(四書)의 하나.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가 지은 것으로 중용의 덕과 인간의 본성인 성(性)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본디 ≪예기≫ 가운데 한 편이었으나, 유송(劉宋)의 대응(戴顒)이 빼내어 별책으로 하였고, 정자(程子)가 사서에 편입하였으며, 주자(朱子)가 장구(章句)를 만들어 성행하게 되었다. 1권.「참고 어휘」논어(論語);대학02(大學);맹자02(孟子).
http://baike.baidu.com/view/25376.htm?fr=ala0_1_1 ,  
子思,名孔伋,字子思,孔子嫡孙。生于东周敬王三十七年(公元前483年),卒于周威烈王二十四年(公元前402年),终年八十二岁。 春秋战国时期著名的思想家。子思受教于孔子的高足曾参,孔子的思想学说由曾参传子思,子思的门人再传孟子。后人把子思、孟子并称为思孟学派,因而子思上承曾参,下启孟子,在孔孟“道统”的传承中有重要地位。

자사06  (子思)  
중국 전국 시대 노나라의 유학자(?B.C.483~?B.C.402). 공자의 손자로, 이름은 급(伋). 증자의 제자이며 맹자의 스승으로, 성(誠)을 천지와 자연의 법칙으로 삼고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철학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중용≫이 있다.

http://zh.wikipedia.org/zh-tw/%E4%B8%AD%E5%BA%B8 ,  
《中庸》是儒家經典的《四書》之一。原是《禮記》第三十一篇,內文的寫成約在戰國末期至西漢之間,作者是誰尚無定論,一說是孔伋所作,[1]另一說是秦代或漢代的學者所作。宋朝的儒學家對中庸非常推崇而將其從《禮記》中抽出獨立成書,朱熹則將其與《論語》、《孟子》、《大學》合編為《四書》。
「中庸」在字面上的解釋即是「執中」之意,而執中又當求「中和」,在一個人還沒有表現出喜怒哀樂時的的平靜情緒為「中」,表現出情緒之後經過調整而符合常理為「和」。其主旨在於修養人性。其中關聯及學習的方式(博學、審問、慎思、明辨、篤行),做人的規範如「五達道」(君臣、父子、夫婦、昆弟(兄弟)、朋友之交)和「三達德」(智、仁、勇)等。中庸所追求的修養的最高境界是「至誠」。
中庸強調「誠」的重要,誠即是《大學》中所述說的「誠意」。「誠」被說成是人先天的本性,而所謂「不誠無物」,至誠的人才能充分的發揮本性與感化人群,進而成為人們的最高典範。
中庸之道是很難達到的完美境界。孔子曾說:「天下國家可均也,爵祿可辭也,白刃可蹈也,中庸不可能也。」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Zisi ,  
Zisi
Zisi (Chinese: 子思; pinyin: Zǐsī; Wade–Giles: Tzu-ssu; ca. 481–402 BCE), born Kong Ji (孔伋), was a Chinese philosopher. Zisi, who was the only grandson of Confucius, supposedly taught Mencius and wrote the Doctrine of the Mean. He is honorifically called Zisizi (子思子, "Master Zisi").
Where his grandfather began to distinguish between true and supposed knowledge, Zisi proceeded upon meditations on the relativity in human knowledge of the universe. He attempted to analyze as many types of action as possible, and believed that wise people who are conscious of their moral and intellectual duties can copy the reality of the universe into themselves.
On par with Mengzi, Zi Si is attacked by Xunzi in his famous "Against Twelve Masters" chapter. The target of Xunzi's attack is the Wuxing teaching. Extant version of the book of the same name is ascribed to Zi Si.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중용 [zuŋ  yoŋ] 中庸".

"중용 [zuŋ  yoŋ] 中庸"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자(孔子)의 손자 [goŋ  za  ŋ=  y=  son  za], grandson of Confucius".

"공자의 손자 [goŋ  za  ŋ=  y=  son  za],grandson of Confucius"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사 子思 [za  sa]".

"중용 [zuŋ  yoŋ] 中庸"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예기(禮記)의 한 편 [ye  gi  ŋ=  y=  han  pyΛn], a chapter of 禮記".

"예기(禮記)의 한 편 [ye  gi  ŋ=  y=  han  pyΛn]"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유송(劉宋)의 대응(戴顒) [yu  soŋ  ŋ=  y=  dæ  ŋ=ŋ]".

"대응(戴顒) [dæ  ŋ=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정자 程子 [zΛŋ  za]".

"정자 程子 [zΛŋ  za]"를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사서에 편입 [sa  sΛ  ye  pyΛn  ŋib]".

"사서에 편입 [sa  sΛ  ye  pyΛn  ŋib]"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주자(朱子)의 장구(章句) [zu  za  ŋ=  y=  zaŋ  gu]".

b)      "자사 子思 [za  sa]"를    경상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급 伋 [g=b]".

"급 伋 [g=b]"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증자(曾子)의 제자 [z=ŋ  za  ŋ=  y=  ze  za]".

"증자(曾子)의 제자 [z=ŋ  za  ŋ=  y=  ze  za]"를    황해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맹자(孟子)의 스승 [mæŋ  za  ŋ=  y=  s=  s=ŋ]".

"맹자(孟子)의 스승 [mæŋ  za  ŋ=  y=  s=  s=ŋ]"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자사자 子思子 [za  sa  za]".

C)     "자사 子思 [za  s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isi".

"자사 子思 [za  s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Tzu-ssu".

"자사자 子思子 [za  sa  za]"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Zisizi".


D)          자사 출생/사망 년도

?B.C.483~?B.C.402           :          단기 1850~1931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Zisi ,  
ca. 481–402 BCE              :         단기 1852~1931

"자사 子思 [za  s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0".
"자사 子思 [za  sa]"를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2".
"자사 子思 [za  s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31".


E)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中庸

아래와 같이, "論語 & 中庸"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中庸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中庸 중용)
1. 學而 학이 (打開字典 顯示注釋 相關討論 天命之謂性 타개자전현시주석상관토론천명지위성)
1/1 子曰 자왈 (率性之謂道,修道之謂教 솔성지위도수도지위교);學 학 (道也者,不可須臾離也 도야자부가수유리야) 而 이 (可離非道也。是故君子戒慎乎其所不睹 가리비도야시고군자계신호기소부도) 時 시 (恐懼乎其所不聞。莫見乎隱 공구호기소부문막견호은) 習 습 (莫顯乎微。故君子慎其獨也 막현호미고군자신기독야) 之 지 (喜怒哀樂之未發,謂之中 희노애악지미발위지중) , 不 부 (發而皆中節,謂之和 발이개중절위지화) 亦 역 (中也者,天下之大本也 중야자천하지대본야) 說 열 (和也者,天下之達道也 화야자천하지달도야) 乎 호 (致中和,天地位焉,萬物育焉 치중화천지위언만물육언)? 有 유 (仲尼曰:“君子中庸,小人反中庸。君子之中庸也 중니왈군자중용소인반중용군자지중용야) 朋 붕 (君子而時中;小人之中庸也,小人而無忌憚也 군자이시중소인지중용야소인이무기탄야) 自 자 (子曰:“中庸其至矣乎!民鮮能久矣 자왈중용기지의호민선능구의) 遠 원 (子曰:“道之不行也,我知之矣 자왈도지부행야아지지의) 方 방 (知者過之,愚者不及也 지자과지우자부급야) 來 래 (道之不明也,我知之矣 도지부명야아지지의), 不 부 (賢者過之,不肖者不及也 현자과지부초자부급야) 亦 역 (人莫不飲食也,鮮能知味也 인막부음식야선능지미야) 樂 락 (子曰:“道其不行矣夫 자왈도기부행의부) 乎 호 (利 子曰:“舜其大知也與 자왈순기대지야여)? 人 인 (舜好問而好察邇言 순호문이호찰이언) 不 불 (隱惡而揚善,執其兩端 은악이양선집기량단) 知 지 (用其中於民 용기중어민), 而 이 (其斯以為舜乎 기사이위순호) 不 부 (子曰:“人皆曰‘予知 자왈인개왈여지) 慍 온 (驅而納諸罟擭陷阱之中 구이납제고화함정지중), 不 부 (而莫之知辟也 이막지지피야) 亦 역 (人皆曰‘予知 인개왈여지) 君 군 (擇乎中庸 택호중용) 子 자 (而不能期月守也 이부능기월수야) 乎 호 (子曰:“回之為人也,擇乎中庸 자왈회지위인야택호중용)?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中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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提到《中庸》的書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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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關討論
中庸:    天命之謂性,率性之謂道,修道之謂教。道也者,不可須臾離也,可離非道也。是故君子戒慎乎其所不睹,恐懼乎其所不聞。莫見乎隱,莫顯乎微。故君子慎其獨也。喜怒哀樂之未發,謂之中;發而皆中節,謂之和;中也者,天下之大本也;和也者,天下之達道也。致中和,天地位焉,萬物育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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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仲尼曰:“君子中庸,小人反中庸。君子之中庸也,君子而時中;小人之中庸也,小人而無忌憚也。”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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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中庸其至矣乎!民鮮能久矣!”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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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道之不行也,我知之矣:知者過之,愚者不及也。道之不明也,我知之矣:賢者過之,不肖者不及也。人莫不飲食也,鮮能知味也。”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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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道其不行矣夫。”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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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舜其大知也與!舜好問而好察邇言,隱惡而揚善,執其兩端,用其中於民,其斯以為舜乎!”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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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人皆曰‘予知’,驅而納諸罟擭陷阱之中,而莫之知辟也。人皆曰‘予知’,擇乎中庸,而不能期月守也。”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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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回之為人也,擇乎中庸,得一善,則拳拳服膺而弗失之矣。”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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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    子曰:“天下國家可均也,爵祿可辭也,白刃可蹈也,中庸不可能也。”



8. 춘추 [cun  cu] 春秋                   "Spring and Autumn Annals"

춘추02  (春秋)  
「1」『책명』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공자가 노나라 은공(隱公)에서 애공(哀公)에 이르는 242년(B.C.722~B.C.481) 동안의 사적(事跡)을 편년체로 기록한 책이다. 11권.「2」=역사04(歷史)「1」.

http://zh.wikipedia.org/wiki/%E6%98%A5%E7%A7%8B%E6%97%B6%E6%9C%9F ,  

关于春秋的其他意义,请参见春秋。

春秋时期,简称春秋,前770年-前476年,东周的一个时期,春秋时代周王的势力减弱,群雄纷争,齐桓公、宋襄公、晋文公、秦穆公、楚庄王相继称霸,史称“春秋五霸”。(一说是齐桓公、晋文公、楚庄王、吴王阖闾、越王勾践)。
春秋时期的得名,是因孔子修订《春秋》而得名。这部书记载了从鲁隐公元年(前722年)到鲁哀公十四年(前481年)的历史。现代的学者为了方便起见,一般从周平王元年(前770年)东周立国起,到周敬王四十三年(前477年)或四十四年(前476年)为止(也有学者认为应到三家灭智(前453年)或三家分晋(前403年)),称为“春秋时期”。春秋时期之后是战国时期。[1]

a)    "論語 논어 [non  ŋΛ]"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역사 歷史 [yΛg  sa], history".

"역사 歷史 [yΛg  s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춘추 [cun  cu] 春秋".

"춘추 [cun  cu] 春秋"를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공자 孔子 [goŋ  za]".

http://encyclopedia.thefreedictionary.com/Spring+and+Autumn+Annals ,    
"춘추 [cun  cu] 春秋"를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인경 麟經 [ŋin  gyΛŋ]".

"인경 麟經 [ŋin  gyΛŋ]"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노나라 [no  na  ra]".

"인경 麟經 [ŋin  gyΛŋ]"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은공 隱公 [ŋ=n  goŋ]".

"은공 隱公 [ŋ=n  go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애공 哀公 [ŋæ  goŋ]".

B.C.722~B.C.481            :          단기 1611~1852
前770年-前476年            :          단기 1563~1857
前477年                      :          단기 1856
前453年                      :          단기 1880
前403年                      :          단기 1930

"은공 隱公 [ŋ=n  go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c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611".
"자사 子思 [za  sa]" 또는 "애공 哀公 [ŋæ  go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cp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2".

"은공 隱公 [ŋ=n  go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2/+b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563".
"애공 哀公 [ŋæ  goŋ]"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bp 자세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7".

"애공 哀公 [ŋæ  goŋ]"을    평안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56".
"애공 哀公 [ŋæ  goŋ]"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880".
"애공 哀公 [ŋæ  goŋ]"을    황해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1930".

B)      "춘추 [cun  cu] 春秋"를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Ch'un ch'iu".

"인경 麟經 [ŋin  gyΛŋ]"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가슴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Línjīng".


C)          《춘추좌전 春秋左傳》
http://ctext.org/chun-qiu-zuo-zhuan/zh?en=off ,    
[又名:《좌전 左傳》, 《좌씨전 左氏傳》, 《좌 左》, 《춘추전 春秋傳》]

"인경 麟經 [ŋin  gyΛŋ]"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춘추좌전 春秋左傳 [cun  cu  zwa  zΛn]".

"春秋左傳 [cun  cu  zwa  zΛn]"을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좌전 左傳 [zwa  zΛn]".

"좌전 左傳 [zwa  zΛn]"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좌씨전 左氏傳 [zwa  si  zΛn]".

"좌씨전 左氏傳 [zwa  si  zΛn]"을    강원도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좌 左 [zwa]".

"좌 左 [zwa]"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춘추전 春秋傳 [cun  cu  zΛn]".


D)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論語 & 歷史

아래와 같이, "論語 & 歷史"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論語는     한국어 가야/서울 발성 자세를 취하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歷史는,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충청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論語 논어 (歷史 역사)
1. 學 학 (隱公 隱公元年 打開字典 惠公元妃孟子 은공은공원년타개자전혜공원비맹자) 而 이 (孟子卒,繼室以聲子 맹자졸계실이성자)
1/1 子 자 (生隱公,宋武公生仲子 생은공송무공생중자) 曰 왈 (仲子生而有文在其手 중자생이유문재기수);學 학 (曰為魯夫人,故仲子歸于我 왈위로부인고중자귀우아) 而 이 (生桓公而惠公薨 생환공이혜공훙) 時 시 (是以隱公立而奉之 시이은공립이봉지) 習 습 (春秋:    元年,春,王正月 춘추원년춘왕정월) 之 지 (三月,公及邾儀父盟于蔑 삼월공급주의부맹우멸) , 不 부 (夏,五月,鄭伯克段于鄢 하오월정백극단우언) 亦 역 (秋,七月,天王使宰咺來歸惠公仲子之賵 추칠월천왕사재훤래귀혜공중자지봉) 說 열 (九月,及宋人盟于宿 구월급송인맹우숙) 乎 호 (冬,十有二月,祭伯來 동십유이월제백래)? 有 유 (公子益師卒 공자익사졸) 朋 붕 (隱公元年:    元年,春 은공원년원년춘) 自 자 (王周正月,不書即位,攝也 왕주정월부서즉위섭야) 遠 원 (三月,公及邾儀父盟于蔑 삼월공급주의부맹우멸) 方 방 (邾子克也,未王命 주자극야미왕명) 來 래 (故不書爵,曰儀父 고부서작왈의부), 不 부 (貴之也,公攝位,而欲求好於邾 귀지야공섭위이욕구호어주) 亦 역 (故為蔑之盟 고위멸지맹) 樂 락 (夏四月,費伯帥師城郎,不書,非公命也 하사월비백수사성랑부서비공명야) 乎 호 (初,鄭武公娶于申,曰武姜 초정무공취우신왈무강)? 人 인 (生莊公及共叔段。莊公寤生 생장공급공숙단장공오생) 不 불 (驚姜氏,故名曰寤生,遂惡之 경강씨고명왈오생수악지) 知 지 (愛共叔段,欲立之 애공숙단욕립지), 而 이 (亟請於武公,公弗許 극청어무공공불허) 不 부 (及莊公即位,為之請制 급장공즉위위지청제) 慍 온 (公曰:“制,巖邑也,虢叔死焉 공왈제암읍야괵숙사언), 不 부 (佗邑唯命。”請京,使居之 타읍유명청경사거지) 亦 역 (謂之“京城大叔”。祭仲曰:“都城過百雉 위지경성대숙제중왈도성과백치) 君 군 (國之害也,先王之制 국지해야선왕지제) 子 자 (大都不過參國之一 대도부과참국지일) 乎 호 (中,五之一;小,九之一。今京不度 중오지일소구지일금경부도)?                 Et cetera.


論語
1. 學而
1/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子乎?


《隱公》        
《隱公元年》
提到《隱公元年》的書籍 1
打開字典
隱公元年:    惠公元妃孟子,孟子卒,繼室以聲子,生隱公,宋武公生仲子,仲子生而有文在其手,曰為魯夫人,故仲子歸于我,生桓公而惠公薨,是以隱公立而奉之。
2
打開字典
春秋:    元年,春,王正月。
打開字典
    三月,公及邾儀父盟于蔑。
打開字典
    夏,五月,鄭伯克段于鄢。
打開字典
    秋,七月,天王使宰咺來歸惠公仲子之賵。
打開字典
    九月,及宋人盟于宿。
打開字典
    冬,十有二月,祭伯來。
打開字典
    公子益師卒。
打開字典
隱公元年:    元年,春,王周正月,不書即位,攝也。
打開字典
    三月,公及邾儀父盟于蔑,邾子克也,未王命,故不書爵,曰儀父,貴之也,公攝位,而欲求好於邾,故為蔑之盟。
打開字典
    夏四月,費伯帥師城郎,不書,非公命也。
打開字典
    初,鄭武公娶于申,曰武姜。生莊公及共叔段。莊公寤生,驚姜氏,故名曰寤生,遂惡之。愛共叔段,欲立之。亟請於武公,公弗許。
及莊公即位,為之請制。公曰:“制,巖邑也,虢叔死焉,佗邑唯命。”請京,使居之,謂之“京城大叔”。
祭仲曰:“都城過百雉,國之害也,先王之制:大都不過參國之一;中,五之一;小,九之一。今京不度,非制也,君將不堪。”公曰:“姜氏欲之,焉辟害?”對曰:“姜氏何厭之有!不如早為之所,無使滋蔓。蔓,難圖也。蔓草猶不可除,況君之寵弟乎!”公曰:“多行不義,必自斃,子姑待之。”
既而大叔命西鄙、北鄙貳於己。公子呂曰:“國不堪貳,君將若之何?欲與大叔,臣請事之;若弗與,則請除之,無生民心。”公曰:“無庸,將自及。”大叔又收貳以為己邑,至于廩延。子封曰:“可矣,厚將得眾。”公曰:“不義不暱,厚將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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