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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3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思舊賦, 答蘇武書, 吊古戰場文, 陳情表, 恨賦 ‧別賦, 水經注‧江水, 戰國, 劉向‧新序, 越絕書, 戰國策,

산해경, 채근담, 열녀전, 춘추번로, 회남자, 문심조룡, 귀거래사, 도화원기, 한정부, 채련부, 전후출사표, 염철론, 취옹정기, 사구부, 답소무서, 적고전장문, 진정표, 한부 ‧별부, 수경주‧강수, 전국, 류향‧신서, 월절서, 전국책,


1.            이태백시집 [ŋi  tæ  bæg  si  zib] 李太白詩集


이-백02 (李白) [이ː-]  
중국 당나라의 시인(701~762). 자는 태백(太白). 호는 청련거사(靑蓮居士). 젊어서 여러 나라에 만유(漫遊)하고, 뒤에 출사(出仕)하였으나 안녹산의 난으로 유배되는 등 불우한 만년을 보냈다. 칠언 절구에 특히 뛰어났으며, 이별과 자연을 제재로 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현종과 양귀비의 모란연(牧丹宴)에서 취중에 <청평조(淸平調)> 3수를 지은 이야기가 유명하다. 시성(詩聖) 두보(杜甫)에 대하여 시선(詩仙)으로 칭하여진다. 시문집에 ≪이태백시집≫ 30권이 있다.
http://zh.wikipedia.org/wiki/%E6%9D%8E%E7%99%BD
李白(701年-762年),字太白,号青莲居士。中国唐朝诗人,有“詩仙”、“詩俠”、“酒仙”、“谪仙人”等称呼,公认为是中国历史上最杰出的浪漫主义诗人。有《李太白集》傳世。其作品天马行空,浪漫奔放,意境奇异,才华横溢;诗句如行云流水,宛若天成。李白诗篇传诵千年,众多诗句已成经典,例如“抽刀断水水更流,举杯消愁愁更愁”。李白在诗歌上的艺术成就被认为是中国浪漫主义诗歌的巅峰。
http://zh.wikipedia.org/wiki/%E6%9D%8E%E5%A4%AA%E7%99%BD%E9%9B%86
《李太白集》,舊稱《草堂集》,僅十卷,唐李陽冰編並序。宋真宗咸平中(998年-1003年),樂史別得李白詩歌十卷,合為《李翰林集》二十卷,凡七百七十六篇,又纂雜著為《別集》十卷,皆已失傳。宋英宗治平中(1064年-1067年),宋敏求(次道)得王溥(文獻)及唐魏顥所纂李白詩,又集唐類書及石刻所傳,和李陽冰集所編,共一千一篇(四庫藏本),曾鞏乃考其先後而編次之。今本三十卷,當即曾鞏所編本。
今本《李太白集》三十卷。《四部叢刊》影印明刊本,為元楊齊賢集注、蕭士斌補注。新興書局影印本《李太白詩文集》三十卷同前本。又清王琦注《李太白集》三十卷(附錄六卷),有原刻本及光緒卅四年上海掃葉山房石印本。台灣台北有河洛出版社影印王琦本。今人瞿兌園《李白集校注》,集校勘、注釋、評箋為一編,最為完善,有里仁書局影印本。
近代詹瑛《李白作品辨偽》一文,綜合前人各家之說,斷為非李白的作品者,有下列各篇:


a)    "시경 [si  gyΛŋ] 詩經"을,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태백시집 [ŋi  tæ  bæg  si  zib] 李太白詩集".

"이태백시집 [ŋi  tæ  bæg  si  zib] 李太白詩集"을    한국/서울 발성 자세를 잡으면서,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백시전집 李白詩全集 [ŋi  bæg  si  zΛn  zib]".

"이태백시집 [ŋi  tæ  bæg  si  zib] 李太白詩集"을   경상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태백집 [ŋi  tæ  bæg  zib] 李太白集".

"이태백집 [ŋi  tæ  bæg  zib] 李太白集"을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초당집 草堂集 [co  daŋ  zib]".

b)      "이태백 [ŋi  tæ  bæg] 李太白"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이백 [ŋi  bæg] 李白".

"이백 [ŋi  bæg] 李白"을   전라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청련거사 靑蓮居士 [cΛŋ  lan  gΛ  sa]".

"청련거사 靑蓮居士 [cΛŋ  lan  gΛ  sa]"를   함경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시선 詩仙 [si  sΛn]".


c)                 출생/사망 년도

701~762           :             단기 3034 ~ 3095

"이태백시집 [ŋi  tæ  bæg  si  zib] 李太白詩集"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c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034".

"이태백시집 [ŋi  tæ  bæg  si  zib] 李太白詩集"을   함경도 방언 발성 제 2/+bp 자세 입에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3095".


D)             phonetic correspondence between 李太白詩集 & 詩經

아래와 같이, "李太白詩集 & 詩經" 사이에는 음성학적으로 연결이 되는데,
李太白詩集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경기도 개성 방언 발성 제 2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이고,
詩經은,    중국어 발성 자세 (Both cp/tcrp;  Low /Front)를 잡으면서,    강원도 방언 발성 제 1 자세 입에서 내는 소리.


李太白詩集 이태백시집 (詩經 시경)
1. 卷一百六十一 권일백륙십일 (周南 주남)
1/1 古风 大雅久不作 고풍대아구부작 (關雎 打開字典 關關雎鳩 관저타개자전관관저구); 吾衰竟谁陈 오쇠경수진 (在河之洲 재하지주) 王风委蔓草 왕풍위만초 (窈宨淑女 요조숙녀) 战国多荆榛 전국다형진 (君子好逑 군자호구) 龙虎相啖食 용호상담식 (參差荇菜 참차행채)、 兵戈逮狂秦 병과체광진 (左右流之 좌우류지) 正声何微茫 정성하미망 (窈宨淑女 요조숙녀)、 哀怨起骚人 애원기소인 (寤寐求之 오매구지) , 扬马激颓波 양마격퇴파 (求之不得 구지부득)、 开流荡无垠 개류탕무은 (寤寐思服 오매사복) 废兴虽万变 폐흥수만변 (悠哉悠哉 유재유재)、 宪章亦已沦 헌장역이륜 (輾轉反側 전전반측) 自从建安来 자종건안래 (參差荇菜 참차행채)、 绮丽不足珍 기려부족진 (左右采之 좌우채지) 圣代复元古 골대복원고 (窈宨淑女 요조숙녀)、 垂衣贵清真 수의귀청진 (琴瑟友之 금슬우지)? 群才属休明 군재속휴명 (參差荇菜 참차행채)、 乘运共跃鳞 승운공약린 (左右芼之 좌우모지) 文质相炳焕 문질상병환 (窈宨淑女 요조숙녀)、 众星罗秋旻 중성라추민 (鍾鼓樂之 종고악지) 我志在删述 아지재산술 (葛覃 葛之 갈담갈지) 垂辉映千春 수휘영천춘 (覃兮、施于中谷 담혜시우중곡) 希圣如有立 희골여유립 (維葉萋萋 유엽처처)、 绝笔于获麟 절필우획린 (黃鳥于飛 황조우비) 蟾蜍薄太清 섬서박태청 (集于灌木 집우관목)、 蚀此瑶台月 식차요태월 (其鳴喈喈 기명개개) 圆光亏中天 원광우중천 (葛之覃兮 갈지담혜)、 金魄遂沦没 금백수륜몰 (施于中谷 시우중곡), 螮蝀入紫微 체동입자미 (維葉莫莫 유엽막막)、 大明夷朝晖 대명이조휘 (是刈是濩 시예시호) 浮云隔两曜 부운격량요 (為絺為綌 위치위격)、 万象昏阴霏 만상혼음비 (服之無斁 복지무두) 萧萧长门宫 소소장문궁 (言告師氏 언고사씨)、 昔是今已非 석시금이비 (言告言歸 언고언귀) 桂蠹花不实 계두화부실 (薄污我私 박오아사)、 天霜下严威 천상하엄위 (薄澣我衣 박한아의)? 沈叹终永夕 침우종영석 (害澣害否 해한해부)、 感我涕沾衣 감아체첨의 (歸寧父母 귀녕부모) 秦皇扫六合 진황소륙합 (卷耳 采采 권이채채) 虎视何雄哉 호시하웅재 (卷耳、不盈頃筐 권이부영경광) 飞剑决浮云 비검결부운 (嗟我懷人 차아회인)、 诸侯尽西来 제후진서래 (寘彼周行 치피주행), 明断自天启 명단자천계 (陟彼崔嵬 척피최외)、 大略驾群才 대략가군재 (我馬虺隤 아마훼퇴) 收兵铸金人 수병주금인 (我姑酌彼 아고작피) 函谷正东开 함곡정동개 (金罍、維以不永懷 금뢰유이부영회) 铭功会稽岭 명공회계령 (陟彼高岡 척피고강)、 骋望琅琊台 빙망랑야태 (我馬玄黃 아마현황), 刑徒七十万 형도칠십만 (我姑酌彼 아고작피) 起土骊山隈 기토려산외 (兕觥、維以不永傷 시굉유이부영상) 尚采不死药 상채부사약 (陟彼砠矣 척피저의)、 茫然使心哀 망연사심애 (我馬瘏矣 아마도의) 连弩射海鱼 연노사해어 (樂只君子 악지군자)、 长鲸正崔嵬 장경정최외 (福履綏之 복리수지) 额鼻象五岳 액비상오악 (南有樛木 남유규목)、 扬波喷云雷 양파분운뢰 (葛藟荒之 갈류황지) 鬐鬣蔽青天 기렵폐청천 (樂只君子 악지군자)、 何由睹蓬莱 하유도봉래 (福履將之 복리장지)?                 Et cetera.


http://tw.myblog.yahoo.com/jw!AMWiNEmGBBBjLwzcgNE-/article?mid=3426 ,  
卷一百六十一
卷161_1 「古风」李白
  大雅久不作,吾衰竟谁陈。王风委蔓草,战国多荆榛。
  龙虎相啖食,兵戈逮狂秦。正声何微茫,哀怨起骚人。
  扬马激颓波,开流荡无垠。废兴虽万变,宪章亦已沦。
  自从建安来,绮丽不足珍。圣代复元古,垂衣贵清真。
  群才属休明,乘运共跃鳞。文质相炳焕,众星罗秋旻.
  我志在删述,垂辉映千春。希圣如有立,绝笔于获麟。
  蟾蜍薄太清,蚀此瑶台月。圆光亏中天,金魄遂沦没。
  螮蝀入紫微,大明夷朝晖。浮云隔两曜,万象昏阴霏。
  萧萧长门宫,昔是今已非。桂蠹花不实,天霜下严威。
  沈叹终永夕,感我涕沾衣。
  秦皇扫六合,虎视何雄哉。飞剑决浮云,诸侯尽西来。
  明断自天启,大略驾群才。收兵铸金人,函谷正东开。
  铭功会稽岭,骋望琅琊台。刑徒七十万,起土骊山隈。
  尚采不死药,茫然使心哀。连弩射海鱼,长鲸正崔嵬。
  额鼻象五岳,扬波喷云雷。鬐鬣蔽青天,何由睹蓬莱。
  徐巿载秦女,楼船几时回。但见三泉下,金棺葬寒灰。
  凤飞九千仞,五章备彩珍。衔书且虚归,空入周与秦。
  横绝历四海,所居未得邻。吾营紫河车,千载落风尘。
  药物秘海岳,采铅青溪滨。时登大楼山,举手望仙真。
  羽驾灭去影,飙车绝回轮。尚恐丹液迟,志愿不及申。
  徒霜镜中发,羞彼鹤上人。桃李何处开,此花非我春。
  唯应清都境,长与韩众亲。



2.

山海經, 菜根譚, 列女傳, 春秋繁露, 淮南子, 文心雕龍, 歸去來辭, 桃花源記, 閒情賦, 採蓮賦, 前後出師表, 鹽鐵論, 醉翁亭記, 思舊賦, 答蘇武書, 吊古戰場文, 陳情表, 恨賦 ‧別賦, 水經注‧江水, 戰國, 劉向‧新序, 越絕書, 戰國策,

산해경, 채근담, 열녀전, 춘추번로, 회남자, 문심조룡, 귀거래사, 도화원기, 한정부, 채련부, 전후출사표, 염철론, 취옹정기, 사구부, 답소무서, 적고전장문, 진정표, 한부 ‧별부, 수경주‧강수, 전국, 류향‧신서, 월절서, 전국책,



a)  山海經
산해경
http://zh.wikisource.org/wiki/%E5%B1%B1%E6%B5%B7%E7%BB%8F

 산해-경 (山海經)  
고대 중국의 지리 책. 작가ㆍ연대 미상이며, 뤄양(洛陽)을 중심으로 한 산맥ㆍ하천ㆍ신화ㆍ전설ㆍ산물 따위를 수록하였다. 중국의 자연관과 신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18권.

서울/평안도2,          수호전

즉, 서울말 발성 자세를 잡고, 평안도 발성 제 2 자세에서 "수호전"을 말하려고 하면, "산해경"이 발성됨.



b)  채근담
http://tw.myblog.yahoo.com/jw!Hj4U4xabExKZGWXXtQvB5Qg-/article?mid=2845
채근-담 (菜根譚) [채ː--]  
중국 명나라 말기에 홍자성(洪自誠)이 지은 어록집. 유교를 중심으로 불교ㆍ도교를 가미하여 처세법을 가르친 경구적(警句的)인 단문 약 350조로 되어 있다. 전집(前集)에서는 사관(仕官)ㆍ보신(保身)의 도(道)를 설명하고, 후집(後集)에서는 벼슬을 물러난 후의 산림 한거의 즐거움을 설명하였다. 2권.

서울/경상도2,      중용



c)  열녀전
http://zh.wikipedia.org/zh-tw/%E5%88%97%E5%A5%B3%E4%BC%A0
열녀-전01 (列女傳) [-려-]  
중국 한(漢)나라의 유향(劉向)이 지은 책. 고대로부터 한대(漢代)에 이르는, 중국의 현모ㆍ열녀들의 약전(略傳), 송(頌), 도설(圖說)을 엮었다.

서울/황해도2.    효경


유-향04 (劉向)  
중국 전한(前漢) 시대의 학자(?B.C.77~B.C.6). 자는 자정(子政). 궁중 도서 교정(校訂)에 힘쓰고, 그 해제서(解題書) ≪별록(別錄)≫을 편집하였다. 저서에 ≪설원(說苑)≫, ≪신서(新序)≫, ≪열녀전(列女傳)≫ 따위가 있다
http://zh.wikipedia.org/zh/%E5%8A%89%E5%90%91
劉向(前77年-前6年),字子政,原名更生,漢朝宗室,沛县人。著有《別錄》、《新序》、《说苑》、《列女传》、《洪範五行》等書,並且編訂了《戰國策》。劉向曾官中壘校尉,故世称劉中壘。明人张溥辑有《刘中垒集》,收入《汉魏六朝百三家集》中。又有赋33篇,今仅存《九歎》一篇[1]。子為經學家劉歆。




d)  춘추번로
http://ctext.org/chun-qiu-fan-lu/zh

서울/개성2,      홍루몽

동중서

동-중서(董仲舒)[동ː--]
「명사」『인명』
중국 전한(前漢)의 유학자(?B.C.176~B.C.104). 호는 계암자(桂巖子). 춘추 공양학(春秋公羊學)을 수학하여 하늘과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무제(武帝)로 하여금 유교를 국교로 삼도록 설득하였다. 저서에 ≪춘추번로(春秋繁露)≫가 있다.
http://zh.wikipedia.org/zh-cn/%E8%91%A3%E4%BB%B2%E8%88%92
董仲舒(前179年-前104年) 西汉思想家,广川(今河北枣强)人。专治《春秋公羊传》,为今文经大师,与古文孔安国齐名,曾指导司马迁经学之说。
曾任博士、江都相和胶西王相,汉武帝举“贤良文学”之士,他对策建议“诸不在六艺之科、孔子之术者,皆绝其道,勿使并进。”为武帝所采纳,使儒学成为中国社会正统思想,影响长达二千多年。
董仲舒其学以儒家宗法思想为中心,杂以阴阳五行说,把神权、君权、父权、夫权贯串在一起,形成帝制神学体系。从而他提出了天人感应、三纲五常等重要儒家理论。


e)  회남자
http://ctext.org/huainanzi/zh ,  
회남-자 (淮南子) [회--/훼--]  
「1」『인명』중국 전한(前漢)의 학자(?~B.C.123). 성은 유(劉). 이름은 안(安). 고조의 손자로 회남왕(淮南王)에 책봉되었다.
「2」『책명』중국 전한의 회남왕인 유안이 편찬한 철학서. 형이상학, 우주론, 국가 정치, 행위 규범 따위의 내용을 다루었다. 원명은 ≪회남홍렬(淮南鴻烈)≫이며, 현재는 21권만 전한다.

서울/전라도2,    서유기

http://zh.wikipedia.org/zh-cn/%E6%B7%AE%E5%8D%97%E5%AD%90
《淮南子》,又名《淮南鸿烈》[1]、《刘安子》,刘向校定时名之“淮南”,是西汉淮南王刘安及其门客李尚、苏飞、伍被、左吴、田由等八人[2],仿秦吕不韦著《吕氏春秋》,集体撰写的一部著作。
刘安是汉武帝刘彻的叔父,刘安撰作《淮南子》目的,是针对初登基的汉武帝刘彻。原书内篇二十一卷,外篇三十三卷[3],至今存世的只有内篇,“说林、说山、人闲诸篇多纪古事”[4]。这部书的思想内容接近于道家,同时夹杂着先秦各家的学说[5],故《汉书•艺文志》将之列为杂家类,梁启超说“《淮南子》匠心经营,极有伦脊,非漫然獭祭而已。”[6],胡适说:“道家集古代思想的大成,而淮南书又集道家的大成。”[7]刘文典写有《淮南鸿烈集解》。


f)  문심조룡

문심-조룡 (文心雕龍)  
중국 양(梁)나라의 유협이 쓴 남북조 시대의 문학 평론서. 조직적 문학 평론서로는 중국 최초의 것으로 전반 25편에는 문학의 근본 원리를 논술하고 각 문체에 관한 문체론을 폈으며, 후반 25편에는 문장 작법과 창작론에 관하여 논술하였다. 10권 50편.

서울/함경도2,         전습록

유-협04 (劉勰)  
중국 남북조 시대 양나라의 문학자(465~521). 자는 언화(彦和). 뒤에 불교에 귀의하여 혜지(慧地)라고 이름을 고쳤다. 경론에 박식하였다. 저서에 ≪문심조룡≫이 있다.
http://zh.wikipedia.org/zh-tw/%E5%88%98%E5%8B%B0 ,  
劉勰(約465年[1]─?[2]),字彥和。原籍東莞莒縣(今屬山東日照市莒縣),世居京口(今江蘇鎮江)人。南朝梁文學理論批評家。幼喪父,篤志好學,因家貧,住在佛寺。十多年後,他精通佛教經論,並鑽研了儒家經典。30多歲時,寫成3萬7千字的《文心雕龍》,引論古今文體及其作法,又和唐朝劉知幾的《史通》、清朝章學誠的《文史通義》,並稱中國文史批評三大名著。

1.    ^ 范文瀾《文心雕龍注》依僧祐卒年訂定劉勰生年為宋明帝泰始元年(465年);王更生將劉勰生年推定為宋孝武帝大明八年(464年),與范文瀾、華師仲、張嚴、王金凌、譚家定、黃公偉等不同。
2.    ^ 劉勰卒年各家推測差異過大,王金凌《劉勰年譜》以為卒於梁武帝普通三年(522年),華仲〈劉彥和簡譜〉以為卒於梁武帝普通元年(520年),李曰剛〈梁劉勰世系年譜〉以為卒於梁武帝大同五年(539年)。



g)  귀거래사
귀거래-사 (歸去來辭) [귀ː---]  
중국 진(晉)나라의 도연명(陶淵明)이 지은 사부(辭賦).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갈 때 지은 것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전원생활의 즐거움을 동경하는 내용이다.

서울/강원도2,             大學


도-연명 (陶淵明)  
중국 동진의 시인(365~427). 이름은 잠(潛). 호는 오류선생(五柳先生). 연명은 자(字). 405년에 팽택현(彭澤縣)의 현령이 되었으나, 80여 일 뒤에 <귀거래사>를 남기고 관직에서 물러나 귀향하였다. 자연을 노래한 시가 많으며, 당나라 이후 육조(六朝) 최고의 시인이라 불린다. 시 외의 산문 작품에 <오류선생전>, <도화원기> 따위가 있다.
http://zh.wikipedia.org/zh-tw/%E9%99%B6%E6%B8%8A%E6%98%8E ,  
陶淵明(約365年-427年),名潛,或名淵明。一說晉世名淵明,字元亮,入劉宋後改名潛。唐人避唐高祖諱,稱陶深明或陶泉明。自號五柳先生[1],私諡靖節先生(陶徵士誄)。潯陽柴桑(今在江西九江西南)人。晉代文學家。以清新自然的詩文著稱於世。


h)  도화원기
도화원-기 (桃花源記)  
중국 진(晉)나라의 도연명이 이상향을 그린 작품. 어떤 어부가 길을 잃고 헤매다가 도림(桃林)에 들어가서, 진(秦)나라 때 난리를 피한 사람의 자손이 세상의 변천을 모르는 채 평화롭고 유복한 삶을 즐기고 있는 선경(仙境)을 보았다고 하는 가상의 고사(故事)를 적었다.

서울/충청도2,             귀거래사


i)  한정부 병서
한정부 閒情賦

서울/평안도1,        도화원기


j)  소역 채련부 蕭繹 採蓮賦

서울/경상도1,    손자병법

蕭繹(508-554),南蘭陵(今江蘇常州西北)人,梁武帝第七子,後於江陵稱帝,是為梁元帝,在位三年,為西魏軍所殺。生平著作甚多,今存《金樓子》輯本




k)  제갈량 전후출사표 諸葛亮 前後出師表

서울/일본1,      도화원기

제갈-량 (諸葛亮)  
중국 삼국 시대 촉한의 정치가(181~234). 자(字)는 공명(孔明). 시호는 충무(忠武). 뛰어난 군사 전략가로, 유비를 도와 오(吳)나라와 연합하여 조조(曹操)의 위(魏)나라 군사를 대파하고 파촉(巴蜀)을 얻어 촉한을 세웠다. 유비가 죽은 후에 무향후(武鄕侯)로서 남방의 만족(蠻族)을 정벌하고, 위나라 사마의와 대전 중에 병사하였다.관용구/속담
제갈량이 왔다가 울고 가겠다
지략으로 유명한 제갈량이 상대의 지략에 놀라 자신의 무능을 한탄하여 울고 돌아가겠다는 뜻으로, 지혜와 지략이 매우 뛰어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갈량이 칠성단에서 동남풍 기다리듯
=제갈공명 칠성단에 동남풍 기다리듯.
http://zh.wikipedia.org/zh-tw/%E8%AF%B8%E8%91%9B%E4%BA%AE
諸葛亮(181年-234年),字孔明,琅琊陽都(今山東省沂南縣)人,三國時期蜀漢重要大臣,中國歷史上著名的政治家、軍事家、散文家、發明家,也是中國傳統文化中忠臣與智者的代表人物。諸葛亮在世時為蜀漢丞相後被封為武鄉侯,死後諡為忠武侯,所以被稱為武侯、諸葛武侯,此外因其早年外號,也稱臥龍或伏龍。



l)  환관 -염철론 桓寬 -鹽鐵論

염철-론 (鹽鐵論)  
중국 전한(前漢)의 선제(宣帝) 때에 환관(桓寬)이 편찬한 책. 무제(武帝)가 제정하여 시행한 소금과 철의 전매, 균수(均輸), 평준(平準) 등의 재정 정책의 존폐에 대하여 선제 때에 여러 식자(識者)가 논의한 것을 정리한 것이다. 전한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학예 따위에 관한 좋은 자료이다. 12권.

서울/충청도1.            회남자


m)  구양수 취옹정기     歐陽修 醉翁亭記
歐陽修(1007-1072)字永叔,號醉翁,晚年又號六一居士,廬陵(今江西吉安)人。宋仁宗天聖八年(1030)進士,累擢知製誥、翰林學士。英宗時,官至樞密副使、參知政事。神宗朝,遷兵部尚書,以太子少師致仕。卒謚文忠。他在政治與文學方麵都主張革新,既是范仲淹慶曆新政的支持者,也是北宋詩文革新運動的領導者。創作實績亦燦然可觀,詩、詞、散文均為一時之冠。又喜獎掖後進,蘇軾父子及曾鞏、王安石皆出其門下。他的詞主要寫戀情遊宴,傷春怨別,表現出深婉而清麗的風格。詞集有《六一詞》、《歐陽文忠公近體樂府》、《醉翁琴趣外編》。

일본어/개성2,              열녀전

구양-수 (歐陽脩)  
중국 송나라의 정치가ㆍ문인(1007~1072). 자는 영숙(永叔). 호는 취옹(醉翁)ㆍ육일거사(六一居士). 당나라 때의 화려한 시풍을 반대하여 새로운 시풍을 열고, 시ㆍ문 양 방면에 걸쳐 송대 문학의 기초를 확립하였으며, 당송 팔대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저서에 ≪신오대사≫, ≪신당서≫, ≪모시본의(毛詩本義)≫ 따위가 있다.
http://zh.wikisource.org/wiki/%E4%BD%9C%E8%80%85:%E6%AD%90%E9%99%BD%E4%BF%AE
歐陽修
1007年—1072年
字永叔,號醉翁、六一居士,諡文忠,中國吉州吉水(今屬江西)人,北宋仁宗儒學家、作家、官員,曾繼包拯接任開封府尹,為唐宋八大家之一。 更多傳記..   維基大典之傳   維基語錄上的名言



n)  향수-사구부 並序              向秀-思舊賦 並序

일본어/경상도1,            춘추번로

向秀 (約 227-272 ),字子期,河內懷(今河南武徙西南 )人。魏晉竹林七賢之一。官至黃門侍郎、散騎常侍。曾注『莊子』。
http://zh.wikisource.org/wiki/%E4%BD%9C%E8%80%85:%E5%90%91%E7%A7%80
向秀
约227年—约300年
字子期,河內懷縣(今河南武陟)人。魏晉竹林七賢之一。



o)  이릉-답소무서                李陵-答蘇武書

서울/평안도2,             채근담

http://zh.wikipedia.org/zh-cn/%E6%9D%8E%E9%99%B5
李陵(前2世纪?-前74年),字少卿,陇西成纪(今甘肃省天水市秦安县)人,西汉将领李广之孙。
以下李陵事迹依《史记•李将军列传》与《汉书•李广苏建传》的记载。



p) (당)이화-적고전장문    (唐)李華-吊古戰場文

일본/함경도2,              사구부



q)  이밀-진정표             李密-陳情表

진정-표 (陳情表) [진ː--]  
중국 진(晉)나라 때에, 이밀(李密)이 지은 글. 무제(武帝)가 자신을 진의 세마(洗馬)로 임명하자, 자신이 아니면 나이 아흔인 조모(祖母) 유 씨(劉氏)를 봉양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벼슬에 나갈 수 없다는 사연을 적어 올린 글로, 제갈공명의 <출사표>와 함께 읽는 이의 눈물을 자아내는 뛰어난 문장으로 칭송되었다.

일본/전라도2,          천자문



r)  강엄--한부 ‧별부               江淹--恨賦 ‧別賦

강-엄 (江淹)  
중국 남조 시대의 문인(444~ 505). 자는 문통(文通). 젊어서 문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유학, 도학, 불경에 고루 통하였다고 한다. 저술에 ≪강문통집(江文通集)≫이 있다.

한부
일본/강원도2,              답소무서

별부
일본/평안도2,                한부



s)  진남북조  역도원-수경주‧강수               晉南北朝  酈道元-水經注‧江水

수경-주 (水經注)  
중국 북위의 역도원(酈道元)이 지은 지리서. ≪수경(水經)≫에 주석을 단 것으로, 중국 각지를 편력한 저자의 지리적 체험과 문헌을 참고로 하여 중국 각지의 수로와 그 유역의 도읍, 고적, 산수 따위를 기술하였다. 40권.

일본/전라도1,       역사(춘추)


강수
일본/개성2,                수경주
http://zh.wikisource.org/wiki/%E6%B0%B4%E7%BB%8F%E6%B3%A8#.E5.8E.9F.E5.BA.8F

http://zh.wikipedia.org/zh-tw/%E9%83%A6%E9%81%93%E5%85%83
酈道元(466年或472年—527年),北魏地理學家,散文家。字善長,北魏范陽郡涿縣(今河北省保定市下轄涿州市)人。
早期在平城(北魏都城,今山西大同)和洛陽擔任中央官員,並且多次出任地方官。一生足跡遍及中國北方。他為官「執法情刻」、「素有嚴猛之稱」,得罪不少皇族、豪強,在東荊州刺史任上,威猛為治,被百姓上告,因而免官。在京期間專心撰寫《水經注》。
北魏汝南王元悅是男同性戀者,其得寵的男寵丘念因弄權縱恣被酈道元逮捕,元悅找靈太后懇求特赦,酈道元乾脆趕在聖旨到達前處死了丘念。自此元悅與酈道元結下深仇。北魏孝昌三年(527年),元悅乘雍州刺史蕭寶夤企圖反叛之機,慫恿朝廷派酈道元去作關右大使。蕭寶夤果然反叛,派人把酈道元和弟弟酈道峻及其二子在陰盤(今陝西省臨潼縣東)驛亭一同殺害。魏收修撰《魏書》,將酈道元列入〈酷吏傳〉。
酈道元一生勤於讀書和著述,《魏書》卷八十九說:「道元好學,歷覽奇書」,代表作有《水經注》。道元寫景文字,遣詞精當,「片語隻字,妙絕古今」。歷來研究《水經注》稱「酈學」。唐代李白、杜甫的詩,都吸收了《水經注》的藝術滋養,柳宗元的《永州八記》文章實脫胎於《水經注》。宋朝蘇軾說:「嗟我樂何深,水經也屢讀。」[1]張岱說:「古人記山水,太上有酈道元,其次柳子厚,近時則袁中郎。」[2]劉熙載亦云:「酈道元敘山水,峻潔層深,奄有楚辭《山鬼》、《招隱士》勝境。柳州遊記,此先導也」[3]日本地理學家米倉二郎稱酈道元為「中世紀全世界最偉大的地理學家」。



t)  莊子 전국                   戰國

일본/충청도1,               도화원기



u)  유향‧신서                    劉向‧新序

신서09 (新書)  
중국 한나라 때에, 가의(賈誼)가 쓴 책. 천자에 대한 상주문을 비롯하여 정치ㆍ도덕ㆍ학문ㆍ풍속 따위를 논한 것으로, ≪한서(漢書)≫의 <예문지(禮文誌)>에서는 ≪가의(賈誼)≫ 58편이라고 하였으나, 오늘날 전하는 것은 56편으로 명나라 때에 교정한 것이다. 10권 56편.

일본/충청도2,               도화원기

유-향04(劉向)
「명사」『인명』
중국 전한(前漢) 시대의 학자(?B.C.77~B.C.6). 자는 자정(子政). 궁중 도서 교정(校訂)에 힘쓰고, 그 해제서(解題書) ≪별록(別錄)≫을 편집하였다. 저서에 ≪설원(說苑)≫, ≪신서(新序)≫, ≪열녀전(列女傳)≫ 따위가 있다.
http://zh.wikipedia.org/wiki/%E5%8A%89%E5%90%91
劉向(前77年-前6年),字子政,原名更生,漢朝宗室,沛县人。著有《別錄》、《新序》、《说苑》、《列女传》、《洪範五行》等書,並且編訂了《戰國策》。劉向曾官中壘校尉,故世称劉中壘。明人张溥辑有《刘中垒集》,收入《汉魏六朝百三家集》中。又有赋33篇,今仅存《九歎》一篇[1]。子為經學家劉歆。


가-의05 (賈誼) [-의/-이]  
중국 전한(前漢) 문제 때의 학자ㆍ정치가(B.C.200~B.C.168). 문제(文帝)를 섬기며 유학과 오행설에 기초를 한 새로운 제도의 시행을 주장하였다. 저서에 ≪좌씨전훈고(左氏傳訓詁)≫, ≪신서≫, ≪복조부(鵩鳥賦)≫ 따위가 있다.
http://zh.wikipedia.org/zh-tw/%E8%B3%88%E8%AA%BC
賈誼(前200年-前168年),西漢時期洛陽(今河南省洛陽市東)人。由於當過長沙王太傅,故世稱賈太傅、賈生、賈長沙。漢朝著名的思想家、文學家。其政論文《過秦論》、《論積貯疏》、《治安策》等,在歷史上有很高的地位。



v)  월절서                  越絕書

일본/경상도2,                진정표

http://zh.wikipedia.org/zh-hk/%E8%B6%8A%E7%BB%9D%E4%B9%A6
。《吳越春秋》是《越絕書》後續的作品。



w)  전국책                   戰國策

전국-책 (戰國策) [전ː--]  
중국 한나라의 유향(劉向)이, 전국 시대에 종횡가(縱橫家)가 제후(諸侯)에게 논한 책략을 나라별로 모아 엮은 책. 주나라의 안왕에서 진나라의 시황제까지의 250년 동안의 소진(蘇秦), 장의(張儀) 등의 변설(辯說)과 책략을 동주(東周), 서주(西周), 진(秦) 등 12개국으로 나누어서 엮었다. 33권.

일본/개성1,               전국
http://zh.wikipedia.org/zh-tw/%E6%88%B0%E5%9C%8B%E7%AD%96
戰國策》是中國古代的一部史學名著。全書按東周、西周、秦國、齊國、楚國、趙國、魏國、韓國、燕國、宋國、衛國、中山國依次分國編寫,共33卷,約12萬字。
《戰國策》主要記述了戰國時期的縱橫家的政治主張和言行策略,也可說是縱橫家的實戰演習手冊。本書亦展示了戰國時代的歷史特點和社會風貌,是研究戰國歷史的重要典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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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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