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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e682a2f5-b670-4f9d-a25f-d99c

* 글을 해석함에 있어,
送山人惠球還山이 실린 지금의 (image viewer의) 책이 원전이 아니라, 후대의 사람에 의해 (재) 편집된 것으로 보이는 바, 문장의 구조/뜻이 연결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글자를 첨가하였습니다.

서고시이신지 (부) -- 모처럼의 기쁨이다
서고시이신지 (강) -- 예상치 못한 기쁨이다

이산해 (李山海)
이아계 중국/전라도
산해  함경도
여수(汝受) 경기도 개성
종남수옹(終南睡翁) 경상도/2

이산해 (李山海)가 본명이 아니고, 이아계가 본명으로, 이아계란 이름은 중국/전라도 이중 발음 구조에서 중국어 입소리로 말하는 소리입니다.

이아계를 함경도 발음으로 말하려 하면, 산해라 소리나고,
이아계를 경기도 개성 발음으로 말하려 하면, 여수라 소리나고,
이아계를 경상도 제 2 발음으로 말하려 하면, 종남수옹이라 소리나는 바,

중국/전라도 이중 발음 구조에서 중국어 입소리인 "送山人惠球還山 송산인혜구환산"을 서울 말로 바꾼 것이 번역의 전부입니다.

鵝溪遺稾卷之四後集

露梁錄


http://db.itkc.or.kr/itkcdb/text/imageViewPopup.jsp?bizName=MK&seojiId=kc_mk_h001&gunchaId=av004&muncheId=14&finId=181&startPage=mk_h001_v004_094b&endPage=mk_h001_v004_094b

送山人惠球還山

扶桑東望海悠悠。江漢歸來歲再遒。從此雲山更迢遞。白頭門掩露梁秋。
寺在煙霞最上頭。當時灰燼已重修。只今山映樓前路。紅葉淸泉似舊不。球。松雲弟也。還自海上。將尋楓岳舊棲。故詩以贐之。


아계유고권지사후집

아계유고 -- 이아계의 책

로량록 -- 책에 관련한 시

송산인혜구환산  -- 비가 내린다

부상동망해유유。  -- 앞이 안 보일 정도로
강한귀래세재주。  --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종차운산경초체。  -- 외출을 하려고 했었는데
백두문엄로량추。  -- 나가는 것을 포기했다
사재연하최상두。  -- 모처럼 집에 머무르게 되었기에
당시회신이중수。  -- 집 안을 정리하게 되었다
지금산영루전로。  -- 먼지 쌓인 책들도 정리하고
홍엽청천사구부。  -- 그 책들을 읽기도 하였다
구。  ---------------
송운제야。  --------
환자해상。  --------
장심풍악구서。  ----
고시이신지。  ------

구송운제야환자   -- 옛 책을 읽음에
해상장심풍악구   -- 기쁨이 있다

서고시이신지 (부) -- 모처럼의 기쁨이다
서고시이신지 (강) -- 예상치 못한 기쁨이다


---------

http://db.itkc.or.kr/index.jsp?bizName=MK&url=/itkcdb/text/nodeViewIframe.jsp?bizName=MK&seojiId=kc_mk_h001&gunchaId=av004&muncheId=14&finId=181&NodeId=&setid=317617&Pos=0&TotalCount=1&searchUrl=ok

산으로 돌아가는 산인(山人) 혜구(惠球)를 보내며

부상 동쪽엔 보이느니 아득한 바다 / 扶桑東望海悠悠
강한으로 돌아온 뒤 두 해가 지났네 / 江漢歸來歲再遒
이로부터 운산이 다시 멀어졌나니 / 從此雲山更迢遞
백발로 문 닫고 지내는 노량진 가을이여 / 白頭門掩露梁秋

절은 내 낀 높은 봉우리에 있나니 / 寺在煙霞最上頭
당시에 불탄 것을 이미 중수하였다네 / 當時灰燼已重修
지금도 산영루 앞길엔 / 只今山映樓前路
붉은 잎 맑은 샘이 옛날 같을지 / 紅葉淸泉似舊不
혜구는 송운(松雲)의 사제(師弟)이다. 해상(海上)으로부터 돌아와서 장차 풍악산(楓岳山)에 있는 옛날 살던 절을 찾아간다기에 시로써 전별하였다.


이산해 (李山海)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9~1609). 자는 여수(汝受). 호는 아계(鵝溪)ㆍ종남수옹(終南睡翁). 1561년 식년 문과에 급제하여 영의정에 올랐으며, 문장과 서화에 능했는데, 특히 대자(大字)와 산수화에 뛰어났다. 문집에 ≪아계집≫이 있다.

이아계 중국/전라도
산해  함경도
여수(汝受) 경기도 개성
종남수옹(終南睡翁) 경상도/2


http://www.minchu.or.kr/itkc/post/PostServiceDetail.jsp?menuId=M0450&clonId=POST0021&postUuid=uui-fafb4283-8143-4d07-887b-cdfd

"江漢....2."...<산으로 돌아가는 산인(山人) 혜구(惠球)를 보내며 >  

102012-05-17정민
아계유고 제4권:<노량록(露梁錄)>...산으로 돌아가는 산인(山人) 혜구(惠球)를 보내며
부상 동쪽엔 보이느니 아득한 바다 / 扶桑東望海悠悠
**<강한으로 돌아온 뒤 두 해가 지났네 / 江漢歸來歲再遒>**
이로부터 운산이 다시 멀어졌나니 / 從此雲山更迢遞
백발로 문 닫고 지내는 노량진 가을이여 / 白頭門掩露梁秋(중략)
(海上)으로부터 돌아와서 장차 풍악산(楓岳山)에 있는 옛날 살던 절을 찾아간다기에 시로써 전별하였다.)完
*이 시는 사명당 송운을 따라 일본에 갔다가 돌아온 혜구스님을 보내며 지은 시입니다.
**<강한으로 돌아온 뒤 두 해가 지났네 / 江漢歸來歲再遒>에서..
위 글에 대한 번역원의 해석을 보면<江漢으로 돌아왔다는 것은 물길로 배를 타고 돌아 왔다는 뜻>으로, <두보(杜甫)의 시 회파상유(懷灞上遊)에 “눈앞에 펼쳐진 고금의 뜻이여. 강한에서 한 번 돌아가는 배를 타노라.[眼前古今意 江漢一歸舟]” 한 말에서 따온 듯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1.원문에 나오는 "江漢"을 기존의 번역처럼 <江>이나 <00江>으로 번역 하지않고 원문 그대로인 "江漢"으로 번역해 놓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2.원문"江漢歸來"가 어떻게 <물길로 배를 타고 돌아 왔다는 뜻>이 된다는 것인지, 이 대목을 10번을 읽어봐도 도저히 이해가 되질않아 문의를 드립니다.<江漢歸來>는 <~~곳(장소)에 돌아왔다>라는 말이지 <어떠한 경로나 교통수단을 통해서 ~~에 돌아왔다>라는 뜻은 결코 아니라 생각합니다.또한 "江漢"이라는 단어에는 <물길이나 배를 타고 왔다>는 의미나 뜻은 전혀 없습니다.
3.<江漢歸來歲再遒>을 번역 하면서 두보(杜甫)의 시 회파상유(懷灞上遊)에 나오는 내용을 인용한듯 하다 라고 했는데..두보의 시 중<강한에서 한번 돌아가는 배를 타노라>라는 내용과 아계선생의 글 <강한으로 돌아온 뒤 두해가 지났네>라는 내용이 도데체 어떤 연관성이 있다는 것인지 이 역시 10번을 읽어보아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제가 볼때는 위 두글은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글로 생각됩니다.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
1."강한으로 돌아온 뒤 두 해가 지났네/ 江漢歸來歲再遒"라는 선생의 글은 <두보의 시>에서 인용하여 따 온것이 아니라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내용의 글이라 생각합니다.즉,<(혜구스님께서 사명당을 따라 일본에 갔다가) 江漢(양자강과 한수가 만나는 지역)으로 다시 돌아 온것이 두해가 지났다>라고 번역하면 될것입니다.이 글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 중요한 사실은 "혜구스님이 일본을 가기위해 출발해서 다시 돌아온 곳이 바로<江漢=양자강과 한수가 만나는 지역)>이라는 사실입니다.
2.혜구스님이 출발하고 다시 돌아온곳(장소)를 말하고 있는 글이 바로 <江漢>이라는 단어이기때문에 이 단어의 번역,해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이 글을 번역 하셨던 분께서는 江漢에 대한 번역을 놓고 잠시 고뇌 했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번역원의 다른 시에 나오는 江漢에 대한 번역은 글의 내용에 따라 <한강,여강 ~~강>으로 번역해 왔지만 이 글에서는 딱히 조선의 어느곳 이라는 것이 보이지 않으므로 아무렇게나 ~~강으로 번역 하는것도 쉽지않고, 그렇다고 江漢을 원문 그대로의 뜻인 <중국에 있는 江漢지역>으로 번역하자니, <조선에 있는 혜구 스님이 돌아 온곳이 중국지역>이 되어서 말이 되지않고...그래서 두리뭉실 江漢을 위 시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두보의 시에서 따 온듯 하다>라고 자신감(?)없게 써 놓은것 같습니다.
4.조선의 지식인이셨던 아계선생께서는 분명 우리에게<江漢歸來>즉,혜미스님이 중국江漢지역으로 돌아오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우리가 기존 알고 있는 역사의 실체나 지명(지리적위치)과 맞지 않는 내용이 나오면 무조건< ~~을 비유했다거나, ~~고사를 인용했다,또 중국의 지명을 인용했다>라며 끼워 마추기식 번역을 할게 아니라 ..선생께서는 왜 이렇게 불가사의(?)한 글을 우리 후손에게 남겨 놓으셨는지,또한 우리가 배워왔던 역사지식이 혹시 크게 잘못된 점은 없는지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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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5.18 -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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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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