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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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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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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Young-Won Kim
Subject   뭉치;        엉터리-없는/엄는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등록일: 2008.09.13       조회수: 12  
말뭉치의 "뭉치"는 일본말
작성자 : 김용완  
 
"뭉치"는 음성학상 일본말로서,
"뭉치"에 상응하는 순 한국말로는 "덩어리", "집단" 등이 있으니 재고 바라며,

--------------

그리고 아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엉터리없-이
[---업씨]「부」=>엉터리없다. ¶박준의 일이 마지막 판에 가서 또 엉터리없이 빗나가 버리고 있었다.≪이청준, 소문의 벽≫§

엉터리
「명」「1」대강의 윤곽. ¶일주일 만에 일이 겨우 엉터리가 잡혔다./언제 일을 끝내려고 이제야 겨우 엉터리를 잡았다는 것이오? §「2」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 ¶그의 말이 전혀 엉터리는 아니었다.§ 「3」보기보다 매우 실속이 없거나 실제와 어긋나는 것. ¶일을 이렇게 엉터리로 해 놓고 퇴근한단 말이오?/이 물건은 겉만 번드르르했지 사실은 엉터리이다. §
「비」<1>형지02(形址).

위를 종합하면,

"엉터리"에 대한 <<표준국어대사전>>의 정의는 아래와 같이 2 개로 압축되는데,
1. 윤곽 대신에 이치/도리/사실(에 맞는 것); -- 정도나 내용이 전혀 이치에 맞지 않다 --
2. 엉망/거짓

어떻게, 한자어도 아닌 순 한국말 "엉터리"가, 사실상 정반대의 뜻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표준국어대사전>>은 하나요.
무엇인가 잘못된 것 같은데, 그 (잘못된) 원인 등을 말씀해 보시지요.


답변 제목: 뭉치, 엉터리 외 (기타)
답변 일자: 2008.09.16.
작 성 자: XXX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안녕하십니까?
‘말뭉치’는 국어학계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전문 용어입니다. ‘뭉치’는 18세기 문헌에 처음 나타나는 말로, ‘뭉’은 ‘뭉치다’, ‘뭉텅이’, ‘뭉텅뭉텅’, ‘뭉긔뭉긔>뭉게뭉게’, ‘뭉크러지다’, ‘뭉뚱그리다’ 등에서처럼 “덩어리”, “덩어리지다”, “한데 모아지다” 따위의 의미를 가진 어근으로 생각되고, ‘치’는 “물건”, “대상”, “것”의 의미를 가진 명사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뭉+치’로 단어가 형성된 것으로 보아 순우리말로 봅니다. 따라서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이 말을 유입된 말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엉터리’는 찾으신 것과 같이 세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먼저, ‘대강의 윤곽’이라는 의미를 가질 때는 “일주일 만에 일이 겨우 엉터리가 잡혔다.”와 같이 쓰이는 것으로서, 이때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터무니없는’의 의미가 아닙니다. ‘엉터리’의 두 번째 뜻이 ‘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인데, “그의 말이 전혀 엉터리는 아니었다.”는 “그의 말이 전혀 터무니없는 말은 아니었다.”로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엉터리’는 ‘보기보다 매우 실속이 없거나 실제와 어긋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때는 예를 들어 “이 물건은 겉만 번드르르했지 사실은 엉터리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엉터리없다’는 ‘정도나 내용이 전혀 이치에 맞지 않다.’를 의미합니다. 형태상 단어의 경계가 명확히 ‘엉터리’와 ‘없다’로 구분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두 단어를 합해 새로운 의미를 가진 한 단어가 되는 것이 합성어의 속성이기도 한 것을 생각해 보면 귀납적으로 ‘엉터리없다’가 위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사전에서도 그와 같이 의미 풀이를 한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엉터리없다’는 품사가 형용사인 한 단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


위의 문답에서,

1. (말) 뭉치

<‘말뭉치’는 국어학계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전문 용어> 이라면서, ≪표준국어대사전≫에서조차 "말뭉치"는 검색되지 않는군요.

한국어는 한국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있는 말이고,
영어는 영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있는 말이고,
일본어는 일본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있는 말이고,
중국어는 중국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있는 말인데,

한국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발음 자세 등에서는 발성 할 수 없는 말이고,
일본어는 영어/한국어/중국어 발음 자세 등에서는 발성 할 수 없는 말인 것 등입니다.

"국민학교"와 "학교"는 한국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있으므로 한국어이고,
"국민"은 한국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없으나, 중국어 발음 자세에서 말할 수 있으므로 중국말입니다.  

"국민학교"를 영어 발음 자세에서 말하면 "elementary-school"이 발성되고,
"학교"를 영어 발음 자세에서 말하면 "convention"이 발성되니,

한자 조립어 비슷한 "국민학교" 조차도 (함부로) 쪼갤 수 없는데,
하물며 순 한국말 비슷한 (일본어 발음 자세에서 말하여지므로, 일본말일 것으로 생각되는) "뭉치"를 "뭉 + 치"로 쪼개 분석 하려는 것은 무리이며, 엉터리 언어학입니다.

"국민학교"가 순 한국말이나 "국민"은 중국말인 것과 같이,
"뭉치다"는 순 한국말이고, "뭉치"는 일본말인 것으로,
말의 외양으로 뜻을 헤아리려 하지 말고, 음성학적으로 분석하여야 할 것입니다.

글자 체계가 소리를 반영하는 한국어/영어를 (그리고 일본어를) 글자 하나하나에 뜻을 부여하는 중국어 식으로 이해하려 하면 안 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이 말을 유입된 말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는데, 외래어 유무를 판단할 능력도 없지 않아요??


2. (엉터리)-없다/엄다

표준-어 (標準語)
「명」『어』 한 나라에서 공용어로 쓰는 규범으로서의 언어. 의사소통의 불편을 덜기 위하여 전 국민이 공통적으로 쓸 공용어의 자격을 부여받은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대중말˙표준말. ¶공적인 자리에서는 사투리보다는 표준어를 사용해야 한다.§
「참」방언01(方言).

표준-말 (標準-)
「명」『어』 =표준어. ¶억양은 서북 사투리였지만 낱말은 표준말인 것 같았다.≪이문열, 영웅 시대≫§

표준말/표준어는 기준에 부합하는 말로, 모든 언어는 음성 자세를 기준으로 합니다.
사투리는 기준을 벗어난 말로,
사투리를 표준어로 잘못 채택하면, 언어 전반에 혼란이 생기기 십상입니다.  
기준이 확고하지 않고, 이리저리 불안정 할 때, 어떤 측정도 정확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A) 아기를 업다/엄다.

업다
[ -따]
〔업어, 업으니, 업는[ 엄-]〕「동」&「1」【…을 …에】 「1」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등에 대고 손으로 붙잡거나 무엇으로 동여매어 붙어 있게 하다. ¶아이를 등에 업다/그는 힘들지만 걸어서 가겠다는 그녀를 등에 업었다.≪이상문, 황색인≫/그는 송장이나 - - -

"아기를 업다/엄다"에서 "엄다"가 서울말이고, "업다"는 "엄다"의 경상도 사투리인데,
"(아기를/후광을 등에) 엄다/carry"에 상응하는 말로
"(물건을 등에) 지다/pack, (머리에) 이다/place, (어깨에) 메다/shoulder, (무릎에) 놓다/put, (손으로) 받들다/hold, (손으로) 받치다/uphold" 등이 있군요.

"엄다"는 경상도 사투리 지세에서 "업다"로 발음되는 반면,
"(물건을 등에) 지다/pack, (머리에) 이다/place, (어깨에) 메다/shoulder, (무릎에) 놓다/put, (손으로) 받들다/hold, (손으로) 받치다/uphold" 등에 부합하는 경상도 사투리는 없군요.


B) 있다/없다/업다

"존재 + 하다"에서
"존재"는 한국어 제 2 발음 자세의 낱말이고, "하다"는 한국어 제 1 발음 자세의 낱말인데,
모두를 한국어 제 1 발음 자세의 낱말에서 말하려 하면 "있다"가 발음되고,

"존재 + 하지-않다"에서
"존재"는 한국어 제 2 발음 자세의 낱말이고, "하지-않다"는 한국어 제 1 발음 자세의 낱말인데,
모두를 한국어 제 1 발음 자세의 낱말에서 말하려 하면 "업다"가 발음되는데,
"없다"는 "(있다/)업다"의 경상도 사투리로,
한국말에서 밭침에 "ㄲ, ㄻ, ㄺ" 등의 이중 자음이 들어간 "닦다, 쌌다, 젊다, 닭" 등은 모두 서울말/표준어가 아닌 사실상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위와 같은 사투리들이 표준어로 둔갑하는 과정에서 경상도 출신 국어/언어 학자들이 한몫 했을 것은 자명하겠지요.


C) 엉터리엄는/fabulous, 터무니엄는/insistent, 두서-없는(업는/있는)/inconsistent

"두서-없는(업는/있는)/inconsistent"에서, "두서"는 한국어 제 2 발음 자세의 낱말이고, "없는(업는/있는)"은 한국어 제 1 발음 자세의 낱말이고,

"엉터리엄는/fabulous, 터무니엄는/insistent"은 모두가 한국어 제 2 발음 자세의 낱말들로, 하나의 형용사로 보거나, 또는 "엄는/carrying"을 "의"에 상당하는 조사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엉터리 + 의" / "터무니 + 의"를 각각 한국어 제 2 발음 자세에서 말하여 하면, "엉터리엄는", "터무니엄는"이 발성됩니다.

<엉터리같은>:  
"같은"은 형용사로서는 표준어이지만 조사로서는 "의/엄는"에 상응하는 북한 사투리이고,
<엉터리처럼>:  
"처럼"은 "의/엄는"에 상응하는 경상도 사투리/조사입니다.

즉, "엉터리와 같은" 뜻의 "엉터리엄는"을 (특히 경상도 국어/언어학자들아) 선입관을 가지고 "엉터리없는"으로 하고 억지로 뜻을 합리화하려다 보니,
우스꽝스럽게 "엉터리"에 "윤곽" 등의 뜻이 추가적으로 있다고 둘러대거나,

"터무니/생떼/억지를 부리는" 뜻의 "터무니엄는"을 (특히 경상도 국어/언어학자들아) 선입관을 가지고 "터무니없는"으로 하고 억지로 뜻을 합리화하려다 보니,
우스꽝스럽게도 "터무니"를 "생떼/억지"가 아닌 "터를 잡은 자취" 또는 "정당한 근거나 이유" 등의 뜻이라고 강변하는 촌극이 벌어 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엉터리다:   은유법
그는 엉터리와 같은 사람이다:      직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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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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