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등록일: 2008.10.25       조회수: 20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합니다.
작성자 : 김봉규  
 
이 글은 게시판을 관리하시는 담당자에게 질문하고자 쓴 글이 아닙니다. 량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용완 선생이 쓰신 글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에서 쓰신 글 가운데

『왜 (시도 때도 없이) 어원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을 쏟으시는지?
대개. 사투리나 "파마" 같은 특이한 말에 대해서 어원을 언급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점심/중식은 모두 순 한국말로,
점심은 한국어 제 2 자세의 말이고, 중식은 한국어 제 1 자세의 말로 서로 상응하는데,
서로 상응한다는 말은
점심을 한국어 제 1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중식이라는 말아 나오고,
중식을 한국어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저절로) 점심이라는 말아 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점심/중식에 상응하는 영어는 lunch, 일본어는 ちゅうじき(쮸지끼)이군요.

'療飢以少食似加點於心"이 차이나 글자들이겠지만,
"료기이소식사가점어심"가 (한국말은 물론 아니고) 차이나 말 같지도 않군요.
Konglish라는 말을 쓰듯이, 무슨 조어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기 국"에서,
"고기"는 한국어 제 2 자세의 말이고, "국"은 한국어 제 1 자세의 말인데,
"고기 국" 모두를 한국어 제 2 자세에서 말하려 하면, "설렁탕"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늘 의문스런 점이 있어서 아래 (1)(2)를 질문합니다. 말글문화력사철학교육 차원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은 배달말로 <나도 한마디> 게시판에서 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ㅇ 언어심리학자나 인지언어학자들은 머리속에 저장된 낱말들(사전)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망(意味網)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낱말 하나를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그와 관련성을 지닌 다른 낱말들이 련달아 떠올라 오는 것입니다. 례를 들면, <소금>이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후추> 등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이들 낱말이 등위관계(co-ordina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춥다><왼쪽>이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덥다><오른쪽>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대립관계(opposi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소금>이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소금-물>이 떠오르는 것은 련어관계(colloca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나비>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곤충>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상하관계(superordina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아름답다>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예쁘다-곱다>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동의관계(synonymy)에 있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에이치슨(Aitchison 1994)은 의미망의 련결강도를 “등위관계>연어관계>상하관계>동의관계”로 보아왔습니다. 그렇다면,

(1) <제1 발음자세><제2 발음자세>라는 말과 이러한 의미망의 관계와는 어떤 차가 있으며 왜 그렇다고 보십니까.

ㅇ 바이스겔바(Weisgerber)는 “말의 <뜻>과 표현수단[기호]이 하는 <기능>을 분석해 들어가면, 하나의 사상적인 <중간세계(Zwischenwelt)>에 부딪치는데 이 중간세계를 통해서 음성형식[음]이 나타내는 사물들과 련결된다”고 했습니다. 중간세계는 사람의 정신적인 소유가 되기 위해서 재창조된 세계로써 말의 창조적인 힘을 발휘하는 <에네루기아>입니다. <에네루기아>가 발휘되는 광장을 말의 <세계상>이라 합니다. 이러한 그의 리론에 따르면, 잉글말은 앵글로색슨의 세계상이 있고, 게르만말은 게르만겨레의 전통적인 세계상이 있고,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세계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상은 사람의 감성적인 지각과 감정적인 표현과 정서적인 느낌과 리성적인 사유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기호[文字]에 의해서도 일어나고, 뜻[意]에 의해서도 일어나며, 소리[音]에 의해서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기호[文字]는 시각에 의해서, 소리[音]는 청각에 의해서, 뜻[意]은 그것을 보고 듣고 리해하는 사고과정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하나 분리되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말소리인 경우 청각이 그것을 듣고서 사고작용을 하기 때문에, 설령

배달말 <점심>과 이에 상응하는 잉글말 lunch, 자팬말 中食(ちゅうじき, 쮸지끼)

처럼 각각 다른나라말이 동의관계에 있다 할지라도, 그것이 발생하는 <에네루기아>는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점심><런치><중식>처럼 세종글자로 적고 그에 따라 [점심][런치][중식]으로 발음한다고 해서 그것이 사고문화 형성까지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療飢以少食似加點於心>은 차이나말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점심>을 차이나글로써 리해한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삶을 지배하면서 겨레와 더불어 력사적으로 이룩된 전통적인 정신을 배달말의 <얼>이라 합니다. 이 얼은 배달겨레가 배달말을 사용하는 동안 겨레의 느낌과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배달말에 담겨 있는 에네루기아는 공동체문화 전통의 특이성과 련결되고 겨레의 사유와 삶을 지배하기에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확인한 사람이 아메리카의 물리학자이며 말글학자인 우오르우(Whorf)입니다. 그는 <언어학적 상대성 원리>를 주장하면서 사람은 언제나 특수한 말을 중개로 해서만 사유한다고 했습니다. 때문에 여러가지 서로 다른 말들 속에 담겨 있는 세계상들이 모두 상대적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훔볼트처럼 "말이 참다운 <에네루기아>로써 겨레 전체의 정신적 잠재력을 드러내는 길"이라면 말은 문화력사를 끌어가는 힘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크고 무겁고 무서운 <말글문화력사철학교육>마저도 기초적인 음성학적 측면으로만 풀어가려는 것 같습니다.

(2) 동의관계에 있는 <점심>과 이에 상응하는 잉글말 lunch, 자팬말 中食(ちゅうじき, 쮸지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쓰거나 뒤섞어 썼을 때 배달겨레의 사고문화 형성과 배달겨레말글문화력사 창조에 어떤 역할차가 있다고 보십니까.


-----------


저도 김봉규 씨가 많은 글을 올리고, 그 내용 및 수준이 (세계적으로 볼 때, 일반 교수/박사에 필적 하거나 그 이상으로) 상당하다는 것을 보아 아는데, 이렇게 인사를 드릴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또한 덧붙이는 것은, (세계적 차원에서의) (언어학) 교수/박사들이 (phonetics/음성학을 모르기 때문에) 가질/저지를 수 밖에 없는 handicap/한계를 김봉규 씨도 극복하지 못하고 있음을 봅니다.

져는 전공이 전자공학인데, 전공이 무엇이건 간에, 그래도 영어 하나는 알아야 하고, 또 영어를 말할 기회는 없어도 TV 영어 program을 볼 때, (전부 다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들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이건 사실상 귀머거리였거든요.

저는 책 사는 데 돈을 이낀 적이 없어, 제가 사 논 책들을 점검해 보니 이미 phonetics/음성학/발음 등에 관한 책이 있더군요.
그래서 phonetics/음성학/발음 등에 관한 study를 본격적으로 했더니만, 전세게 (대학 등의) phonetics/음성학이 순 엉터리고, 또 phonetics/음성학을 모르면 언어학의 대부분이 불가피하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말 맞추기 수준의 거짓투성이일 수 밖에 없음을 발견 했습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람이 태여 날 때, 아기의 머리에는 (그리고 김봉규 씨의 머리에도) 이미 전 세계의 말이 현대어뿐만 아니라 Inca/Maya 등의 없어진 말들과 모든 세계어의 사투리 등도 모두 저장되어 있는데,
아기는 성장 하면서 모국어만 사용할 수 있도록 무의식 중에 적응 하는 것입니다.

적응한다는 것은 모국어 발성 자세를 무의식 중에 갖게 된다는 것이지요. 오른/왼 손 잡이가 되는 식으로 말입니다.
제가 각 나라 말을 제 머리로부터 꺼내 내는 방법 즉 발성 자세 들을 세계 최초로 알아 냈습니다.



>>  답변은 배달말로 <나도 한마디> 게시판에서 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  "배달"은 일단 phonetics/음성학으로는 일본/닙본/Tibet/단국에 상응하고,
"한국"은 Gandhara/Persia에 상응합니다.    우리가 "한국"이라는 국명을 쓰는 것이 Gandhara/Persia를 흠모/모방해서 그랬는지 또는 무슨 인종/역사적 관련이 있는지는 알아 봐야겠지요.



>>  ㅇ 언어심리학자나 인지언어학자들은 머리속에 저장된 낱말들(사전)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망(意味網)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낱말 하나를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그와 관련성을 지닌 다른 낱말들이 련달아 떠올라 오는 것입니다. 례를 들면, <소금>이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후추> 등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이들 낱말이 등위관계(co-ordina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춥다><왼쪽>이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덥다><오른쪽>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대립관계(opposi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소금>이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소금-물>이 떠오르는 것은 련어관계(colloca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나비>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곤충>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상하관계(superordination)에 있는 까닭입니다. <아름답다>라는 말을 보거나 듣거나 발음하면 <예쁘다-곱다>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은 동의관계(synonymy)에 있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에이치슨(Aitchison 1994)은 의미망의 련결강도를 “등위관계>연어관계>상하관계>동의관계”로 보아왔습니다. 그렇다면,
(1) <제1 발음자세><제2 발음자세>라는 말과 이러한 의미망의 관계와는 어떤 차가 있으며 왜 그렇다고 보십니까.


*   제가 기존의 국내외 언어학 자료를 보면서 느낀 것은,
그 국내외 언어학자들이 phonetics/음성학을 몰라 주먹구구식으로 하면서도 (저에게 무척 도움이 되도록) 사뭇 정확하게 상당한 자료를 모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즉, 어두운 곳에서 코끼리를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코끼리를 손으로 더듬어 그린 것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것과 비슷하다는 거지요.

제가 한국어 제 1 자세, 한국어 제 2 자세 등의 말을 쓰는 것을 보셨지요.
즉, 대부분의 나라 말들이 하나가 아닌 복수 자세를 취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의식적으로 여러 언어의 복수 자세를 취하는 것이고,
(phonetics/음성학을 모르는) 언어심리학자나 인지언어학자들은 어쩌다가 이 자세, 저 자세를 취하는 와중에, <소금>과 <후추>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 낸 것입니다.  
<소금>은 한국어 제 1 자세의 말이고, <후추>는 한국어 제 2 자세의 말로서, 서로 상응하며,
서로 상응한다는 것은,
한국어 제 1 자세에서 <후추>를 말하려면 반드시 <소금>이라는 소리가 나오고,
한국어 제 2 자세에서 <소금>를 말하려면 반드시 <후추>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phonetics/음성학을 모르는) 장님 수준의 언어심리학자나 인지언어학자들이 "등위관계(co-ordination)"를 알아 낸 것이 기특하다는 거지요.

<오른쪽><춥다><돌><나비><아름답다>는 한국어 제 1 자세의 말들이고,
<왼쪽><덥다><소금><곤충><예쁘다>는 한국어 제 2 자세의 말들로서, 서로 상응합니다.

<아름답다>는 입에서, <곱다>는 가슴에서 나는 말로, 서로 상응합니다.



>>  ㅇ 바이스겔바(Weisgerber)는 “말의 <뜻>과 표현수단[기호]이 하는 <기능>을 분석해 들어가면, 하나의 사상적인 <중간세계(Zwischenwelt)>에 부딪치는데 이 중간세계를 통해서 음성형식[음]이 나타내는 사물들과 련결된다”고 했습니다. 중간세계는 사람의 정신적인 소유가 되기 위해서 재창조된 세계로써 말의 창조적인 힘을 발휘하는 <에네루기아>입니다. <에네루기아>가 발휘되는 광장을 말의 <세계상>이라 합니다. 이러한 그의 리론에 따르면, 잉글말은 앵글로색슨의 세계상이 있고, 게르만말은 게르만겨레의 전통적인 세계상이 있고,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세계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상은 사람의 감성적인 지각과 감정적인 표현과 정서적인 느낌과 리성적인 사유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기호[文字]에 의해서도 일어나고, 뜻[意]에 의해서도 일어나며, 소리[音]에 의해서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기호[文字]는 시각에 의해서, 소리[音]는 청각에 의해서, 뜻[意]은 그것을 보고 듣고 리해하는 사고과정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하나 분리되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말소리인 경우 청각이 그것을 듣고서 사고작용을 하기 때문에, 설령

배달말 <점심>과 이에 상응하는 잉글말 lunch, 자팬말 中食(ちゅうじき, 쮸지끼)

처럼 각각 다른나라말이 동의관계에 있다 할지라도, 그것이 발생하는 <에네루기아>는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점심><런치><중식>처럼 세종글자로 적고 그에 따라 [점심][런치][중식]으로 발음한다고 해서 그것이 사고문화 형성까지 동일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療飢以少食似加點於心>은 차이나말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점심>을 차이나글로써 리해한다면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삶을 지배하면서 겨레와 더불어 력사적으로 이룩된 전통적인 정신을 배달말의 <얼>이라 합니다. 이 얼은 배달겨레가 배달말을 사용하는 동안 겨레의 느낌과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배달말에 담겨 있는 에네루기아는 공동체문화 전통의 특이성과 련결되고 겨레의 사유와 삶을 지배하기에 배달말은 배달겨레의 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확인한 사람이 아메리카의 물리학자이며 말글학자인 우오르우(Whorf)입니다. 그는 <언어학적 상대성 원리>를 주장하면서 사람은 언제나 특수한 말을 중개로 해서만 사유한다고 했습니다. 때문에 여러가지 서로 다른 말들 속에 담겨 있는 세계상들이 모두 상대적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훔볼트처럼 "말이 참다운 <에네루기아>로써 겨레 전체의 정신적 잠재력을 드러내는 길"이라면 말은 문화력사를 끌어가는 힘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크고 무겁고 무서운 <말글문화력사철학교육>마저도 기초적인 음성학적 측면으로만 풀어가려는 것 같습니다.

(2) 동의관계에 있는 <점심>과 이에 상응하는 잉글말 lunch, 자팬말 中食(ちゅうじき, 쮸지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쓰거나 뒤섞어 썼을 때 배달겨레의 사고문화 형성과 배달겨레말글문화력사 창조에 어떤 역할차가 있다고 보십니까.


*  바이스겔바(Weisgerber)도 역시 phonetics/음성학을 몰랐기 때문에, 사뭇 노력해서 위와 같은 논리를 만들어 놓았는데,

일반 한국인들이 <점심>이라는 말 외에 lunch나 (ちゅうじき, 쮸지끼)를 알겠습니까?
일반 한국인들은 한국어 발성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발음이 정확하다면, lunch나 (ちゅうじき, 쮸지끼)를 말하려 해도 저절로 <점심>이라는 말이 튀어 나옵니다,
일반 한국인들은 lunch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없어요.   그래서 Konglish라는 말이 생겨 난 거지요.

(ちゅうじき, 쮸지끼)라는 말을 김봉규 씨를 통해 처음 알았어요.
다만 저는 일본어 발성 자세를 알기 때문에 쉽게 간파한 거지요.
phonetics/음성학적으로 "중식"은 순 한국어입니다.

어떤 속물들이 <점심>, lunch, (ちゅうじき, 쮸지끼) 등을 섞어 쓰는 것들 보고, "사고문화 형성과 배달겨레말글문화력사 창조 운운"에 까지 연관한다면 좀 비약이 심하다는 말을 듣겠는데요.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8.10.25 - 13:32

123.109.232.177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NET CLR 3.0.04506.30)


 이전글 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다음글 ☞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142Simple view***   NOTICE (공지) :   member registration (sign in) for LOGIN,        (LOGIN을 위한 회원 가입) Y... 2013.01.04
141Simple view                                      昌嬪墓致祭文의 음성학적 번역 Y... 2012.09.05
140Simple view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가 잘못 그려졌는가??                    (독도/울릉도) Y... 2012.08.22
139Simple view☞                   태정관 지령문,               日本海内竹島外一島ヲ版図外ト定ム Y... 2012.09.28
138Simple view          common/same  (phonetic) structure  in  Korean,  Chinese,  Japanese  &  English  alphabets/characters Y... 2012.08.20
137Simple view'李'는 왜 'LEE'?         '반론자(김복순)한테 회신합니다'           (외)삼촌,          국립국어(연구)원,        표준 언어 예절 Y... 2012.07.20
136Simple view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Y... 2012.05.18
135Simple view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Y... 2012.05.11
134Simple view                                                   각 정당 비례대표 지역별 분포 Y... 2012.04.20
133Simple view        이름 분석에 의한 차관 내정자 20명 정무직 18명 등의 지역별 분포 분석 Y... 2013.03.21
132Simple viewSenkaku せんか Islands, 釣魚台群島,       Hokkaido/Ainu, Sakhalin/Сахалин,       Liancourt Rocks 독도,  Tsushima Y... 2012.03.06
131Simple view東海/日本海/한국해,   Scarborough Shoal,   Parece Vela, 冲鸟礁/Okinotorishima,   **Luzon Sea, South China Sea Y... 2012.05.11
130Simple viewJapan/China/Vietnam/Thai/Cambodia/Laos/Burma/Malaysia/Indonesia/Brunei/Singapore/Philippines/Taiwan/Okinawa Y... 2012.07.12
129Simple view☞                                                Korea,  한국 [han gug], 韓國 or 瀚國 ?? Y... 2012.07.17
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           논어(論語)/공자(孔子/Confucius),         어원적 분석,         etymology" Y... 2011.04.08
117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6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5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4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3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2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1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0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09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8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7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6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5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4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3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2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1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0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99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8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7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Simple view☞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현재페이지가 마지막페이지 입니다.
이전 1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