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메일보내기

이름검색
(Comparative) study (in structure/mode/ways of pronunciation, articulation, phonetics, or whatever; that is, in differences of speaking mouth postures and resultant speaking weight/force center points) between English/foreign languages and mother tongue, for better (more practical/effective/smooth) hearing/speaking of English/foreign languages.       Copyright.   Young-Won Kim,   yw@voicespec.com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


::: Comparative phonetics. Korean/한국어 :::


142 11 통계카운터 보기   회원 가입 회원 로그인 관리자 접속 --+
Name   Young-Won Kim
Subject   ☞ 김봉규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    
등록일: 2009-03-06       조회수: 3  
김봉규 작성 :

아래와 같이 바로잡기 바랍니다.

누나남편 : 자형(姉兄)
언니남편 : 형부(兄夫)
누이동생남편 : 매부(妹夫)
조카아내 : 질부(侄夫)
질녀남편 : 질녀부(侄女夫)
녀아우남편 : 제부(弟夫)

<매형/매부>는 (음성학적으로) 모두 "형부"에 대한 경상도 사투리가 아니고, 말뜻이 전혀 다른 배달겨레 선비말입니다


=========


김용완 작성 :

저는 음성학적 어원을 규명한 것입니다.
형부/자형/질부/자부/제부/매형/매부  등은 한자어가 아니라 순 한국말입니다.  

국어/언어 학자들이 음성학을 몰랐기 때문에, 임기응변으로 위 말들을 주먹구구 식으로 얕은 지식을 짜깁기 해, 정의 하다 보니까 지금과 같이 기형/엉망이 되였는데, 이것은 한국어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영어 등 거의 모든 말에서 볼 수 있습니다.


===============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김봉규 작성 :

ㅇ 형부/자형/질부/자부/제부/매형/매부 등은 한자어가 아니라 순 한국말입니다.


ㅇ 형부/자형/질부/자부/제부/매형/매부 등은 차이나글자로 이루어진 배달겨레 가정언어입니다.


바로잡기 바랍니다. 말은 생겨난 바탕[어원]이 있고 흐름[변천과정]이 있고 말뜻[어의]이 있고 쓰임새[용처]가 있을 뿐 아니라, 그 말을 쓰는 것만큼 사람살이 사고문화를 형성하는 효용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입에서 나는 발성현상만으로 1만 년을 이어온 배달겨레 사람살이 말글문화력사철학교육을 재단하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른바 국어학자나 언어학자가 음성학을 몰랐던 아니고, 국어학(언어학)의 하위분야이면서 초보적인 것이기에 무겁게 다루지 않은 것일 따름입니다.
그리고 <사투리>, <순 한국말>이라는 용어의 개념을 명확히 밝혀 보기 바랍니다.

---------

김용완 작성 :

*   "사람이 태어날 때, 아기의 머리에는 이미 전 세계의 말이 현대어뿐만 아니라 Inca/Maya 등의 없어진 말들과 모든 세계어의 사투리 등도 모두 저장되어 있는데..."

위와 같이 귀하에 누차 말씀 드렸는데,
두뇌의 한국어 부문에 "형부/자형/질부/자부/제부/매형/매부"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은 모두 한국어 입니다.

귀하 등, 기존의 국어 학자들이,
차이나글자에서 비롯한 한자어 조어들이 우연히 순 한국말과 유사 하였는데,
차이나글자에서 비롯한 한자어 조어들과 이에 유사한 순 한국말을 구별할 능력이 없기에 지금과 같은 혼란이 생겼는데,
차이나글자에서 비롯한 한자어 조어들과 이에 유사한 순 한국말을 구별할 능력은 (가짜가 아닌 진짜) 음성학을 알아야만 생기는 것입니다.

(참고로 두음 법칙이란 것도, 기존의 국어 학자들이 음성학을 몰라 생기는 혼란인데, "용/龍/dragon"은 경상도 사투리이고, "룡"이 서울 표준말입니다.  "리발/력사"은 북한 말이고, "이발/역사"은 서울 말. "양/羊/sheep"은 경상도 사투리이고, "랑"이 서울 표준말)

<순 한국말> 즉 <서울 말>을 발성하는 발성 (입) 자세가 있습니다.
<서울 말>을 발성하는 발성 (입) 자세에서 나오는 말은 모두 <순 한국말>이고,

<경상도/충청도/전라도/제주도/강원도/이북 말>을 발성하는 발성 (입) 자세에서 나오는 말은 모두 <사투리>입니다.


==================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등록일: 2009-03-07       조회수: 7  
합리적인 학술용어라야
작성자 : 김봉규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립장,
합리적인 학술용어,
교육가치나 나라발전에 이바지하는 리론이라야
공감동조하는 수많은 사람이
생겨나 주관이나 의견이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관찰 조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등록일: 2009-03-09       조회수: 5  
립장/리론: 이게 중국말입니까?
작성자 : 김용완  
 
립장/리론: 이게 중국말입니까? 한국말입니까? 이북 말입니까?


------------------------------


등록일: 2009-03-09       조회수: 11  
립장/리론=차이나글자로 된 배달말
작성자 : 김봉규

1. 차이나글자말 <立場>을 본디소리대로 세종글자로 적으면 <립장>입니까 <입장>입니까.
차이나글자말 <理論>을 본디소리대로 세종글자로 적으면 <리론>입니까 <이론>입니까.
2. <立場>이 이른바 순한국어라는 문헌근거는 무엇입니까.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던 말입니까. 있으면 근거를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3. <理論>이 차이나글자말이 아니고 순한국어라는 문헌근거나 자료는 있습니까. 있으면 근거를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4. 음성학을 공부했다면 음성미학이나 음성교육학이나 음성철학도 공부하셨을 텐데, <ㄹ>가 주는 음성미학교육 효과는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읽는이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 김용완

>>   1. 차이나글자말 <立場>을 본디소리대로 세종글자로 적으면 <립장>입니까 <입장>입니까.
차이나글자말 <理論>을 본디소리대로 세종글자로 적으면 <리론>입니까 <이론>입니까.

*  중국 글자는 중국말로 소리 내고, 한글은 한국말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立場>을 중국 사람들이 <립장>이라고 발음합니까?

happiness를 본디 소리대로 세종글자로 적으면 <해피니스>입니까 <행복>입니까.
<입장><행복>은 한국 말이고,
<해피니스>는 konglish라 부정확하지만, 하여튼 happiness의 영어 발음을 한글로 쓴 것인데,

<립장>은 중국 발음도 아닌 것 같고, 한국 소리는 분명 아니고,
귀하가 지금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   2.   <立場>이 이른바 순한국어라는 문헌근거는 무엇입니까.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던 말입니까. 있으면 근거를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3.   <理論>이 차이나글자말이 아니고 순한국어라는 문헌근거나 자료는 있습니까. 있으면 근거를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  <立場><理論>이 아니라, <입장><이론>이 순 한국말을 반영한 표기이란 겁니다.
rocket는 새로이 발견한 과학 지식에 의거 쏘아 올리는 것이지, 과거 문헌에 근거 해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귀하는 ≪조선왕조실록≫에 비행기에 관한 기록이 없는데, 왜 과거 문헌에 근거하지 않고,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나느냐고 시비 걸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말은 조선, 고구려 이전에 이미 있었던 것을, 세종대왕 등이 한글을 만들어 글자로 반영한 것입니다.


>>  4.  음성학을 공부했다면 음성미학이나 음성교육학이나 음성철학도 공부하셨을 텐데, <ㄹ>가 주는 음성미학교육 효과는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읽는 이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학 (美學) [미ː-]  
 활용 정보: 〔미학만[미ː항-]〕  
명사」『철학』
자연이나 인생 및 예술 따위에 담긴 미의 본질과 구조를 해명하는 학문. ≒심미학.
「참고 어휘」예술 철학(藝術哲學);예술학(藝術學).
미학-적(―的)  [미ː-쩍]
「관형사•명사」
미학을 바탕으로 하는. 또는 그런 것.
¶ 미학적 가치/미학적 비평/미학적 사고방식∥미학적인 기능/가을 그중에서도 시월을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으랴만 나는 정말 가을을 미학적인 견지에서 높이 평가하고 있다.≪오혜령, 인간적인 진실로 인간적인≫

언어학/음성학은 과학입니다.
과학을 말하다가, 시도 때도 없이 갑자기 철학으로 넘어 가나요?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


등록일: 2009-03-10       조회수: 25  
교훈
작성자 : 김봉규  
 
순한국어>니 <경상도 사투리>니 하는 말들은 배달말학계에서 쓰는 학술용어나 개념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용어선택이나 그 개념을 확실히 하여 읽는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객관성 신뢰성을 확보하기 바랍니다.

"중국 글자는 중국말로 소리 내고, 한글은 한국말로 표현하는 것"

이 아니고 <차이나글자는 차이나말소리로 내기도 하고 배달말소리로 내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 례가 배달말 본디소리 <립장><리론>은 차이나말소리로 <立场 lìchǎng=리챵><理论 lǐlùn=리룬>인 것입니다. 그리고

"한글은 한국말로 표현하는 것"

이 아니고 <세종글자는 배달말을 적기 위한 글자인 것>입니다.

"<입장><행복>은 한국 말이고, <해피니스>는 konglish라 부정확하지만, 하여튼 happiness의 영어 발음을 한글로 쓴 것인데"

가 아니고 <입장/행복>은 차이나글자말 <立場/幸福>을 배달말 습관에 따라 세종글자로 적으면서 본디소리를 버리고 적은 것이고, <해피니스>는 잉글말 happiness를 배달말 습관에 따라 세종글자로 쓴 것>입니다. 또한

"<립장>은 중국 발음도 아닌 것 같고, 한국 소리는 분명 아니고, 귀하가 지금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가 아니고 <립장>은 차이나글자말 <立場>을 배달말 습관에 따라 본디소리를 밝혀 적은 것입니다. 그러나 <입장>은 ㄹ소리를 내지 못하는 일부 배달겨레의 말소리를 고정하여 적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소리가 분명 아니"라면 <立場>의 <立>과 <設立>의 <立>은 본디소리가 무엇입니까. <입장><설입>입니까. 그리고 나라에서 운영하는 국영게시판에서 <귀하가 지금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는 배달겨레 례법을 전혀 익히지 못한 불손한 표현입니다. 삭제하기 바랍니다.

"<立場><理論>이 아니라 <입장><이론>이 순한국말을 반영한 표기이란 겁니다. rocket는 새로이 발견한 과학 지식에 의거 쏘아 올리는 것이지, 과거 문헌에 근거 해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귀하는 ≪조선왕조실록≫에 비행기에 관한 기록이 없는데, 왜 과거 문헌에 근거하지 않고,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나느냐고 시비 걸고 있는 것입니다."

에서 <입장><이론>이 "순한국말을 반영"한 것이 아니고, <립장><리론>이라 적어야 음성미학교육철학적으로 효과가 있는 데 그것을 미처 깨닫지 못해 일부 배달겨레가 쓰는 소리에 매달려 <입장><이론>으로 적게 한 것일 따름입니다. 말이란 roket와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말이란 "장래로만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말이 생겨난 바탕[어원]과 흐름[변천과정]과 말뜻[어의]과 쓰임새[용처]가 있는 것"입니다. 말은 문화를 생산하는 힘이기에 거기에서 벗어나면 사고문화력사를 해치는 독소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3년 전부터 사전에 실린 말 바로잡기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1972년에 이른바 <국어사전>을 7번 통독한 이래 지금까지 수십 권의 사전을 수십 번에 걸쳐 분석한 결과 얻은 결론이 사전풀이는 전면적으로 새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게시판에 실린 나의 글을 보고 배우시기 바랍니다.

음성학에서 철학으로 넘어가는 것은 위치리탈이나 론점일탈이 아니고 <음성미학철학교육>이 한덩이의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이에 대한 전문학자가 없는 실정일 따름입니다. 김선생이 추구하고자 하는 음성학은 그 방법을 과학적으로 찾고 있으나 단순히 발성현상이나 발성방법 연구만으로는 기존의 학문수준으로 올라서기 어려운 까닭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차이나말소리 <리챵><리룬>과 배달말 본디소리 <립장><리론>은 첫소리가 모두 <ㄹ>입니다. 그런데 이를 일부 배달겨레가 <입장><이론>이라 소리내더라 하여 본디소리를 버리고 <입장><이론>으로 적으라 한 것입니다.

글자적기는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소리잡기를 따르다 보면 똑같은 <립> 또는 <리>인데도 <립장>에서는 <입->이라 했다가 <설립>에 가서는 <-립>이라 하고, <리론>에서는 <이->라 했다가 <순리>에 가서는 <-리>라 하여 복잡하고 어지럽게 된 것입니다. 더구나 ㄹ은 유포니(euphony)로써 미쾌음(美快音)인데도 첫소리로는 못 쓰게 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입니다.

1. <음성학> 속에 <음성(/향)물리학>, <음성미학>, <음성철학>, <음성교육학>은 있는 줄은 알고 있습니까.

2. <배달말>에는 “토박이말, 남나라말에서 귀화한 말, 차이나말로 조합한 말, 들온말...등”이 있는 줄은 알고 있습니까.

3. <사투리>와 <방언>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고는 있습니까.

4. <立場>과 <理論>은 <차이나말사전=중국어사전>이나 <한자사전>, 그리고 <자팬말사전>이나 <배달말사전>에서 찾아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립장><리론>이 본디소리인지 <입장><이론>이 본디소리인지 비로소 깨닫게 될 것입니다.

5. 본디소리 <립장><리론>은 <입장><이론>으로 적어야 한다고 한 사람이 이른바 ≪한글맞춤법≫에서 <첫소리규칙=두음법칙>이라는 리론을 만든 사람입니다. ㄹ을 첫소리로 내기가 어려웠던 일부 사람들의 말소리에 매달리다 보니 그리된 것입니다.

6. 경상도 사람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방(“서울지방” 포함) 사람들이 쓰는 지방언어 가운데 <바른말, 문화력사적인 뿌리가 깊은 말, 교육가치가 있는 고급말>은 배달겨레 모두가 써야 하는 것입니다.

7. <설립>은 2개의 소리가 모여 뜻이 좀더 명확해진 말이고, "설(設)"과 "립(立)"는 아무 뜻이 없는 것이 아니고, 뜻글자인 차이나에서는 문장 속에서 동사로 쓰는 것입니다. <리론>의 "리", "론"도 “설”, “립”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배달말을 차이나식으로 해석/조합하는 것이 아니고 이 말 자체가 차이나글자를 가져다 만든 것이기에 그에 따르는 것입니다. “쥐뿔도 모르면서 <wenzdei> 어쩌구/저쩌구 하다”는 교양있는 사람이 나라에서 운영하는 공공게시판에서 쓰는 사람다운 표현이 아닙니다. 삭제하기 바랍니다.

8. <두음법칙>이 생겨난 과정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9. 나는 <국어원>에서 하는 답변이 미흡한 경우 보완하거나 잘못된 사전풀이를 바로잡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40여 년에 걸쳐 국어학(음성학, 음운학, 형태론, 조어론, 문법론, 의미론, 통사론, 텍스트언어학, 담화인지-화용론, 언어미학, 언어철학, 언어생태학 등)을 비롯하여 국문학(고전문학과 현대문학), 국어교육학, 국사학, 문화학, 한문을 한덩이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존학문의 접근방식이나 학술용어, 연구방향이나 말글정책, 연구내용이나 교육리론 등에 대해 수정보완할 점을 글로 쓰는 것입니다. 붓대롱으로 하늘을 쳐다보면 하늘은 붓대롱의 원면적만큼 밖에는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


등록일: 2009-03-10       조회수: 3  
귀하가 아는 것을 말씀하세요
작성자 : 김용완  

귀하가 아무리 주워 들은 것을 나열 해 봐야,
언어 발생의 근본인 음성학을 모른 상태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말/소리의 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음성(/향)물리학>, <음성미학>, <음성철학>, <음성교육학> 등을 떠들어 봤자 비웃음의 대상일 뿐입니다.

<음성(/향)물리학>, <음성미학>, <음성철학>, <음성교육학>을 나열 하지 말고, 귀하가 아는 것을 말씀하세요.


===============


등록일: 2009-03-10       조회수: 16  
<非禮則不可與言>
작성자 : 김봉규  
 
첨부자료:  
 
"주워 들은 것을 라렬해 봐야"

가 아니고, "깨달은 것을 알려 주셔도 저는 아직 리해하기 어렵습니다."입니다.

"언어 발생의 근본이 음성학"

이 아니고, 말은 사고내용을 표현하고 남의 사고내용을 리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긴 것입니다. <음성학>은 발성하는 방법과 요령에 관해 살피는 언어학의 하위분야일 뿐, 말글문화력사철학교육을 론할 그릇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층위구분이 제대로 안 되는 글을 쓰면 읽는이들이 혼란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떠들어 봤자 비웃음의 대상일 뿐"

이 아니고, "붓대롱으로 하늘을 바라보면 넓은 세계를 보지 못해 오류에 빠져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학술용어의 뜻과 범주와 쓰임새를 바르게 알고 써야 읽는이들이 비로소 믿게 되는 것입니다.

<음성(향)물리학>, <음성미학>, <음성철학>, <음성교육학>은 관련 자료나 관련 론저를 스스로 찾아서 읽기 바랍니다.


==============


등록일: 2009-03-11       조회수: 2  
글자적기는 일관성이 있어야 (김봉규씨)
작성자 : 김용완  
 
>> 글자적기는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소리잡기를 따르다 보면 똑같은 <립> 또는 <리>인데도 <립장>에서는 <입->이라 했다가 <설립>에 가서는 <-립>이라 하고, <리론>에서는 <이->라 했다가 <순리>에 가서는 <-리>라 하여 복잡하고 어지럽게 된 것입니다.


* "논지"를 경상도 발음 자세에서 발성하면, "논리"가 발성되고,
"이치"를 이북 발음 자세에서 발성하면, "이론"이 발성되고,
"도의"를 경상도 발음 자세에서 발성하면, "순리"가 발성되는군요.

"건축"을 경상도 발음 자세에서 발성하면, "설립"가 발성되고,
"관점"를 이북 발음 자세에서 발성하면, "입장"이 발성되는군요.

"이치"의 "이"는 발음이 [ŋi]이 아닌 [yi]이군요.
우리 나라는 발음 기호에 [y]가 없어, 임기응변으로 [ŋ]/"ㅇ"으로 표기 하지요.

http://www.korean.go.kr/08_new/index.jsp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09.03.11 - 13:07

123.109.225.116 - Mozilla/4.0 (compatible; MSIE 6.0; Windows NT 5.1; SV1; .NET CLR 2.0.50727; .NET CLR 3.0.4506.2152; .NET CLR 3.5.30729; InfoPath.1)


 이전글 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다음글 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검색목록 보기

142Simple view***   NOTICE (공지) :   member registration (sign in) for LOGIN,        (LOGIN을 위한 회원 가입) Y... 2013.01.04
141Simple view                                      昌嬪墓致祭文의 음성학적 번역 Y... 2012.09.05
140Simple view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가 잘못 그려졌는가??                    (독도/울릉도) Y... 2012.08.22
139Simple view☞                   태정관 지령문,               日本海内竹島外一島ヲ版図外ト定ム Y... 2012.09.28
138Simple view          common/same  (phonetic) structure  in  Korean,  Chinese,  Japanese  &  English  alphabets/characters Y... 2012.08.20
137Simple view'李'는 왜 'LEE'?         '반론자(김복순)한테 회신합니다'           (외)삼촌,          국립국어(연구)원,        표준 언어 예절 Y... 2012.07.20
136Simple view                                        送山人惠球還山 ------- 음성학적 번역 Y... 2012.05.18
135Simple view上舅氏金獻納 鋿 (상구씨금헌납상),    수강궁 상량문(壽康宮上樑文),    황매천(黃梅泉),    牧隱詩藁卷之一(목은시고권지일) Y... 2012.05.11
134Simple view                                                   각 정당 비례대표 지역별 분포 Y... 2012.04.20
133Simple view        이름 분석에 의한 차관 내정자 20명 정무직 18명 등의 지역별 분포 분석 Y... 2013.03.21
132Simple viewSenkaku せんか Islands, 釣魚台群島,       Hokkaido/Ainu, Sakhalin/Сахалин,       Liancourt Rocks 독도,  Tsushima Y... 2012.03.06
131Simple view東海/日本海/한국해,   Scarborough Shoal,   Parece Vela, 冲鸟礁/Okinotorishima,   **Luzon Sea, South China Sea Y... 2012.05.11
130Simple viewJapan/China/Vietnam/Thai/Cambodia/Laos/Burma/Malaysia/Indonesia/Brunei/Singapore/Philippines/Taiwan/Okinawa Y... 2012.07.12
129Simple view☞                                                Korea,  한국 [han gug], 韓國 or 瀚國 ?? Y... 2012.07.17
128Simple viewSocotra Rock 이어도,      Falklands,       Paracel Islands,       Spratly Islands,     Yonaguni 與那國,     Hans Island Y... 2012.04.20
127Simple view‘여울지다’         오전, 오후 등,         반대와 대조의 차이점?          햇볕의 잘못?          "가능한 빨리" Y... 2012.02.18
126Simple view                                          出必告 反必面 Y... 2012.02.13
125Simple view                    Mr.   Mrs.   씨,   さん,   氏              English/Korean/Japanese/Chinese  honorifics Y... 2011.12.28
124Simple viewAeschylus/Aesop/Euripides/Hesiod,   Homer/Lucian/Menander/Pindar,  Polybius/Sappho/Sophocles, Alcibiades Y... 2011.05.11
123Simple viewThales/Anaximander/Anaximenes/Pythagoras,  Anaxagoras/Empedocles,  Antisthenes/Diogenes/Crates/Zeno Y... 2011.05.07
122Simple viewSocrates/Thucydides/Plutarch/Herodotus/Xenophon/Aristophanes/Plato/Aristotle/Parmenides/Democritus, etc. Y... 2011.05.04
121Simple view                        phonetic analysis on     Buddha  &  Buddhism Y... 2011.05.04
120Simple viewPhonetic analysis on   Hinduism/Veda/Sanskrit/Prakrit/Zoroaster, Manichaeism/Mani,  Bahá'í Faith, Bahá'u'lláh Y... 2011.04.29
119Simple view           增壹阿含經/증일아함경   일부   음성학적(phonetic)   직역 Y... 2011.04.23
118Simple view공자/맹자/사마천/손자/주자/사마광;              *Confucius, Mencius, Sima Qian, Sun Tzu, Zhu Xi, Sima Guang Y... 2011.03.22
117Simple view☞ 'Sānguó Zhì'   삼국지/삼국연의/수호전/금병매/홍루몽/서유기,    三國志/三國演義/水滸傳/金瓶梅/红楼梦/西游记 Y... 2011.03.25
116Simple view☞ 老子/Laozi, 莊子/Zhuangzi, 荀子 Xun Zi, 韓非子 Han Fei Zi, 墨子/Micius, 王陽明, 曾子/Zengzi, 列子/Liezi, 陸九淵 Y... 2011.03.29
115Simple view☞ 千字文 (Thousand Character Classic)    &   'Four Books and Five Classics: 禮記/大學/書經/詩經/易經/中庸/春秋' Y... 2011.04.07
114Simple view☞ 李太白 -- 山海經/菜根譚/列女傳/春秋繁露/淮南子/文心雕龍/歸去來辭/桃花源記/閒情賦/採蓮賦/前後出師表/鹽鐵論, etc. Y... 2011.04.12
113Simple view                   서기/단기         &         BC/AD Y... 2011.03.21
112Simple view                                      애국가와 무궁화, 태극기 Y... 2011.02.10
111Simple view☞      사쿠라/벚꽃"이 일본을 상징하게 된 사연.                        버드나무/버들 Y... 2011.03.05
110Simple view"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세요." 등 Y... 2011.01.18
109Simple view<세>와 <대> ?? Y... 2010.12.11
108Simple view            발음장단(??)                      국격?? Y... 2010.11.14
107Simple view생선가쓰,                돈가스 Y... 2010.10.26
106Simple view약천집   제28권   記   북관십경도기병서   龍堂 Y... 2010.09.28
105Simple view삐라/leaflet/bill Y... 2010.09.06
104Simple view"이덕형(亨/馨)"         or        "이덕향(享/響/饗/黁)"    ?? Y... 2010.08.25
103Simple view☞한음문고/송도기이/대동야승 Y... 2010.08.26
102Simple view안-정복(安鼎福) ----------- 중국계 (귀화) 한국인?? Y... 2010.07.29
101Simple view"堯山夜會 요산야회" -----------음성학적 직역 Y... 2010.07.04
100Simple view동방예의지국 & 삼천리금수강산;                        "기소독점주의" & "검사동일체"  Y... 2010.06.25
99Simple view란중일기/이충무공전서 --------------------------------- 노승석 교수 Y... 2010.04.29
98Simple view☞                            "난중잡록 (亂中雜錄)"은 가짜 Y... 2012.07.09
97Simple view오익창/사호집 Y... 2014.08.11
96Simple view<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 - - - - - - - - - "일기 예보"?? Y... 2010.04.27
95Simple view바다와 나비 -------------------- 김기림, "여성" (1939.4) Y... 2010.04.24
94Simple view☞                 바이올린 켜는 여자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Y... 2012.07.09
93Simple view☞                도종환 의원 등의 진짜 문제점은 무엇인가? Y... 2012.07.11
92Simple view三國史記/三國遺事/日本書紀/続日本紀/古事記/海東高僧傳 등은 모두 (역사서가 아닌) 史記의 음성학적 번역 Y... 2010.03.31
91Simple view광개토대왕 비문 전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10.03.27
90Simple view고봉집(高峯集):...... 한국고전 종합 DB는 모두가 엉터리/가짜 번역??        &      독곡 Y... 2010.03.15
89Simple view고전, 탄옹집의 입춘 번역 Y... 2010.02.28
88Simple view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Y... 2010.02.22
87Simple view"기럭아"와 "아가"                                                 한글학회 Y... 2010.01.22
86Simple view'안 좋다'/'좋지 않다'           어버이,         야단법석,         L'Immoraliste,     빈대떡 Y... 2009.12.01
85Simple view☞                                                      빈대떡 Y... 2014.02.07
84Simple view禮曹判書 鄭麟趾 製 英陵誌;                           례조판서 정린지 제 영릉지 Y... 2009.11.04
83Simple view☞ 정인지 예조판서가 임금이 말하는 것을 받아 썼다. Y... 2010.01.13
82Simple view석가모니,              "그는 자신의 앞날이 걱정되었다"            매일/맨날/만날 Y... 2009.10.15
81Simple view특히나, 조생귤, 분재, 두음법칙, 틀림없다, '일본의 날씨는 한국과 비슷하다  '경인란과 6,25 전쟁' 빵, 우리나라/저희나라 Y... 2009.10.15
80Simple view세종임금 어제 서문의 음성학적 직역 Y... 2009.07.29
79Simple view☞ 서울/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북한(함경)/평안/경기/황해 지역의       발성 자세      정리  Y... 2009.08.02
78Simple view☞ 수정/2:            "이야기 할 때  /  중국 어법을 사용하다가"             "훈민정음/한글"     등 Y... 2011.01.22
77Simple view터키탕                              "Turkey (hot) bath" Y... 2009.07.14
76Simple view사이시옷 현상의 발생 원인,              윤미라 Y... 2009.07.10
75Simple view굴찾기/굴착기/굴삭기;     백호/배코 Y... 2009.06.29
74Simple viewspelling bee,               품앗이,      두레 Y... 2009.06.26
73Simple view"으로서"와 "으로써"는 모두 사투리/방언 Y... 2009.06.18
72Simple view아리랑 [(ŋ)a  ri  raŋ] Y... 2009.06.15
71Simple view"뒤쪽"과 "뒷간"                                            한글학회 Y... 2009.06.14
70Simple view"꿀꿀이"와 "얼루기"                                   한글학회 Y... 2009.06.14
69Simple view'경로당'과 '노인'                                  한글학회 Y... 2009.06.14
68Simple view"어떻냐"와 "어떠냐"                           한글학회 Y... 2009.06.10
67Simple view"말아"와 "마라"와 "말라"                                          한글학회 Y... 2009.06.08
66Simple view'-지마는'과 '-지만'과 '-만은',                              한글학회 Y... 2009.06.05
65Simple view"보자고 해"와 "보재",                           한글학회 Y... 2009.06.04
64Simple view엉터리말 "형님"??      이동철 Y... 2009.06.03
63Simple view'~라는 표현을 쓴다.'는 말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Y... 2009.03.11
62Simple view형부,  자형,  질부,  자부,  제부,  매형,  매부 Y... 2009.03.06
61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 김봉규 Y... 2009.03.11
60Simple view나/당신,                   남자/여자,               사내/여편네 Y... 2009.02.11
59Simple viewelementary-school;      Volksschule/Grundschule,     국민학교/초등학교 Y... 2009.02.09
58Simple view뭉치/엉터리-없는/엄는 Y... 2009.01.28
57Simple view"감칠-맛":  "짭짤한 맛" Y... 2008.12.07
56Simple view☞ 旨味      (うまみ : 주로 L-Glutamic acid의 맛)?? Y... 2008.12.18
55Simple view문무 왕 비문 Y... 2008.12.06
54Simple viewConditions on the Formation of –Er Nominals in English Y... 2008.11.06
53Simple view아줌마는 표준어인가요? Y... 2008.10.29
52Simple view☞ 김봉규 Y... 2008.10.29
51Simple view빠르다와 이르다 Y... 2008.10.29
50Simple view점심/중식/ちゅうじき(쮸지끼)/lunch;              김봉규 Y... 2008.10.25
49Simple view☞ ★ <김용완> 선생에게 두 가지를 질문: 답변 Y... 2008.10.25
48Simple view☞ < 김봉규:   재 질문>에 대한 답변 Y... 2008.10.25
47Simple view☞ <삼차 질문> 및 답변 Y... 2008.10.25
46Simple view☞ 환인조선, 환웅, 신시, 나라, 단군, 단군조선, 대진 Y... 2008.10.27
45Simple view사전에 실을 말(26)-연치, 찌르기, 북찌르기 Y... 2008.10.21
44Simple view파마의 북한말은 우엇인가요? Y... 2008.10.21
43Simple view☞                          고데기가 표준어 ?? Y... 2012.08.30
42Simple view피살/배삯 Y... 2008.10.21
41Simple view왜 'ㄱ'은 기역 이라고 읽나요? Y... 2008.10.21
40Simple view애시당초 등 Y... 2008.10.21
39Simple view염치불고, 웃바람, 치켜세우다;       웃바람, 윗바람;     우풍. 외풍(外風) Y... 2008.10.17
38Simple view산 위에서?         사뉘에서?  Y... 2008.10.17
37Simple view뱃심?     배힘?             (배짱/흑심)  Y... 2008.10.17
36Simple view아니오,   아니요,   아냐/아뇨 Y... 2008.10.13
35Simple view설거지 (어원). Y... 2008.10.10
34Simple view"내뛰다"와     "내받다" Y... 2008.10.10
33Simple view'다시' 와 '또'의 비교 Y... 2008.10.10
32Simple view설렁탕/목욕탕/해장국 Y... 2008.10.08
31Simple view뼈다귀 감자탕  Y... 2008.10.08
30Simple view느티나무: 느타리 + 나무  Y... 2008.10.07
29Simple view고양이/나비.        원숭이/잔나비  Y... 2008.10.07
28Simple view'닥쳐'  Y... 2008.10.07
27Simple view할아버지와 할머니 낱말 형성!  Y... 2008.10.07
26Simple view샘통/쥬다/또라이 Y... 2008.10.07
25Simple view곪다/곪기다, 곰기다 Y... 2008.10.02
24Simple view자장면의 의미/뜻과 어원은?       중국면,            덴뿌라 Y... 2008.10.02
23Simple view☞                 수타면의 뜻은? Y... 2011.01.15
22Simple view곰팡이/지팡이/놈팡이 Y... 2008.10.02
21Simple view경상도/전라도/제주도 말/사투리;                  한국 지음에 [y/w]를 포함할 필요, Y... 2008.09.30
20Simple view'허릿심'은 표준말이고,        '성님'은 전라도 사투리 Y... 2008.09.24
19Simple view경상도 사투리가 한글을 엉망으로 만든다. Y... 2008.09.20
18Simple view뭉치;        엉터리-없는/엄는  Y... 2008.09.17
17Simple view볶음밥...비빔밥 Y... 2008.09.10
16Simple view무슨 수를 쓰든지, 무슨 수를 쓰던지 Y... 2008.09.10
15Simple view파랗다는 있는데 보랗다는 틀린말인가요? Y... 2008.09.10
14Simple view복숭아 뼈? 복사뼈? Y... 2008.09.10
13Simple view진지/수라 등 Y... 2008.08.29
12Simple view선술집 Y... 2008.08.28
11Simple view☞ 답변 Y... 2008.08.29
10Simple view달걀/계란? Y... 2008.08.28
9Simple view'업다'와 '없다' Y... 2008.08.26
8Simple view드세요/ 드셔요 Y... 2008.08.26
7Simple view장마삐라고 표현하면 안됩니까? Y... 2008.08.26
6Simple view보부상과 부보상 Y... 2008.08.26
5Simple view'색시'라는 단어는 왜 장음인가요?  Y... 2008.08.26
4Simple view"배달 (민족/나라)"의 뜻/어원은? Y... 2008.08.26
3Simple view☞ Tibet/단국[dan-gug]/배달[bæ-dal]/닙본(Nippon)[nib=bon]    &   Persia/Gandhara/한국[han-gug] Y... 2008.09.11
2Simple view독도/울릉도/마쓰시마(まつしま)/다케시마 Y... 2008.08.26
1Simple view머리말 Y... 2007.02.23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현재페이지가 마지막페이지 입니다.
이전 1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open : home | main | brd2 | book | FUN member : main II | Kor II