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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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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1.                [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437a2a74-265b-479b-ab65-8e20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f002&gunchaId=av002&muncheId=02&finId=053&NodeId=&setid=1432969&Pos=0&TotalCount=1&searchUrl=ok

함경도

백호전서 제2권

시(詩)○오언고시(五言古詩)

외삼촌 김 헌납 상 에게 올리다[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 가을

꼬불탕 꼬불탕 한양성은 / 欝紆漢陽城 울우한양성 --- 서울까지는
가파르고 험하기 상당 관문이라오 / 嶤岧上黨關 요초상당관 --- 매우 멀지만
이별의 서러움 달랠 길 없어 / 離愁不可理 리수불가리 --- 가을에는
세상은 물결치는 파도랍니다 / 世事如濤瀾 세사여도란 --- 힘들지 않다
나에게 푸른 대나무 열매를 주시고 / 遺我翠竹實 유아취죽실 --- 하늘에는 바람이 불고
나를 상안산에서 나오도록 했는데 / 起我商顔山 기아상안산 --- 논과 밭에는
어찌 처자를 못 잊어 그렇겠습니까 / 寧將戀妻子 녕장련처자 --- 곡식이 익어 간다
발 벗고 나서는 것 어렵지야 않지마는 / 脫屣諒非難 탈사량비난 --- 봄에 뿌린 곡식이
숨을 때는 숨으라고 주역에서 경계했고 / 大易戒遯尾 대역계둔미 --- 가을이 되어
굴원도 이소에서 때늦은 한탄 했지요 / 楚騷悲歲闌 초소비세란 --- 알알이 익어 간다
쓸쓸하고 처량한 광릉 나무들 / 凄凄廣陵樹 처처광릉수 --- 서울로 갈 때는
돌아다보니 바람 앞에 눈물짓네요 / 睠焉風前潸 권언풍전산 --- 하나도 고달프지가 않다
군평이 간 길이나 자릉이 갔던 길 / 君平與子陵 군평여자릉 --- 사람을 볼 때마다
끝에 가선 그 길이 그 길이었지요 / 道論終爛漫 도론종란만 --- 웃으며 인사하니
앞으로는 세상 소식 모두 끊고 / 且將斷朝報 차장단조보 --- 근심 걱정은 사라지고
늙도록 경전이나 손대렵니다 / 殘年窮述刪 잔년궁술산 --- 웃음이 절로 난다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1f76f904-e863-433e-8d13-9c11
"漢陽城..."  

202012-05-02정민
백호전서 제2권:오언고시(五言古詩)
<외삼촌 김 헌납 상 에게 올리다[上舅氏金獻納 鋿]>
**<꼬불탕 꼬불탕 한양성은 / 欝紆漢陽城>**
***<가파르고 험하기 상당 관문이라오 / 嶤岧上黨關>***
이별의 서러움 달랠 길 없어 / 離愁不可理
세상은 물결치는 파도랍니다 / 世事如濤瀾
나에게 푸른 대나무 열매를 주시고 / 遺我翠竹實(중략)
1.(이것 또한 약간은 엉뚱한 질문입니다만..)위 시에 나오는 "한양성(漢陽城)"은 조선의 서울에 있는 "漢陽城"으로 번역해야 맞는지요?
2.만약 원문의 "漢陽城"이 조선의 漢陽城으로 번역되는게 맞다면, 현재 우리나라 서울(漢陽城)의 지리적 위치가 백호선생께서 표현하신대로 <꼬불탕 꼬불탕하고:欝紆...즉, 구불구불 구부러저 감돌고 있는 곳>에 위치해 있고,또한 <지대가 너무 높아 하늘과 맞닿을 정도로 높은 고지대:중국의 산서성에 위치한 "上黨"과 비교할 정도로 높은곳>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3.원문<꼬불탕 꼬불탕 한양성은(欝紆漢陽城) 가파르고 험하기 상당 관문이라오(嶤岧上黨關)>을 다시 풀어보면..<(한양성이 있는 곳은)구불구불 감돌면서 구부러저 있고, 가파르고 험하기가 (중국에 있는)"上黨"지역과 견줄만 한 곳에 위치해 있다>가 될것입니다.
평균해발고도 90미터인 서울(한양성)과 하늘이 닿을정도의 고지대에 있는 "산서성의 上黨"을 서로 비교하는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서울이 한라산(1950미터)이나 설악산(1708미터)정도의 높이에 위치해 있다면 혹시나 모를까...우리가 살고 있는 서울이 구불구불하고,하늘과 거의 맞닿을정도의 고지대에 있는지..여러분께서는 백호선생께서 말한 그런 서울에 살고 계신다고 생각하시는지...분명 선생께서는 현재의 서울과는 전혀 다른곳의 "漢陽城(서울)"을 설명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4.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문의 "漢陽城"을 <우리나라(조선)의 漢陽城 >으로 번역하는게 맞는지 다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                   壽康宮上樑文 --- 음성학적 번역

경기도 개성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44d6cd5d-15d7-4453-982f-72eb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c006&gunchaId=bv018&muncheId=02&finId=017&NodeId=&setid=3564401&Pos=0&TotalCount=1&searchUrl=ok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봄바람---김흔(金訢)

아랑위(외치는 소리) 들보 동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東 아랑위포량동---바람이 분다
만 백성이 상서로운 저 해를 쳐다보네 / 萬姓欣瞻瑞日紅 만성흔첨서일홍---호수 주변으로
크나큰 집이 지금 우뚝 일어나니 / 大廈即今高突兀 대하즉금고돌올---꽃잎들이
백성과 함께 은혜를 같이 하련다 / 願言恩庇與民同 원언은비여민동---나뒹굴고 있다

아랑위 들보 남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南 아랑위포량남 ---오늘도 언제나처럼
남산의 좋은 기운 정히 서로 머금었네 / 南山佳氣正相涵 남산가기정상함 ---날씨는 상쾌하나
오현금으로 훈풍의 곡조를 타고 나서 / 五絃彈罷薰風操 오현탄파훈풍조 ---바람이 불어
응당 하루 낮에 세 번을 접견하리 / 側席還應晝接三 측석환응주접삼 ---꽃잎이 바람에 휘날린다

아랑위 들보 서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西 아랑위포량서 ---어디를 가도
높은 누에서 굽어보면 화악이 나직하구나 / 危構平看華岳低 위구평간화악저 ---꽃잎이 많이 떨어져 있어
교화가 유사에 미쳐 공업이 거룩하니 / 化被流沙功業盛 화피류사공업성 ---걸어 다니기가
중화(순 임금)랑 문명(우 임금)을 따르기도 어렵잖네 / 重華文命不難齊 중화문명부난제 ---조심스럽다

아랑위 들보 북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北 아랑위포량북 ---보기는 좋아도
착잡한 북두성이 대궐을 에웠구려 / 斗魁錯落環宸極 두괴착락환신극 ---꽃이 떨어져 있는 것을 보면
위력이 멀리 안문관에 미쳐가니 / 威聲遠及雁門關 위성원급안문관 ---마음 한편으로
수졸은 한가히 졸고 전고는 멎었도다 / 戍卒閒眠鼙鼓息 수졸한면비고식 ---착잡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아랑위 들보 위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上 아랑위포량상 ---바람이 이리저리 불어
해를 가리고 구름을 찔러 백길이나 높구려 / 蔽日干雲髙百丈 폐일간운고백장 ---꽃잎들이
꽃다운 덕이 벌써 하느님을 감동하니 / 已將馨德格皇天 이장형덕격황천 ---산떼미처럼
천상이나 태계가 둘이 다 평평하네 / 天上台階平兩兩 천상태계평량량 ---몰려다니고 있다

아랑위 들보 아래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下 아랑위포량하 ---바람이 불 때
상서로운 바람이 기와골을 스쳐가네 / 祥風吹拂鴛鴦已 상풍취불원앙이 ---보기에는 좋아도
웅비 길한 꿈을 하마 먼저 꾸었는데 / 能羆吉夢已先呈 능비길몽이선정 ---꽃잎이 떨어지는데
연작의 정성이 응당 함께 하례하리 / 燕雀微誠應共賀 연작미성응공하 ---마음이 착잡하지 않을 수 없다


-----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4a619506-7148-4ef4-b099-40cb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132012-04-29정민
속동문선 제18권: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김흔(金訢)

아랑위(외치는 소리) 들보 동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東
만 백성이 상서로운 저 해를 쳐다보네 / 萬姓欣瞻瑞日紅(중략)

아랑위 들보 남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南
남산의 좋은 기운 정히 서로 머금었네 / 南山佳氣正相涵(중략)

아랑위 들보 서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西
높은 누에서 굽어보면 화악이 나직하구나 / 危構平看華岳低
교화가 유사에 미쳐 공업이 거룩하니 / 化被流沙功業盛(중략)

아랑위 들보 북쪽에 면을 돌리니 / 兒郞偉抛梁北
착잡한 북두성이 대궐을 에웠구려 / 斗魁錯落環宸極
위력이 멀리 안문관에 미쳐가니 / 威聲遠及雁門關(중략)
위 글은 조선의 태종왕이 퇴임후 거쳐하기 위해 현 창경궁자리에 지었던 수강궁에 대한 상량문으로 金訢 선생께서 지으신 글입니다.글을 읽다가 의문점이 있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1.(조금은 엉뚱한 질문입니다만..)위글은 조선에 있는(현 창경궁자리에 지었다는)수강궁에 대한 상량문이 맞는지요?
2.선생의 글중에 나오는 중국지명들:流沙<중국 서북방의 사막지대>,雁門關<중국 산서성 대현의 북쪽에 있는 안문산에 있는 관문>등에 대한 번역은 고전번역원의 다른시의 번역에서 보았듯이 <아득히 먼 서쪽이나 북쪽의 변방지역을 뜻한것>으로 이해 해야 하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조선사람이 한양(수강궁)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을 설명하는데 왜 굳이 대륙중국의 지명의 인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요?
3.원문의 3번째 연을 보면..<아랑위 들보 서쪽에 면을 돌리니(兒郞偉抛梁西)높은 누에서 굽어보면 화악이 나직하구나(危構平看華岳低)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조선에서 華岳은 북한산(=삼각산,삼봉산,부아악,화산)을 가르키는걸로 알고있습니다.그리고 華岳=북한산은 한양(수강궁)을 기준으로 북쪽에 위치해 있습니다.그런데 선생의 글을 보면 이상하게도 華岳은 북쪽에 있지 않고 조선의 서쪽에 위치해 있는 산으로 나타나 있습니다.즉 현재(조선)의 지형과는 전혀 다른방향에 華岳이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또한 번역원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원문자체에 문제가 있는지,번역상 문제가 있는것인지..아니면 조선의 문신이고 지식인이셨던 선생께서 단순히 방향을 착각하여 이렇게 잘못 쓰셨는지..)
<저의 짧은 생각을 말씀드려보면...>
1.위글을 보면 선생께서는 수강궁의 서쪽에서 華岳(북한산)을 보신것이 분명해 보입니다.<높은 누에서 굽어보면 화악이 나직하구나 危構平看華岳低>에서 보듯이 그 표현이 너무나 사실적이고, 華岳은 그 어떤 비유가 아닌 실제 산 이름이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선생께서 본 <서쪽>은 현 창경궁자리에 지었다는 수강궁의 서쪽을 본것이 아니고 <전혀 다른곳의 서쪽>을 본것이라 생각됩니다.과연 그 전혀 다른곳(수강궁의 서쪽에 華岳이 있는곳)이 어디인지는 우리모두가 생각해봐야 되지않을까 합니다.
2.참고로..김흔선생의 상량문의 내용을 중국의 長安(섬서성)을 기준으로 대입해 보면 거의 들어 맞는게 참으로 신기 하기만 합니다.즉 중국 장안(수강궁)을 기준으로..
남쪽:南山(중국 섬서성 장안 남쪽에 있는 산)
서쪽:華岳(중국 섬서성 화음현 서쪽에 있는 산,西岳으로 불림)+流沙(중국 서쪽사막)
북쪽:雁門關(중국 산서성 대현의 북쪽에 있는 안문산에 있는 관문).왜 그럴까요?
3.이 글은 아무런 전문지식이 없는 제가 단지 글을 읽다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않아 문의 드리오니 혹여 제 글중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가르쳐 주시고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3.          ‘황매천(黃梅泉)’의 음성학적 해석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List.jsp?menuId=M0450&clonId=POST0021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9e5e9fbf-f5b4-48d5-9b14-5b52

한-용운 (韓龍雲)  
승려ㆍ시인ㆍ독립운동가(1879~1944). 속명은 정옥(貞玉). 아명은 유천(裕天). 법호는 만해(萬海/卍海). 용운은 법명. 3ㆍ1 운동 때의 민족 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조선 독립의 서(書)> 외에, 시집 <님의 침묵>, 소설 <흑풍>이 있고, 저서에 ≪조선 불교 유신론≫ 따위가 있다.

한정옥은 경상도 식 이름이고, 한용운은 (입소리인) 한정옥의 가슴 소리.
한용운에 대한 함경도 발음이 유천.
평안도/중국 이중 발성 자세에서 "유천"을 중국 발음으로 말하려 할 때 나는 소리가 만해.


‘황매천(黃梅泉)’이 경상도 방언으로 되어 있어, 이를 서울 말로 고친 것임.


황매천(黃梅泉) --- 황혼

하늘이 파랗다 : 취의종객영보국 :就義從客永報國

오후가 되어 : 일진만고생화신 : 一瞋萬古生花新

태양이 지고 : 막류불진천대한 : 莫留不盡泉坮恨

하늘이 붉어진다 : 대위고충자유인 : 大慰苦忠自有人.


-------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82c40f7d-a66a-47f3-a3ce-a285

한용운의 시(詩) ‘황매천(黃梅泉)’의 재해석  

132012-04-26오경환
천리(天理)와 혼(魂)을 감성의 싯구에 담아내던 선현들의 맥(脈)이 만해까지 이어져 있음을 본다. 이 부분서 후학으로 작은 책무를 느껴 반기지도 않은 이 보잘것 없는 글들을 올리고 있는게 아닌가 한다. 뒤이어 다른 두 분의 해석을 실어 보는 이의 대교(對校)에 도움이 되게 하며 그 선부(善否)의 택함에는 내 간여 할 바가 아니리라

就義從客永報國 : 의(義)를 따라 황천객(黃泉客)되어 영원히 나라를 위하고
一瞋萬古生花新 : 한번 부릅뜬 눈은 만고(萬古)토록 방금 핀 꽃처럼 살아 있으리
莫留不盡泉坮恨 : 이승서 다하지 못한 저승의 한(恨)을 갖지 마시길
大慰苦忠自有人 : 고행(苦行)의 충성(忠誠)을 하는 사람들에겐 큰 위로가 되고 있으니
仁川居士譯


*참조

就義從客永報國 : 의로운 그대 나라 위해 영면했으나
一瞋萬古生花新 : 눈 부릅 떠 억겁 세월 새 꽃으로 피어나리
莫留不盡泉坮恨 : 황매천 엄청난 한을 다하지 말고 남겨둡시다
大慰苦忠自有人 : 사람됨을 스스로 괴로워했던 것 크게 위로하고프니.
<이승하님 번역>

就義從客永報國 : 의를 쫒아 간 그대 영원히 나라의 은혜를 갚았으니
一瞋萬古生花新 : 한 번의 진노(瞋怒) 언제까지나 새 꽃으로 피어나리
莫留不盡泉坮恨 : 부디 지하의 한을 끝나지 않은 채로 두지 마시라
大慰苦忠自有人 : 그 고통의 충절 위로하는 사람들 스스로 많으리니
<류주환님 역>



4.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이색 시집 제 1 권)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52a978c7-90cb-4f2b-bc97-6c80

*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이색 시집 제 1 권)이 중국/황해도 이중 방언에서 중국 발음 입소리로 되어 있어 이를 서울 말로 고친 것이 번역의 전부다.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e004&gunchaId=av001&muncheId=01&finId=008&NodeId=&setid=512944&Pos=0&TotalCount=2&searchUrl=ok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이색 시집 제 1 권)
賦(부/ 서두)
觀魚臺小賦幷序(관어대소부병서/ 과거를 보다)

觀魚臺在寧海府。(관어대재녕해부/ 과거를 보러 가는 도중에) 臨東海。(림/임동해/ 날이 어두워져) 石崖下游魚可數。(석애하유어가수/ 한 마을에 들러) 故以名之。(고이명지/ 신세를 지게 되었다) 府吾外家也。(부오외가야/ 마을 사람들을 모아) 爲作小賦。(위작소부/ 글을 지어 보이니) 庶幾傳之中原耳。(서기전지중원이/ 모두들 좋아했다)

丹陽東岸。(단양동안/ 비가 내린다) 日本西涯。(일본서애/ 앞이 안 보일 정도로) 洪濤淼淼。(홍도묘묘/ 억수같이 내린다) 莫知其他。(막지기타/ 비는 내려도) 其動也如山之頹。(기동야여산지퇴/ 모두들) 其靜也如鏡之磨。(기정야여경지마/ 논으로 나가) 風伯之所橐鑰。(풍백지소탁약/ 모를 심는다) 海若之所室家。(해약지소실가/ 비가 점점 더 오는데) 長鯨群戲而勢搖大空。(장경군희이세요대공/ 사람들은) 鷙鳥孤飛而影接落霞。(지조고비이영접락하/ 하던 일을) 有臺俯焉。(유대부언/ 멈추지 않는다) 目中無地。(목중무지/ 저녁이 되어서야) 上有一天。(상유일천/ 모두들) 下有一水。(하유일수/ 일을 마치고) 茫茫其間。(망망기간/ 집으로 돌아 온다) 千里萬里。(천리만리/ 피곤함을 무릅쓰고) 惟臺之下。(유대지하/ 농기구를) 波伏不起。(파복불기/ 창고에) 俯見群魚。(부견군어/가지런히) 有同有異。(유동유이/ 넣는다) 圉圉洋洋。(어어양양/ 밤이 되어서야) 各得其志。(각득기지/ 식사를 하고) 任公之餌夸矣。(임공지이과의/ 몸을 씻는다) 非吾之所敢擬。(비오지소감의/ 이렇게) 太公之釣直矣。(태공지조직의/ 열심히 일해야) 非吾之所敢冀。(비오지소감기/ 가을에) 嗟夫我人。(차부아인/ 풍작을) 萬物之靈。(만물지령/ 볼 수 있다) 忘吾形以樂其樂。(망오형이락기락/ 모든 일이) 樂其樂以歿吾寧。(락기락이몰오녕/ 빠짐없이) 物我一心。(물아일심/ 마무리 되어) 古今一理。(고금일리/ 잠자리가) 孰口腹之營營。(숙구복지영영/ 부담 없다) 而甘君子之所棄。(이감군자지소기/ 내일엔) 慨文王之旣歿。(개문왕지기몰/ 일찍 일어나) 想於牣難跂。(상어인난기/ 모 심은 것을) 使夫子而乘桴。(사부자이승부/ 살펴 보고) 亦必有樂于此。(역필유락우차/ 오후엔) 惟魚躍之斷章。(유어약지단장/ 창고에 있는) 迺中庸之大旨。(내중용지대지/ 농기구들을) 庶沈潛以終身。(서침잠이종신/ 수리) 幸摳衣於子思子。(행구의어자사자/ 할 생각이다)

予年十七歲。(여년십칠세/ 이 글은) 赴東堂賦和氏璧。(부동당부화씨벽/ 내가 스무 살 되던 해에) 二十一歲。(이십일세/ 경기도 광주를 지나면서) 入燕都國學月課。(입연도국학월과/ 자은 글이다) 吳伯尙先生賞予賦。(오백상선생상여부/ 이 글에 대해서) 每日可敎。(매일가교/ 감상을 물은 바) 旣歸。(기귀/대개의 경우에는) 赴癸巳東堂賦黃河。(부계사동당부황하/ 시의 주제가) 鄕試賦琬圭。(향시부완규/ 건전하다고) 會試賦九章。(회시부구장/ 말을 한다) 今皆不錄。(금개부록/ 일을) 非古文也。(비고문야/ 열심히 하는 것을) 非吾志也。(비오지야/ 칭찬함으로써) 非吾志而出身于此。(비오지이출신우차/ 경제를) 非此無階於榮養耳。(비차무계어영양이/ 향상시키려 함이) 嗚呼悲哉。(오호비재/ 나의 목적이다)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이색 시집 제 1 권)   목은집 (황해/중국)

이색
고려 말기의 문신ㆍ학자(1328~1396). 자는 영숙(穎叔). 호는 목은(牧隱). 중국 원나라에 가서 과거에 급제하고, 귀국하여 우대언(右代言)과 대사성 따위를 지냈다. 삼은(三隱)의 한 사람으로, 문하에 권근과 변계량 등을 배출하여 학문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조선 개국 후 태조가 여러 번 불렀으나 절개를 지키고 나가지 않았다. 저서에 ≪목은시고(牧隱詩藁)≫, ≪목은문고(牧隱文藁)≫ 따위가 있다.


* 흥미롭게도, 목은시고와 목은문고는 음성학적으로 상응 관계에 있다.
즉, "牧隱詩藁卷之一"이 중국/황해도 이중 방언에서 중국 발음 입소리인데, "목은시고권지일"을 중국/황해도 이중 방언에서 중국 발음 가슴소리로 말하려 하면, "목은문고권지일"이라 소리 나고,

"賦(부)"를 중국/황해도 이중 방언에서 중국 발음 가슴소리로 말하려 하면, "記(기)"이라 소리 나고,
"觀魚臺小賦幷序(관어대소부병서)"를 중국/황해도 이중 방언에서 중국 발음 가슴소리로 말하려 하면, "記棋(기기)"이라 소리 나고,
"觀魚臺在寧海府(관어대재녕해부)"를 중국/황해도 이중 방언에서 중국 발음 가슴소리로 말하려 하면, "先正於他藝(선정어타예)"이라 소리 나고, 기타등등.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e004&gunchaId=av001&muncheId=01&finId=008&NodeId=&setid=512944&Pos=0&TotalCount=2&searchUrl=ok

牧隱文藁卷之一 목은문고권지일 /Ch

記棋
先正於他藝。一不留意。獨於棋。粗得其妙。而當世之能者或見推焉。然家不留其具也。予始孤。自都下還。鬱邑廢業。旣練。整書秩。因得棋子視之。其一海介。質白文黃。其一石。而玉潤且黑。磨礱精巧。團團如星。可謂儒有席上珍矣。然其子僅二百。以波淘石充之始足。一日。孫君見訪曰。此吾得之釋戒弘者。令先大夫綵侍之日。吾兒起所進者也。因取而枚數之曰。始者三百六十裕如也。今存者何其若是之少乎。余觀其意。似不能不慨然於其懷。予乃紬繹而思之。雖蕞爾小物。亦必有數存乎其間。君子不可不知也。泝流而求之。自弘而上。成之者誰歟。傳之者又誰歟。自弘而孫。自孫而李。其亡失者已半之半。不知過此以往。傳之何人乎。漸以散逸而頓失於何人之手乎。抑不知吾儒者用之乎。或爲膏梁豪俠之所戲謔者乎。慨念古今。細思物理。能不潸然乎。圓動方靜之機。羸形猛勢之論。不暇及也。謹記之曰。白子百四十。黑子百單九。因書二通。一以與孫君。使知其棋之所寓。一以自藏。志其棋之所自來。且冀其無或失墜云。


기기
선정어타예。일불류의。독어기。조득기묘。이당세지능자혹견추언。연가불류기구야。여시고。자도하환。울읍폐업。기련。정서질。인득기자시지。기일해개。질백문황。기일석。이옥윤차흑。마롱정교。단단여성。가위유유석상진의。연기자근이백。이파도석충지시족。일일。손군견방왈。차오득지석계홍자。령선대부채시지일。오아기소진자야。인취이매수지왈。시자삼백육십유여야。금존자하기약시지소호。여관기의。사불능불개연어기회。여내주역이사지。수체이소물。역필유수존호기간。군자불가불지야。소류이구지。자홍이상。성지자수여。전지자우수여。자홍이손。자손이리。기망실자이반지반。불지과차이왕。전지하인호。점이산일이돈실어하인지수호。억불지오유자용지호。혹위고양호협지소희학자호。개념고금。세사물리。능불산연호。원동방정지기。리형맹세지론。불가급야。근기지왈。백자백사십。흑자백단구。인서이통。일이여손군。사지기기지소우。일이자장。지기기지소자래。차기기무혹실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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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어대 소부(觀魚臺小賦) 병서(幷序)

관어대는 영해부(寧海府)에 있는데, 동해(東海)를 내려다보고 있어 암석의 낭떠러지 밑에 유영(游泳)하는 고기들을 셀 수가 있으므로 관어대라 이름한 것이다. 영해부는 나의 외가(外家)가 있는 곳이므로 소부(小賦)를 지어서 중원(中原)에 전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영해의 동쪽 언덕 / 丹陽東岸
일본의 서쪽 물가엔 / 日本西涯
큰 파도만 아득할 뿐 / 洪濤淼淼
그 나머지는 알 수가 없네 / 莫知其他
물결이 움직이면 산이 무너지는 듯하고 / 其動也如山之頹
물결이 잠잠하면 닦아 놓은 거울 같도다 / 其靜也如鏡之磨
바람 귀신이 풀무로 삼는 곳이요 / 風伯之所橐鑰
바다 귀신이 집으로 삼은 곳이라 / 海若之所室家
고래들이 떼 지어 놀면 기세가 창공을 뒤흔들고 / 長鯨群戱而勢搖大空
사나운 새 외로이 날면 그림자 저녁놀에 잇닿네 / 鷙鳥孤飛而影接落霞
관어대가 굽어보고 있으니 / 有臺俯焉
눈에는 땅이 보이지 않도다 / 目中無地
위에는 한 하늘만 있고 / 上有一天
아래는 한 물만 있어 / 下有一水
아득히 먼 그 사이가 / 茫茫其間
천리만리나 되누나 / 千里萬里
오직 관어대 밑에는 / 惟臺之下
파도가 일지 않아서 / 波伏不起
고기들을 내려다보면 / 俯見群魚
서로 같고 다른 놈 있어 / 有同有異
느릿한 놈 활발한 놈이 / 圉圉洋洋
제각기 만족해하누나 / 各得其志
임공의 미끼는 과장된 것이라 / 任公之餌夸矣
내가 감히 흉내낼 바 아니요 / 非吾之所敢擬
태공의 낚싯바늘은 곧았으니 / 太公之釣直矣
내가 감히 기대할 바 아니로다 / 非吾之所敢冀
아 우리 인간은 / 嗟夫我人
만물의 영장이니 / 萬物之靈
내 형체를 잊고 그 즐거움을 즐기며 / 忘吾形以樂其樂
즐거움을 즐기다 죽어서 내 편안하리 / 樂其樂以歿吾寧
물아가 한마음이요 / 物我一心
고금이 한 이치인데 / 古今一理
그 누가 구복 채우기에 급급하여 / 孰口服之營營
군자의 버림받기를 달게 여기랴 / 而甘君子之所棄
슬프도다 문왕은 이미 돌아갔으니 / 慨文王之旣歿
오인을 생각해도 바라기 어렵거니와 / 想於牣而難跂
부자로 하여금 떼를 타게 한다면 / 使夫子而乘桴
또한 반드시 여기에 낙이 있었으리라 / 亦必有樂于此
오직 고기가 뛴다는 짧은 글귀는 / 惟魚躍之斷章
바로 중용의 가장 큰 뜻이니 / 迺中庸之大旨
종신토록 그 뜻을 깊이 탐구하면 / 庶沈潛以終身
다행히 자사자를 본받을 수 있으리 / 幸摳衣於子思子

내가 17세 때 동당시(東堂試)에 응하여 화씨벽부(和氏璧賦)를 지었고, 21세에는 연도(燕都)의 국학(國學)에 들어가서 월과(月課)를 지었는데, 오백상(吳伯尙) 선생이 나의 부(賦)를 칭찬하여 매양 “가르칠 만하다.” 하였다. 그 후 본국에 돌아와서는 계사년의 동당시에 응하여 황하부(黃河賦)를 짓고, 향시(鄕試)에서는 완규부(琬圭賦)를 지었으며, 회시(會試)에서는 구장부(九章賦)를 지었는데, 지금 모두 기록하지 않는다. 이는 고문(古文)도 아니요 나의 뜻도 아닌데, 나의 뜻이 아니면서도 이것으로 출신(出身)을 한 것은 바로 이것이 아니면 부모를 영화롭게 봉양할 계제가 없기 때문이었으니,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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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어대 소부(觀魚臺小賦)..."  

102012-05-08정민
목은시고 제1권:<관어대 소부(觀魚臺小賦) 병서(幷序)>
관어대는 영해부(寧海府)에 있는데, 동해(東海)를 내려다보고 있어 암석의 낭떠러지 밑에 유영(游泳)하는 고기들을 셀 수가 있으므로 관어대라 이름한 것이다. 영해부는 나의 외가(外家)가 있는 곳이므로 소부(小賦)를 지어서 중원(中原)에 전해지기를 바라는 바이다.
*<영해의 동쪽 언덕 / 丹陽東岸>*
**<일본의 서쪽 물가엔 / 日本西涯>**
***<큰 파도만 아득할 뿐 / 洪濤淼淼>***
그 나머지는 알 수가 없네 / 莫知其他
물결이 움직이면 산이 무너지는 듯하고 / 其動也如山之頹(중략)
1.원문"영해의 동쪽 언덕,일본의 서쪽 물가엔"을 보면 선생께서는 "觀魚臺"의 위치를 말하고 있는데,경북 영덕군 영해읍에 있는 "觀魚臺"의 위치를 설명하는데 왜 굳이 "일본의 서쪽 물가"란 표현을 쓰셨다고 생각하는지 번역원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가령 서울에 사는 우리가 "관어대가 있는 영해"를 관광하러 가기전에 그곳을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관어대"란 곳의 위치를 물어 본다면 그사람은 "경북 영해의 동쪽해안 언덕과 일본의 서쪽 물가(사이)"에 관어대가 있다,라고 말을 해줄까요?
"경북 영해의 동쪽해안 언덕"까지는 필요해도 "일본의 서쪽물가"란 표현이 과연 왜 필요할까요?>
2.선생의 글에 나오는 "觀魚臺"가 경북 영해에 있는 "觀魚臺"로 번역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문의드립니다.
3.원문의"일본의 서쪽물가엔 큰파도만 아득할뿐"에서..경북 영해의 바닷가에서 망망대해인(육안으로 보이지도 않는 일본)서쪽을 바라보며 "큰 파도만 아득할뿐"이라는 표현을 쓸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번역원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의 짧은 의견입니다>
1.선생께서는 "觀魚臺"의 위치를 <영해의 동쪽언덕,일본의 서쪽물가엔..>이라고 쓰셨습니다.이글을 다시 풀어보면<(관어대는)영해의 동쪽바다 언덕과 그리고 일본의 서쪽 물가(사이)가 보이는 곳에 있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이 말은<관어대의 맞은편에 일본(왜)의 서쪽물가가 있다(보인다)>라는 말과 같은 의미라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선생의 그 다음 글을 보면<일본의 서쪽물가엔 큰 파도만 아득할뿐..>이라고 쓰셨는데,이런 표현은 선생께서 아스라이 먼곳의 파도를 육안으로 직접 보셨을때만 쓸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2.만약 선생께서 현재의 경북 영해에 있는 관어대를 설명하려 했다면<영해의 동쪽언덕>이란 표현만 쓰셨지 굳이 "영해"란 지역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일본 서쪽의 물가엔>이라는 글을 쓰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3.그러므로 선생께서 글에 쓰신 "觀魚臺"는 "경북 영해에 있는 관어대"가 아니며 전혀 다른곳의 "觀魚臺"를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즉 영해의 관어대는 <선생이 외가가 있는 "영해"에 가서 보았다는 "觀魚臺">가 아니다 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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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5.11 -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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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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