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여울지다’ ------------- 장광수


http://www.korean.go.kr/09_new/minwon/qna_view.jsp ,  
‘여울지다’에 대하여 등록일 2012.02.17.
작성자 장광수 조회수 4
●여울: 강이나 바다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
●여울-지다01: 생각 따위가 천천히 타오르는 불길처럼 일어나다.
●여울-지다02
「2」(비유적으로) 물살이 세게 흐르는 여울처럼 감정 따위가 힘차게 설레거나 움직이다.
¶ 바다 같은 애정이 공자의 가슴속에서 물결쳐 여울진다.≪박종화, 다정불심≫

[질문]
1. ‘여울’은 “천천히 타오르는 불길”과는 무관한 말인데, ‘여울-지다01’의 뜻풀이에 “천천히 타오르는 불길처럼”이란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여울-지다02’의「2」와 ‘여울-지다01’은 그 차이가 무엇인지요?

-----------

표준국어대사전
여울  
「명사」
강이나 바다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 ≒물여울ㆍ천탄(淺灘).
¶ 징검다리의 디딤돌이 여울의 얕은 곳을 따라 띄엄띄엄 놓여 있었는데, 물이 불어서 나지막한 돌 몇 개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이동하, 우울한 귀향≫
【<여흘<두시-초>】
관용구/속담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소금 섬을 물로 끌라고 해도 끈다.

여울-지다01〔-지어[-어/-여](-져[저]), -지니〕
「동사」
생각 따위가 천천히 타오르는 불길처럼 일어나다.
여울-지다02〔-지어[-어/-여](-져[저]), -지니〕
「동사」
「1」여울을 이루다.
「2」(비유적으로) 물살이 세게 흐르는 여울처럼 감정 따위가 힘차게 설레거나 움직이다.
여울지다03
「동사」『북한어』
식물의 열매나 꽃, 잎 따위가 몹시 많이 열리다.

-------------

서울말 "급류"를 전라도/충청도 이중 방언에서 충청도 방언으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여울"

"여울"에 대한 경기도 개성 방언이 "물여울".
"물여울"에 대한 강원도 방언이 "천탄".
"물여울"을 일본어/중국어 이중 방언에서 중국어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여흘".
"물여울"에 대한 전라도 방언이 "두시초".

이동하 : 전라도/일본어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로 말하는 이름.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 전라도/일본어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 (제 2) 방언으로 "아무나 할 수 있다"를 말할 때, 나는 소리.

"소금 섬을 물로 끌라고 해도 끈다" : "아무나 할 수 있다"를 강원도 (제 2) 방언으로 말할 대, 나는 말.

---------

일본어/중국어 이중방언에서 중국어로 "타오르다"를 말할 때, "여울지다"

"타오르다"를 일본어 (제 2) 방언으로 말할 때 나는 소리가, "생각 따위가 천천히 타오르는 불길처럼 일어나다"

전라도/충청도 이중방언에서 전라도 방언으로 "급하게 흐르다"를 말할 때 나는 소리가 "여울지다".

"여울지다"를 강원도 방언으로 말할 때 나는 소리가 "여울을 이루다".

"여울지다"를 경기도 개성 방언으로 말할 때 나는 소리가 "많이 열리다".

(역으로, 경기도 개성 방언의 소리로서의 "많이 열리다"를 전라도/충청도 이중방언에서 전라도 방언으로 말라면 나는 소리가 ‘여울지다’.)

(서울말로서의) "많이 열리다"를 전라도/중국어 이중 방언에서  중국어로 말할 때 나는 소리가 "식물의 열매나 꽃, 잎 따위가 몹시 많이 열리다"



//////////////


오전, 오후 등 -------------- 백종남


아침/낮/저녁/밤

"아침"에 대한 중국어와 경기도 개성 방언의 이중 방언에서 중국어로 말하는 방언이 "오전".
"저녁"에 대한 중국어와 경기도 개성 방언의 이중 방언에서 경기도 개성 방언으로 말하는 방언이 "오후".

이른 아침 : 새벽
낮의 끝 : 초저녁

기본적으로 아침/낮/저녁/밤의 4 개 구분이 있으므로,
오전/오후에 집착하지 말고,
낮 10시, 11시, 1시 또는 밤 12시 10분, 0시 10분 등이란 표현을 쓰는 것이 좋은데,

서울 말 아침/저녁 대신에 오전/오후가 널리 장려(?) 유포된 이유를 분석해 보니,

"아침 6 시"를 전라도 방언으로 말하려다 보면, "아침 6 시"가 아닌 "쌍년"이란 소리가 나고,
"아침 7 시"를 경상도 방언으로 말하려다 보면, "아침 7 시"가 아닌 "보지"란 소리가 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고,

"저녁 6 시"를 충청도 방언으로 말하려다 보면, "저녁 6 시"가 아닌 "개새끼"란 소리가 나고,
"저녁 7 시"를 강원도 방언으로 말하려다 보면, "저녁 7 시"가 아닌 "씨팔"이란 소리가 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는 데서, 오전/오후가 널리 장려(?) 유포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오전, 오후의 쓰임에 대하여 등록일 2012.02.14.
작성자 백종남 조회수 6
책을 교정하다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국제 표준화에 따라 24시간을 기준으로 10:00, 12:10, 16:00 등으로 표기하면 줗을텐데요.

*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6시 등으로 표기하다보니
정오를 넘은 12:10을 어떻게 표시해야 맞는지 문의드립니다.
- 오후 12시 10분으로 표기해야 하는지, 아님 오후 0시 10분이 맞는 것인지, 아님 오전 12시 10분이 맞는 것인지요?

또한 자정을 넘어서 0:10은 오전 0시 10분으로 표기해야되는지, 아님 오전 12시 10분으로 표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제목: 오전, 오후
작성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자 2012.02.15.
안녕하십니까?
‘오전’은 자정(밤 열두 시)부터 낮 열두 시(정오)까지의 시간을 의미하고, ‘오후’는 정오(낮 열두 시)부터 밤 열두 시(자정)까지의 시간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처럼 ‘오전’과 ‘오후’의 가장자리에는 모두 낮 열두 시와 밤 열두 시가 들어 있으므로, 기준에 따라 달리 볼 수 있습니다. 문의하신 표현에 대한 규정은 없으나, 일반적인 쓰임을 고려하면 정오를 넘은 12:10은 ‘오후 12시 10분’으로, 자정을 지난 0:10은 ‘오전 0시 10분’으로 쓸 수 있어 보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오전’에 대한 예문 중 ‘그가 야근을 끝냈을 때가 오전 두 시였다.’에서 ‘오전 두 시’는 새벽 2시를 의미하므로, 이보다 두 시간 빠른 자정은 ‘오전 0시’로 볼 수 있을 듯합니다.




////////////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 문경주


문경주 씨와 온라인 가나다 답변자 사이에 대화/문답의 혼선이 있는 이유를 살펴 보면;

문경주라는 이름이, 경기도 개성 방언과 중국어의 이중방언에서, 중국어 (입소리)로 말하는 발음이고,
문경주 씨의 아래 글도, 경기도 개성 방언과 중국어의 이중방언에서, 중국어 (입소리)로 말하는 어투입니다.

경기도 개성 방언과 중국어의 이중방언에서, 중국어 (입소리)로 "대조"를 말하려다 보면 "반대"라고 소리 나는 현상에서, 문경주 씨는 "반대"에 "대조"의 의미가 있다는 느낌을 자기도 모르게 갖을 수 있을 겁니다.

참고로, 경기도 개성 방언과 중국어의 이중방언에서, 경기도 개성 방언으로 "반대"를 말하려다 보면 "대조"라고 소리 납니다.

-----------

저기요! 비교와 대조가 아니라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이요. 등록일 2012.02.14.
작성자 문경주 조회수 3
온라인 작성자님!

제대로 보고 답변한 거 맞습니까?

비교와 대조의 차이점 말고요,

대조와 반대의 차이점 말입니다.

다시 질문합니다.  
답변 제목: 대조, 반대
작성자 온라인 가나다 답변일자 2012.02.15.
안녕하십니까?
먼저, 답변으로 인해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대조와 반대는 표준국어대사전을 통해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조10(對照)’는 ‘둘 이상인 대상의 내용을 맞대어 같고 다름을 검토함, 서로 달라서 대비가 됨.’의 의미를, ‘반대03(反對)’는 ‘두 사물이 모양, 위치, 방향, 순서 따위에서 등지거나 서로 맞섬. 또는 그런 상태’의미를 갖습니다. 따라서 대조는 둘 이상의 내용이 어떤 것이 같고 어떤 부분이 다른 것인지를 살펴보거나, 두 가지의 차이를 밝히기 위해 맞대어 비교하는 것입니다. ‘원문과의 대조가 필요하다’나 ‘술에 젖은 붉은 입술이 눈 가장자리에 뒤덮인 어두운 그늘과 이상한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오상원, 모반≫’와 같이 씁니다. 이때, ‘붉은 (입술)’과 ‘어두운 (그늘)’은 반대는 아니지만 둘이 비교되어 차이가 두드러지는 것을 ‘대조된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달리 ‘반대’는 둘 이상이 모양, 위치, 방향, 순서 따위에서 등지는 것을 의미하므로, ‘왼쪽’의 반대는 ‘오른쪽’이 되며, ‘얇은 다리’의 반대는 ‘두꺼운 다리’입니다. 또한 ‘어두운 (그늘)’의 반대는 ‘밝은’이 되므로 ‘반대’와 ‘대조’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다시 말해, '대조'는 '비교해서 차이가 두드러지는 것', '반대'는 '등지는 것' 정도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햇볕의 잘못? ----------- 조봉균


햇볕의 잘못? 등록일 2012.02.14.
작성자 조봉균 조회수 1
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표제어 ‘쐬다01’의 뜻풀이 「1」을 보면 그 용례의 하나로
‘해수욕장에서 햇빛을 너무 많이 쐬어 얼굴이 검게 탔다.’라는 문장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 문장 가운데 ‘햇빛’은 ‘햇볕’의 잘못이 아닌가요?

---------

표준국어대사전
햇-볕  [해뼏/핻뼏]  
활용 정보: 〔햇볕만[해뼌-/핻뼌-]〕  
「명사」
해가 내리쬐는 뜨거운 기운. ≒볕.
¶ 따사로운 햇볕/햇볕이 들다/햇볕에 그을리다/햇볕을 받다/햇볕을 쬐다/햇볕이 쨍쨍 내리쬔다./산악 지대인 만큼 여름철에도 대낮에 그렇게 따갑게 내리쬐던 햇볕만 엷어지면 냉기가 도는 것이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조봉균'이란 이름이 전라도/중국어 이중 방언에서 중국어 (입소리) 발음으로 하는 소리이고,
조봉균 씨의 위 글도 전라도/중국어 이중 방언에서 중국어 (입소리) 발음으로 하는 어투입니다.

‘해수욕장에서 햇빛을 너무 많이 쐬어 얼굴이 검게 탔다.’를 전라도/중국어 이중 방언에서 중국어 (입소리) 발음으로 말하려 하면, ‘해수욕장에서 햇볕을 너무 많이 쐬어 얼굴이 검게 탔다.’로 소리납니다.

‘햇볕’은 서울말로서는 뜻이 "햇빛이 드는 곳"이란 뜻이고;

‘햇볕’의 경기도 개성 방언이 ‘볕’.

"햇빛이 드는 곳"의 경상도 방언이 "해가 내리쬐는 뜨거운 기운".

"햇볕이 들다"는 제주도 방언.

"햇볕에 그을리다"는 황해도 방언.

"햇볕을 받다"는 함경도 방언.

"햇볕을 쬐다"는 강원도 방언.

"햇볕이 쨍쨍 내리쬔다"는 경기도 개성 방언.

"산악 지대인 만큼 여름철에도 대낮에 그렇게 따갑게 내리쬐던 햇볕만 엷어지면 냉기가 도는 것이다"는 제주도 말/방언 투.

황순원 : 제주도 식의 이름.

"나무들 비탈에 서다"는 제주도 말/방언 투.



///////////////



"가능한 빨리" ----------- 유승종


"가능한 빨리", 이거 KBS 맞나요? 작성일 2012.02.12.
작성자 유승종 조회수 6
첨부자료  
KBS드라마 관개토대왕에서 왕이 "가응한 빨리,,,"라는 말이 나오는데(2012. 2.4) 이건 형용사가 부사를 수식하는 형태인데 배우기로는 부사가 부사를 수식할 수는 있지만 형용사가 부사를 수식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이 KBS에서 배웠는지는 모르겠으나 "가능한 빨리 ~~" 같은 말을 가끔씩 듣습니다. 먼저 한 번은 영어 교사가 그같은 말을 해서 지적을 한 일이 있었는데 고맙다는 말보다는 원한만 맺은 것 같은데. 만일 KBS가 잘못 된 대사를 내보냈다면 이건 큰일이 아닐 수 없군요. 정확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가능한 빨리"는 (서울말 "빨리"에 대한) 전라도/충청도 이중 방언에서 충청도 말로 하는 방언/사투리입니다.
영어 단어/문장을 한국어 (서울말) 문법으로 설명을 못/안 하듯이, 방언/사투리는 (사실상의 외국어로) 서울말 문법으로 설명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유승종"이라는 이름은 경상도 식 이름이고,
유승종 씨의 위 글도 경상도 방언 투의 글로, 엄격히 말해, 서울말 문법으로 설명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국어는 40 개 이상의 방언으로 구성된 말이고, 서울 말을 쓰는 사람이라고, 서울 말을 정확히 구사한다고는 할 수 없으므로, 그야말로 한국은 요지경 - - -.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2.02.18 - 00:02

61.72.81.177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NET CLR 3.0.4506.2152; .NET CLR 3.5.30729; InfoPath.1)


 이전글 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다음글                                           出必告 反必面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검색목록 보기

142Simple view***   NOTICE (공지) :   member registration (sign in) for LOGIN,        (LOGIN을 위한 회원 가입) Y... 2013.01.04
141Simple view                                      昌嬪墓致祭文의 음성학적 번역 Y... 2012.09.05
140Simple view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가 잘못 그려졌는가??                    (독도/울릉도) Y... 2012.08.22
139Simple view☞                   태정관 지령문,               日本海内竹島外一島ヲ版図外ト定ム Y... 2012.09.28
138Simple view          common/same  (phonetic) structure  in  Korean,  Chinese,  Japanese  &  English  alphabets/characters Y... 2012.08.20
137Simple view'李'는 왜 'LEE'?         '반론자(김복순)한테 회신합니다'           (외)삼촌,          국립국어(연구)원,        표준 언어 예절 Y... 2012.07.20
136Simple view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Y... 2012.05.18
135Simple view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Y... 2012.05.11
134Simple view                                                   각 정당 비례대표 지역별 분포 Y... 2012.04.20
133Simple view        이름 분석에 의한 차관 내정자 20명 정무직 18명 등의 지역별 분포 분석 Y... 2013.03.21
132Simple viewSenkaku せんか Islands, 釣魚台群島,       Hokkaido/Ainu, Sakhalin/Сахалин,       Liancourt Rocks 독도,  Tsushima Y... 2012.03.06
131Simple view東海/日本海/한국해,   Scarborough Shoal,   Parece Vela, 冲鸟礁/Okinotorishima,   **Luzon Sea, South China Sea Y... 2012.05.11
130Simple viewJapan/China/Vietnam/Thai/Cambodia/Laos/Burma/Malaysia/Indonesia/Brunei/Singapore/Philippines/Taiwan/Okinawa Y... 2012.07.12
129Simple view☞                                                Korea,  한국 [han gug], 韓國 or 瀚國 ?? Y... 2012.07.17
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7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6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5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4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3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2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1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10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9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8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7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6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5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4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3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2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1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100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9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8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7Simple view오익창/사호집 Y... 2014.08.11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현재페이지가 마지막페이지 입니다.
이전 1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